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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이 불여일청 (百想不如一聽)


말로만 공방을 벌이기보다는 직접 경험을 해보자는 것이 이 비교테스트를 진행하는 첫번째 이유이고,

그 과정을 통해서 오디오케이블에 대한 실용적 접근방법을 제시하고자 하는 것이 두번째 이유입니다.

선입견이나 편견 없이 비교청취를 해보신 분이라면 분명 느끼는 바가 있고 얻는 점이 있을 것입니다.


인터커넥트 케이블 배틀 - Shootout #05


조회수가 가장 많은 다섯번째 세션부터 케이블정보를 공개합니다.

(다섯번째 세션 원문 https://www.enjoyaudio.com/zbxe/index.php?mid=myaudio&page=2&document_srl=9924912)


비교 대상 케이블

img_cables_all_s.jpg

선재 

브랜드

모델

사양

Copper

Sony

번들케이블

일반동선 + 금도금 connector

OFC

Kimber

KC-1

Kimber PBJ의 shield 버전 + Kimber connector

OCC

Neotech

NEI-3004

7N OCC cable + AudioPlus connector

Silver

Wiredream

Panorama

4N pure silver cable + Neutrik connector

본인이 보유하고 있는 케이블 중에서 선재를 구성하는 재료에 따라 4가지를 선정하였습니다.

소니 번들케이블을 제외하면 중고 및 신품 실구입가 몇 만원 정도의 실용적 케이블입니다.

4가지 중에서 한 세션당 2개의 케이블을 1:1로 비교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시스템 구성 및 오디오포멧

img_test_system_s.jpg


오디오포맷 : 44.1khz 2ch WAV로 녹음 - 동영상제작시 192kbps 44.1khz stereo로 변환 - YouTube 업로드

위와 같은 과정을 거치면서 음질이 저하되고 케이블의 소리차이가 반감되었음을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PC나 휴대폰으로는 구분이 어려울 수 있으니 PC-Fi와 오디오시스템으로 청취하시기 바랍니다.


사용된 음악 목록

 

작곡가

곡명

음악 1

Ludwig van Beethoven

베토벤

Piano Sonata No.8 Op.13  II. Adagio Cantabile

피아노소나타 8번 중 2악장 아다지오 칸타빌레

음악 2

Sergey Rachmaninov

라흐마니노프

Rhapsody on a Theme of Paganini Op.43 Variation 18 Andante Cantabile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중 변주곡18 안단테 칸타빌레

음악 3

Ludwig van Beethoven

베토벤

Symphony No.7 Op.92  II. Allegretto

교향곡 7번 중 2악장 알레그레토

음악 4

Richard Strauss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Also Sparch Zarathustra Op.30  Einleitung (Introduction)

교향시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중 '일출' (도입)


비교청취 Tip

첫번째 곡은 피아노 소리의 명징함과 왼손 반주의 소리가 뚜렷한지에 주목해서 들어보세요.  

두번째 곡에서는 피아노 독주의 음색도 비교하고 합주시 피아노와 오케스트라가 뚜렷하게 전달되는가를 확인해 보세요.

세번째 곡은 교향곡의 한 악장인데 저음에서부터 한 겹씩 쌓아나가다가 총주가 나옵니다. 현악기의 질감과 저역의 디테일과 총주시의 오케스트라 사운드에 초점을 맞추고 들어보세요.

네번째 곡은 금관악기의 음색, 팀파니 소리, 오케스트라 총주시의 디테일 등에 초점을 맞추어 들어보세요. 곡 시작후 15초동안은 정적 속에서 최저역의 부글부글 끓는 듯한 소리가 나는데 이게 제대로 들리는지 확인하세요. 이후에 트럼펫이 멋있게 등장하면서 오케스트라 사운드의 진수를 들려주는데 스케일과 디테일이 한꺼번에 잘 표현되는지 비교해 보세요.


비교테스트 및 케이블정보

동영상의 음악을 따라 비교청취를 하고나면 마지막 화면에 두 케이블의 정보가 표시됩니다.


※ 혹시 소리가 나지 않을 경우에는 동영상 우측하단의 'YouTube'를 클릭하세요.



  • ?
    이경일 2019.07.17 16:47



    "에로이카"님께서
    '인터케이블' 제작을 통한

    '오디오' 음질변화 시도 노고에
    우선 따뜻한 격려의 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결국은 종국적으로
    더 높이 날아올라가는 갈메기가

    내려다 뵈는 더 넓은
    지평의 'World'를 당연히 깨닫게 됩니다.

    다분히 그 열정으로
    다 국적 '인터선'까지 가실 것 같으며

    차차 진행을 해 보시되
    제 경험으로 한가지만 참조드리자면

    "RCA짹"들은
    비싼 고급이고 아니고

    '오디오'음질에 미치는
    영향들이 극히 미미하였습니다.

    아마도 최종적으로
    三位一體, 스피커 선재까지

    "테스트"를 각오하셔야
    하실 것으로 거시적인 사료를 드립니다.



  • ?
    Eroica 2019.07.18 15:39

    4개국의 케이블을 대상으로 하였으니 이미 다국적 인터선 비교테스트를 한 셈인데요.^^
    비록 간접적인 방법이고 실제보다 체감정도가 적기는 하지만,
    이 정도면 오디오케이블의 소리차이를 약간이나마 경험할 수 있을 정도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회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스피커케이블 비교테스트도 진행하면 좋겠는데...
    스피커를 통해 나오는 소리를 제대로 녹음할 만한 장비를 보유하고 있지 않기에 당장 실행에 옮기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 ?
    이경일 2019.07.18 17:59


    "에로이카" 님 -

    그 길은
    참으로 멀고도 험하답니다.

    숱한 시행착오들이
    님을 기다리고 있음을 각오해야 합니다.

    우선 진공관, TR기기 등,
    또한 출시연식을 필두로 하여

    턴, Cdp, 릴, 카셋트, EQ 등
    '소스' 기기별 '인터케이블' 선재들에

    최적음을 위하여
    선택하여여야 하는 고뇌가 따릅니다.

    그러나 저는
    운명이라 받아들이고

    "무소의 뿔"처럼
    오로지 그 한길 만을 걸어 왔답니다.

    수많은 기기들과의
    "셋팅" 경험에서 어느 정도 이제는

    좋은소리 창출에 대한
    선재별 '노하우'들이 축적되였습니다.

    진정으로
    절대 자랑이 아닙니다.

    청음차 오시면
    우선 고가의 외제기기들을 들려줍니다.

    당연 좋은소리로서
    감탄에 감탄을 쏱아내지요.

    그러나 마지막으로
    아무 기대치 않았던 국산을 들려줍니다.

    '휘둥그레'
    "뭐 이런게 다 있어' -

    그렇게 그렇게
    혼자만에 그 길에 종착역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오디오'
    남의 기기들을 봐 주시다가

    고수분들 일찍들
    "Next world"로 가십디다.

    절대 절대로
    오해를 하지 마시고

    '오디오'는
    부디 '혼자만의 사랑'을 하십시오.

    왜냐구요?
    오로지 한번 뿐인

    소중하고도 귀한
    나의 인생에서 남아있는 시간들이니까요.

    혹,
    글에 결례됨이 있다면

    님께서의
    너그러운 용서를 아울러 .......



  • profile
    운영자 2019.07.21 03:04

    이런 기사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런 전기줄로 성능이 향상되지 않습니다. 이런 것에 신경 쓰고 투자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이게.... 나의 오디오에 올라올 만한 내용입니까?  

  • profile
    초록이 2019.07.22 16:42

    나의 오디오에서 인터커넥트 케이블이 나의 오디오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하는데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내가 오디오 가계 주인이라서 내 가계에 들락거리는 손님이 나보다 못하다는 생각은 버리고 별별 사람이 들락 거린다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내가 주인이라서 편견을 갖고 저지하는 문구를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에로이카 회원님이 이상한 물건을 파는 사람처럼 글귀에 이 기사에 현혹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표현은 에로이카 회원님의 실용오디오에 대한 열정에 찬물을 퍼붓는 글입니다.

    실용오디오에서 강사료를 주어도 편치 않을 마당에, 당신의 편견속에 실용오디오는 멍들어 갑니다.
    대한민국에 여러 오디오 사이트가 있지만 에로이카 회원님, 참어려운회원님처럼 구체적이고 실체적인 글과 음향을 선사하는 회원이 있다면 나와 보라고 하세요, 실용오디오에 존경스러운 회원이 존재함에 영광으로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이 바삐 돌아가는 세상에 시간을 실용오디오에 배려하는데.......

    에로이카 회원님이 오디오 케이블 장사꾼입니까!
    그 회원님은 케이블 간에 서로 음질 특성 사실을 열거하면서 회원님들과 오디오 케이블만이 주는 열감에 회원님끼리 정보를 주려고 하는데
    회원님들이 노는 한마당에 훼방 노는 것 아닙니까!

    선배로서 낫 부끄러운 일 아닐까요.

    선배 회원으로 이 글을 보고 듣고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고 댓글을 남기면 되는데,

    "오디오 애호가 여러분들은 이런 기사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회원 각자 생각은 틀리겠지만 많은 회원 분들이 이 글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할지.


    끝으로 에로이카 회원님이 실용 오디오 회원 여러분에게 찬사를 받으며 나의 오디오 코너가 빛을 발하며 진행되어야  될 것입니다.

    아직 성숙되지 않은 오디오 모임에서 이런 모범적인 회원에게 비추천과 

    운영자가 "오디오 애호가 여러분들은 이런 기사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런 글귀를 날리는 운영자 댓글에 저도 의아하기도 하고 당혹스럽기까지 했습니다. 

    미국이나 영국 독일에서 이 같은 회원이 있다면 각 케이블 회사 지원과 함께 개런티를 받으며 동영상으로 지원 받으며 진행되었을 것입니다. 

    이미 오디오 선진국에서는 오디오 케이블에 특허까지 받은 회사들이 수두룩한데........ 

    왜 이 모임에서는 전깃줄 타령만 하고 있는지 세계 각국 오디오 전람회를 다녀 보면 계측기로 확인할 수 있게 해 놓고 들을 수 있게 부스를 차려 놓았는데 참. 

    물론 사람의 청감 능력에 따라 조금 느끼는 사람 많이 느끼는 사람 층이 이루어지나 왜 부정을 하는지. 

    대한민국 사람은 귀의 청감 능력이나 귀의 특성이 떨어져서......


    지금까지 실용오디오 회원 여러분에게 많은 정보를 주시고 고생 하신 에로이카 회원님에게 실용오디오 회원으로써 찬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사람이 죽어서 영혼이 용서받지 못할 죄가 남에게 모략하며 사는 죄가 제일 무거운 죄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u6dRK5U6KA




  • profile
    초록이 2019.07.23 00:15

    인터케이블 배틀 - Shootout#05 - 케이블정보
    [레벨:5]Eroica 조회 수 263 추천 수 1 댓글 5 ?가
    백상이 불여일청 (百想而不如一聽)

    인터커넥트 케이블 배틀 - Shootout #05 에서 느낀점을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en1SvpTsYk&list=RDQMojByBsftkAA&index=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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