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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이 불여일청 (百想不如一聽)


말로만 공방을 벌이기보다는 직접 경험을 해보자는 것이 이 비교테스트를 진행하는 첫번째 이유이고,

그 과정을 통해서 오디오케이블에 대한 실용적 접근방법을 제시하고자 하는 것이 두번째 이유입니다.

선입견이나 편견 없이 비교청취를 해보신 분이라면 분명 느끼는 바가 있고 얻는 점이 있을 것입니다.


인터커넥트 케이블 배틀 - Shootout #02


두번째 세션의 케이블정보를 공개합니다.

(두번째 세션 원문 https://www.enjoyaudio.com/zbxe/index.php?mid=myaudio&page=2&document_srl=9924899)


비교 대상 케이블

img_cables_all_s.jpg

선재 

브랜드

모델

사양

Copper

Sony

번들케이블

일반동선 + 금도금 connector

OFC

Kimber

KC-1

Kimber PBJ의 shield 버전 + Kimber connector

OCC

Neotech

NEI-3004

7N OCC cable + AudioPlus connector

Silver

Wiredream

Panorama

4N pure silver cable + Neutrik connector

본인이 보유하고 있는 케이블 중에서 선재를 구성하는 재료에 따라 4가지를 선정하였습니다.

소니 번들케이블을 제외하면 중고 및 신품 실구입가 몇 만원 정도의 실용적 케이블입니다.

4가지 중에서 한 세션당 2개의 케이블을 1:1로 비교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시스템 구성 및 오디오포멧

img_test_system_s.jpg


오디오포맷 : 44.1khz 2ch WAV로 녹음 - 동영상제작시 192kbps 44.1khz stereo로 변환 - YouTube 업로드

위와 같은 과정을 거치면서 음질이 저하되고 케이블의 소리차이가 반감되었음을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PC나 휴대폰으로는 구분이 어려울 수 있으니 PC-Fi와 오디오시스템으로 청취하시기 바랍니다.


사용된 음악 목록

 

작곡가

곡명

음악 1

Ludwig van Beethoven

베토벤

Piano Sonata No.8 Op.13  II. Adagio Cantabile

피아노소나타 8번 중 2악장 아다지오 칸타빌레

음악 2

Sergey Rachmaninov

라흐마니노프

Rhapsody on a Theme of Paganini Op.43 Variation 18 Andante Cantabile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중 변주곡18 안단테 칸타빌레

음악 3

Ludwig van Beethoven

베토벤

Symphony No.7 Op.92  II. Allegretto

교향곡 7번 중 2악장 알레그레토

음악 4

Richard Strauss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Also Sparch Zarathustra Op.30  Einleitung (Introduction)

교향시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중 '일출' (도입)


비교청취 Tip

첫번째 곡은 피아노 소리의 명징함과 왼손 반주의 소리가 뚜렷한지에 주목해서 들어보세요.  

두번째 곡에서는 피아노 독주의 음색도 비교하고 합주시 피아노와 오케스트라가 뚜렷하게 전달되는가를 확인해 보세요.

세번째 곡은 교향곡의 한 악장인데 저음에서부터 한 겹씩 쌓아나가다가 총주가 나옵니다. 현악기의 질감과 저역의 디테일과 총주시의 오케스트라 사운드에 초점을 맞추고 들어보세요.

네번째 곡은 금관악기의 음색, 팀파니 소리, 오케스트라 총주시의 디테일 등에 초점을 맞추어 들어보세요. 곡 시작후 15초동안은 정적 속에서 최저역의 부글부글 끓는 듯한 소리가 나는데 이게 제대로 들리는지 확인하세요. 이후에 트럼펫이 멋있게 등장하면서 오케스트라 사운드의 진수를 들려주는데 스케일과 디테일이 한꺼번에 잘 표현되는지 비교해 보세요.


비교테스트 및 케이블정보

동영상의 음악을 따라 비교청취를 하고나면 마지막 화면에 두 케이블의 정보가 표시됩니다.


※ 혹시 소리가 나지 않을 경우에는 동영상 우측하단의 'YouTube'를 클릭하세요.


  • ?
    Eroica 2019.08.20 09:45

    서마지기님 본인에게 주어진 숙제나 먼저 해결하시지요.


    https://www.enjoyaudio.com/zbxe/index.php?mid=myaudio&page=3&document_srl=9872727&cpage=1#9872727_comment


    여기 댓글 1페이지 하단에 보면 영산회상님이 서마지기님에게 요청한 내용이 있습니다.


  • ?
    서마지기 2019.08.20 23:31

    무식한 소리를 다 하십니다. 트집잡을 것을 찾았다고 야단이지만, 자신의 무식을 폭로하는 수준이라는 것도 모르시군요.
    객관적인 계산으로 카트리지의 부하를 바꾸면 고음 특성을 변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데, 왜 주관적인 테스트로 증명을 해야 한답니까???? 바보가 아니면 그런 짓을 할 필요가 없죠. 간단한 계산으로 끝날 일을 트집한번 잡아볼려고 안달하는 자에게 왜 일일이 설명해주어야 합니까.

    댁이 허구라고 무식과 고음 약청이라고 자폭하며 허구라고하시는 계산 방법으로 주파수 특성의 변화를 증명할 수 있답니다. 아시겠어요. AT440MLa를 찾으니 부하에 따른 주파수 특성을 측정한 자료가 여럿 있으니 무식 자랑이나 하시지 마시고 잘 찾아보시기를…..

    카트리지의 주파수 특성이 부하에따라 변한다는 간단한 사실도 이해 못하고 허구라고 바보같은 소리를 하는 무식장이에게는 꼭 공부해야하는 정보죠.
    트집 한번 잡아보려고 별별 안달을 다하는 것에 일일이 대응해줄 필요가 없죠. 횡설 수설하는 글을 읽어줄 이유도 없고 사진으로 보여라 객관적으로 증명되는 것을 주관 테스트를 하라고 무례한 떼나 쓰는 자에게 답해줄 의무는 없죠.

    주관적인 테스트는 객관적으로 증명이 되지 않는 것을 주관 방법으로도 증명할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한 것일 뿐이랍니다. 새로운 약품 성분의 효능이나 댁과 같이 똑 같은 소리를 다르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그래도 인정할 수 있는 주관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주는 것이죠.
    객관적인 논리나 수식으로 설명을 할 수 있는 것을 주관적인 테스트로도 하라고 하는 무식한 소리는 무식을 자랑하는 수준 이상이겠죠.

    이왕 이야기가 나왔으니 이번 기회에, 여기서 여러 전깃줄에서 다르다는 소리라고 자신이 올린 것들 4개를 각각 복사하여 8개를 만들었으니, 같은 것 4짝을 한번 맞추어봐 주시죠. 이 것이 인정 받을 수 있는 수준의 주관적인 방법으로 다른 사람에게 설득가능한 보편성을 가지고 있는 방법이죠.
    그럴 구분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전번에 이미 알아서 무리한 부탁을 하지 않으려 했으나, 이번 기회에는 부탁 드립니다. 자기가 다르다고 주장한 것을 스스로 증명해보셔야죠. 그래야 믿죠.

    댓글이 50개를 넘어 다른 페이지로 가서 올린 각각의 주관적 테스트 응모 댓 글도 다른 곳에 옮겨 놓아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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