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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061 [제151회lp이야기정기음악살롱] 말러 교향곡7번"밤의 노래" 일시 : 2019년9월20일(금) 저녁 7시 30분   장소 : 조희제의 LP이야기 - 맞은편 온천교회나 온천프라자 지하1,2층에 주차가능합니다.            부산 동래구 온... new 조희제 2019.09.17 1
10060 오늘의 시   사랑한다는 말을 퍼나르던 이도 갔다 꽃만 남아 있다   꽃들의 수고에 달아 놓았으리 이런 날은 은나비처럼   방금 핀 꽃 옆에서 나는 살아, 없는 사람과 팔짱... 4 updatefile 작은바위 2019.09.16 37
10059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추수한 곡식과 과실들, 이를 위하여 오곡백과가 살이 찌고, 이를 조상님들께 감사하고 하늘에 계신 하느님께 그 감사함... 4 update 산적 2019.09.15 74
10058 그대는 어디에 - 에피톤 프로젝트 려원 2019.09.15 29
10057 Bach : Cantata 103 " Ihr werdet weinen und heulen " ( 너희는 울며 부르짖으리라 ) 2 려원 2019.09.15 13
10056 부디 - 심규선 1 려원 2019.09.14 47
10055 이 앰프는 아직도 이해가 안 갑니다 마란츠 리시버 15xx 모델로 대략 3년 전 쯤으로 생각됩니다. 말썽을 부리고 있는 마란츠 를 대신할 기기를 구해보려고 장터를 뒤적였습니다. 장터가 처음이라 누... 3 돌바우 2019.09.13 166
10054 J.S. Bach : Cantata 97 "In allen meinen Taten" ( 나의 모든 행동안에서 ) 려원 2019.09.13 20
10053 어디로 갈꺼냐 5 월음 2019.09.12 58
10052 박 병 천 이란 사람 아들 " 박환영 " 씨는 현 부산대학국악과 교수 . (대금연주자) 3 월음 2019.09.12 83
10051 한국 의 소리       즐 거 운  한 가 위  되세요.                2 월음 2019.09.12 50
10050 오디오 소리는 내 손끝에서 나온다? 추석이 되어도 이제는 1순위 고참이 되고보니 어디 갈 곳도 없다.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닮았는지 몸이 아무리 아파도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해 또 스피커를 들고... 3 file 돌바우 2019.09.12 90
10049 파도소리 회원님들 즐거운 추석 되세요 이번 추석은 빨리오고 연휴가 짧은 관계로 바쁘게 움직여야 할것 같습니다 고향길 안전운전하시고 즐겁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시고 오시기를 바랍니다 7 작은바위 2019.09.11 91
10048 주말 부산 거리공연 주말에 약속이나 한듯 목적이 없어도 돌아 다녀 봅니다 국제시장 골목을 돌다 찌짐이며, 구운 만두를 먹고 인파에 묻혀서 길을 따라 걷다보면 늘 지나게되는 곳 ... 2 file 작은바위 2019.09.10 143
10047 * 네 마음에다 / 구상 * 요즘 멀쩡한 사람들 헛소리에 너나없이 놀아날까 두렵다.   길은 장님에게 물어라. 해답은 벙어리에게 들으라. 시비는 귀머거리에게서 밝히라. 진실은 바보에게... 3 file *있다. 2019.09.09 66
10046 비암 잡은 이야기 태풍이 온다기에 걱정이 되어 청도에 들렸다가 생긴 일 입니다 일요일 아침 햇살이 조용하게 비치고 전날 비바람은 잊은듯 고요하여 블루보이스 여성들의 고음질 ... 8 작은바위 2019.09.09 149
10045 J.S. Bach : Cantata 85 "Ich bin ein guter Hirt" ( 나는 선한 목자니라 ) 1 update 려원 2019.09.07 19
10044 또 미친짓을 하고 나서.... 이제 백수가 되었다. 평생 해 보지 않던 짓이라 마음이 좀 허전하다. 이것이 인생이려 니 하지만 마음은 어딘가 뚫어진 느낌이다. 장터를 구경하다가 보스 201 ... 6 file 돌바우 2019.09.06 237
10043 그 사람은 떠났지만..., 그가 좋아했던 시는 그대로 주인없는 그 카페에 덩그러니 남아 있다.   살아있는 내가 다시 읽습니다. 5 file *있다. 2019.09.06 154
10042 "때" 를 잘 사용합시다 富貴欣天從古死(부귀흔천종고사) 貧寒到骨至今生(빈한도골지금생) 億千年去山猶碧(억천년거산유벽) 十五夜來月復圓(십오야래월복원) 흥선대원군이 "때"를  표현... 4 file 작은바위 2019.09.06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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