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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11:05

민망한 오디오 생활..

조회 수 2644 추천 수 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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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오디오에 관심을 가진게 2007년도? 쯤 되었을게다..

대학 졸업을하고 취업 준비중에 알게된 오디오 생활..

백수가 돈도 없었는데 몇 만원짜리 인켈 인티앰프로 시작된 오디오 생활이 이후 기 백 가까운 기기변경으로 바뀔 줄이야..

하지만 급한 취업 걱정 때문에 등한시 하게 되었고..

다 정리한 후 남은건 지금 이 사진 한 장의 야마하 네트워크 오디오와 큐어쿠스틱의 아담한 스피커 한 조..

그동안 취업도 하고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이제 내 취미생활을 다시 시작해보련다..

요즘 빈티지, 레트로 이런쪽이 나이가 먹어서 그런가 댕긴다 ㅎ

레벨미터와 은은한 조명이 있는 그런 앰프... 너무 크지 않은 그런 앰프나 리시버면 딱 좋겠다

혹시 추천하실만한 기기가 있다면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

  • profile
    김영택 2018.06.05 20:15
    PIONEER SX 828 혹은 727 추천합니다.
    오래전부터 여러 앰프와 비교하면서 들었어요.
    차이가 두드러진 앰프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불빛도 좋구요.
    노브턴의 매력도 느낄 수 있어요..
  • ?
    범군 2018.06.08 19:35
    네 저도 파이오니아 눈여겨 보고는 있습니다
    크기가 문제네요.. 책상파이로 쓰려고 하는데 왠만한 크기는 엄두가 안납니다 ㅎ
  • ?
    도시인 2018.06.05 22:42
    은은한불빗이라면 파이오니아
    조심스럽게1280추천드립니다
    그런데 일반앰프의2배크기네요 소리좋습니다
  • ?
    범군 2018.06.08 19:37
    크기 때문에 안되겠네요 ^^;;
  • ?
    초보와베테랑 2018.06.05 23:08
    아무래도
    빈티지의 향수는 못잊겠지요
    그러나 구입하실생각은 접으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실패확율이 너무높고,
    설령 수리해서 듣는다해도 부품몇개 갈리면 음질이 크게 달라지지요
    빈티지보다는 진공관을 추천합니다
  • ?
    달파 2018.06.08 11:35
    공감 합니다.
  • ?
    범군 2018.06.08 19:39
    네 그래서 생각한게 튜너만 빈티지 튜너로 가고 앰프는 최근의 것으로 가려고 합니다
    음악감상도 좋은데 전 라디오 듣는게 너무 좋습니다..
    기혼이고 아이도 있지만 저녁에 혼자 있는 시간에 라디오 듣고 있자면 뭐랄까.. 예전 학창시절로 돌아간 느낌이랄까
    너무 좋습니다..
  • profile
    핵이빨 2018.06.06 04:15

    빈티지리시버 같은건 애초에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좋은건 잠깐이고 결국 음질에 만족못해 이리저리 바꿈질에 오래된 부품열화로 수리점 들락날락. 돈낭비, 시간낭비..    

  • ?
    달파 2018.06.08 11:36
    옳으신 말씀!
  • ?
    범군 2018.06.08 19:47
    빈티지 튜너(럭스만, 텔레풍켄, 듀얼, 야마하, 온쿄 등) 미드나 미니 사이즈의 은은한 조명이 있는 튜너와 네트워크 앰프 조합으로 가렵니다 ㅎ
    빈티지 튜너는 포기 못하겠네요 ^^
  • ?
    달파 2018.06.09 12:06
    튜너 한대 정도는 괜찮습니다.
  • profile
    핵이빨 2018.06.09 17:07
    빈티지 튜너는 좋죠. 단 안테나 설치를 잘 하셔야합니다. 수신율에 따라서 음질차이가 상당히 큽니다. 포터안테나 같은거 구입하셔서 꼭 외부로 빼서 설치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
    paransae 2018.06.09 00:09
    빈티지... 저도 이쪽은 알게 모르게 땡김이 있더라구요. 신뢰가 간다고 할까요. 검증이 되었다고 할까요...
  • ?
    소미소 2018.06.10 22:29
    너무 빈티지하네요
  • profile
    초록이 2018.06.14 16:09
    알택711B or 알택711A or 스코트 341
    지금까지 사용해본 리시버중 제일 이쁜 레시버 이며 소리도 멋있습니다.
    <음악 케리어 45년 한 사람>
  • ?
    안안토니오 2018.06.25 19:06
    뭐랄까......연대감 같은 것이 느껴지네요, 저와 비슷해서......정감이 가는 풍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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