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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5 12:49

A R18 완성

조회 수 1746 추천 수 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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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18 를 대구 가서 어렵게 업어 왔습니다.


가지고 와서 그릴판 만들어서 그릴 새로 입히고


말 발꿈 단자 부착, 고무발 만들어 부착


시트지 작업하여 완성

  • ?
    오치웅 2018.07.25 13:13
    멋있네요. 우퍼 음질 및 소리 성향이 궁금합니다. 국산 인켈 프로 시리즈 스피커가 AR 기술자들이 개발한 유닛을 사용했다고 들었습니다. 트위터는 오리지날 AR 과 완전히 다른 형상이고, 프로 시리즈 트위터는 소리가 좀 거칠고 강했습니다. 프로 시리즈 우퍼 음질은, 개인적으로 굉장히 만족 합니다. 인켈 국산 유닛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상당히 부드러운 소리. 저는 AR 스피커 소리는 거의 못들어 봤는데, 우퍼 음질이, 프로 시리즈 우퍼랑 많이 비숙한지요? 아니면 좀 다른 성향이 인지요? 답변 가능 하실지 모르겠지만.
  • ?
    Levin 2018.07.25 15:22
    깨끗하니 내장도 아직 튼튼할거 같습니다
  • ?
    yimidi 2018.07.25 15:43

    멋지네요... 저는 AR18B 를 가지고 있어요... 저희 장모님께 흘러간 옛노래 들려 드릴려고 캔티알 타잎 천일사 앰프에 연결하여 사용중 입니다.
    소리 아주 비단결 같이 좋습니다. AR18B 는 튜닝하지 않고 소리가 좋았지만, 장터에서 구한 AR3A, AR2AX 는 문제가 무지하게 많았습니다. 수리비용도 만만치 않게 들었는데, 나중에 AR전문샵에서 튜닝한 후에야 만족할 만한 소리가 나왔습니다. AR4X 도 튜닝하기 전에는 엉터리 스피커 였습니다. 앰프는 빈티지 캔TR 출력석을 사용한 앰프에 잘 적응하는 것 같습니다. AR2/3/4 구매하려면 샵에서 보증이 되는 AR 스피커로 구매하시기를...
    그러나, AR18 등은 엣지만 손봐도 소리가 좋은것 같습니다.   

  • ?
    에쿠스 2018.07.25 16:25
    옛날에 AR18를 소장하다가 젊은시설 두 번 정도 양도 하고 보니 참 소리가 그립더군요....

    요사이 장터에서 AR18시리즈랑 JBL L15가 참 안 구해 지더군요...

    소문에는 동남아로 많이 빠져 나간다고들 하구요...

    아무튼 구수한 소리가 나와서 참 좋습니다....
  • ?
    훔멜 2018.07.25 18:25
    저도 ar18j 를 피셔리시버에 물려서 매일 듣고 있는데 참 좋은 스피커인거 같아요...
    인클로져는 많이 짜봤으면서...시트리작업은 한번도 안해 봤는데 능력자십니다.
  • ?
    에쿠스 2018.07.25 19:56
    공방에서 칠을 할려다가 시트지 작업을 한번 해 보았는데요.. 생각보다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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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가1 2018.07.25 21:43
    저도얼마전ar18s를 오랜기다림속에 무척이나 깨끗한것으로 구입하여 듣고있습니다 소리는ar2ax 보다 두툼한것같아 여자보컬에 참잘어울리는것같아요 나름 민족하며잘듣고있네요 오디오란개 청감도중요하지만 시각도 무시하면안되리라 생각합니다 대단하십니다
  • ?
    에쿠스 2018.07.25 21:45
    감사합니다.
  • profile
    thflgidrl 2018.07.25 21:44

    수고 하셨습니다

    좋은 소리 즐감하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딴지 걸거나 시비하는뜻이 없슴을 밝힘니다

    보시는 분들이 정보로 활용했으면 해서 감히 몇자 적습니다.


    AR 18은 AR2,3,4 계열과 같은 맥락으로 본다던지, 들으려 하면 오류가 생깁니다

    이유는

    AR2,3,4 계열이 생산 중지되고, 창업자의 시작부터 AR사가 3번의 변화를 겪은후

    새로이 생산된 제품입니다(AR10,11,12,14,15,16,17,18 모두)

    그 나름 특유의 소리는 있겠으나, 2,3,4 계열과 비교는 무리리고 생각합니다

    회사가 바뀌고, 기술자가 바뀌고, 기기자재와  제작법이 변경되어 생산된것이라

    그 인지도 높은 전통 AR 과는 다른 부류의 신성이라고 해야할것 이라는 생각입니다.

    실례로 AR 로고가 다른것은 그 매매 가치마져 저가로 형성됩니다

    구매 사이트등(이베이등등)에서 표기된 판매 가격이 그 가치가 아니고,

    팔린 가격이 구매자의 정보에 부합하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AR...?  대한민국에서는 매우 조심,또조심 살펴보고,확인하고 선택 구매해야 합니다

    부끄러운 판매자 투성이 입니다.

    그렇게 올바르게 내용 표기하고, 보여주고 판매하는이 못 보았습니다


    미흡하나마 부족한 글

    정보들로 활용하시고, 무더위에 즐거운 음악 생활들 하시기 바랍니다


    원글자이신 에쿠스님에게는...실례를 너그러이.....부탁드립니다.

  • ?
    에쿠스 2018.07.25 21:47
    아닙니다... 저도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 ?
    보라매 2018.07.25 23:17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저도 몇번들이고 내쳤는데 ...
    뭐가 ar 소린지 모르겠더라구요.
    그게 전부 제소리가 제대로 나오지않으니 실망하고 내보내고 그렇지 않나 싶네요..
  • ?
    hk개장수 2018.07.26 11:36
    멋지네요
  • ?
    이경일 2018.07.26 14:39


    출고시
    시트지로 마감한

    스피커 外,
    험하다 하여

    칠을 거나
    시트지 작업한 스피커를

    고수분들께서는
    절대적으로 외면합디다.

    이유는
    오래된 스피커 통들은

    세월연수에 따라
    잘 건조된 악기와 같다며

    십수년 전
    매입을 하기위해

    고수님을 모시고
    장시간 운행하여 도착한 곳에

    전문 도색 칠

    업체에 의뢰하여

    보기 좋게
    짙은 밤색으로 잘 마감된

    JBL "하츠필드"를
    소리도 듣지않고 돌아왔던 기억이......



  • ?
    에쿠스 2018.07.26 22:02
    오디오는 정답이 없는 취미생활이라고 생각 합니다
    즉 자기만족이지요
    오디오기기는 주로 거실에 모셔 두기 때문에
    뽀대도 엄청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뽀대 50% + 소리 50%
    뽀대가 좋으면 손이 한번 더 가기 마련 이구요
    그래서 마란츠나 맥킨토쉬가 인기가 있기 않을까요

    그리고 저의경우는 스피커가 30년이 덤어가면
    통의 나무가 부풀어서 소리가 제대로 않나서
    통 압착작업을 하고 오면 탱글 탱글한 소리가 나더군요

    통압착작업은 오래전에   jbl L112 재생하기를  올려 놓았습니다
  • profile
    돌바우 2018.07.28 08:22
    재주들이 보통 재주가 아니네요.
    시트지는 아차하면 쭈그리가 되던데 정말 용하십니다.
    암만 소리가 좋아도 외관이 흉하면 그런 고물덩어리를 집안에 둘 수 없지요. 축하합니다!
  • ?
    에쿠스 2018.07.28 20:26
    감사합니다.........
  • profile
    소리사랑 2018.08.01 13:37
    사실, 오디오 하실라믄 팔방미인이 되셔야 한다는 말씀.

    음.... 인테랴 개념 충만한 총리 눈치봐야지럴, 그지???같은 것 주워왔다고 해도 버리라 할 판에
    돈주고 구했다믄, "나들고 %랄도 작작이지! 무신 그지 발싸개 같은 폐품을 주워다가 마리야...." ㅜ,.ㅜ
    그런데 말입니다요. 이것저것 쭈물럭 거리다가 보며는 베라벨 경우 다 생기지요.

    한번은.... 총리가 대통 눈치 보믄서...

    "요봉~~~ 냉장고 성능 디따 좋은거 나왔다는디~~~"
    "아... 냉장고 크믄 뭐해! 아 태어날 때 넣어놨던 얼음땡이 삼겹살 아적꺼정 있는거 봤는디 뭣하는 짓이여?"
    "그래두 바꾸자~~~ " "바꾸든동 말든동 알아서 혀!!!" "궁시렁.... 친정 엄뫄 내 힘들어서 사준다는데도 @랄이양..."

    몇일 지난 다음...... 아무래도 마음에 걸렸습니다. 산 사람 소원 들어줘야것당.... 큰 맘 먹고.
    "어디.... 냉장고 형식번호 줘 봐봐!"
    "형식번호???" "아... 제품 이름이 뭐여?" 희색이 만땅인 얼굴로 "어허... 띠오쑤 어쩌구저쩌구..."

    마눌 몰래 냉장고 크기하고 깊이 이런거 다 재어서리
    분명 얼마전 들인 시스템 부엌가구가 문제가 될거라는 예상을 하고 걸리는 부분을 톱으로 자르고
    문짝 자르고, 홀쏘로 경첩 터?잡고....구멍 뚫고.... 하다못해 모서리 테이핑도 수동???으로 다시 하고...

    냉장고 들어오는 날, 저를 보는 눈이 달라지더군요.
    "아니 냉장고 크기를 어찌 알고 요로콤 딱 맞게 고쳐놨데?" "참 재주도 좋네..."

    담 날, 청구서 들였습니다.
    "내가 봐 둔 전축???이 있는데 오십만원밖에 안헌다네. 현금으로하면 싸다나..."
    "에라... 먹구 떨어져라. 기분이다...." "흐흐흐....."
  • ?
    vndskq23 2018.09.25 18:40
    잘보구 감니다~~
  • ?
    lhm1023 2018.09.28 18:13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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