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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 16초부터 diy케이블입니다.


10분56초부터diy케이블입니다.


6분31초부터 diy케이블입니다.


10분03초부터 diy케이블입니다.


4곡중 피협은 특별히 조성진을 섭외했고

나머지 세곡은 칼뵘지휘로 통일했습니다.


이제 미션 끝~~~~

  • ?
    서마지기 2019.06.19 06:06
    뒤집어 씌우기 트집 잡을 것을 하나 찾았다고 날뛰는 꼴이라니…. 스스로 스토킹 짓을 한다고 고백까지 하시네 그려
    딴 소리 말고, 트집 잡았다는 모든 앰프 소리가 같다고 한 글을 찾아주시죠. 그리고 내 글과 같은 글을 인터넷에서 찾아 주시기를…
    아니면 뒤집어 씌우기 전문의 사기꾼으로 알터이니........

    더 이상 고치기 전에 잡아두어야겠지



    [레벨:6]초록이 2019.06.18 02:04


    [레벨:2][레벨:2]참어려운님.


    [레벨:2]참어려운님 잘 듣고 갑니다. 케이블마다 특색이 있고.... 에로이카님의 소견과 비슷하므로 더 적어 봐 야 ...


    제가 갖고 있지 않은 레이블을 들을 수 있어 참 행복했습니다++++++





    내가 스토킹 짓 하지.[레벨:2][레벨:2]참어려운님도 인정하는 에로이카님은 순수한고 우수한 실력을 갖춘 실용 오디오 실력가입니다.

    워낙 허술하니 이것도 동문서답~


    [레벨:17][레벨:17]서마지기 2019.06.14 06:25 글중.


    (SPICE로 계산한 전기적인 요소의 주파수 특성입니다)
    100pF 부하에서 전기적인 특성은 거의 평탄하며, 10kHz부터 작은 량으로 감소 시작하여 20kHz에서 1.44dB정도 감소하고, -3dB주파수가 24kHz부근입니다.
    150pF에서는 13kHz부근에서 아주 작은 피크(0.5dB정도)가 생기고, 20kHz에서 1.3dB 감소하며, -3dB지점이 24kHz부근이 됩니다.
    250pF에서는 12kHz 부근에서 1.3dB정도 피크가 존재하고, 20kHz에서 1.5dB 감소하고, 3dB감소지점이 21.5kHz부근이 됩니다.350pF에서는 11kHz 부근에서 3dB정도의 피크가 발생하고, 20kHz에서 -5dB감소하고, -3dB주파수는 18kHz정도입니다.


    500pF에서는 10kHz 부근에서 4.3dB피크가 발생하고, 20 kHz에서 8.5dB정도 감소하고, -3dB주파수는 16kHz이하입니다.
    750pF에서는 8kHz에서 5.6dB피크가 발생하고, 20kHz에서 12dB이상 감소하고, -3dB 주파수는 13kHz정도입니다.
    참고로 사람의 인지 가능 수준은 10kHz 이상의 대역에서는 2dB 이상의 증가와 4dB이상의 감소입니다.





    오디오에서 유일하게 음질이 전깃줄의 영향을 받는 곳이 MM카트리지를 단 턴에서 앰프까지의 선과 MC카트리지용 승압 트랜스와 앰프 사이의 전깃줄입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소용 있는지 결국 앰프 소리는 다 똑 같다고 하는 회원이 이것이 x 소리지.


    당신은 전기줄에서 소리를 듣나!

    당신은 데이타 글을 귀로 듣고 느끼나 ?

    당신이 쓴글이 모든 사람이 귀로 느끼는 점인데 당신이 앰프는 소리가 다 똑같다고 하는 거짓말 이실직고하는 거야.




    왜 , 실용 오디오 회원님에게 거짓말했어. 왜!!!!

    당신이 직접 쓴 위의 글이 증명하고 있잖아. 서마지기 회원.




    그래 당신 말대로 SPICE로 계산한 전기적인 요소의 주파수 특성 어떤 것을 기준으로 어떤 대상으로 데이터를 낸 것인지 말 좀 해봐. 그 스펙을 어떤 것을 기준 얘기하면 바로 들통 날까 봐 까지도 못하지. 어디서 COPY 했는지 알까 봐 공개 못하지.




    실제의 오디오와 소리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못하고, 쓸데없는 앞뒤가 맞지 않은 엉터리 글을 어디에서 그렇게 퍼 오는지.

    여기저기서 글을 주어 담느라고 고생 이 많구먼..... 여기저기서 글을 주어 담고 그러니 문장 자체도 맞지 않고 앞뒤도 맞지 않고 , 그래서 공학적인 엉터리 글이 되는거야. 시험본 학생들 컨닝한 글과 어쩜 똑 같으니..... 점수도 D- .

    소리를 구분 못하기에 이런 엉터리글 을 적어야 되는지.........




    두 눈으로 무엇을 보았는지. 질문의 초점이 무엇인지 파악이 안 되나.

    소리 차이도 구분 못하고, 질문도 구분 못하면서 다른 회원한테는 스토킹 짓,시비 건다는 서마지기 회원.

    에로이카님이 먼저 오셨고 나중에 당신이 왔으니 당신이 스토킹 짓하고 시비하는 회원 맞지.




    그냥 음악이나 듣고 가. [레벨:2]참어려운님의 정성과 고생이 당신에게는 너무 과분해. 여기서 데이타 가 뭐가 필요해!




    그냥 감성적으로 느끼고 성의를 표현하고 싶으면 느낀 소감을 적어, 그런데 당신은 앰프소리 구분이 안돼 그런 것 못하잖아.




    그리고 앰프의 소리가 다 똑같다고 하는 당신이 여기서 무엇을 구분하지, 서마지기 회원 당신은 소리를 스피커로 듣지 않고 앰프로 직접 듣지 않는가!!




    당신이 소리를 스피커로 듣는다면 스피커도 소리가 다 같다는 얘기인데....... 당신은 보통사람과 참 달라.




    실제의 오디오와 소리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못하고, 쓸데없는 글은 어디에서 그렇게 뻘뻘대며 퍼 오는지.

    당신이 그렇게 안 해도 돼,, 실용 회원님들 모르면 구글에서 검색해 다 알고 있어요. 부족하면 논문도 검색해 열어보시니....

    당신이 인터넷 사이트 여기저기에서 주섬 주섬 문장도 맞지 않게 엉터리 짜깁기해서 회원에게 전달 제발 안 해도 됩니다.




    +++++++[레벨:2]참어려운님 잘 듣고 갑니다. 케이블마다 특색이 있고....... 에로이카님의 소견과 비슷하므로 더 적어 봐 야 ...




    제가 갖고 있지 않은 레이블을 들을 수 있어 참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참고글>

    [레벨:17][레벨:17]서마지기 2019.06.14 06:25

    오디오에서 유일하게 음질이 전깃줄의 영향을 받는 곳이 MM카트리지를 단 턴에서 앰프까지의 선과 MC카트리지용 승압 트랜스와 앰프 사이의 전깃줄입니다.
    원인은 MM카트리지내와 승압트랜스 내부의 인덕턴스가 워낙 커서, 뒷 단의 커패시턴스에 따라 주파수 특성이 크게 변하기 때문입니다.

    V15VxMR은 내부 감은 코일의 인던턴스가 425mH이고 저항이 1k옴인 카트리지로, 권장 부하를 47k옴 250pF입니다.

    간단히 SPICE로 부하 커패시터의 크기에 대한 음질에 영향을 주는 전기적인 특성을 검정해 봅니다. 기계적인 요인도 있어서, 이 전기적인 특성이 모든 것을 나타내지 않지만, 기계적인 특성에 영향을 주는 정도는 알 수 있습니다.

    (SPICE로 계산한 전기적인 요소의 주파수 특성입니다)
    100pF 부하에서 전기적인 특성은 거의 평탄하며, 10kHz부터 작은 량으로 감소 시작하여 20kHz에서 1.44dB정도 감소하고, -3dB주파수가 24kHz부근입니다.
    150pF에서는 13kHz부근에서 아주 작은 피크(0.5dB정도)가 생기고, 20kHz에서 1.3dB 감소하며, -3dB지점이 24kHz부근이 됩니다.
    250pF에서는 12kHz 부근에서 1.3dB정도 피크가 존재하고, 20kHz에서 1.5dB 감소하고, 3dB감소지점이 21.5kHz부근이 됩니다.
    350pF에서는 11kHz 부근에서 3dB정도의 피크가 발생하고, 20kHz에서 -5dB감소하고, -3dB주파수는 18kHz정도입니다.
    500pF에서는 10kHz 부근에서 4.3dB피크가 발생하고, 20 kHz에서 8.5dB정도 감소하고, -3dB주파수는 16kHz이하입니다.
    750pF에서는 8kHz에서 5.6dB피크가 발생하고, 20kHz에서 12dB이상 감소하고, -3dB 주파수는 13kHz정도입니다.
    참고로 사람의 인지 가능 수준은 10kHz 이상의 대역에서는 2dB 이상의 증가와 4dB이상의 감소입니다.

    이 결과는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부하 250pF보다는 150~200pF정도가 더 좋을 것 같군요.
    350pF를 넘으면 사람이 감지할 수 있는 변화가 발생하기에, 350pF는 넘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고음 약청인 분에게는 좋은 특성입니다만).
    500pF정도는 일반 성인의 청각 수준으로도 인지할 수 있는 수준으로 나빠집니다(사실상 LP신호에는 16kHz이상의 음악 신호는 거의 없기에, 강한 10kHz의 고음을 좋아하는 분에게는 좋을 수도 있겠군요).

    정상적인 톤암에서 40pF 정도, 정상적인 앰프 입력에서 100pF의 용량을 가지고 있기에, 턴테이블의 연결선은 100pF이하(대부분의 턴에 달려있는 선 수준) 정도에서 카트리지의 음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일반 RCA선 2m짜리를 포노선으로 사용하면(대부분의 RCA선의 용량은 미터당 200~300pF 수준입니다) 최악의 경우인 750pF가 될 수 있으며, 이 경우는 고급 카트리지로 나올 수 있는 소리가 아닐 것입니다. 옛날 장전축 수준입니다.



     profile
    [레벨:6]초록이 2019.06.18 05:52


    [레벨:17][레벨:17][레벨:17]서마지기 29 분 전 글중에.

    참 가지가지군
    내가 모든 앰프의 소리가 같다고 했나?????????????????????? 뒤집어 씌우는 것이 전문이군.





    이제야 실토를 하는군, 진작 이 얘기를 했어야지.

    지금까지 이 문제 때문에 질문과 답변에서 이 핑계 저 핑계되고 수년을 끌고 많은 회원을 비방하고,

    비아냥대고 조롱하는 글을 써 왔잖아.

    이제 실토했으니 .......이젠 당신 글을 누가 읽지..........


    COPY 해서 올려 줘 ! 아니 COPY 해서 안 올려도 그 사실이 너무 유명해져서 모든 회원이 다 알고 있어! 그 글이 질문과 답변에 그대로 실려 있고 내가 COPY 한 것도 있고.

    두 손으로 하늘을 가려봐 서마지기 회원.

    내가 너를 상대한 것이 시간이 아깝다. 휴~~~~~

    욕도 필요 없는.......

    [레벨:17][레벨:17]서마지기 29 분 전

    참 가지가지군
    내가 모든 앰프의 소리가 같다고 했나?????????????????????? 뒤집어 씌우는 것이 전문이군.
    구글애서 내 글과 같은 것이 있나 찾아나 주시지???????????????????
  • profile
    김영택 2019.06.14 12:20
    참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들 듣습니다
    소리,음악은 기압골으 지대한 영향력 아래 있겠습니다..
  • profile
    초록이 2019.06.18 03:23

    충분하지 않지만 블루투스 수신기를 앰프로 연결해서 대형 스피커로 듣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dtqAp3l5ws&list=RDdU7KaYfvYdE&inde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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