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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k - What's Up 

노브라, 맨발의 당당~ ~ㅋㅋ

팡팡 터지는 가창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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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k(몽크) 2019.01.09 10:15
    노브라 맞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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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다. 2019.01.09 10:24
    쩌기~시스루 사이로 작은 고염 안 보입니꺼
    단디 함 보이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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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나 2019.01.09 12:44
    <21C의 아이러니>
    여자가슴과 남자가슴
    가슴(아래)과 얼굴
    등등

    후자는 아닌데 왜 전자는 부끄러워해야 하는지...
    남자는 해변에서 팬티만 입는다면 여자도 마찬가지여도 전혀 이상하지 않게 받아들이는 인식이 되어야...
    노브라가 당당하지 않거나 바람에 치마가 뒤집어지는게 부끄러할게 아니라 예의와 매너가 없는 걸 부끄러워해야 할 듯...

    TV보면 여자사람들 상체숙이거나 인사할때 가슴골에 손으로 가리는 걸 도통 이해하기 힘듭니다.ㅋ
    성역도 아니고 비밀구역도 아니고 얼굴이나 손바닥이나 다를 바 없는 곳인데...ㅋ

    부끄러워해야 할 것과 부끄러워하지 않아야 할 것을 구분하지 못하는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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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다. 2019.01.09 13:28
    그러게요"""그게 그렇게되서 이렇게 된게 아닐까요
    아담과 이브 그 이후에...,~^^

    여자 남자 사람간의 일은
    쇼펜하우어의 《사랑은 없다》에 그럴싸하게 설명을 하고 있데예~~ㅎㅎ
  • profile
    돌바우 2019.01.10 04:44
    ㅎㅎㅎ 저도 이해를 몬하고 있습니다. 인사를 하면서 왜 손으로 가슴을 가리는지요. 뭐가 보일락말락한 치마 입고 쳐다보는 머스마들에게 눈 홀키는 여자는 또 뭔지요? 가스나들이 옷은 입고 다녀야지요. 어데 빤쭈, 내복 바람으로 거리를 활보하고 다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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