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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이 불여일청 (百想不如一聽)

인터커넥트 케이블 맞짱 세번째 세션 - Shootout #03



인터커넥트 케이블 맞짱 세번째 세션입니다.


우리가 익히 들어본 것으로 '백문이 불여일견 (百聞而不如一見)'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을 오디오에 적용하면 '백상이 불여일청(百想不如一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리차이가 있는지 없는지 생각만 하고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직접 들어보는게 현명함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소스기기와 앰프, 프리앰프와 파워앰프를 연결하는 인터커넥트 케이블을 비교해 보고자 합니다.

본인이 보유중인 인터커넥트 케이블 중 4가지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이것들은 모두 고만고만한 실용적 케이블이며 고가품은 없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DP - 인터커넥트케이블 - 어테뉴에이터 - Y케이블 - ADC - USB케이블 - 노트북PC


이런 구성을 하였으며 여기에서 인터커넥트케이블을 바꾸어 가며 녹음을 하였습니다.
CDP의 출력이 크고 ADC가 3.5mm 단자만 있어서 CDP와 ADC 중간에 어테뉴에이터와 Y케이블을 연결하였습니다.
이때문에 인터커넥트케이블의 소리차이가 반감된 느낌이지만, 그래도 동일조건 하에 진행한 것이니 소리차이를 어느 정도는 느낄 수 있습니다.

CDP로 4가지 음악을 플레이하였으며 케이블을 바꾸어가며 ADC를 통해 녹음을 하였습니다.

음악은 모두 저작인접권이 만료된 것으로만 선곡하였습니다.

음악이 너무 길면 비교하기가 오히려 어려워질 수 있기에 각 음악은 2분 내외의 길이로 발췌하였습니다. 


총 5개의 세션을 준비하였는데, 한 세션마다 4가지 음악을 통해 두 케이블을 1:1로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세션당 소요시간은 20분 정도입니다.


첫번째 곡은 피아노 소리의 명징함과 왼손 반주의 소리가 뚜렷한지에 주목해서 들어보세요. 

두번째 곡에서는 피아노 독주의 음색도 비교하고 합주시 피아노와 오케스트라가 뚜렷하게 전달되는가를 확인해 보세요.

세번째 곡은 교향곡의 한 악장인데 저음에서부터 한 겹씩 쌓아나가다가 총주가 나옵니다. 현악기의 질감과 저역의 디테일과 총주시의 오케스트라 사운드에 초점을 맞추고 들어보세요.

네번째 곡은 금관악기의 음색, 팀파니 소리, 오케스트라 총주시의 디테일 등에 초점을 맞추어 들어보세요. 곡 시작후 15초동안은 정적 속에서 최저역의 부글부글 끓는 듯한 소리가 나는데 이게 제대로 들리는지 확인하세요. 이후에 트럼펫이 멋있게 등장하면서 오케스트라 사운드의 진수를 들려줍니다. 


PC-Fi 및 오디오시스템으로 들어보세요.

혹시 소리가 나지 않을 경우에는 'YouTube'를 클릭하세요. 

youtube.com화면이 열리고 동영상이 플레이되면서 소리가 잘 나올 겁니다.


선입견을 배제하기 위하여 일단 케이블 이름이나 선재는 밝히지 않고 진행합니다.

일정기간이 지나고 많은 회원들이 충분히 들었다고 판단되면 케이블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겠습니다.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니 편안하게 음악을 즐겨보세요.

다 듣고 나서 두 케이블중 더 마음에 드는 쪽을 골라주세요.

소리에 대한 느낌도 좋고 이런저런 의견들도 환영합니다.


  • ?
    Eroica 2019.06.23 09:49

    이 조합이 가장 흥미로울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
    다섯개 배틀 중 가운데 끼여서 그런지 가장 적게 보시는 것 같네요.

  • ?
    서마지기 2019.06.25 06:17
    어떤 소리가 어떤 선의 영향을 받은 소리인지를 알지 못하면, 모두 같은 소리로 들릴 것 같군요. 알면 다르게도 들리겠죠.

    글을 올리신 분도 한번 여기 5개의 비교 소리를 차례를 모르게 섞어 놓고, 구분해 보시는 것을 시도해 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러면, 앞으로의 오디오 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Eroica 2019.06.25 10:17
    듣는 사람에 따라서, 오디오시스템에 따라서 정도가 다를 수는 있지만...
    제대로 된 오디오시스템으로 들으면 충분히 소리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정도 소리 차이가 구분되지 않는 오디오시스템이라면 개선을 위한 고민을 해 보는게 좋을 것입니다.
    다른 배틀과 연관시키지 말고 그냥 배틀 하나씩 집중해서 1:1로 비교해 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 profile
    초록이 2019.06.29 14:58
    [레벨:17]서마지기 2019.06.14 06:25
    오디오에서 유일하게 음질이 전깃줄의 영향을 받는 곳이 MM카트리지를 단 턴에서 앰프까지의 선과 MC카트리지용 승압 트랜스와 앰프 사이의 전깃줄입니다.
  • ?

    Audio Interconnect Cable - Shootout 1.aac

    Audio Interconnect Cable - Shootout 3.aac

    Audio Interconnect Cable - Shootout 4.aac

    Also sprach Zarathustra - Einleitung.aac

    Audio Interconnect Cable - Shootout 2.aac


    재미를 더하기 위해, 글을 올리신 분도 같이 참석하는 같은 소리 찾기의 장을 위해 여기에 올리신 곡 중에서 마지막 부분인 Also sprach Zarathustra – Einleitung 부분 4개를 뽑아보았습니다. 여기 첨부 파일로 올릴 수 있는 한계에서 가장 좋은 압축파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디지털 데이타에서, 압축율이 올리신 글의 소리보다 훨씬 작아서 올리신 소리의 수준은 그대로 유지했다고 봅니다.


    Foobar2000이나 WMP groove음악 등등등에서 재생하는 것을 쉽게 서로 비교할 수 있게 시작점이 같게 맞추었습니다. Foobar2000등을 이용하여 CD로도 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주 쉽게 맞출 수 있게, 4개 중에 여기 3번째 글의 흥미롭다는 두개 선의 소리를 모두 포함시켰습니다. 모든 비교가 4개의 인터선의 조합이라는 것을 알면, 나머지 두 개도 조금이라도 소리차이가 난다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올리신 분이 어떤 것이 어떤 선인지를 알려 주셔야 알겠지만).


    이 글에서의 선 두개를 찾고, 나머지 두 개가 몇 번의 글에서 몇 번째 선의 소리인지도 찾는 것을 부담 없는 재미로 하는 것이니, 많은 분들이 참여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터선의 소리를 구분한다면 아주 쉬운 일이겠고, 구분이 되지 않는다는 분의 의견도 중요하겠죠. 정말로 인터선의 소리차이가 난다는 분들에게는 아주 쉬운 문제이고 주장을 증명하시는 일이니 전원 참석하셔야 하겠죠.


    다른 사람의 의견에 절대로 공격해서는 안되겠죠. 모두가 중요한 의견이니


    압축율이 낮아 거의 원음 수준으로 기록된 같은 악단의 음악 일부를 발취하여 비교 대상으로 첨가했습니다(혹시 저작권 문제가 있을지 모르니). PC에서 읽어서 PC에서 처리해 파일을 만든 것입니다. 모든 면에서 월등한 소리로, 저는 이 것을 가장 선호합니다. 시원한 고음의 자연스러운 악기 소리……


  • ?
    Eroica 2019.06.26 20:36

    같은 음악으로 4개 케이블 비교청취하는 자료는 진작에 다 만들어 두었습니다만,
    그것보다는 1:1 비교가 훨씬 더 단순명쾌한 방법이기에 이렇게 진행하는 것입니다.
    다수의 회원들이 원한다면 그 자료도 올려드릴테니 기다리시지요.

    그리고, 첨부파일로 올리신 Georg Solti / Chicago Symphony Orchestra의 1975년 레코딩(Decca)은 저작인접권이 만료되지 않은 것입니다. 저작권 침해로 인한 문제의 소지가 있으므로 삭제할 것을 권고드립니다.

  • ?
    서마지기 2019.06.27 06:11

    이 글을 올린 사람은 아주 쉽게 전깃줄 소리가 다르다는 것은 입증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니, 여기 네개의 소리가 댁이 올린 소리의 어떤 것인지를 찾아봐 주시기를.....

    소리 구분이 안되죠???????? 된다면 다 가르켜 준 아주 쉬운 문제인데....... 피아노소리가 아니라서 어려운가요???? 피아노 소리도 곧 올려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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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벨:5]Eroica 2019.06.26 20:36

    같은 음악으로 4개 케이블 비교청취하는 자료는 진작에 다 만들어 두었습니다만,
    그것보다는 1:1 비교가 훨씬 더 단순명쾌한 방법이기에 이렇게 진행하는 것입니다.
    다수의 회원들이 원한다면 그 자료도 올려드릴테니 기다리시지요.

    그리고, 첨부파일로 올리신 Georg Solti / Chicago Symphony Orchestra의 1975년 레코딩(Decca)은 저작인접권이 만료되지 않은 것입니다. 저작권 침해로 인한 문제의 소지가 있으므로 삭제할 것을 권고드립니다.

  • profile
    초록이 2019.06.29 15:00
    [레벨:17]서마지기 2019.06.14 06:25
    오디오에서 유일하게 음질이 전깃줄의 영향을 받는 곳이 MM카트리지를 단 턴에서 앰프까지의 선과 MC카트리지용 승압 트랜스와 앰프 사이의 전깃줄입니다.
  • ?
    서마지기 2019.06.27 06:15
    비추천이 하나이니, 전깃줄의 소리가 다르다고 주장하는 자 하나는 같은 소리를 못 찾아서 포기한 것 같군요.

    주제 글에 올린 소리가 과도한 압축으로 소리가 좋지 않아서, 어떤 것이 좋은 소리인가를 보여 주기 위한 소리는 저작권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해서 삭제합니다.
  • profile
    초록이 2019.06.29 14:59
    [레벨:17]서마지기 2019.06.14 06:25
    오디오에서 유일하게 음질이 전깃줄의 영향을 받는 곳이 MM카트리지를 단 턴에서 앰프까지의 선과 MC카트리지용 승압 트랜스와 앰프 사이의 전깃줄입니다.
  • profile
    참어려운 2019.06.26 21:14
    1번케이블은 화사하고 해상력좋고 더없이 아름다우나 음상이 위로 잡힘.
    2번케이블이 품위가 있음.
  • ?
    Eroica 2019.06.26 23:46
    더없이 아름답다. 품위가 있다.
    이거 다 좋다는 말인가요?
  • profile
    참어려운 2019.06.27 07:15
    하하
    전 소리도 회화적인 아름다움도 있고
    품격도 있다고 느껴요.
    표현하는 어휘가 부족하여 문학책을 더 읽고 싶지만 이젠 눈도 침침하니
    현재 있는건으로 남은 여생을 살다가야죠.
  • ?
    Eroica 2019.06.27 11:02

    소리도 회화적인 아름다움이 있다는 말씀이
    마음 속 깊이 와 닿습니다.

    음악과 오디오에 대한 참어려운님의 연륜과 열정이 그 한마디에 다 베어나오는 듯 합니다.

    '맞짱'시리즈에 감명받아서 마음만 먹고있던 비교청취 컨텐츠 제작을 실천에 옮길 용기를 얻었는데,
    오늘 또 한번 이렇게 감동을 받습니다.


  • ?
    서마지기 2019.06.27 07:25 Files첨부 (4)

    1.aac

    2.aac

    3.aac

    4.aac


    재미를 더하기 위해,

    글을 올리신 분이 가장 자신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 피아노곡을 올립니다. 여기에 올리신 곡 중에서 Rachmaninov Op.43 no.18부분 4개를 뽑아보았습니다. 여기 첨부 파일로 올릴 수 있는 한계 때문에 길이를 줄이고, 가능한 가장 좋은 압축파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디지털 데이타에서, 압축율이 올리신 글의 소리보다 훨씬 작아서 올리신 소리의 수준은 그대로 유지했다고 봅니다.


    Foobar2000이나 WMP groove음악 등등등에서 재생하는 것을 쉽게 서로 비교할 수 있게 시작점이 같게 맞추었습니다. Foobar2000등을 이용하여 CD로도 굽어서 비교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아주 쉽게 맞출 수 있게, 4개 중에 여기 3번째 글의 흥미롭다는 두개 선의 소리를 모두 포함시켰습니다. 모든 비교가 4개의 인터선의 조합이라는 것을 알면, 나머지 두 개도 조금이라도 소리차이가 난다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올리신 분이 어떤 것이 어떤 선인지를 알려 주셔야 알겠지만).


    이 글에서의 선 두개 소리와 같은 소리를 찾고, 나머지 두 개가 몇 번의 글에서 몇 번째 선의 소리인지도 찾는 것을 부담 없는 재미로 하는 것이니, 많은 분들이 참여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터선의 소리를 구분한다면 아주 쉬운 일이겠고, 구분이 되지 않는다는 분의 의견도 중요하겠죠. 정말로 인터선의 소리차이가 난다는 분들에게는 아주 쉬운 문제이고 주장을 증명하시는 일이니 전원 참석하셔야 하겠죠.


    다른 사람의 의견에 절대로 공격해서는 안되겠죠. 모두가 중요한 의견이니… 비추천 하시는 분은 포기하시는 것으로 간주해도 되겠죠.


    주제글을 올리신 분은 꼭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그렇게 자신 만만하게 소리가 다르다고 올린 소리에서 같은 소리를 못 찾는다는 것은 말도 않되겠죠. 정상적인 사람에게 쌍욕까지 하면서 소리를 구분할 수 있다는 분이........,

    아니면, 어떻하면 찾을 수 있으니 그런 파일을 만들어 달라고 하면 만들어 드리죠(시간이 허용한다면).

  • ?
    Eroica 2019.06.27 10:33

    요즘 게시판에 케이블 비교청취 컨텐츠들이 계속해서 올라오니까 위기의식이 느껴져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렇게 동호인들의 순수한 비교청취를 위해 마련한 자리에 와서 물을 흐리려는 듯한 모습은 부적절해 보입니다.


    두 케이블에 대한 비교청취 소감을 적을게 아니라면 불필요한 사족을 달지 말아 주세요.

    뭔가 자신의 주장을 동호인들을 통해 테스트해보고자 하시는 것 같은데 여기에서 이러지 마시고,

    많은 동호인들이 참여할 만큼의 설득력을 가진 자신만의 고유 컨텐츠를 만들어서 별도의 글로 올리시기 바랍니다.


  • ?
    서마지기 2019.06.28 06:25
    콘텐츠??? 전깃줄의 차이를 소리에서도 구분 가능하다는 사람들에게 이 보다 더 좋은 콘텐츠가 없지 않을 까요????
    바로 증명할 수 있잖아요???????? 자기 능력을 과시하는데 이 보다 좋은 찬스가 어디있습니까?? 놓치면 아까운 이런 좋은 찬스에, 소리를 구분한다는 자들은 모두 어디갔을 까요????????

    "여기 봐라! 이 소리는 여기의 몇 째 소리고, 다음 소리는 몇 번째 글 어떤 것이다"라고 자랑할 찬스를 드리는 컨텐츠죠. 안그래요????
    이렇게 자랑해 보고 싶지만, 못하겠죠. 그렇죠! 차이가 들리지 않으니........

    이 전깃줄 소리가 오른 손이 어떻고 왼손이 어떻고 하는, 그 자신 만만한 소리는 어디 갔죠.
    구분이 안되죠? 그러니, 이리저리 피해보려고 아우성이네요. 귀로 듣는 소리로 구분 못하시면, 그 잘하는 스펙트럼으로도 구분해 보시죠.

    솔직해집시다.


    소리가 다르다면서 자랑하다가, 정작 차이는 못듣고 포기하며 비추천 누른 자, 2명 추가요.
  • ?

    소리 구분 잘한다고 하는 피아노 소리도 전혀 구분 못하는 모양이죠.
    자신이 올린 곡에서 차례만 바꾸고, 너무 어려울까 봐서 4개 중에 두 개는 이 글에 있는 곡이라고 알려주었는데도 못 찾는 모양이죠. 비교할 수 있는 시간이 더 필요합니까?????? 이 전깃줄의 소리에서 왼손이 어떻고 오른 손 터치가 어떻고 카덴자 부에서 어떻고 저 전깃줄에서는 어떻고 하더니, 소리로만으로 구분하려고 하니 전혀 안 되는 모양이죠. 그렇죠???????


    솔직해집시다.


    전깃줄간의 소리차이를 들을 수 있다는 사람에게 가장 좋은 콘텐츠를 제공해도 아무도 같은 소리를 못 찾는군요. 포기하고 비추천만 누르고 간 자도 마찬가지겠죠.
    그 토록 미운 누구의 코를 납작하게 밟으면서, 자랑할 수 있는 이 좋은 기회에 아무 답이 없다는 것은, 주제 글을 올린 분이나 전깃줄의 소리차이를 안다는 분들의 수준은 이름을 알고 있는 선에 대한 착각의 편견에 지배되는 수준이라는 것을 증명해 주는 것이겠죠.


    답은 올려드리죠. Strauss 곡과 Rachmaninoff 곡의 차례를 적은 파일을 zip 파일로 만들면서 암호를 걸어 놓았습니다. 이 주제 글을 올리신 분이 자신이 올리고 소리차이가 명확하다는 전깃줄 소리의 순서를 자신이 올린 소리에서 같은 소리를 찾았다고 하면, 답에 걸어놓은 암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곡 순서.zip

  • ?
    이 좋은 찬스의 콘텐츠도 이용하지 못하시군요. 
    그렇게도 못 잡아먹어서 안달을한 미운자의 코를 납작하게 밟아버릴 수 있는 찬스를......

    이미 스스로 고음을 잘 못듣는다고 하셨고, 자기 자신이 소리 차이가 난다고 올린 것도 차례만 바꾸어도 구분 못하고 같은 것도 못 찾는 수준이라는 것도 증명이 된 것 같군요.
    소리로는 인터선의 구분을 못 하시는 것이 증명된 것 같습니다.

    여기가 더 이상 오염되기 전에 답을 알려드리죠. 
    왜 구분이 안되는지를 열심히 들어 보시고, 스펙트럼을 열심히 구해보시고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파형도 하나하나 비교하시고........

    암호 없는 원본 파일입니다.
  • ?
    Eroica 2019.06.30 08:56



    음악과 소리에 무지하면서 억지주장을 되풀이하는 서마지기님의 댓글은 의미가 없기에 읽지 않습니다.


    "뭔가 자신의 주장을 동호인들을 통해 테스트해보고자 하시는 것 같은데 여기에서 이러지 마시고,
     많은 동호인들이 참여할 만큼의 설득력을 가진 자신만의 고유 컨텐츠를 만들어서 별도의 글로 올리시기 바랍니다."

    이렇듯 정중하게 말씀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러시는지 모르겠군요.
    연세도 있는 분이라고 들었는데, 이건 마치 어린애가 징징대며 떼쓰는 모습 같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오디오케이블의 소리차이를 알게 될까봐 불안해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할수록  '소리차이가 없다'는 본인의 주장이 허위라는 것이 드러날까봐 안절부절하는 모습으로 비춰질 뿐입니다.


    오디오와 소리에 대해 언급하기 이전에 먼저 네티즌으로서의 기본적인 매너와 인격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많은 회원들을 위해서도 필요하고 또 서마지기님 본인을 위해서도 도움이 되는 길입니다.







  • ?
    서마지기 2019.07.01 06:44

    거짓말하다가 틀킨 애같이, 면해 보려고 징징거리며 별별짓을 다하는 것 같군요.
    그렇게 약점하나 잡으려 스토킹에 발악하다가, 약점하나 잡았다고 자신이 고음 약청이라고 자폭 공격을 하시더니, 갑자기 매너를 다 찾으시고, 그 것이 정중한 말씀이라고라…..

    그렇게 좋은 컨텐츠를 주었는데도 자기 자신이 올린 소리도 구분 못하는 주제에.......
    자신의 청각이 얼마나 문제가 많은지를 자신 스스로 알아 보라고 콘텐츠를 만들어 주었건만……

    다시 올려드릴까요? 맞추는가 보게… 자신이 생기면 언제든지 연락해 주구려, 다시 올려드릴 테니.

    남자라면 솔직해야지

    -------------------------------------------------------------------------------------------




    [레벨:5]Eroica 2019.06.30 08:56



    음악과 소리에 무지하면서 억지주장을 되풀이하는 서마지기님의 댓글은 의미가 없기에 읽지 않습니다.


    "뭔가 자신의 주장을 동호인들을 통해 테스트해보고자 하시는 것 같은데 여기에서 이러지 마시고,
     많은 동호인들이 참여할 만큼의 설득력을 가진 자신만의 고유 컨텐츠를 만들어서 별도의 글로 올리시기 바랍니다."

    이렇듯 정중하게 말씀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러시는지 모르겠군요.
    연세도 있는 분이라고 들었는데, 이건 마치 어린애가 징징대며 떼쓰는 모습 같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오디오케이블의 소리차이를 알게 될까봐 불안해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할수록  '소리차이가 없다'는 본인의 주장이 허위라는 것이 드러날까봐 안절부절하는 모습으로 비춰질 뿐입니다.


    오디오와 소리에 대해 언급하기 이전에 먼저 네티즌으로서의 기본적인 매너와 인격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많은 회원들을 위해서도 필요하고 또 서마지기님 본인을 위해서도 도움이 되는 길입니다.

  • profile
    초록이 2019.07.01 15:00

    [레벨:17]서마지기 2019.06.14 06:25
    오디오에서 유일하게 음질이 전깃줄의 영향을 받는 곳이 MM카트리지를 단 턴에서 앰프까지의 선과 MC카트리지용 승압 트랜스와 앰프 사이의 전깃줄입니다.

  • ?
    서마지기 2019.07.02 06:22
    ??

    [레벨:6]초록이 16 시간 전


    [레벨:17] 서마지기 9 시간 전

    Re : 남자라면 솔직해야지.

    당신이 이 말을 써...... 개가 웃을 일 아냐 ...... ........ ............




    서마지기 당신은 에로이카님 하고 처음부터 비교가 안돼 실력으로 봐도 안돼, 차로 비교하면 롤스로이스와 중국산 자동차 KENBO 600. 많이 봐준 거지.

    서마지기 회원 당신은 입술이 아니고 혀에 침 바르고 말해. 하하하하하.

    당신이 무언데 학자에게 콘텐츠를 주어 거짓말쟁이가 하하하하.

    당신 행위는 주인한테 강아지가 나 주인처럼 사람 될래 하는 것 하고 같아.... 하하하하

    선생님한테 학생이 과제를 내줘... 하하하하하

    난 당신 글을 보면 허파에 바람이 들어가 하하하하하하

    서마지기 회원 에로이카님에게 자꾸 직접 대지 마 ,, ......... 후배에게 좋은 본보기 될 분이신데.

    어떻게 당신하고 비교를 해 비교할 것을 해야지......


    엉터리, 거짓말쟁이, 횡설수설하는 자. 자신이 한 말을 며칠도 안 되어 까먹고 상반되는 말을 하는 자.

    이건 뭐...................





    [레벨:17][레벨:17]서마지기 14 시간 전

    거짓말하다가 틀킨 애같이, 면해 보려고 징징거리며 별별짓을 다하는 것 같군요.
    그렇게 약점하나 잡으려 스토킹에 발악하다가, 약점하나 잡았다고 자신이 고음 약청이라고 자폭 공격을 하시더니, 그 것이 정중한 말씀이라고라…..
    그렇게 좋은 컨텐츠를 주었는데도 자기 자신이 올린 소리도 구분 못하는 주제에.......
    자신의 청각이 얼마나 문제가 많은지를 자신 스스로 알아 보라고 콘텐츠를 만들어 주었건만……
    다시 올려드릴까요? 맞추는가 보게… 자신이 생기면 언제든지 연락해 주구려, 다시 올려드릴 테니.
    남자라면 솔직해야지
  • profile
    초록이 2019.06.29 15:00
    [레벨:17]서마지기 2019.06.14 06:25
    오디오에서 유일하게 음질이 전깃줄의 영향을 받는 곳이 MM카트리지를 단 턴에서 앰프까지의 선과 MC카트리지용 승압 트랜스와 앰프 사이의 전깃줄입니다.
  • ?
    소송규 2019.07.07 14:36
    1번에 한표 던지고 싶습니다.
    이유는 여운이 좋고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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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이곳은 "나의 오디오" 게시판 입니다. 목맨천사(南岡) 2018.09.25 1869
5996 본가의 서브  안녕하세요 여차저차한 사유로 본가에 써브를 꾸미게 됐네요 작은방에 팝송을 주로 들으신다면 괜찮은 듯하녜요 스피커 보스 101  mm 앰프     인켈 ad 2220b cd... 3 file 갈수록태산 2019.06.26 946
5995 인터케이블 배틀 - Shootout #05 백상이 불여일청 (百想而不如一聽) 인터커넥트 케이블 맞짱 다섯번째 세션 - Shootout #05 인터커넥트케이블 맞짱 다섯번째 세션입니다. 우리가 익히 들어본 것... 9 Eroica 2019.06.22 568
5994 인터케이블 배틀 - Shootout #04 백상이 불여일청 (百想而不如一聽) 인터커넥트 케이블 맞짱 네번째 세션 - Shootout #04 인터커텍트케이블 맞짱 네번째 세션입니다. 우리가 익히 들어본 것으로 ... 5 Eroica 2019.06.22 134
» 인터케이블 배틀 - Shootout #03 백상이 불여일청 (百想而不如一聽) 인터커넥트 케이블 맞짱 세번째 세션 - Shootout #03 인터커넥트 케이블 맞짱 세번째 세션입니다. 우리가 익히 들어본 것으로... 25 Eroica 2019.06.22 438
5992 인터케이블 배틀 - Shootout #02 백상이 불여일청 (百想而不如一聽) 인터커넥트 케이블 맞짱 두번째 세션 - Shootout #02 인터커넥트 케이블 맞짱 두번째 세션입니다. 우리가 익히 들어본 것으로... 7 Eroica 2019.06.22 125
5991 인터케이블 배틀 - Shootout #01 백상이 불여일청 (百想而不如一聽) 인터커넥트 케이블 맞짱 첫번째 세션 - Shootout #01 인터커넥트 케이블 맞짱 첫번째 세션입니다. 참어려운님께서 정성으로 ... 16 Eroica 2019.06.22 426
5990 공간을 채우는오디오 보스앰프 4702-III 스피커402W PSDC(콘트롤러) AWCS-SR1(바주카우퍼) 심심해서 동영상 만들어보았습니다 소스 맥북프로 BOOM이큐 룬 타이달연동 앰프직결입니다 ... 4 왈순네 2019.06.20 1416
5989 인티앰프중 가장출력이 세다는 인켈ad277r올려봅니다 사무실에서 사용하던 930세트를 동네분한테 매뚝?당하고 인켈 277인티를 오버홀해서 연결했는데 기대이상으로 소리가 좋네요 시원한 고음에 싫어?하는 중음도 조... 13 file 남쪽바다 2019.06.18 1567
5988 포노케이블 3종 블라인드 맞짱 19분 35초부터  2번선,  39분 10초부터 3번선입니다. 3분 40초부터 2번선, 7분 15초부터 3번 선입니다. 많은 블라인드에 가보았으나 진행자는 좀 이상하게 진행 ... 26 참어려운 2019.06.17 569
5987 오디오 놀이터  무료한 일상에서의 탈출을 위하여 집의 오디오 일부를 지인의 공간을 빌려 오디오 놀이터를 만들었습니다.  저를 비롯한 주변 오디오쟁이들의 아지트가 되었으면... 23 file 김인태 2019.06.16 1820
5986 1970년대 ~~ 1970년대 ?   음악생활 하기에 국산기기들이 있어  옛 추억을 느껴 보실까해서 올립니다 ^^   고물들이지만 나름 인기 있었다고도 하더군요 오래되었기에 구한후 ... 15 file 짝사랑 2019.06.15 1759
5985 처음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오디오로 음악을 듣는 것을 좋아 합니다만, 아직은 초보 라고 생각 됩니다. 주로 사무실에서 음악을 듣기에 소소하게, 인기 있는 기종으로 기변해 보았습니다. 조... 7 file 탐구뮤직 2019.06.13 1052
5984 번들용 포노케이블과 DIY자작 케이블의 맞짱 3부 14분 16초부터 diy케이블입니다. 10분56초부터diy케이블입니다. 6분31초부터 diy케이블입니다. 10분03초부터 diy케이블입니다. 4곡중 피협은 특별히 조성진을 섭... 53 참어려운 2019.06.10 655
5983 PC-FI를 간단히 꾸며 들어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실용오디오 회원으로 가입한지 얼마되지 않아 막귀입니다. 최근에 PC-FI를 간단히 구성해 보았습니다. *구성   - 맥북 프로 (맥OS, Win10)   - nobso... 11 file 돌체2 2019.06.10 1178
5982 번들용 포노케이블과 DIY자작 케이블의 맞짱 2부 클래식만으로는 데이터가 부족할듯하여 가요한곡을 추가 했습니다. 3분40초부터 DIY케이블입니다. 2 참어려운 2019.06.04 464
5981 번들용 포노케이블과 DIY자작 케이블의 맞짱 1부 DENON - DP 450 usb살때 딸려오는 번들용 포노케이블과 DIY조각모음 자작 케이블 비교입니다. 길이는 둘다 비슷한 1미터 남짓 됩니다. 1m길이로 소리에 차이가 ... 12 참어려운 2019.06.04 496
5980 DENON 턴과 DIY 턴의 맞짱2 비트가 약한걸로 숙제를 내셔서 미션 완료하기위해 숙제했습니다. 4분40초부터 DIY턴입니다. 14 참어려운 2019.06.02 897
5979 PC FI 활용 <안녕하세요? 간소한 PC FI 활용담 입니다> PC FI 를 하면서 나에게 맞는 음색을 찾기 위해 간단하고 저렴한 방법을 알아보다 보니 DAC 의 "OP 앰프 바꿈질" 이 ... 13 file ybyb 2019.06.02 1146
5978 영국 굿맨(goodmans) 빈티지 스피커 영국 굿맨(goodmans) 빈티지 스피커 70년대 이후의 모델명이 있는 스피커로 특징은 올라운드 적이고 특히 보컬과 클레식에 좋음 유닛 자체의 음악성이 뛰어난 듯... 3 file 운동중독 2019.06.01 1165
5977 그룬딕 grundig 빈티지 스피커 그룬딕 grundig 빈티지 스피커입니다. 아마도 70년대 이전 모델인 듯 합니다. 특징은 그릴 열리는 모델이 거의 없다. 유닛 자석이 크고 무게가 무겁다. 밀도감이 ... 5 file 운동중독 2019.06.01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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