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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이 불여일청 (百想不如一聽)

인터커넥트 케이블 맞짱 첫번째 세션 - Shootout #01




인터커넥트 케이블 맞짱 첫번째 세션입니다.


참어려운님께서 정성으로 준비하신 '포노케이블 맞짱' 시리즈에 자극받아서

본인도 실용오디오 회원들에게 유익한 비교청취 컨텐츠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리가 익히 들어본 것으로 '백문이 불여일견 (百聞而不如一見)'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을 오디오에 적용하면 '백상이 불여일청(百想不如一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리차이가 있는지 없는지 생각만 하고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직접 들어보는게 현명함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소스기기와 앰프, 프리앰프와 파워앰프를 연결하는 인터커넥트 케이블을 비교해 보고자 합니다.

본인이 보유중인 인터커넥트 케이블 중 4가지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이것들은 모두 고만고만한 실용적 케이블이며 고가품은 없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DP - 인터커넥트케이블 - 어테뉴에이터 - Y케이블 - ADC - USB케이블 - 노트북PC


이런 구성을 하였으며 여기에서 인터커넥트케이블을 바꾸어 가며 녹음을 하였습니다.
CDP의 출력이 크고 ADC가 3.5mm 단자만 있어서 CDP와 ADC 중간에 어테뉴에이터와 Y케이블을 연결하였습니다.
이때문에 인터커넥트케이블의 소리차이가 반감된 느낌이지만, 그래도 동일조건 하에 진행한 것이니 소리차이를 어느 정도는 느낄 수 있습니다.

CDP로 4가지 음악을 플레이하였으며 케이블을 바꾸어가며 ADC를 통해 녹음을 하였습니다.

음악은 모두 저작인접권이 만료된 것으로만 선곡하였습니다.

음악이 너무 길면 비교하기가 오히려 어려워질 수 있기에 각 음악은 2분 내외의 길이로 발췌하였습니다. 


총 5개의 세션을 준비하였는데, 한 세션마다 4가지 음악을 통해 두 케이블을 1:1로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세션당 소요시간은 20분 정도입니다.


첫번째 곡은 피아노 소리의 명징함과 왼손 반주의 소리가 뚜렷한지에 주목해서 들어보세요. 

두번째 곡에서는 피아노 독주의 음색도 비교하고 합주시 피아노와 오케스트라가 뚜렷하게 전달되는가를 확인해 보세요.

세번째 곡은 교향곡의 한 악장인데 저음에서부터 한 겹씩 쌓아나가다가 총주가 나옵니다. 현악기의 질감과 저역의 디테일과 총주시의 오케스트라 사운드에 초점을 맞추고 들어보세요.

네번째 곡은 금관악기의 음색, 팀파니 소리, 오케스트라 총주시의 디테일 등에 초점을 맞추어 들어보세요. 곡 시작후 15초동안은 정적 속에서 최저역의 부글부글 끓는 듯한 소리가 나는데 이게 제대로 들리는지 확인하세요. 이후에 트럼펫이 멋있게 등장하면서 오케스트라 사운드의 진수를 들려줍니다. 


PC-Fi 및 오디오시스템으로 들어보세요.

혹시 소리가 나지 않을 경우에는 'YouTube'를 클릭하세요. 

youtube.com화면이 열리고 동영상이 플레이되면서 소리가 잘 나올 겁니다.


선입견을 배제하기 위하여 일단 케이블 이름이나 선재는 밝히지 않고 진행합니다.

일정기간이 지나고 많은 회원들이 충분히 들었다고 판단되면 케이블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겠습니다.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니 편안하게 음악을 즐겨보세요.

다 듣고 나서 두 케이블중 더 마음에 드는 쪽을 골라주세요.

소리에 대한 느낌도 좋고 이런저런 의견들도 환영합니다.


  • ?
    이경일 2019.06.22 13:36


    우선

    "에로이카"님에

    이곳 '사이트'
    "메니아"님들을 위하여

    연결선재를 통한
    좋은소리 창출노력에 대한


    용기어린 시도에 아낌없는
    깊은 고마움을 전하고자 합니다.

    우선적으로
    저의 선험을 말씀드립니다.

    그 효과를

    극대화 하시자면

    보유 진공관, TR기기들
    출시년도 생산된 주석과 동선,

    혼합선, 쉴드상태와 종류,

    각 소스기기와
    연결스피커 선재들에 따라

    창출 소리결들이
    완전히,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절대 자랑이 아니고
    인연처럼 저에게 다가온

    외산, 국산오디오
    턴, 튜너, cdp, 카셋덱크, 릴데크 포함,

    약 100조 가까이를
    수십년동안 "셋팅"하여

    항시 최적의 소리로
    답할 수 있도록 보유 중에 있습니다.

    "테스트" 과정들에서
    더 좋은 순위에 밀렸던

    국내
    동#으로 시작하여 오디오 플러#,

    일본

    까나#,


    미국

    벨#, 웨스#, G#, AI#

    독일
    노히#, 클랑##, 지멘# 등 등을

    차곡히 분류,
    지금도 보관하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향후 인연으로 내게 올 그 어떤 '오디오'와

    기막힌 조합으로
    반드시 연결해 줄 테니까요.

    "셀렉타" 등으로

    선재연결로 이른바 "블라인드 테스트" ???

    그것은 하수들이나 하는
    농익은 소리 맛을 죽어도 못보는 실험입니다.

    수천년 내려오는
    과정에서 우리 조상님들께서

    경과기간을 거친 후,
    기막힌 맛을 창출할 된, 간장 담구듯

    '오디오'와 연결선은
    반드시 숙성("에이징") 기간이 엄존합니다.

    기다림에 미학이랄까요?

    기본기가 되어
    연결로 "메칭"이 잘된 '오디오'는

    국산과 외산이

    전혀 의미가 없는


    놀라운 소릴

    제게 선사하였으며

    그래서 느낀 것은
    '오디오'는 위용과 뽀대,

    결코 돈으로 되는
    소리들이 절대로 아니였으며

    만인들이 명기라고
    명성이 자자한데 이게 왜 이렇지?

    소리가 아니된다고
    '오디오'만을 탓하시기 전에

    내가 못 맞추고 있다고
    자기 탓을 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그리고 '오디오'에서
    연결선재가 미치는 영향 ?

    제 경험으로는
    40% 이상이였음을 자신있게 사료드립니다.

    고수분들은
    절대로 이곳에 글을 쓰지않으셔서

    예전 저는

    '오디오'를 구입하기 전

    전국 유명 분들에
    직접 '오디오'소리를 들으로 다녔습니다.

    이후, 정들을 쌓아가며
    참으로 그 분들께 배운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 고행들이
    시행착오들을 줄여 오히려

    명기구입에 따른
    많은 금액을 절감할 수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배우는 이곳 "사이트"에서

    부디 건방지다 마시고

    '오디오'는 기 언급하신
    "백상이 불여일청"으로서

    제가 보기에는
    얕은지식과 짧은구력으로

    "갑론을박"시비하여
    혼란들을 제발 야기치 마시고

    깊은 물은
    결코 소리를 내지 않듯이

    의심이 되시면
    항시 이곳에 직접 오시어

    청음을 해 보신 후,

    이제는 유한한 삶에서
    저도 받았기에 나눠드리고 싶은

    미천하지만
    지식과 경험을 같이 공유하고

    인생에서 진정한
    기쁨과 환희에 절정을 맛 보실 수 있는

    훌륭하게 터지는 '오디오'
    소릴, 더불어 경험해 보실 것을

    조심스럽게
    적극 권유해 드려봅니다.


    - 보유 -

    진공관앰프

    선오디오 2A3, 암팩스 6V6,
    300b, RCA EL-84, 스코트 튜브 리시버 등

    15" JBL 하크네스, 4343, 탄노이,
    그 이하 젠센, 보스, AR,TDL.모던쇼트 등들과

    외제앰프로는

    마란츠, 산수이,
    파이오니아, AR, SEA, 덴드버그 등

    국산명기라는
    TR기기들과 스피커들이 망라,

    저와 시간만 맞추시면
    항시 그 소릴 청음하실 수 있습니다.


    011-806-3117



  • ?
    Eroica 2019.06.22 13:53
    경일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오디오기기보다는 음악을 사랑하고 즐기는 애호가입니다만,
    '소리가 다르면 감동이 다르다'는 경험을 여기 동호인들에게 나누어 주고자 하는 마음에 이런 시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한번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
    이경일 2019.06.22 14:52



    "에로이카"님

    '오디오'보다
    음악을 들으시라는 말씀,

    예전 동호회 활동 시
    정말로 많이 회자되는 일설들이였지요.

    영화 주제가
    "닐 다이아몬드"가 부른 "Be"처럼

    일반 갈매기와 달리
    'DNA'가 다른 높이나는 종 갈매기가 있답니다.

    지금은
    "넥스트월드"로 불현 가셨지만

    그 고수님집에서 당시 들었던
    등골타고 쩌르르~ 전률들이 흘렀던 그 음악,

    똑같은 '소스'의 CD는
    이후, 그 어떤 곳에서도 재현되질 않았습니다.

    엄청 고약스러웠던
    그 고수님께서 당시 그 소리를 하면 왈,

    너- 이 시키-!!
    패배자들이나 하는 그 말 할려면


    앞으로 '오디오'를

    절대로 하지말고 '라디오'나 쳐 들어라.

    이제는 제가
    비틀거리며 수많은 고행을 하지만

    아슴 아슴,
    그 길을 따라 걷고 있답니다.



  • ?
    Eroica 2019.06.22 15:20

    경일님께서 제 오랜 추억을 되살려 주시네요.


    제 인생에서 가장 감명깊었던 책 중 하나가 리차드 바크의 '갈매기 조나단(Jonathan Livingston Seagull)'입니다.
    당시 중학생이던 저는 서점 한 켠에 우두커니 서서 그 소설을 끝까지 읽었는데, 그날의 감동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도 집안 책장에 Jonathan Livingston Seagull 영문판 책과 영화 DVD가 꽂혀 있답니다.

    사실 저는 오디오기기 자체나 오디오적 쾌감보다는 음악을 듣기 위한 도구로서 오디오에 약간의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그저 콘서트홀에서 실연으로 듣는 오케스트라 사운드의 절반만 쫓아가자는게 오디오에 대한 저의 실용적 목표입니다.


  • ?
    이경일 2019.06.22 17:09


    최적장소가 아닌
    위치에서의 청음상 변수와

    연주자 "컨디션"과
    실력에 따라 정말로 '들쑥 날쑥'

    어떤 때는

    정말로 산만한 분위기로


    지불 공연료가

    아까운 실황연주보다는

    공간이 되면
    비록 '스튜디오' 녹음이나

    '라이브' 발췌음원을
    최적 '오디오'기기로 듣는 것이

    공간만 된다면
    오히려 감동과 감흥이 더 뛰어납니다.

    '오디오 '음악은
    "베스트컨디션"과 전성기 때 목소리로

    시의적절 언재든
    그 누구도 불러낼 수 있어

    노을지는 저녁,
    어둠이 내리는 밤 청음 시

    여성분은
    '마스카라' 시커멓게 번지고

    남성분은
    청음 후 그 시절 그 추억으로

    감흥에 흐느꼈다는
    눈물들을 자주 목격하곤 한답니다.



  • profile
    모차르트 2019.06.23 19:30
    정말 좋은 음악과 함께 감상 잘 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
    Eroica 2019.06.23 20:32
    오디오 이야기도 좋지만,
    좋은 사람을 만나고 같은 음악을 함께 감상하는 건 더 특별한 것 같아요.
    그런 제 마음을 담아 선곡한 음악들인데,
    잘 들어주시니 제 마음도 흐뭇합니다.
  • ?
    서마지기 2019.06.25 06:01
    올리신 음악의 오디오 압축 파일 종류와 비트율을 알 수 있을까요?
    그 정보가 소리의 평가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Eroica 2019.06.25 10:36
    뭐 특별한 분석이나 평가를 요하는게 아니고,
    그냥 평범한 오디오애호가들 수준에서 두 케이블의 소리를 비교하자는 것입니다.
    모든 조건을 동일하게 하고 케이블만 바꾼 것이니,
    마음을 열고 귀에 들리는 소리로만 판단해 주시지요.
  • profile
    참어려운 2019.06.26 21:05
    1번 케이블 보다 2번 케이블이 해상력이 좋고 대역이 넓어요.
    1번 케이블은 소리가 좀 뭉침.
  • ?
    정기운 2019.07.05 00:07
    제 핸드폰 x5 로 들었을때 1번은 조금 쎈소리가 나서 핸드폰 스피커가 갈라집니다. 외장 스피커로 들었으면 괜찮았을거 같고.
    2번째 케이블은 좀 lp인지 cd인지 모르겠지만 바늘이 다된거 같이 잘 안들립니다.

    1번째곡 왼손 피아노는 2개다 잘들리고
    2번째곡은 2번이 바늘이 다라진 것처럼 들리고
    3번째곡도 2번이 바늘이 다라진것처럼 찰 안들리고
    4번째곡은 다들리기는한데 2번이 좀 약하고

    뭐가 좋다라고는 못하지만
    1번케이블은 스피커음량 최대 올리면 소리가 갈리고 80정도 음량에서 좋고
    2번은 스피커 최대에서도 갈라지지 않는데 선명하지는 못한거 같고 편안하게는 들립니다.

    핸드폰으로 듣기에는 둘다 좋은지를 모르겠습니다.

    글 읽고 1에서 4순서로 초점 맞추어 들어보라는게 여간 힘들군요. 하여간 성의는 다 했지만 위평가밖에 못하겠습니다. 핸드폰에 한계인지 아름답다라는 평은 못하겠습니다.
  • ?
    Eroica 2019.07.05 01:54

    수고하셨습니다.
    사실 핸드폰이나 PC스피커로는 소리를 제대로 듣기가 어렵습니다.
    특히나 세번째곡,네번째곡은 더욱 그렇습니다.
    본문에 제시한 것처럼 오디오시스템을 연결해서 들어보면 두 케이블의 소리차이가 느껴질 겁니다.

  • ?
    정기운 2019.07.05 01:47
    데논avr3300 으로 다시 들은느낌
    1번곡 1케이블 아름답다 잘들린다 2케이블 음이 갈라짐 음이들뜸
    2번곡 1케이블 피아노 오케스트라 발란스이룸 아름답다. 2케이블 울림 음이 들뜸

    3번곡 4번곡 동일

    1케이블은 음악듣기에 거부감이 없으며 균형잡히며 찌그러지거나 날까롭지도 않다. 아름답다

    2번 케이블은 뭔가 dvdp에서 3d를 눌러놓은것처럼 소리가 울리고 음들이 날림. 소리를 줄이면 좀 낳고 하지만 3d처럼 울리는 소리로 인해 음이 들뜨고 음악듣는데 거부감이 생긴다.

    그동안 몰랐던 핸드폰으로 듣다가 오디오로 들으니까 소중함을 알게되는 계기가 되네요!

    이상 음악 잘들었습니다.
  • ?
    Eroica 2019.07.05 02:05
    네번째 곡에서 처음 15초간의 음악소리가 잘 들리시나요?
  • ?
    정기운 2019.07.05 21:18
    네 핸드폰 앰프 부글 부글 보다 치익 이게아닌데, 치익 칙익을 둥궁게 원형으로 말아서 나는소리
  • ?
    정기운 2019.07.05 21:18
    네 핸드폰 앰프 부글 부글 보다 치익 이게아닌데, 치익 칙익을 둥궁게 원형으로 말아서 나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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