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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면 늘 설레고 기대된다.

 음악을 듣을지 30년이 되어도 며칠간 휴가가 되면 지방에서 서을로 오디오 구경을 가는 푸푼꿈을 가진다. 올해도 어김없이 실행했다. 방까지 잡고 1박 2일 마누라를 유혹하고 ㄲ셨다. 물론 애들도 서울에 살지만 눈치 안보고 즐길려면 호텔 수박이 처ㅣ고다. 서울역도착후 가족은 혜화로 나는 용산으로 헤어졌다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밖은 비가 억수같이 솓아졌다. 그래도 용산으로 항하는 마음이 더 강하고 올라온 목적을 생각해서 할 수 없는 일이다.

택시를 타고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용산전자랜드에 도착해서 2층 도착. 마음이 너무 흡족하다. 나이 60 다되어도 이런 기분을 느낄 수있다는 게 한편으론 고맙다. 명**자에서 사장님과 인사하고 턴에 대해 몇가지를 물렀다. 사실 턴ㅇㄹ 하나 구입할려고 왔다. 시디피도 하나쯤. 이 가게는 내가 하이 앤드에 처음 입문할때 구입했던 곳이라서 애착이 가고 사장님이 후덕하시다. 지금도 인간적이시다.

위로를 얻고 이동. 한바퀴 돌면서 반**햔에 도착 자주 거래하던 곳이다. 주인이 모두 있네 기기는 산더미 처럼 많다. 전화로 구입할 스펜도 스픽을 보니 상태와 크기가 맞지않아서 패스하고 그래도 한번들어봐야겠다고 생각해서 애기하니 왈, 기껏 설치하면 듣고 안사니 살것같으면 설치한단다. 약간 기분이 상했다. 아니 듣고 모두 살것같으면 나도 오디오 장사하갰다 생각했다. 아내가 잘목 사가지고 온 브론즈스타일러스 를 헤드셋일체형으로 교환하고 매트 하낭 샀다. 산가격에 반갑으로 후리쳐서 바꿔줍디ㅏ.물론 이 가게에서 산것은 아니지만 너무한다 싶었다. 그래 내 잘못이다 싶어서 구입하고 나왓다.

돌던 방향으로 조금 내려 오니 음반 가게가 보인다 요즘 엘피에 관심이 있고 많이 ㅡ듣는 편이라 바로 직행하여 가요판을 검색, 주인이 갑자기 오더니 여긴 비산판이니 염가판은 저기 있어요 말한다. 어 이것봐라 싶었다. 염가판도 1만에서 5만까지 다양하다. 이게 염가판인가 내가 염가판으로 보이나 싶어 대충 판을 뒤적이다 나왔다. 참고로 난 가요판만 2천장이상 가지고 있다. 정말 웃기는 짬봉이다. 정이 뚝

나와서 집에 갈려고ㅗ 하다 잠시 시디피구경차 중앙에 진열되었는 ㅜ중소 가게몇 군데를 들리는데 첫번째 가게에서 기계를 묻고 가격이 좀 많이 올랐다는 상식적인 이야기에 주인왈 1억하는 것도 있는데 몇백하는게 뭐 비사냐고 비산게 아니라고 비아냥 억 짜리도 다 사고 구입해 간다한다. 아 예하고 뒤도 안보고 나왔다. 조금덜어진 또 다른 가게, 오래된 시디피이지만 내 목적에 맞기에 구입할까해서 팍업문제를 언급하니 자기들은 모르고 구입자가 알아서 해결해야 된단다. 수급상황을 알아봐줄수 있느냐니 모르고 소비자가 알아서 해야된다. 구입후 에이에스도 안된단다. 아 뭐 이런 개****

올리버가서 말로의 동백 음반 구입후 연건동으로 왔다.

이상 용산 후기입니다


아마 우리 세대가 지나가면 지금의 오디오 감상과 기기생활은 사라질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실제 용산 방문시 손님이라고 2명밖에 안보였다 그나마 늙어서 오디오 마니아로 산다는게 참 다행하다 생각했는데 점점 정이 떨어진다. 이제 용산이니 서초니 세운을 짬을내어 방문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냥 있는 기기를 잘 활용하고 튜닝하여 최선, 차선, 차차선   환경을 만들어 즐음할려고 한다. 한국인은 기기를 좋아하지 음악을 좋아하는거 같지는 안다. 난도 한때는 기기에 미쳐 바꿈질했다.

실용가족 여러분 어솔픈 하소연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소박하게 즐음하시길

  • ?
    순담 2019.08.03 16:53
    있는 기기 잘활용하셔서 즐거운 음악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 profile
    모차르트 2019.08.03 17:37
    다음에는 용산 가지 마시고 명동 회현 지하 상가에 가보셔요.. 명동 부루의 뜨락도 꼭 들르시구요.
    회현상가의 리빙사, 부루의 뜨락이 그나마 지금도 음반가격이 가장 저렴하다 할 수 있습니다.
    부루의 뜨락 3층은 사장님이 앉아 계신데, 아직도 eMT 턴테이블이있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다닐 땐 있었는데, 있으면 emt 눈도 익히시고 소리도 한 번 들어보셔요.
    소리 기가막힙니다.
    한석규, 전도연 주연의 영화 접속에 나오는 촬영장소와 emt가 거기입니다.
  • ?
    도영종 2019.08.06 10:36
    감사합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다음엔 꼭 회현상가로 가 보겠습니다
    지리도 잘 모르지만요
  • profile
    모차르트 2019.08.17 12:26
    지리 알것 하나 없으시구요. 지하철 명동역에서 내리셔서 지도로 부루의 뜨락 쉽게 찾을 수 있구요. 부루의 뜨락 입구에서 남대문 쪽으로 보시면 20미터 정도거리에 지하상가입구 보입니다. 거기가 회현상가입니다.
  • ?
    목촌 2019.08.03 18:41
    제가 불만인 우리나라 오디오 판매점들의
    안 좋은점이 정가 표시가 잘 안 되어 있다는점
    새제품은 어느정도 해논 곳도 있지만
    그 마저도 잘 되어 있는 곳이 많이 없죠
    손님 가려가며 바가지 쒸울려고 그러는지
    지금 섬나라넘들과 불편한 상황이지만
    일본은 중고라도 거의 모든 제품에 가격 표시가
    되어 있더군요 물건도 비교가 안될만큼 많음에도
    그렇게 하면 자기들도 편할텐데 왜 안하는지
  • ?
    정종윤 2019.08.03 19:30
    예전에는 비싼 고가의 기기들보면 무조건 동경의 대상이었던적이 있었습니다 이재 새월이 지나고보니 유명고가의 기기를보면 과연그정도의 값을할까 하는 의문이 생기곤합니다 거품이 심하다는 생각도듭니다 오랜세월 바꿈질을 하다보니 처음에는 좀 다른듯해도 한 일년이상듣다보면 그냥 비슷비슷한것 같습니다 제 귀가 하향평준화 된것같기도하고 용산은 왠지 가기가 부담스럽기도합니다 저도 이제는 방황을 끝내고 마음의 잔잔한 즐거움으로 음악을 듣고있습니다 영종님 마음도 상하시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한 날들되셔요ㅎ
  • profile
    짝사랑 2019.08.03 23:37
    요즘 거의 국산으로 들으며 ..
    저도
    고가의 기기가 그정도 값을 할까?
    의문이 생기곤합니다

    물론 막귀탓이기도 하겠지만.. ^^
  • ?
    도영종 2019.08.03 21:13
    너무감사합니다 찜찜한 기분이 한결 좋아집니다 역시 동호인 여러분들의 정서적 공감이 최고의 위로가 되네요
    다음에는 기기소개를 해야겠네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profile
    현준하연아빠 2019.08.03 22:06
    안녕하세요?

    거기는 잘 꾸며진 할렘가의 뒷골목인가봐요? **해보이면 털고 아는 것 같으면 안털고. 안털리는 분 기분 나쁘고 털리는 분 더 기분 나쁘고.

    10년 내 영원히 사라질 공간인가봅니다?! 못쓰겠네요.
  • profile
    짝사랑 2019.08.03 23:32
    머나먼 시절의
    짝사랑,첫사랑이 현실서
    확~~ 깨어지는듯 합니다 ^^
  • profile
    小房 2019.08.04 14:14

    오랜만에 LP소리를 들어 보니 재생주파수범위가 좁은 것 같고 다이나믹도 부족한 것 같습니다. 한편 DAC를 알리에서 사서 PC의 USB에 연결하여 소리를 들으니 LP에서의 부족한 점들이 모두 사라집니다. 이제 아날로그 기기들은 향수에 젖을 때만 필요한 것 같습니다.

    용산에 갈 필요가 없고 알리나 이베이를 잘 살피면 20~30달러면 충분히 소리가 좋은 앰프를 구입할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 ?
    심윤식 2019.08.08 21:01
    소방님.
    혹시 알리에서 사셨다는 그 DAC 좀 알려 주실 수 있나요?
  • ?
    carman 2019.08.04 16:10
    용산이나 청계천은 추억여행지 정도로만 활용하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 가격도 무지막지하게 올랐지요..
    절대 상인들과 말 섞지 마시고요,,공연히 기분 상하는 일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이것저것 둘러보면서 집에돌아와 pc로 유튜브 , 연주음악을...
    정말 좋습니다 제게는 ~~~
  • ?
    최종원 2019.08.04 21:21
    저도 용산샾에 일절 안갑니다.
    물론 안그런분도 있겠지요.
    허나 대부분 손님을 돈으로 보고 지들 이익 안된다
    생각하면 쳐다도 안봅니다.
    뭐하나 들어보기가 어려워요. 틀어주지도 않더군요.
    상종할 가치가 없는 인간들입니다.
    가격에 거품은 또 왜그리 많은지.
    샴푸 쓰다 죽은 귀신들인지
  • profile
    현준하연아빠 2019.08.04 22:08

    어??

    샴푸 쓰다 죽은 귀신은... 머리 감다 죽은 귀신인가요? 보통... 흐흐흫 하며 방바닥을 기어다닌다는...


    무섭습니다. 상상만 해도...


  • ?
    도영종 2019.08.05 09:17
    언제부턴가 월급받으면 시디한장 엘피한장 사는 규칙아닌 규칙이 정해졌어요 얘들집에 올가갈대면 거의 한달에 한번꼴이라 용산에 들러 ㅜ경하고 올리버매장에 가서 구입하ㅡ는게 습관처럼 되었느느대 그 기쁨도 이젠 재미없게 되었네요 많이 안 산다고 샘플도 주지않죠 퇴직하고 서울에 살려는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고민중입니다.
    댓글 노무 고맙고 감가합니다. 꾸벅
  • ?
    백작 2019.08.05 11:26

    님 글에 100%공감합니다
    저도 님과 거의 같은 년식이라 생각됩니다.
    30대때 오디오에 미쳐 쉬는날은 오전에 샀다가 집에 가져와서 연결해보니 용산에서 듣던 소리가 나질않아서 부지런히 재포장해서
    용산으로 갑니다
    그럼 사장님은 박스를 개봉했다며 반값을 처준다고 하며 다른 물건을 권합니다
    어쩌겠습니까 이미 오디오 병에 걸린 중증환자인데 ㅎㅎ
    지금처럼 중고거래 도 수월하지도 않고 동호인 까페가 활성화 되지도 않아서 더욱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저의 유별난 오디오 취미가 지금도 가끔씩 저를 괴롭히곤합니다
    아마도 죽어야 고칠 고질병인거 같습니다
    모든 회원님들 건강한 오디오 생활 하시고 음악생활 하셔요
    그리고 적당히 하시면 좋은취미입니다
    더위 건강하시고요

  • ?
    김해운 2019.08.05 14:09
    용산 오디오샵 관계자분들이 너무 하셨네요.지방에서 기대가득 안고 마치 소풍을 가는것처럼 부푼 마음으로 용산으로 향하셨는데 상처만 가득
    안고 돌아 오셔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저도 다음에 혹시라도 용산에 들를 기회가 있다면 롤렉스 짝뚱을 왼쪽 오른쪽 손목에 하나씩 차고 다녀야
    무시를 안당할듯 하네요. 제가 외국에 살고 있는지라 여기서도 가끔씩 오디오샵을 놀러 가는데 진짜 놀러 가거든요. 그런데 딱봐도 억대가 넘어가는
    시스템임에도 불구하고 틀어 달라는 대로 다틀어 줍니다. 오히려 조명까지 꺼줍니다.그리고 자리를 비켜줍니다.
    손님에 대한 그어떤 무시에 대한 느낌은 찾아 보기가 힘들었습니다. 용산에도 이런곳이 분명 있겟지요
    추천해주시면 놀러갈때 참고할까 합니다. 도영종님의 용산에 대한 실망감이 예사롭지 않아 보여서 입니다
  • ?
    도영종 2019.08.05 16:26
    김선생님 안녕하세요 제가최근몇해간 용산 서초 세운등에 가본 결과 외국처럼 청취할수있는 여건을 제공해주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30년 단골집도 얼굴색 바꿉디다 그래도 자존심 꺼코 들어가 조금 안아서 듣고나오곤. 했습니다 주문하여요구하는거는 엄두도내지마시길 엄청난 부를 자랑하면서 허세를 부리시면서 연기를 잘 하시면. ㅎㅎ
    전 그걸 뭇해서 용기도없고 또 촌놈이라
    고맙습니다 즐음하세요
  • ?
    한충흠 2019.08.07 00:12
    도영종님 얘기에 동감입니다,,,,,저두 용산 자주가지만 올리버매장이나 오디오 샵이나 전부 개판 일분전이죠
    저두 아이(eye)쇼핑만하고 그만이죠 ,,서비스마인드는전혀없죠,,,무슨80년대 삐끼같아요
    허탈하고 기분이 ,,,성질만 납니다
  • profile
    사슴아저씨 2019.08.07 16:27

    서울의 오디오 매장들이 취급품목을 Highend/Vintage로 전문화하여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 같습니다. 요즈음 오디오시장은

    불황이고, 신규 오디오애호가의 진입은 이루어지지 않으며, 시장추세는 Semi Highend기기에, 블루투스 헤드폰을 함께 판매하는

    형태로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젊은 세대들이 오디오를 청음할 공간이 없는 현실에서, 전통적인 오디오기기의 판매를 기대할 수

    없고, 경제적으로 그들이 부담할 수 있는 간편한 '블루투스 헤드폰' 시장이, 그나마 열려있는 현실적인 오디오 판매공간 같습니다.
    현실이 이렇게 각박하다보니 시장의 상인들 또한 손님에게 마음을 편히 열지 못하는 것이겠지요......

    어느시대에나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존재했고 오디오는 실황의 대안으로 자리를 유지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오디오는 계속

    살아 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경제적 형편에 따라 또 기호에 따라, Highend, Vintage, Network 등 제3의 기술을 응용한

    음악세계가 서로 경쟁하겠지만, 오디오의 세계가 없어지는 일은 없겠지요.
    더 깊이있고 다채로운 '오디오 음악세계'가 열릴 것 같습니다.

    정직하고 신뢰할 수 있는 오디오 매장이 유지되면서 따뜻한 마음으로 손님을 맞이하는 좋은 때가 우리 모두에게 오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
    호반의오빠 2019.08.07 19:09
    고급 기기는 아니지만 피씨파이,유튜브 연결해 쉽고 편하게 듣습니다. 나이 육학년 후반되니 번거로운게 싫어지고
    실황중계 현장감 느끼려고 대형티비,빔프로젝트 생각중입니다.
  • ?
    하태환 2019.08.09 08:24

    저도 예전엔 청계천 , 용산등지로 많이 다녔습니다. 부산에서 서울로 일부로 올가가서 용산 바닥을 훓터보곤 했는데 이젠 그런 열정은 없어졌습니다. 누군가 또 저처럼 그런 열정에 사로잡힌 사람들도 있겠지요. 용산전자상가는 80년 후반기에서 90년초가 전승기였던것 같습니다. 90년 후반에 본사가 서울로 이전하는 바람에 몇년간 산 적이 있는데 80년대의 호황기에서 점점 쇠퇴한 느낌이었습니다. 지금은 더 상권이 위축되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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