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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이 불여일청 (百想不如一聽)


말로만 공방을 벌이기보다는 직접 경험을 해보자는 것이 이 비교테스트를 진행하는 첫번째 이유이고,

그 과정을 통해서 오디오케이블에 대한 실용적 접근방법을 제시하고자 하는 것이 두번째 이유입니다.

선입견이나 편견 없이 비교청취를 해보신 분이라면 분명 느끼는 바가 있고 얻는 점이 있을 것입니다.


인터커넥트 케이블 배틀 - Shootout #01


두번째로 조회수가 많은 첫번째 세션의 케이블 정보를 공개합니다.

(첫번째 세션 원문 https://www.enjoyaudio.com/zbxe/index.php?mid=myaudio&page=2&document_srl=9924878)


비교 대상 케이블

img_cables_all_s.jpg

선재 

브랜드

모델

사양

Copper

Sony

번들케이블

일반동선 + 금도금 connector

OFC

Kimber

KC-1

Kimber PBJ의 shield 버전 + Kimber connector

OCC

Neotech

NEI-3004

7N OCC cable + AudioPlus connector

Silver

Wiredream

Panorama

4N pure silver cable + Neutrik connector

본인이 보유하고 있는 케이블 중에서 선재를 구성하는 재료에 따라 4가지를 선정하였습니다.

소니 번들케이블을 제외하면 중고 및 신품 실구입가 몇 만원 정도의 실용적 케이블입니다.

4가지 중에서 한 세션당 2개의 케이블을 1:1로 비교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시스템 구성 및 오디오포멧

img_test_system_s.jpg


오디오포맷 : 44.1khz 2ch WAV로 녹음 - 동영상제작시 192kbps  44.1khz stereo로 변환 - YouTube 업로드

위와 같은 과정을 거치면서 음질이 저하되고 케이블의 소리차이가 반감되었음을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PC나 휴대폰으로는 구분이 어려울 수 있으니 PC-Fi와 오디오시스템으로 청취하시기 바랍니다.


사용된 음악 목록

 

작곡가

곡명

음악 1

Ludwig van Beethoven

베토벤

Piano Sonata No.8 Op.13  II. Adagio Cantabile

피아노소나타 8번 중 2악장 아다지오 칸타빌레

음악 2

Sergey Rachmaninov

라흐마니노프

Rhapsody on a Theme of Paganini Op.43 Variation 18 Andante Cantabile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중 변주곡18 안단테 칸타빌레

음악 3

Ludwig van Beethoven

베토벤

Symphony No.7 Op.92  II. Allegretto

교향곡 7번 중 2악장 알레그레토

음악 4

Richard Strauss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Also Sparch Zarathustra Op.30  Einleitung (Introduction)

교향시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중 '일출' (도입)


비교청취 Tip

첫번째 곡은 피아노 소리의 명징함과 왼손 반주의 소리가 뚜렷한지에 주목해서 들어보세요.  

두번째 곡에서는 피아노 독주의 음색도 비교하고 합주시 피아노와 오케스트라가 뚜렷하게 전달되는가를 확인해 보세요.

세번째 곡은 교향곡의 한 악장인데 저음에서부터 한 겹씩 쌓아나가다가 총주가 나옵니다. 현악기의 질감과 저역의 디테일과 총주시의 오케스트라 사운드에 초점을 맞추고 들어보세요.

네번째 곡은 금관악기의 음색, 팀파니 소리, 오케스트라 총주시의 디테일 등에 초점을 맞추어 들어보세요. 곡 시작후 15초동안은 정적 속에서 최저역의 부글부글 끓는 듯한 소리가 나는데 이게 제대로 들리는지 확인하세요. 이후에 트럼펫이 멋있게 등장하면서 오케스트라 사운드의 진수를 들려주는데 스케일과 디테일이 한꺼번에 잘 표현되는지 비교해 보세요.


비교테스트 및 케이블정보

동영상의 음악을 따라 비교청취를 하고나면 마지막 화면에 두 케이블의 정보가 표시됩니다.


※ 혹시 소리가 나지 않을 경우에는 동영상 우측하단의 'YouTube'를 클릭하세요.

  • ?
    정기운 2019.07.19 20:52
    경동선 고유저항값 58오옴/m %전도율 97% 현실 세계에서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순동 %전도율 100%(저항성분만 있고 L과C는 합쳐서 0값)

    케이블을 L C 비율을 정교하게 변형하는것도 어렵지만 케이블 선택에서 득과 실이 있을건데....

    정확한 메징(인간이 듣기 좋아하는 주파수)은 확율이 1/100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앰프를 고장내고 이걸 원래소리를 나게 하는것 만큼이나 힘들듯 합니다.

    정확하게 앰프나 스피커에 맞는 시스템에 특수 케이블(L C 변형)을 셋팅하는건 장비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인터케이블의 느낌이자 이론이었습니다.
  • ?
    정기운 2019.07.19 22:22
    전 바이와이어링 스피커 써본적이 없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인터케이블과 실험해보거나 하지 않아 바이 바이어링 제외한 제 생각과 실제 느낀 소감입니다.
  • ?
    Eroica 2019.07.20 10:00

    바이와이어링에 대해 몇가지 실험을 했던 제 경험을 말씀드리면...
    저역과 고역에 동일한 케이블을 사용했을 경우에는 싱글와이어링과 소리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다른 종류의 케이블을 사용해도 저역과 고역을 동일한 케이블로 연결하면 마찬가지였습니다.
    저역과 고역을 서로 다른 케이블로 연결했을 경우에는 싱글와이어링과는 소리가 다르더군요.
    그런데, 두 가지 케이블로 연결하였을 경우 소리의 밸런스를 맞추기가 너무 어렵더군요.
    이런저런 테스트 끝에 결국 스피커의 단자부를 열어서 싱글와이어링으로만 사용하도록 바꾸고 스피커케이블은 더블런 방식으로 연결하였습니다.
    바이와이어링보다는 이 방식이 훨씬 소리도 좋고 밸런스도 잘 맞는 것 같습니다.

    그 뒤 바이와이어링에 사용했던 케이블들은 지인들에게 나누어 주었답니다.
    바이와이어링을 위해 케이블 2조를 구입하는 비용으로 더 좋은 케이블 1조를 구입해서 연결하는게 더 현명하고 실용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
    촌부 2019.07.20 08:54
    싸구리이든 고가이든 선재에 금이 들어가든 구리가 들어가든 케이블 길이가 고작 2미터 이내에서 좋은 소리
    나쁜 소리를 구별해 낼수가 없지 않을까요
    행여 모르겠읍니다
    길이가 길어서 소리가 차이가 있는건 인정을 할수도
    있을듯 합니다
    하나 기껏 길어봐자 2미터 이내에 소리를 차이가 난다
    신의 아닌 이상 모르지 않을까요
    기계작 수치로 확인 할수 있지만 인간의 귀로는 불가능 영역이죠

    오디오라는 미신의 감성과 감정 또 고집과 아집의
    들어간 웃기는 취미 이거든요
    저도 저가 하는것에 최고라 우기기도 합니다만
    선재에 관한 논란은 한동안 소리전자에 굉장 했었죠

    단도입적으로 소리구별은 없다
    케이블 비싼것 쓰고 싶으면 쓰고
    싸구리 쓰고 싶으면 싸구리 쓰고

    몆년전 까지 메이커 스피커만 쓰다가 몆년전 부터 자작 스피커를 만들어 봅니다
    스피커 케이블을 바꾸면 소리가 바뀐다고 하여
    10년전에 웨스턴 선재라 비싸다고 한 20미터를 70만원
    에 구입을 했던적 있죠
    1미터에 1000원 짜리도 못한 70년 되었다고 자랑한
    업자에 말에 농락 당한적이 있죠

    앞서 이야기 했듯이 선생님 테스트가 옳을수도
    있읍니다
    오디오 취미는 고집과 아집 그리고 미신으로 점철된
    취이이다 보니 각각 가진 성향에 따라 케이블을
    선택 하지 않을까요

    선생님의 성의를 보여준 열의는 대단 합니다
    모두가 본받아도 좋을 태도 입니다
  • ?
    Eroica 2019.07.20 09:37

    짧은 케이블에 무슨 소리차이가 있겠냐 하는 선입견을 갖지 마시고,
    본문에 있는 동영상의 비교테스트를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1미터 내외의 짧은 인터케이블들이지만 소리는 분명 다르게 들립니다.
    동영상이 아닌 실제 오디오시스템을 통해 직접적으로 비교해보면 훨씬 더 차이가 크게 느껴집니다.
    어떤 소리를 좋아하고 어느 케이블을 사용하는가는 개개인의 선택의 몫이겠지만,
    오디오케이블마다 소리가 다른 것은 미신이 아니라 사실적 현상입니다.

  • ?
    ron 2019.07.20 13:50
    선보다는 RCA 컨넥터의 영향이 아닐까요?
    1번선의 RCA 컨넥터는 제 개인적 경험으로는 많은 음질 손실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동일한 RCA 컨넥터로 선만 바꾸어 테스트를 해 보시면 어떨런지요?
  • ?
    Eroica 2019.07.20 16:41
    4가지 케이블 중 OCC케이블만 선재와 커넥터를 구입해서 DIY로 만든 것이고 나머지는 완제품입니다.
    완제품 케이블의 경우 제품 자체를 하나의 대상으로 보고 테스트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번들케이블은 커넥터를 교체하지 않고 그냥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그 상태 그대로 테스트하는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재의 영향도 있을 것이고 커넥터의 영향도 있을 수 있겠지요.
    어찌되었든 오디오케이블마다 소리의 차이가 있음을 체험한다는 것만으로도 이 비교테스트는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
    도로롱 2019.07.20 15:46
    잘 아시겠지만 시각심리학에 착시효과라는 것이 있지요.
    영어로는 opticall illusions라고 하는데 마찬가지로 청각에 대해서도 착청(錯聽, auditory illusion)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물리적으로는 동일하지만 사람에 따라 다르게 인지될 수는 있습니다.

    케이블에 따라 소리가 다를 것이라는 선입견을 버리고 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운영자가 마련해 놓은 '오디오 공부'란의 '케이블'편(https://www.enjoyaudio.com/study/story/cable.html)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
    Eroica 2019.07.20 16:02

    선입견을 배제하기 위해 이미 몇주전에 위 링크의 글을 통해 블라인드 형식으로 비교테스트를 진행하였고,
    이 글은 그 비교테스트에 참여한 분들에게 케이블의 정보를 공개하기 위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도로롱님이야말로 불필요한 선입견을 갖지 말고 동영상의 음악소리를 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정도 소리 차이가 구분되지 않는 오디오시스템이라면 개선을 위한 고민을 해 보는게 좋을 것입니다.
  • ?
    도로롱 2019.07.20 16:30
    글쎄요.
    오디오 시스템 개선보다는 이론적 및 물리적으로 동일한 것으로부터 발생하는 차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제게 착정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나을 것 같군요.
    주말에 언짢게 해드린 것같아 미안합니다.
  • ?
    Eroica 2019.07.20 17:00

    얼마전에 한 빈티지 오디오 애호가를 만나뵈었는데,
    그 분도 케이블의 소리 차이에 대해 회의적인 견해를 가지고 계시더군요.
    그런데, 그 분의 빈티지 오디오시스템으로 본문의 동영상에 나오는 음악소리을 들렸드렸더니,
    곧바로 소리가 다르다는 걸 인지하시고 케이블의 소리특성에 대한 느낌을 말씀해 주시더군요.

    소리차이가 없을 것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그 상태에 머물러 있으면 더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저버리는 것입니다.
    오디오애호가들이 좋은 오디오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바로 더 좋은 소리를 듣고자 함에 있지 않습니까?
    그러한 노력의 과정에 있어서 핵심은 바로 소리차이를 구분하는 것이지요.
    도로롱님께서도 막연히 소리차이가 없을 것이다라고 단정하지 마시고 직접 비교청취를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 profile
    운영자 2019.07.21 03:07
    오디오 애호가 여러분들은 이런 기사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 profile
    초록이 2019.07.21 13:09

    내 청력이 소리 대역을 구별 못하는 경우.


    아무리 얘기해도, 소리를 들려주어도 자신의 귀가 주파수 판별 능력이 안되면 절대 이해 불가.

    자신의 오디오 시스템이 인터스테이지 선을 교체해도 구분 안 되는 음향 기기를 사용하는 경우.

    자신이 귀의 능력이 안 되는 사람한테 계속 얘기를 해도 불통입니다.

    그래서 두 파트로 나누어집니다.

    그래서 선명하게 느낀다.

    모르겠다. 

    진심으로 죄송하지만 사람도 머리가 좋은 사람이 있고 나쁜 사람이 있듯이. 사람 귀의 능력에도 그레이드가 존재 합니다.

    이 사실을 갖고 진실하게 설명해 보아야 손가락만 피곤합니다.

    예를 들면.

    수학에서 미적분을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 못하는 사람이 존재하듯.

    수학 미적분을 이용하는 수학 이론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얼마나 어리석은 말인지.

    자신이 미적분을 이해를 못해도 남들은 이해를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 이해하는 사람은 대학을 갈 것이고. 이해 못하는 사람은 대학에  못 들어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청각에 능력이 있는 사람은 하이엔드 음향을 향유하는 삶을  살 것입니다.

    내 자신이 귀로 구별하면 구별하는 대로 구별 못하면  구별 못하는 대로  살면 되는 것입니다.

    인생이 다 그런 것 아닐까요. 

    오디오를 듣는 시스템이  다  같으라는 법은 없으니,실용 오디오 회원도 오디오를 듣는 시스템이 천태만상 입니다. 

    인생이 그렇듯이.

    https://www.youtube.com/watch?v=QIF9f6vqP2M&list=RDQMojByBsftkAA&start_radio=1

  • ?
    도로롱 2019.07.21 17:40
    현재 수준의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능력을 초능력(super power)이라고 하지요.
    과학적으로 동일한 자극을 다르게 인식하는 능력도 초능력에 해당할 수 있을 거구요.
    저는 초능력자가 존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용오디오'는 초능력자들을 위한 사이트는 아닌 것 같으니 초능력자들께서는 굳이 이곳에서 凡人들과 어울릴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 ?
    Eroica 2019.07.24 12:30

    두 케이블의 음악소리가 동일한 자극인지 직접 비교하고 분석해 보셨나요?
    별다른 시도나 노력도 없이 그렇게 극단적인 편견을 표현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audio'라는 말 자체가 소리를 듣는다는 것에서 유래된 것이고,
    소리의 차이 때문에 오디오세계가 변화하고 또 그 소리의 차이 때문에 수많은 오디오기기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시대가 바뀌고 기술이 발전해도 오디오에서 추구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결국 그 소리차이에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리의 차이 때문에 바꾸고 튜닝하고 개조하는 등의 활동이 활발하게 벌어지면서 오디오라는 것이 취미의 영역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입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 소리의 차이라는 것을 느끼는 것이 일반적인 오디오애호가들이고 오디오의 세계의 보통사람(凡人)입니다.
    도로롱님 말씀대로라면 오디오세계에서는 초능력자 아닌 사람을 찾아보기가 어렵겠네요.

  • profile
    참어려운 2019.07.21 15:29

    에로이카님 오늘에서야 쪽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답이 너무 늦어서 타임오버가 되어 버렸네요.

    하하 전 처음에는 비교포노선을 오픈 하려다가 안하고 오픈없이 묻었읍니다.
    왜냐?
    분란만 일거든요.

  • profile
    초록이 2019.07.24 14:07

    [레벨:2] 참 어려운 님
    저는 [레벨:2]참 어려운 님 팬입니다.
    의외로 [레벨:2]참 어려운 님 팬이 많은 것을 전 번에 저의 모임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에로이카님은 각자 귀의 능력과 사실적인 경험을 들려주시려고 시간과 돈을 낭비하며 적는 글입니다.
    판별이 안되시는 분은 할 수 없지만 판별이 되시는 분은 많은 공부가 되잖아요.
    분란은 판별하는 분과 구별이 안 되는 분의 논쟁인데.
    구별이 안 되는 분은 나는 구별이 안되는구나 하고 구별이 되시는 분은 이 기회를 얻어 오디오를 듣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이지 굳이 따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참 어려운 님이 이 글이 잘못되었다고 생각되시면 즉각 지우겠습니다.

    내가 오디오 가계 주인이라서 내 가계에 들락거리는 손님이 나보다 못하다는 생각은 버리고 별별 사람이 들락 거린다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내가 주인이라서 편견을 갖고 저지하는 문구를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에로이카 회원님이 이상한 물건을 파는 사람처럼 글귀에 이 기사에 현혹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표현은 에로이카 회원님의 실용 오디오에 대한 열정에 찬물을 퍼붓는 글입니다.
    실용 오디오에서 강사료를 주어도 편치 않을 마당에, 당신의 편견 속에 실용 오디오는 멍들어 갑니다.
    대한민국에 여러 오디오 사이트가 있지만 에로이카 회원님, 참 어려운 회원님처럼 구체적이고 실체적인 글과 음향을 선사하는 회원이 있다면 나와 보라고 하세요,
    실용 오디오에 존경스러운 회원님이 존재함에 영광으로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바삐 돌아가는 세상에 시간을 실용 오디오에 배려하는데.........
    에로이카 회원님이 오디오 케이블 장사꾼입니까!
    그 회원님은 케이블 간에 서로 음질 특성 사실을 열거하면서 회원님들과 오디오 케이블만이 주는 열감에 회원님끼리 정보를 주려고 하는데
    회원님들이 노는 한마당에 훼방 노는 것 아닙니까!

    선배로서 낯 부끄러운 일 아닐까요.

    선배 회원으로 이 글을 보고 듣고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고 댓글을 남기면 되는데,


    "오디오 애호가 여러분들은 이런 기사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회원 각자 생각은 틀리겠지만 많은 회원 분들이 이 글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할지.

    끝으로 에로이카 회원님이 실용 오디오 회원 여러분에게 찬사를 받으며 나의 오디오 코너가 빛을 발하며 진행되어야 될 것입니다.
    아직 성숙되지 않은 오디오 모임에서 이런 모범적인 회원에게 비추천과
    운영자가 "오디오 애호가 여러분들은 이런 기사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런 글귀를 날리는 운영자 댓글에 저도 의아하기도 하고 당혹스럽기까지 했습니다.
    미국이나 영국 독일에서 이 같은 회원이 있다면 각 케이블 회사 지원과 함께 개런티를 받으며 동영상으로 지원 받으며 진행되었을 것입니다.
    이미 오디오 선진국에서는 오디오 케이블에 특허까지 받은 회사들이 수두룩한데........
    왜 이 모임에서는 전깃줄 타령만 하고 있는지 세계 각국 오디오 전람회를 다녀 보면 계측기로 확인할 수 있게 해 놓고 들을 수 있게 부스를 차려 놓았는데 참. 

    물론 사람의 청감 능력에 따라 조금 느끼는 사람 많이 느끼는 사람 층이 이루어지나 왜 부정을 하는지.
    대한민국 사람은 귀의 청감 능력이나 귀의 특성이 떨어져서......

    지금까지 실용 오디오 회원 여러분에게 많은 정보를 주시고 고생하신 에로이카 회원님에게 실용 오디오 회원으로써 찬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ZxQusF3GUs



  • profile
    초록이 2019.07.24 14:09

    한국시간 새벽 1시 30분쯤 되는데 비추천 누르고 당신 대단한 사람 입니다.
    회원마다 비추천 총정리 하셨네.
    그런 열정 갖고 공부를 하시면 무언가 최고가 되겠습니다. ^ ^
    혹시 xxxx회원 아닐까? IP address...
    왜 그러구 사는지.

    사람이 죽어서 영혼이 용서받지 못할 죄가 남에게 모략하며 사는 죄가 제일 무거운 죄입니다.

    그냥 댓글 적어요.

  • profile
    초록이 2019.07.24 14:10
    인터케이블 배틀 - Shootout#01 - 케이블정보
    [레벨:5]Eroica 조회 수 422 추천 수 1 댓글 17 ?가
    백상이 불여일청 (百想而不如一聽)

    인터커넥트 케이블 배틀 - Shootout #01 에서 느낀점을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 ?
    cantona 2019.07.27 23:23

    케이블이 아주 길어지는 환경이면 쪼끔 고려하겠지만 집에서 쓰는 오디오는 크게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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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6 자작 스피커 구매로 오디오 배치 다시 해봤어요  한밤중에 중고나라 장터에 이 스피커 매물로 올라 왔을때. 이거다  하는 느낌이 와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새벽 1시 다되어 집 도착  ㅋ)  가격도 20이면 좋은 ... 7 updatefile 기신병단 2019.08.07 1042
6025 허접한 제오디오 이것저것 모으다보니  쩝..... 12 updatefile lostone 2019.08.06 1259
6024 턴테이블의 멋-Bubble Level  일전에 턴테이블의 셋업과 관련하여 실용동호회 선배님의 배려로 가까이서 셋업하시는 모습을 지켜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참 고마운 일이다. 선배님이... 5 update 사슴아저씨 2019.08.05 956
6023 휴가 중 서울 오디오 탄(?)방기-용산 후기 이맘때면 늘 설레고 기대된다.  음악을 듣을지 30년이 되어도 며칠간 휴가가 되면 지방에서 서을로 오디오 구경을 가는 푸푼꿈을 가진다. 올해도 어김없이 실행... 23 도영종 2019.08.03 1350
6022 인터케이블 배틀 - Shootout#02 - 케이블정보 백상이 불여일청 (百想而不如一聽) 말로만 공방을 벌이기보다는 직접 경험을 해보자는 것이 이 비교테스트를 진행하는 첫번째 이유이고, 그 과정을 통해서 오디오... 47 updatefile Eroica 2019.07.30 827
6021 리크 10.1 + 쩜1 프리 / 서자급 WE 6V6앰프 + 매킨토시 프리 MX110(Z) +평화 자게판 쳐다보지도 않는 분이 많으셔서 밝은 귀를 가진 동호인(필명/하이퐈이님)이 제 집을 방문한 후 적은 탐방기가 자게판에 올려져 있어서 이 곳에 링... 5 updatefile 보가 2019.07.28 1133
6020 어쩌면.. 천천히 천천히 한번에(시행착오없이) 마음편안 음악을 들을수있는 오디오로 가자로 목표를 잡고 여기까지왔네요...    행복한하루되세요..  요즘은 cd사는재미로 ... 7 updatefile 바다겨울 2019.07.27 1407
6019 컴퍼넌트용 스피커...심심하신분만 재미로 읽어 보셔요~ 몇달전, 옆 가게 사장님이 아파트 쓰레기장에서 줒어 왔는데 소리 나는지 좀 봐달라고 하셔서... 파나소닉 컴퍼넌트 오디오...시디 작동방법 설명해 드리고 이미... 6 file 훔멜 2019.07.26 1087
6018 제조촐한시스템입니다. 1.인티앰프 - A&R 캠브리지 2.튜너 - 아캄 알파 3.시디피 - 뮤지컬피델리티cdt 4.데크 - 로텔 5.턴테이블 - 아리스톤Q-Deck 6.스피커 - Loth-x ion2 고가 기... 9 file braun 2019.07.25 1448
6017 인터케이블 배틀 - Shootout#04 - 케이블정보 백상이 불여일청 (百想而不如一聽) 앞서 두 세션에 대한 케이블정보를 공개한 이후 이런저런 말들이 나오는 걸 보면서 저 역시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이 비교... 5 Eroica 2019.07.24 340
6016 야마하rx-v350 (소리 궁금하신분 아래 링크 클릭) http://blog.naver.com/hhhh30tttt/221591266056 요즘 일본산 불매 운동이 핫한데 일본제품 글 올리는 게 조심스럽지만, 예전... 13 updatefile Tomorrow 2019.07.21 1112
6015 bose/901ss/4401/1801 자료 남길겸 영상 만들어보았습니다 보스 901살롱스펙트럼/4401프리/1801파워 조합입니다 5 update 왈순네 2019.07.18 1258
» 인터케이블 배틀 - Shootout#01 - 케이블정보 백상이 불여일청 (百想而不如一聽) 말로만 공방을 벌이기보다는 직접 경험을 해보자는 것이 이 비교테스트를 진행하는 첫번째 이유이고, 그 과정을 통해서 오디오... 20 file Eroica 2019.07.17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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