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2018.09.28 17:43

어떤스님(웃자고요)

조회 수 15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하나,

           정진수행 중 이라는 땡추 앞에 예쁜 아까씨가 왔다 갔다

           하자 땡추의 시선이 잠깐 흐트러 졌다.

           곁에서 이를본 한 신도가,

           "아니 도 닦는 스님도 아가씨가 보이나요?" 하고 묻자,

           땡추가 껄껄 웃으며 하는 말,

 

           "아니 단식한다고 메뉴판도 못보냐?"

          

 

        둘,

           예쁜아가씨가 땡추앞에 얼굴을 바싹 들이밀며 말했다.

           "내가 홀딱 벗고 왔다 갔다해도 괜찮을까요?"

 

          "나무아미타불, 줘봐라,못먹나,! 관세음보살,,."

 

       셋,

          냉면집에서 땡추가 냉면을 주문했다.

          종업원이 조심스럽게 물었다.

         " 스님, 고기는 어떡할까요?"

          그러자, 땡추가 목소리를 낮춰 하는 말,

 

         "밑에 쫙, 깔아~, 짜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17 "꼰대"의 어원 프랑스어로 백작을 콩테(Comte)라 함. 이를 일본식으로 부른게 "꼰대"인데 이완용등 친일파들이 작위를 수여받으면서 자신들을 "꼰대"라고 자랑스럽게 칭했다. 이... 1 송하영 2018.10.24 140
1116 오디오와음악 모임 공지 오디오와음악 모임공지 (발기인모임) 일시 2018년 10월27일 토요일 오후12시30분 장소 . 광주일고 정문앞 시골밥상          ( 광주일고 학교안에 주차 가능) 광... 1 오영수 2018.10.23 142
1115 안녕하세요. 아침에 창문을 열면 서늘한 아침공기가 밀려오는 그런계절 입니다. 추석명절도 지내고 음악듣기 좋은 계절입니다. 동안 사람사는이야기 모임을 몇년동안 이어져 ... 오영수 2018.09.30 133
1114 딸에게 신발을 사줬더니.ㅎㅎ 1 file 송하영 2018.09.28 243
» 어떤스님(웃자고요)        하나,            정진수행 중 이라는 땡추 앞에 예쁜 아까씨가 왔다 갔다            하자 땡추의 시선이 잠깐 흐트러 졌다.            곁에서 이를본 ... 송하영 2018.09.28 158
1112 안녕하세요. 광주지역 CDP 수리 가능한곳 문의 드립니다.    전남 완도에 사는 오디오 초보 입니다.    ar 리시버에 데논 dcp-910을 물려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기기이지만 만족하며 사용합니다만 몇일전부터 cd 개... 4 완도바다 2018.09.28 119
1111 방 이름을 "오디오와 음악" 으로 변경합니다. 안녕하세요. 실용오디오 목맨천사(남강) 입니다. 방의 이름을 요청에 따라 "오디오와 음악" 으로 변경합니다. 활발한 활동 기대합니다. 게시판 관리자가 되고자 ... 2 목맨천사(南岡) 2018.09.27 127
1110 명절 잘 보내셨습니까? (고 시조 한편)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네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사랑도 벗어놓고 미움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세월은 나를보고 덧업... 송하영 2018.09.27 31
1109 Altec A5 영입했습니다. 그동안 인크로우져를 자체 제작(마그니피센트 모방)해서 A5를 사용하였는데 이번에 지인께서 상태 최상 A5를 영입하셨다하여 이틀을 발품하여 양도 받아 왔습니다... 1 file 송하영 2018.09.17 308
1108 오늘이 입추 다음주부턴 시원해지길 기원하며....  세상사 모든것이 허무하고 허무하다 금은보화 온갖재물 죽으면 빈손이요 부모자식 형제간도 한번가면 영영그만 꽃 같은 내님얼굴 늙어지면 시들고 운우지정 깊... 2 송하영 2018.08.07 166
1107 더위에 잘들 지내십니까? 내소사 고승이 덕유산을 넘어가다 나무 밑에 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다 중얼거렸다.  '심조불산에 호보연자로구나'  동자승이 물었다.  '스님! 지금 하신 말씀은 ... 5 송하영 2018.07.20 157
1106 50년대 자동차 옛날 디자인이 훨씬.... file 송하영 2018.04.17 557
1105 흑산도여행 우연찮은 기회에 섬에한번가자한것이 흑산도여행으로 결정되어 다녀왔습니다. (흑산도 라는말은 푸르다못해 검다 라는뜻이라네요) 다행히 바람도 잔잔하고 안개도... file 오영수 2018.04.03 483
1104 세상에 어려운 일 두 가지 첫 번째가 내 생각을 남의 머리에 넣는 일이고, 두 번째가 남의 돈을 내 주머니에 넣는 일이다. 첫 번째 일을 하는 사람을 선생님이라 부르고, 두 번째 일을 하는... 송하영 2018.03.30 298
1103 차량용 LP레코드 플레이어 자동차 안에서 블루투스로 스마트폰을 연결해 mp3를 재생시키는 시대 이전에는 CD를 이용했고,     CD 전에는 카세트 플레이어를 이용해 음악을 들었습니다. 물론... file 송하영 2018.03.30 477
1102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동안 가입만 하고  고수님들 글올리신거 눈팅만 하다보니 인사가 늦었습니다  느즈막하게 오디오에 눈을뜨고보니  ~가격대에 한번 놀라... 4 바다섬 2018.03.10 236
1101 인생이란!!!!!!!!!!!!!!!!!!!!!!!!!!! 조물주가 소를 만드시고 소한테 말씀하시길.. 너는 60년만 살아라 단, 사람들을 위해 평생 일만 해야 한다. 그러자 소는 60년은 너무 많으니 30년만 살겠다고 했... 1 송하영 2018.02.14 349
1100 광주에 사시는 "고창석" 님을 찾습니다. 2014년 02월경 젠하이저 HD800 헤드폰 판매자 구입자로 만났는데...그때의 손님 대접을 잊을수가 없네요...잠시 안부 전화도 드리고 문자도 받고 했는데.... 어느... 비가온다 2018.02.02 341
1099 혼자 떠난 짧은 여행길 中에서... 가끔은 단조로운 일상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생각이 들 때, 무작정 떠나는 여행은 기대감과 새로운 활력을 주기도 합니다. 다행히 지난 주 큰 눈이 내리기 직전... 1 file 서강석 2018.01.16 984
1098 성공한 인생이란? 2 file 송하영 2018.01.11 37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6 Next
/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