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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9:04

오디오 입문기 3

조회 수 1766 추천 수 2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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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입문기 2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입문기 3을 써 보려고 합니다.



항상 그래왔지만

나만의 소리를 찾는다는 미명아래

이리 저리 쏘다니며 길거리에 서 있는 50대 중년입니다.


JBL 4343, 탄노이, 프로악 리스폰스 2.5, ATC 20을 넘어

아발론 엑센트까지 업어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이 아발론 엑센트라고 생각했고

와이프에게도 무릎끓고 맹세를 했습니다.

물론 항상 0 하나는 뺐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이다고 가지고 온 엑센트도

시집보냈습니다.



스피커가 문제가 아니라

변득이 심한

팔랑귀가가 문젠데도

스피커와 앰프탓하며

바꿈질을 해 봅니다.


그래서 찾은 것은

피셔 202B와 AR3을 업어왔고

마눌에겐 모두 합해서 45,000원 줬다고 했습니다.


마눌은 그래도 고물을 왜 그 돈으로 주고 사오냐며

윽박질렀지만 귀 막고 음악만 듣다보니

방을 나가네요...


무릎이 아파 절룩 절룩하며

다니는 모습이 안쓰러웠는지 딱 한번만 용서해 준다고 하네요.


근데

또 AR1이 그리워 지고 있네요.


이 변득은

죽어야 끝나는 건데...


참 신기한 건

항상 그래왔지만 한 달 정도는 정말 최고의 소리라고

생각하고 나의 결정에 스스로 미친놈처럼 웃으며

위로합니다.


혼자 춤도 추고...


그 재미 없으면 살 맛이 없잖습니까?


그런데 이번에도 얼마 가지 못할듯합니다.

이번엔 어떤 거짓말을 해서 돈을 빼 볼까만

고민하게 있네요..


이렇게 잔머리만 굴리다 보니 머리는 흰색이 된지

오래되었고 이젠 턱밑까지 내려왔네요.

치매예방에 좋은 잔머리라 생각하며 위로하며 삽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살기위한

나만의 필사적인 삶의 방식이

만들어지네요.


나무장식장 위에 올려둔

원숭이 인형은  세상일은

듣지도 말고 보지도 말고

말도 하지 말고 살자는 뜻인데...

어쩌다 보니 마눌이 대상이 되었습니다.


업자는 모두 똑 같다.

업자 보다 더 한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조언하는 척 하며 자기 물건 값 높이 올려서

판매하는 사람이다.


말이 오가다 보니 동호회원들이

모두 그런 사실을 알고 있었는데

저만 몰랐네요...



암튼

지금은 AR3소리가 넘 좋은데

AR1소리가 궁굼한 건

저 욕심이겠죠?

  • profile
    손.진.곤 2019.01.04 19:27
    오됴에 있어서 최고의 소리는 없읍니다
    다만 궁금증에 대한 해탈만이 곳 궁극! 이 되옵니다
    해탈은 무엇이더냐 .....하고 물으시면
    궁금한걸 다 해보면 가다가 중간 언저리에서 저절로 .....

    잘봤습니다
    굳!!!!입니다 아마도 AR1 사진도 볼수 있을듯합니다^^
  • ?
    화우 2019.01.04 19:32
    ㅎㅎㅎ
    감사합니다. 명언이십니다.
    소리보다 욕심이 앞선것 같습니다.

    중간 언저리로....

    참 명답인 것 같아요..
  • ?
    야상곡 2019.01.04 20:30
    리스닝룸이 아담하고 넘 이쁘내요.
    보기만해도 좋은 음악이 울리는듯. . .
    즐음하세요.
  • ?
    화우 2019.01.05 08:33
    감사합니다. 옆방에는 잔뜩 쌓여 있습니다. 집사람은 고물상 가져가라고 하네요..ㅎㅎ
  • profile
    선토리 2019.01.04 21:14
    잘읽었습니다ㅎㅎ 언급하신 오디오샵 저도 압니다. 피셔와 ar 2a를 가지고 와서 잘듣는중입니다.
  • ?
    화우 2019.01.05 08:34

    제가 잘 못 알았는 것 같습니다. 업자는 모두 똑 같다.

  • profile
    선토리 2019.01.10 21:32
    전 샵이 몰려있는 곳보다는 홀로 떨어져있는 곳이 좋더라구요... 은은한 향기나는 청음생활하시길 바랍니다^^
  • ?
    정상준 2019.01.04 23:57
    최고의 소리가 있기는 있는 건가요? 같은 기기로 같은 음악을 들어도 내 몸 컨디션에 따라 감미롭기도 하고, 소란스럽고 짜증스럽기도 한 게 오디오 소리가 아니던가요? 기운이 충만할 때는 파워풀한 TR앰프로 듣다가 나른할 땐 진공관에 불을 지피기도 하는데요. 내 맘이 어떤 것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숫한 케이블이 딩굴어도 딱히 어떤 것이 좋은 것인지 모르는 무딘 귀를 가졌음에도 더 좋은 소리를 찾아 헤맨답니다.
  • ?
    화우 2019.01.05 08:35
    ㅎㅎㅎㅎㅎ
    공감입니다.
  • profile
    돌바우 2019.01.05 06:51
    궁극의 소리는 있을 수가 없지요. 제 아무리 좋다고 해 봐야 기계소리에 불과한 것이고 듣는 내 귀도 그 날 컨디션에 따라 들쑥날쑥하고 어느 때는 취향까지도 달라지는 판국인데요. 그나저나 45.000원짜리가 너무 멋집니다. 횡재 하셨습니다. ㅎㅎ
  • ?
    화우 2019.01.05 08:36
    ㅎㅎㅎ 살기위해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 ?
    호반의오빠 2019.01.05 08:04
    오됴의 끝은 없읍니다. 바꿈질도 속도의 강약만 존재할뿐...
    전 TR앰프와 진공관앰프 그때그때 기분따라 여러 장르넘나들며 즐음중입니다.
  • ?
    화우 2019.01.05 08:37
    알면서 이렇게 하고 있네요.. 옆방에 TR앰프가 있는데 피셔가 좋타고 캐서 업어왔습니다. 즐음하십시오...
  • ?
    오대우 2019.01.05 09:18
    AR1 이라고 더 좋은 사운드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다 그만 그만합니다.
    괜히 사서 고생 그만하심이 건강에 좋을듯합니다.
  • ?
    화우 2019.01.05 21:34
    ㅎㅎㅎ
    알면서 가네요.. 제가 좀 많이 부족합니다.
  • ?
    순향(純響) 2019.01.05 12:39
    도벽하는 사람 은 스스로 손가락 을 자르기도 한다죠?

    저 역시도, 귀를 자르고 싶은 심정 을(?) 가져보기도 했고,

    인간 욕심의 끝 은 어디일까? 라는상상도 해봅니다 만.....

    스스로 올만큼 왔다 하는 평가를 내릴때쯤 에, 방황 은 멈출수 있으리라 봅니다.


    어쩌면,

    평생 헤매다 말것 이 오디오 취미 일수도 있다 고 봅니다. 기기마다 특성 이 모두 다르니 어디에 정을 붙일꼬.......

    그래서 저는 목표를 정했읍니다.

    가장 꾸밈없고 정확한 소리 를 듣자

    비록 앰프 는 모두 자작품 을 쓰고 있지만, 더이상 의 앰프에 대한 욕심은 없고요,

    스피커 역시 저렴한 이름없는 백로드 톨보이로 안주 합니다.

    과거에 저렴한 탄노이 도 가져 보았지요.

    목표를 설정하시기를 권합니다.

    흔들리지않을 기준으로.......
  • ?
    화우 2019.01.05 21:35
    경지에 오르셨네요.
    부럽습니다.
  • ?
    포티지 2019.01.05 13:35
    익숙해지면 감흥도 없고 지겨워 지는게 일반적이죠... 전 집에 스피커 3개 앰프 3개가 있는데 지겨울만 하면 그냥 이걸 돌려서 사용하다보니 바꿈질 안하게 되더라구요...
  • ?
    화우 2019.01.05 21:35
    그래야 하는데
    팔랑귀를 원망해 봅니다.
  • ?
    이상훈 2019.01.05 15:11

    저도 인티 8대 스피커 7조.. 이것만 있으면 좋게요.누가 pc-fi 에는 pc에도 음질 차이 있다기에 회사별로 사모은 노트북 3대 데스크탑 2대..
    제가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싶어도 일종의 쇼핑 중독증 같이 궁금증은 끝이 없고..하~~ 그런데 이걸 부추기는 것은
    내 귀와 갈대같은 마음도 있겠지만 그보다 솔직히 기기마다 조금씩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그 사실이 한심한 길로 이끌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듣고 있는 것이 2% 부족하다 싶으면 가지고 있는 것 이리 저리 다시 매칭시켜보는 등 쇼핑 중독증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금방 금단현상이 생기겠지만요 ^^..그나저나 이전에는 어떤 것 쓰셨나 검색하다 가시리, 백팔번뇌 들었다해서 저도 꺼내 들어봤는데
    쥑이네요.. 그래서 볼륨 한껏 올리고 듣고 있는데 갑자기 누가 방문을 발로 꽝~~!!! 차기에 문 열고 봤더니 에고~ 집사람이.. "
    우쒸~ 오디오 싸들고 산속으로 가든지 해야지..하지만 생각은 거기까지고 볼륨을 슬며시 내리는 내 처량한 신세가...쩝~!

  • ?
    화우 2019.01.05 21:37
    ㅎㅎㅎ
    저도 그런 삶을 삽니다.
    아픈척 하고 오디오를 듣습니다.

    음악을 들으면 낳을 것 같다고 카면서...

    알면서 속아주는 마눌입니다....
  • ?
    김인태 2019.01.05 23:10
    제가 45,000원 짜리 450,000원에 구입 하겠습니다.

    저의 아내가 저에게 얼마전에 들려준 어떤 일화 입니다.
    게임에 빠진 어느 친구가 게임팩을 직거래 하기로 하고 판매금은 계좌이체 하고는 사전에 전화해서 차 유리를 조금만 내리고 물건을 전해 줄 것을 요청 하더랍니다.
    직거래 장소에서 반쯤 내려진 차유리창으로 물건을 전해 받고선 "형님! 이 비싼 것들을 번번이 저에게 물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면서 구십도 절을 꾸뻑하고 부리나케 차로 가더랍니다.
    물론, 그 차안에서 구입자의 아내가 지켜보게 하고서는, 그 이후 저는 택배가 오면 아는 형님이 뭘 자꾸 보내서 귀찮아 죽겠다고, 직거래의 경우 아는 형님이 뭘 또 받으러 오라네 그러면서 갑니다.
    거의 아내와 동행을 합니다.
    내일도 논산에 아는 형님 만나러 갑니다.

    십수년 전에 AR이 가성비 최고의 스피커라는 여기며 참 많이도 들이고 보냈는데 지금은 4X 한조만 흔적으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은 가성비 최고는 아닌 것 같아요.
    4X 가 30~40만원, 2AX 2A들이 50만원 내외, 3A가 60~70만원, 3가 100만원 내외, 1이 200~300만원 하던 것들이 두배 이상이나 올라 버렸고 제대로 된 것들은 금액들이 어찌나 쌔던지, AR1 경쟁자가 한분 더 생겨서 걱정은 되는데 화우님이 먼저 구입 하셔요.
    저는 마누라 눈치를 좀 더 볼랍니다.
  • ?
    화우 2019.01.06 22:36

    ㅎㅎㅎ
    AR1을 사려고 하니 장사하려는 사람이 엄청 많네요.

    느낀점 그대로 표현하자면
    업자들보다 더 좋지 않은 물건을 훨 더 많이 비싸게 요구합니다.
    단 한명도 싸게 요구하는 사람 없었습니다.

    대부분 연세가 있는듯 하셨고
    모두 자기 물건이 최고이며 다른 물건들은 하자가 다 있다고 공통적으로 말 합니다.

    제가 평가한 평균 금액은

    - AR1 : 극초기 연번 650(연번 아니면 600)
    - AR1 : 중기 연번 600(연번 아니면 550)
    - 755a 문제가 있으면 350선 이하라고 봅니다.

    가끔 한 두분은 이런 금액대를 제시하네요. 솔직하게 하는 분도 있긴 합니다.

    불르문 오디오(업자)도 극초기형 600에 구해준다고 기다려라 캅니다.

    업자들도 공통적으로 600 이상 주면 안 된다고 카는데
    동호회 회원분들은 남 것은 모두 시장에서 돌던 문제가 있는 것들이고
    자기 것만 최고라며 치켜세웁니다. 그리고 엄청 큰 돈을 원합니다.

    결론


    업자는 무조건 조심해야 한다.

    눈뜨고 코 베어가는 사람이다.


    진실된 동호인을 만나야 하는데

    찾아보니 있네요.

    연락도 주시고...

    저는 한 업체에서 초기형 600에 구해준다고 기다려라 하네요...

    이걸 알아야 할텐데...

  • ?
    산중호걸 2019.01.06 12:27
    배치가 정갈하니 깔끔하네요.
    탄노이 스피커가 클래식하니 보기 좋습니다.
  • ?
    화우 2019.01.06 22:38
    ㅎㅎㅎ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창문을 좀 열고 삽니다.
    그 동안은 창문을 못 열었답니다.
    전원주택에 살면서 창문도 못 열고 살았답니다.

    오디오가 뭔지...
  • ?
    어진산 2019.01.09 16:52
    공감합니다~
  • ?
    오됴팜 2019.01.10 23:24
    ar 폐암말기 소리라고 극한 해상력을 치닫던 90년대중후반의 스피커 유저들이 폄하하던 그 소리는 아직도 살아남았는데 좋다는 스피커들은 다들 어디갔는지 없네요.... 남는것이 강한것이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한결같이 2019.01.11 04:37
    더 해상력이 좋다는 스피커들로 갈아타셨더군요.. ㅎㅎ...
    덕분에 90년대 중후반 스피커들 신세가 가련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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