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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베스 - 탄노이 RHR - 웨스트 민스터 - B&W - 등 써보다가 지금은 매킨토시 입니다. 

오디오퀘스트 oak 로 연결하였는데 초저음이 좋습니다.



-아래 설명은 구글에서

 



1)      McIntosh XRT26 loud speakers
메킨토시 스피커의 역사와 아이덴티를 상징하는 기념비적인 동사 최고급 하이엔드 스피커 입니다,,,,

뛰어난 음질과 시각적인 고급스러움으로 인해 장터에 안나오는 고성능 스피커입니다,,,,,
일반적인 메킨토시의 엠프 명성 못지 않게 20년의 연구개발로 이루어진 메킨토시의 혼과 정열이 느껴지는 존재감이 느껴지는 하이엔드에 정점에 다다른 스피커 입니다,,,,,,

 

일반스피커와는 방식이 다른 2피스 구조의 4덩어리로 구성된 스피커 입니다
23
개의 강력하고 섬새함이 양립되는 신계발 고성능 메탈돔 트위터가 장착된 트위터부와 30.5cm 강력한 마그넷이 체용된 더블 우퍼를 채용한 우퍼부의 2피스 구조로 설계된 가장 매킨토시적 특성이 반영된 제품으로, 트라이와이어링이나 트라이 앰핑도 가능합니다

 

리스닝룸을 감싸안는 듯한 풍만한 저역의 에너지감이 발군이다수려한 몸집에서 나오는 거칠 없는 음색, 다이내믹한 울림에서 매킨토시의 개성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23
개의 중고역을 담당하는 트위터를 직렬로 채용하여 수직부분의 음의 가청한 계를 뛰어넘는 어느곳에도 들어도 정밀한 음장감을 볼수 있는 메탈돔 튀위터를 체용하여 내입력과 음의 수비범위가 매우 우수한 과학적인 구조입니다,,,


중저역 스피커 또한 8인치 미드와 12인치 우퍼를 두방 체용한 밀페형 구조로 기존고급 스피커와는 차원을 달리한 20hz 저역을 플랫하게 재생하는 세계적으로 안되는 고성능을 발휘하는 메킨엠프 명성에 뒤지지 않는 동사의 진정한 프로그레쉽 고성능 하이엔드 스피커 입니다,,,
발매당시 국내 소비자가 23.500.000,,,일본 엔화가 기준¥2,415,000(税込,,21組、19995発売) 판매되던 최고급 스피커 였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결코 유행에 휩쓸리지 않는 빛을 발하는 진정한 명품입니다 ,,,,일본 스테레오 사운드의 세계적인 유명한 오디오 평론가 스가노 오끼히코도 xrt20스피커(xrt26 구형모델) 20 가까이 아직까지도 메인 스피커로 사용할 정도로 완성도가 매우 뛰어난 하이엔드 스피커 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도 메킨토시 메니어들 사이에서 상당히  좋은 명기로 인정 받는 진정한 명기 입니다 ,,,

소리 들어 보시면 숨겨진 보석같은 사운드에 감탄 하실것 입니다(참고로 일본내에서는 중고 시세가 130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슴)
형태는 대형이나 공간을 의외로 적게 차지하는 합리적인 구조의 아름답고 인테리어성이 매우 충만한 고성능 스피커 입니다,,,,,
디자인이 고대 중세세대의 교회의 철탑모양을 모티브로 하여 디자인되어 매우 고전적인 예술작품 감각과 현대적인 감각이 절묘하게 브랜딩 되어 있는 독특하고 존재감이 강하게 느껴지는 포름입니다,.,,,,,,,

실물보시면 매우 위용있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독특한 존재감에 매우 놀라실 겁니다,,,,
대형 스피커의 장점인 두텁고 깊은 스케일과 펀치력도 우수하지만 소형북셀프의 장점인 마치 플레인지 스피커를 듣는 듣한 자연스러운 음장감과 섬세함도 같추고 있는 중용의 미덕이 느껴지는 노련하고 어른 스러운 스피커 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초저역이 20hz까지 보템엔드가 실질적으로 내려가는 실질적인 하이파이적인 실력을 겸비한 메킨의 명성에 걸맞는 진정한 하이엔드 스피커입니다,,,, 저역 중역 고역의 발란스가 절묘합니다,,,,,,,


메칭하는 방법은 2발의 12인치 페이퍼 콘은 25Hz까지를 플랫하게 있고, -6dB 20Hz 재생하므로 방의 조건이 아주 좋다면 20Hz 소리를 들을 있을 뿐더러, 23개의 알류미늄 메탈돔 트위터는 21kHz까지는 -3dB 평탄하게 재생합니다. 8인치 미드레인지의 농후함이 다소 부족한 것이 아킬레스건인데, 미드/하이의 크로스오버가 낮게 잡혀 있고, 많은 중역 부분을 23개의 트위터가 담당하므로 일반적인 스피커를 조련하는 것과는 다른 매킨토시만의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이를 울리는 파워 앰프는 저역은 양이 많지 않으면서 적당히 부풀고 주파수로는 충분히 뻗어야 하고, 중역은 아주 충실하고 농후하고 기름져야 하며, 고역은 자극이 없고 두툼해야 한다. 고역 컬럼은 땅에 세우지 말고 천장에 매다는 것이 좋으며 토인은 필요가 없습니다. 포인트는 아니지만 스테레오 음장이 아주 깊숙이 공간을 감싸고도는데, 맛을 한번 제대로 느끼면 다른 스피커는 거의 거들떠보지도 않게 되는 중독성 있는 깊은 매력이 있습니다. , 재생 주파수 대역이 아주 광대역이어서 오르간 광이나 대편성을 즐기는 애호가들에게도 안성맞춤이 것입니다.
클레식에서 부터 jazz 이르기 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올라운드 성향의 진정한 교과서 적인 레퍼런스 하이엔드 스피커 입니다,,,,,,
그저바라만 보아도 아름다운 음악이 흘러 나올것 같은 자태입니다,,,
눈과귀를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고품격 시스템입니다,,,
오랬동안 사용하셔도 빛을 발하지 않는 다야몬드와 같은  영원한 명품입니다,,,
SPEC)
機種の定格
方式 3ウェイ26スピー・密閉方式フロア型
使用ユニット 低域用:30.5cmン型×2
中域用:20.3cmン型
高域用:2.5cmム型×23
再生周波特性 32Hz22kHz ±2dB
インピダンス
出力音レベル 87dB/2.83V/m
アンプ出力 200W1,000W
自動復型オプロテクション内蔵
クロスオ周波 250Hz1.5kHz
外形寸法 トゥイコラム:幅432×高さ2184×381mm(コラムベス含む)
スエンクロジャ:幅508×高さ1105×394mm
重量 トゥイコラム:31.5kg(コラムベス含む)
スエンクロジャ41.4kg
システム重量:147.8kg
:アクティブイコライザユニット MQ109
機能 5ポイント(70Hz150Hz300Hz600Hz1.2kHz)各周波スト/カット:±12dB
Q
コントロ
エンド補正回路

  • ?
    Eroica 2019.05.08 15:07
    23개의 트위터에서는 어떤 소리가 날까 궁금하네요.
    실례가 될지도 모르지만...
    그간 사용해보신 스피커들 하베스, 탄노이 RHR, 탄노이 웨스트민스터, B&W, 매킨토시 등에 대한 비교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
    스티브2007 2019.05.08 16:05
    재야 고수 분들이 많은데 비교까지 할 수준은 안 될 듯 해서 느낀 점만 간단히 적어 보겠습니다.

    이전 프리 파워 기기(MC275+C32와 35, 마크레빈슨 326)에 물렸던 하베스, 탄노이, 웨스트 민스터 기기 중에 하베스는 저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것 것 같습니다. (전적으로 저의 생각 입니다 ^^)
    이퀄라이저를 이리 저리 조정해 보아도 펀치 베이스는 좋지만 전체적으로 베이스를 끊지 못하고 끌고 가는 듯 하였고, - 프리를 바꾸어 보아도, 스피커 케이블을 바꾸어 보아도 유사한 소리가 났습니다.

    탄노이, 웨스트 민스터는 275 로도 충분히 좋은 구동력을 낼 수 있어서 특히 현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어린 시절 감흥을 받았던 음악 감상실 소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편성은 흩어지는 소리로 집중이 잘 안되었지만, 솔로, 현악, 실내악, 챔버수준까지는 푹 젖어 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해상도, 정위감, 음장감 등 앞 뒷 소리 포함하여).
    이도 역시 개인적인 경험, 즉 학생 때 종로 르네상스나 명동 필하모니 등의 음악 감상실에서 보았던 거대한 스피커에 대한 동경과 큰 소리 속에 묻어 있던 여러 잡음소리도 기억 하는 것을 보아, 그래서 큰 스피커를 좋아 하게 된 것도 이유일 듯 합니다.

    웬지 B&W 는 모든 분들이 선망하는 소리를 들려주지만 개인적으로 초 저음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해상력과 반응은 정말 좋습니다. 그래서 저음 욕심이 없는 서브기기로 805D는 없애지 않고 가져가려 합니다.

    지금의 XRT26은 우연치 않게 바꾸어 사용하게 되었는데, MC1000물려 가슴까지 펑펑거리며 들은 소리에 사로잡혀 들여온 것입니다.
    머라이어 케리 곡 My all 중간 부분, 리차드 막스의 one more time 의 극저음을 소리 조금 높여 듣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작은 소리도 북쉘프처럼 튕겨주고, 모든 장르도 소화할 사이즈지만, 역으로 크기가 웨스트 민스터에 육박합니다.

    오디오감상을 하면서 크게 느낀 것은 주관적 요소가 제법 큰 부분을 차지해서, 평가 보다는 본인 만족이 크다는 점인 듯 합니다.
    주관적 요소 그리고 심리적 만족감이 가장 크게 차지 하지만, 역시 개인의 취향이 가장 중요한 것인 듯 하구요.
    이상 고수들이 보면 웃을지도 모를 느낌을 적어 보았습니다.
    흉 보지 마시길 바랍니다 ~
  • ?
    Eroica 2019.05.09 00:12
    친절한 설명 고맙습니다.
    제가 젊은 시절 하베스 HL5와 스펜더 LS3/5A를 사용했었습니다.
    소박한 오디오시스템이었지만 그땐 무슨 음악을 들어도 다 감동이었지요.
    언젠가 음악감상실에서 탄노이 웨스트민스터로 음악을 들으며 유려하면서도 고풍스런 그 모습에 반했던 기억도 나네요.
  • ?
    스티브2007 2019.05.28 10:55
    당시에 영화 상영 극장 스크린 뒤에 있던 스피커를 가져다 놓은 감상실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그 크기에 압도 당하기는 했지만 확성기 같은 소리에 실망이 컸던 적도 있었습니다 ㅠㅠ ㅎㅎ
  • ?
    엘리자벳 2019.05.09 07:10
    저도 스트레오 사운드에서 스가노옹이 음촉이 좋다는 등 워낙 칭찬하여 관심을 갖고 시청해 보았는데 스케일은 크긴한데 음이 약간 거친 듯하여 실망했던 기억이 납니다. 앰프 등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아마 미스매칭이였나 봅니다.
  • ?
    이승사자 2019.05.0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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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8719 2019.05.11 15:13
    트위터가 23개 ㄷㄷㄷ 이걸 정말 장터에 내놓으시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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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실모지 2019.06.16 15:02
    언제쯤이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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