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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로 만들어 보아도 올바른 것은 무엇인지 정답이 없어서 함께 연구하고져 합니다

좋은 의견을 듣고져 합니다 베이스 만드는 방법입니다 작은 소리도 소중히 듣고 참고하겠습니다.

  • ?
    루치아노 2018.11.03 09:41
    턴베이스는 이러고 저러고간에 합판적층이 제일좋았습니다, 다른방식은 다~그만못했습니다
  • profile
    웃고살자 2018.11.03 12:39

    네 감사합니다! 자장나무 합판과 미송합판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 ?
    루치아노 2018.11.03 14:54
    목재 전문가들 이야기가 자작합판은 울림이많고, 미송은 울림이적다고하니 참고해세요
  • profile
    유니할배 2018.11.03 12:56
    저도 자작합판으로 만들어 듣고 있읍니다.
    현재 국내에 많이 보이는 자작합판은 러시아 제품인걸로 보입니다.
    얘전애는 북구산이 많았었는디...
    보기는 같은 품질로 보이나.. 절단 면을 보시면 차이가 많읍니다.
    잘 고르실 필요가 있읍니다.
  • profile
    웃고살자 2018.11.04 14:07
    네 감사합니다 MDF는 합판은 어떻겠습니까?
  • profile
    유니할배 2018.11.04 20:22

    mdf는 제일 못난이 재료입니다.
    습기에 약하고,탄성이 안좋기 때문입니다.
    철판하고 가까운 특성을 보여서가 아닌가 합니다.
    토렌서는 파티클 보드로 만들었지요.톱밥을 엉겨 놓은 재료.

    지금 현재는 북구산 자작 합판이 제일인거로 알고 있읍니다.
    요트를 만들때 쓰인다는 재료지요.


    울림으로만 보면.. 철판-->경합금 판-->mdf 판--->파티클 보드---->자작 나무 합판-->미송 합판인거 같읍니다만.

    이걸 꺼꾸로 해석하면 밀도가 높은 순으로 이해하시면 될거같읍니다.

    고로 미송이 재일 밀도가 낮다고 보면 될거같읍니다.말하자면 푸석 푸석하단거죠.

    자작합찬은 대체로 1mm이하의 판재로 적층합니다만...미송은 1.5mm 이상의 재료를 적츰하고요.

    이게 뚜꺼울 수록 밀도 낮아지지요.

    또한 옹이가 많아서 중간 중간에 빈 부분이 많은 이유가 있기도하고요.

  • profile
    웃고살자 2018.11.04 22:27
    감사합니다! 선택을 심중하게 하여야 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profile
    못듣던소리 2018.11.05 06:10

    턴 베이스에 무쟈게 투자를 하시는군요.
    부럽습니다.
    이렇게 엄청난 투자를 하시며 즐기시는 분들 많이 봤는데요,
    실제 실물을 보면 가끔 놓치시는 게 있더군요?
    당연히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베이스는 단단한 것일수록 좋다고 봅니다.
    무게가 많이 나가는 것으로 하는 게 좋다는 얘기죠.
    그래서 두꺼운 철판이라면 더더욱 ㅋㅋㅋ
    그런데 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미세 진동을 잡는 일입니다.
    그 미세 진동을 어떻게 잡느냐에 좋고 나쁨을 가리는 기준이 생기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미세 진동 발생 원인을 보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모터의 회전시 발생하는 진동,
    다른 하나는 외부에서 턴으로 전달되어지는 진동입니다.
    베이스를 무겁게 더 무겁게를 찾으며 굳이 자작을 따로 하는 이유는

    자체 진동과 외부의 진동이 턴으로 전달 안 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모터에서 발생하는 자체 진동이야 플레터 아래에 스프링을 달아 잡는데요.
    마찬가지로 베이스에서도 이런 처리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 본문의 처음 사진은 베이스 발통을 무엇으로 받쳐 놓으셨는지...
    플레터에는 당연히 스프링이 있을 것이지만 다른 곳에 이런 진동 방지 처리가 안 되었다면 꽝입니다.
    특히 아파트 같이 집합 주택에 사시는 분들은 이런 미세 진동이 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이걸 놓치면 안 된다는 거죠.
    고급차 일 수록 편안한 이유는

    무거운 차체를 받치는 진동 방지 처리가 잘 되어 내부 진동이나 외부 진동인 미세 진동을 최대한 줄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베이스를 무겁게 더 무겁게 만드는 것인데,
    그냥 무겁게만 만들면 된다는 식으로 진동 방지 처리에 신경을 안 쓰시더군요...
    따라서 무겁게만 신경 쓰시지 마시고, 어느 정도의 무게로 만드셨다면 그에 상응한 진동 방지 처리로 성공하시길...
    그리고 수평을 맞추실 때는 최종적으로 판이 올려지는 플레터의 수평을 보셔야 합니다.
    대부분 베이스 표면을 보시거든요?
    뭐 암대와 플레터의 위치가 동일 몸체에 위치했다면야 문제가 다르지만,
    본문 사진같이 자작의 경우 분리되어 있을 때는 플레터의 수평이 매우 중요하다는 거...
    잊지 마시길...
    플레터의 스프링도 틀어질 수가 있거든요.

  • profile
    웃고살자 2018.11.05 07:31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번에 베이스를 개인적으로 생각하여 간단하게 만들지 않기를 잘 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베이스가 턴에서 중요하다 생각되어서 조언을 받고저 글을 올렸는데 정말 많은 정보에 감사합니다 이렇게 소상하게 설명하여 주시니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 profile
    소리사랑 2018.11.05 10:13
    음.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이 너무 부럽습니다.
    부러우면 지는 것인데, 뭐 좋은 경험 한다고 생각하면... 한번... ^^:;
    저도 오래전에 한번 만들다가 너무 무거워서리... 실패한적이 있었고, 못내 아쉬워서
    적층으로 해결했던 것이 한 10년 전에 일반 합판으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의 생각은 무겁다 가볍다의 문제보다 공진의 문제를 해결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재질의 불연속면을 부여하여 특정한 버릇?을 없애는 것이지요. 그냥 적층이 아니라
    계산하거나 사전에 조정하는 것이 어렵지만 주파수 특성이 서로 다른 재질을 사용하여
    공진이 최소화되도록 하거나 빠르게 소멸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무+흡음재질+나무+흡음재질... 이 경우 강도나 마감은 그리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이
    흡음재질 또한 목재와 성향이 비슷한 것으로 샌드백처럼 신속하게 소멸이 되어 잔향이 남지 않고
    소멸되는 구조를 말합니다. 베이스에 불연속 트랩을 설치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지요.
    강도는 일반 나무라고 생각해도 상관은 없겠고요. 박스 구조의 외장을 갖추면 됩니다.

    만약, 강도와 밀도만 생각한다면, 아주 단단한 원목이 좋겠지만,
    이는 그리 바람직하지 않은 것이 특유의 공진주파수가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적층시에 불연속면을 두면, 특이한 공진이 발생할 경우, 이를 산란하여 빠르게 소멸시키는 구조
    반드시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음. 음향실 흡음보드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작업도 어렵지 않고요.

    저는 턴테이블의 기능이나 구조 등을 점검할 때 반드시 청진기로 확인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시판되는 턴테이블을 일반적인 사용환경에 두고 들어보면.... 음.... 트랜스 험까지 들립니다.

    참고로, 84년쯤인가 당시에 상수도 누수를 탐지하는 장비를 우연히 손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전문 지식이 있어서 수리한 것은 아니고, 장비의 와이어 연결부가 파손되어 고민하던 것을 도와줌)
    이 물건의 구조가 무거운 추를 땅에 대고 거기에 마이크로폰을 장착하여 땅 속에서 물 흐르는 소리를 듣는
    원시적???인 장비였는데, 이때 알게 된 것이 차음과 픽업의 상관관계였지요.

    파손된 부위를 에폭시로 마감하고 다른 곳에 구멍을 뚫어 연결했는데, 성공적으로 수리가 되었고
    외부 소음이 들어가지 않으면서 가장 가까운 지하의 소리를 듣는 방법이니 이를 반대로 하면 되겠지요.
    좀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턴테이블 옆에서 망치질을 해도 될정도로....
    재생하면서 베이스를 손으로 두드려보는 버릇 저만의 생각은 아니겠지요. ㅎㅎㅎ
  • profile
    어둠의신 2018.11.05 13:38
    저렇게 할수 있는 환경ㅇ 정말 부러운거죠
    부러우면 지는건디...쩝!!!
  • profile
    웃고살자 2018.11.05 20:25
    감사합니다 전문가분들의 조언에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가지고 조언한 것을 참고로 하면 좀더 업이 될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청진기 좋은 조언입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소리사랑 2018.11.06 11:38
    ㅎㅎㅎ 청진기는 심장박동을 듣는 내과 전문의 전유물이 아닙니당. ㅎㅎㅎ

    가만 생각하니 오디오의 신경외과가 아닌 내과를 검진할 때 반드시 필요한 물건입니다.
    들어보시면 참 희한한 요소들이 귀에 들리실겁니다. 턴테이블에 내장된 트랜스 험이 들린다는 것은 좀 충격이었습니다.
    테크닉의 리지드바디 단점이죠. 그래서 트랜스를 따로 빼는 고가 장비가 있다는 사실 염두에 두시면 좋겠습니다.

    스파이크 설치 이론을 다는 모르지만, 그것을 완벽하게 구현하려면 모 침대회사의 포켓스프링의 특징에 대하여
    검토를 해보시면 분명 웃고사실 일 있으실 것입니다. ㅎㅎㅎ 압축강도가 제법 높은 흡음재료들 많습니당.

    저는 그만한 가치가 있는 턴을 못만나서 적용을 못했습니다만, 예전에 건물 지으면서 흡음재료로 쓰인 보드를
    받침대로 쓰면서 체득했던 것이지요. 상품화된 제품도 있습니다. 오디오펜스인가 뭔가하는 것을 합판과 시루떡 쌓듯이...
    적용한다는 것입니다. 아주 저렴하면서 고성능인 베이스가 탄생하겠습니다. 부러워라...
  • profile
    웃고살자 2018.11.07 06:51
    감사합니다 청진기 구해 놓았습니다 합판 쌓는 높이 만 결정하면 될 것 갔습니다!
  • ?
    서마지기 2018.11.09 07:51
    공학적인 측면에서 plinth를 보면,

    포노 카트리지는 LP판에 새겨진 파형을 진동으로 바꾸어서 전기신호로 만들어 소리로 재생하는 구조라서, 턴테이블이 동작하며 발생하는 진동이나 건물의 진동이 카트리지에 전달되지 않게 해야겠죠. 수평을 잘 잡아주고 잡 진동 없이 플래터를 정확하고 일정한 회전시키는 것이 카트리지나 톤암을 제외한 부분에서 해야 하는 일입니다.

    턴테이블에서 발생하는 진동은 모터의 진동과 플래터에 회전력을 전달하는 부분의 진동과 플래터를 고정하는 베어링에서 나오는 진동이 전부입니다.
    모터는 같은 구조이면 작을수록 늦게 돌수록 진동이 작을 것이고, 회전력을 전달하는 방식은 모터의 진동이 직접 전달되지 않고 정숙한 회전을 하게 하는 것이 진동이 작을 것이고, 플래터는 무게 중심이 잘 잡혀서 하나의 주 베어링에 무게가 모이고 좌우로 흔들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아니면 축간에 정밀 베어링을 사용하여 좌우 진동의 영향을 줄이거나).
    플래터의 회전 관성모멘트는 클 수록 진동에 영향을 주지 않으나 너무 무거우면 베어링에 가해지는 무게로 생기는 변형에 의한 진동이 발생할 것입니다(플래터는 무게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동에 흔들리지 않고 속도를 유지시키는 관성모멘트가 전부입니다).

    고급 턴에서 극수가 많은 모터를 사용하는 이유는 모터의 속도를 줄여서 진동을 줄이기 위한 것이죠(진동이 사람 귀에 잘 들리지 않는 낮은 음으로 만들기도 포함).
    아이들러 형은 빠른 기동력이나 여러 속도 재생 속도로 쉽게 바꾸기에는 좋으나, 플래터를 수평의 한 쪽으로 밀어서 사이드 지지 베어링에 힘을 가하고 모터와 아이들러 진동이 플래터에 직접 전달되어 잡음이 많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벨트형은 탄성의 가진 밸트를 통해 힘이 전달되기에 모터의 진동은 전달되지 않으나, 회전속도를 바꾸기 쉽지 않고, 기동력이 약해 정상속도에 도달하는 시간이 길고, 아이들러보다는 약하지만 벨트의 장력이 사이드 베어링에 힘을 가하고, 벨트의 장력 등의 진동이 플래터의 회전 속도에 영향을 준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이들러 방식의 턴에서는, 아이들러의 진동이 카트리지에 전달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암과 플래터를 고정하는 plinth는 무거울수록 좋겠죠. Plinth는 무겁고 가공하기 쉽고 보기 좋은 재질이면 좋을 것입니다. 재질이 음질에 주는 영향은 거의 없을 것이니, 믿음이 가고 취향에 맞는 재질이 좋겠죠. 합판이나 단목이나 금속이나 고정 나사 길이에는 대응을 해야겠죠.

    옛날 방송용으로 유명한 아이들러 턴은 기동력 때문에 큰 모터를 사용했지만 무게 20kg으로 럼블 잡음을 45dB 수준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건물의 진동이 전달되지 않게 하려면 plinth의 바닥에 진동흡수재를 까는 것이 필요할 것 같군요. 수평면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진동흡수재에 가해지는 무게가 같도록 무게 발란스를 맞추어 주어야겠고, 관리를 위해 민감한 수준계도 필요하겠죠.

    벨트가 모터의 진동을 흡수하고 벨트자신이 만드는 진동이 작아서, 벨트형에서는 무거운 plinth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약간의 무게와 모터만 스프링 댐퍼로 분리된 별도 고정장치에 두는 것으로 대부분 해결됩니다. 설치된 장소의 진동이 턴에 전달되지 않게 전체를 진동방지 발(insulator)로 격리하는 정도로도 충분합니다.
    소형 저속 3상 BLDC모터를 사용한 5kg 정도 무게의 보급형 벨트드라이브 방식 턴이 가장 잘 만든 아이들러 턴에 비해 잡음이 작고 간단한 스위치로 속도전환이 가능하죠(지금 SP, EP를 듣는 사람은 많지 않겠지만).

    공학적인 내용은 별 도움은 되지 않을 것 같군요.
  • profile
    웃고살자 2018.11.09 12:39
    감사합니다 공학적인 면으로 접근하니 참으로 생각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라면을 끊이는데 아무 불이나 맛을 내지 못한다는 것과 비교가 될런지오
    판만 돌고 속도만 맞추면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은 좀 더 깊이 생각해야 될 것 같습니다 좀 생각할 것을 많이 생각해 보게됩니다 자세한 설명에 대해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 ?
    서마지기 2018.11.10 07:07
    라면 불은 같은 온도를 내면 그만이지만, 이 것을 조금 다른 이야기겠죠.
    꼭 비유를 하자면 자동차가 좋겠죠(오디오 하시는 분이 잘하는 비유). 수동 기어차에서 속도에서 어떤 기어를 선택해야 하는가의 문제와 비슷하겠죠. 1단 놓고도 고속도로를 달릴 수 있다, 아니 적어도 3단 차 정도는 만들어야지, 아니 4단 차는 되어야 되, 내차는 5단도 있다, 내차는 자동인데, 등등으로 비유할 수 있겠죠. 이런 것이 공학적인 문제죠.
  • profile
    소리사랑 19 시간 전

    롯데가 진공관앰프를 손대었다 별로 재미를 못보고 다른 여타 오됴 메이커와 같은 사양길일 때
    오랜 a/s 지점에서 인슐레이터를 개당 7천원씩에 받아 들고서 횡재했다는 생각을 하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국내의 메이커들, 특히 그래도 이름이 기억나는 턴들을 보자면 다들 베이스나 암, 모터 등을 카피했던
    롤모델들이 유수한 메이커들이었어서 다시 돌아보게 되지요.

    범우전자의 ar모터, lp1000의 테크닉스 암, 해태전자 역시 테크닉스를 카피해서 생산했는데,
    지금도 여전히 쓰시는 분들이 많이 보았습니다. 이 메이커들 공히 취약점이라면, 베이스와 구동부의 약점이
    있어서 한계를 보였고요. 모터와 암, 베이스와 상판의 플로팅. 이런 점을 고루 고려하심 좋은 작품이 탄생하겠죠.

    기대 만땅입니다. ^^:; 명기 탄생의 순간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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