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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954 로뎅의 키스 김훈 작가의 연필로 쓰기를 보다 키스에 대해 생각 해봅니다 작가는 키스 할때 여자가 남자의 목덜미를 감싸고 한다면 진정한 사랑을 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제 경... 4 file 작은바위 2019.07.11 117
9953 EQ란 무엇인가? EQ 사용법과 주의사항 / 김도헌 교수 저는 이런 강의를 듣지 못하고 스스로 음을 찾다보니 어쩔 수 없이 시행착오와 잘못된 음을 좋게 생각하는 등 오해도 많았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음색은 나만이 ... 2 돌바우 2019.07.11 115
9952 하이엔드에 대해 이해가 가지지 않았던 이유는? 필자가 올린 글 중에는 종종 하이엔드에 대해 언급하는 글들이 있다. 오디오를 만들 줄도 모르고, 오랜 경험도 없고, 이론도 신통찮은 주제에 하이엔드에 원수 진... 2 돌바우 2019.07.11 133
9951 왜사기 한점 시간으로 보면 일제 강점기 만들어진 왜사기 소형 접시 입니다 대략 100년 가까이 된것으로 누군가 버리지 않고 디피용으로 만들어 두었네요 지금은 가벼운 스텐... 5 file 작은바위 2019.07.09 151
9950 하이엔드는 착각을 먹고 사는 불가사리다 우리 인간이 사물을 인식하기 위해서는 다섯 가지의 감각을 이용한다. 눈, 코, 귀, 입, 촉감이다. 이게 묘한 것이 어느 한쪽의 기능이 약해지면 다른 쪽이 강해진... 2 돌바우 2019.07.08 176
»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 잔나비 (JANNABI) 1 려원 2019.07.07 82
9948 전문가를 자처하는 사람들의 리뷰가 실제 어떤 의미가 있을까? 유튜브를 보면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제품 리뷰를 많이 해 주고 있다. 그런 평가 를 일반 오디오파일들이 얼마나 믿어야 할까? 아래 소개한 저 교수 분도 요... 9 file 돌바우 2019.07.06 197
9947 이성원 선생님의 공연을 앞두고... 몇년전 우연히 이성원님의 동쪽 산에를 듣고, 꿈같은 세월이여를 듣고, 지인으로 부터, 이성원님은 동요 보급에 애 쓰신다는 얘기를 듣고 이와 관련된 음원을 받... 7 산적 2019.07.05 166
9946 무조건 알아야 할 고음질을 위한 쉬운 팁 하나 게인 설정 / 김도헌 교수 (대림대) 제가 시행착오를 줄여보기 위해 음향학을 배우려고 해 보았더니 인터넷에는 수많은 선생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따라 해 보면 뭔가 맞지 않는 경우도 많았... 4 file 돌바우 2019.07.05 168
9945 [긴급] 정모 변경 의 건 ; 정모 개최를 이성원님 공연 참가로 대체 하고자 합니다. 2019년 07월 [정모 공지]를 하였습니다 만, 2019년 07월 20일 파도소리 정모 개최일인데, 우리나라 동요 알림과 Folk 송라이터이신 이성원님의 공연이 같은 일시... 17 file 산적 2019.07.03 295
9944 가득차찬 소리보다는 조금 부족한 소리 JBL LE8T FULL RANGE를 듣다보니 느낀것입니다 EDGE 크기만 측정하면 6.6인치, 소위 말하는 육반 입니다 제조자는 8인치라고해서 판매하고 있어나 호칭의 문제 인... 5 file 작은바위 2019.07.03 240
9943 [정모공지] 2019년 07월 파도소리 정모공지 벌써 2019년의 절반을 넘긴 상반기 6개월을 보내었습니다. 이제 하반기, 6개월을 시작합니다. 올해 초 총무를 맡고 여러 행사를 진행하였으나 만족할만한 성과를 ... 4 file 산적 2019.07.02 161
9942 부산행 Prelude ㅡ 부산행 쉼없이 일렁이는 바다! 새하얀 치열(齒列)을 드러내며 밀려오는 파도! 흰거품을 물고 사라지는 포말! 갈매기들의 눈부신 비상! 그리고, 상쾌... 12 file 해월 2019.07.01 263
9941 [LP] 송창식의 돌돌이와 석순이 이 판은 장작불 타는 소리가 많이 나고 중간에 바늘이 건너 뛰기도 해서 버릴려고 하다가 청소를 해 보았던 판입니다. 아직도 장작은 여전히 타지만 이제는 그럭... 9 file 돌바우 2019.07.01 123
9940 [제146회lp이야기정기음악살롱] 기타음악의 역사(14) 안녕하세요?  제146회lp이야기정기음악살롱시간입니다 일시 : 2019년7월5일(금) 저녁 7시 30분 장소 : 조희제의 LP이야기 - 맞은편 온천교회나 온천프라자 지하1,... 조희제 2019.06.30 35
9939 LP 판의 묵은 때는 어느 정도로 더러울까요?  LP판을 장터에서 중고로 사면 대부분 수십 년 된 판들입니다. 이 판의 홈에는 아주 미세한 묵은 때가  곳곳에 끼어 돌맹이처럼 굳어져 있습니다. 알콜로 닦아보... file 돌바우 2019.06.29 176
9938 제게는 이것이 하이엔드입니다 하이엔드란 더 이상의 소리가 없다 곧 소리의 끝판왕입니다. 언젠가 제가 '오디오에 하이엔드란 없다'는 글을 쓴 적이 있는데 그것은 하이엔드라는 소리가 없다... 2 file 돌바우 2019.06.29 213
9937 [질문] 풀레인지 스피커통을 사려고 하는데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육반 풀레인지 장착할 통인데 아무 것도 없는 빈통과 사진과 같은 미로형 통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사용하고 계시거나 만들어 보신 분 계시면 좀 갈차주시... 4 file 돌바우 2019.06.29 139
9936 참 괜찮은 롯데파이오니아 sa710 요즘 80년 초에 생산된 오디오 기기들과의 아련한 추억을 떠 올리며 그 당시 생산된 오디오기기에 대한 관심이 새삼 생겨서 제일 먼저 구입한 것이  롯데파이오니... 4 file 하태환 2019.06.29 186
9935 [LP] 추억의 이미배 4집 '상송 깐소네' 중에서 판 상태가 좋지 않아 청소를 해도 장작 불 때는 소리가 간간히 들립니다. 1. 어두워지지 않는 밤: 우용수 작사. 신병하 작 편곡 2. 마리짜 강변의 추억: 외국곡 ... 돌바우 2019.06.28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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