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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552 빈손 / 진성 new 돌바우 2019.01.16 14
9551 풍경20 - 인사동 육자배기 풍경20 - 인사동 육자배기/섬집아이       인사동골목 골동품 가게 앞 낙엽 쌓인 길 위로 육자배기 한 가락 흐른다   대청마루에 앉은 옛 여인 시나브로 물레 잦... update 섬집ㅇㅇ 2019.01.16 54
9550 이런... https://www.ytn.co.kr/_cs/_ln_0103_201901160918444044_005.html# 3 update 새나 2019.01.16 65
9549 유식과 무식에 대한 얕은 생각 유식은 내가 많은 걸 모른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고 무식은 내가 아는 지극히 적은 것을 뽐내는 것이다.   어떤 분은 이런 비유로 이야기 하더군요. 참새는 지난 ... 4 섬집ㅇㅇ 2019.01.15 71
9548 풍경18 - 어느 대나무의 마감 풍경18 - 어느 대나무의 마감/섬집아이       지난여름 태풍에도 허리 꺾지 않은 시퍼런 절개   겹겹이 에워싼 한기에 푸른 갑옷 뚫리고 더해 가는 눈압력에 맞서... 7 update 섬집ㅇㅇ 2019.01.15 60
9547 어떤 위로의 말도 들리지 않을 때~ 어떤 위로의 말도 들리지 않을 때 혼자 끄적이며 다독이던 위로의 말~~~. 누구에게나  우여곡절은 있겠지요 늘 밝은척, 아무일 없는척, 도도한 척하는 사람도 그 ... 7 file *있다. 2019.01.15 91
9546 건망증이 왜 생길까? 필자는 젊을 때부터 건망증이 심한 사람인데 두어 해 전부터 바짝 심해졌다.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너무 심하다. 재작년에 친구에게 부탁을 하나 받았다. '이건 ... 5 돌바우 2019.01.14 84
9545 풍경13 - 어떤 이사 풍경13 - 어떤 이사/섬집아이       운전사 김 씨가 이사를 간다 덤프트럭에 결혼하면서 들인 장롱을 싣고 올망졸망 가재도구 사이 해묵은 시골 장 단지도 싸서 ... 7 섬집ㅇㅇ 2019.01.14 66
9544 문자 추상 나무에 서각으로 한자를 추상적으로 각을 한 물건 입니다 문자를 이렇게 표현 할수 있다는것이 새롭습니다 대체적으로 서각은 평판에 많이하고 이평판은 나무 구... 1 file 작은바위 2019.01.14 79
9543 Fiction - '언더나인틴' 중에서 1 update 려원 2019.01.14 28
9542 "빗속에 버려진 낡은 자전거처럼" 부서진 자전거, 자주 듣는 노래네요 부서진 자전거, 낡은 사슬에 매어져, 손잡이가 망가진 채 빗속에 비를 맞고 있습니다. 누군가 아무도 가지고 싶지 않은 저 ... 1 file *있다. 2019.01.13 85
9541 [공지] 2019년 1월 파도소리 정모 공지 이미, 현 회장님 께서 직전 총무로 재직시, 정모 공지를 하였으나, 현 총무로 추천되어 정식으로 정모를 공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파도소리 정모 1. 일시 : 1월 1... 11 update 산적 2019.01.13 152
9540 [추억의 음악] 아랑훼즈 협주곡 // 토요 명화 시그널 뮤직 2 *있다. 2019.01.11 67
9539 AUX 케이블의 굵기와 길이에 따른 음질 차이 AUX 케이블의 굵기와 길이에 따른 음질 차이가 있네요.  길이 보다는 굵기 차이가 소리에 영향을 더 끼치는듯요~ㅎㅎ 거실 오디오로 음악을 듣다 요즘은 듣고 싶... 15 file *있다. 2019.01.11 177
9538 이것은 ? 이것은 프라스틱 깔대기가 나오기 전에 사용하던 물건으로 장이나 술을 걸러거나 따를때 사용 한것 입니다 오래된 나무로 서각하기에는 좋은 물건 입니다 유리 구... 3 file 작은바위 2019.01.11 102
9537 샤를 아즈나부르의 장수 비결~   자주 들어 귀에 익숙한 '라 맘마', '이자벨', '라 보엠', '쉬'를 멋드러지게 불렀던~ 작년 10월, 94세로 타계한 샤를 아즈나부르의 장수 비결은 무엇일까.., 괜... 3 file *있다. 2019.01.11 71
9536 바다에 길을 묻다 바다에 길을 묻다/섬집아이       1 너에게로 가는 길 묻는 일 쑥스러워 속마음 모래 위에 별빛으로 적었더니 바다에 길 물어 보라 잔물결이 속삭이데     2 별 ... 4 섬집ㅇㅇ 2019.01.11 46
9535 새해 인사겸 잡설.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 선생님들 항상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해가 되길 바라옵니다.... <잡설> 저는 4년넘게 오디오 소리를 못듣고 헤드폰 아니면 TV스피... 5 한결같이 2019.01.11 88
9534 자크 브렐과 앨리슨 모이트의 노래 ! [그리운 연인의 노래] Oh, mon amour...  Mon doux mon tendre mon merveilleux amour  De l'aube claire jusqu'à la fin du jour  Je t'aime encore tu sais je t'aime 뭔 말인지,,,,... 4 file *있다. 2019.01.10 60
9533 모란느의 노래~두곡 (모란느)Maurane- La chanson des vieux amants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노래,  (Sur un prélude de Bach, 바흐의 전주곡에 대하여) ,  바흐의 원곡에 가사를 붙여... 6 *있다. 2019.01.10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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