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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과 관련하여. 12 호정(皓亭) 2018.01.01 1055
772 리홀 뮤직 갤러리를 다녀 왔습니다. 어제는 날씨도 좋아 어린이날과 무관한 몇몇 지인들과 봄 소풍을 갔습니다. 동대문 한양도성 박물관에서 출발하여 낙산 성곽길을 걸어 혜화문 찍고, 성북동 만해 ... 11 file 호정(皓亭) 2018.05.06 603
771 어쩌다 보니 클래식 엘피를 꾸준히 수집하고 있는데 좋은 기회가 있어 클래식 엘피를 많이 모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락,재즈를 80퍼센트 클래식을 20퍼센트 정도로  듣고 클래식에 ... 6 file 재일기 2018.05.05 516
770 No. 9의 징크스   19세기 이후의 교향곡 작곡가들에게는 No.9의 징크스가 있었다. 13만큼이나 긴장을 느끼게 했던 숫자 9. 왜 그랬을까? 이 징크스는 베토벤에게서 시작되었다. ... 7 file 호정(皓亭) 2018.05.04 369
769 “내 음악은 죽은 자들을 위한 묘비명” 쇼스타코비치 - 한겨레 책 소개 기사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평소 쇼스타코비치의 곡을 별로 즐기지 않지만, 마침 오늘자 한겨레에 쇼스타코비치 전기, 특히 그의 7번 교향곡 <레닌그라드>에 얽힌 ... 3 file 파라트 2018.05.04 278
768 재미있는 베토벤 연주 요즘 베토벤 음반을 집중적으로 고르던 중 재미있는 연주가 있어 소개 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거나 들어보셨겠지만 클래식을 즐겨 듣지 않으시는 분들을 ... 11 file 호정(皓亭) 2018.05.03 389
767 하이든의 죽음과 죽은 뒤의 시련 하이든의 죽음과 죽은 뒤의 시련   많은 업적을 남긴 하이든은 1809년 오스트리아에서 사망. 그의 나이 77세였다. 이는 바로크, 고전파, 낭만주의 음악가들 중 ... 5 호정(皓亭) 2018.05.01 349
766 작품번호 작품번호   작품번호는 대개 작곡한 순서대로, 즉 연대순으로 매겨진다. 그러나 출판연대순으로 매겨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 베토벤 이전에는 작품번호라는 것이 ... 2 호정(皓亭) 2018.05.01 334
765 음악사의 아웃사이더들: 여성 작곡가 음악사의 아웃사이더들: 여성 작곡가   여성작곡가가 작곡한 곡 하면 얼른 떠오르는게 “소녀의 기도“ 바다르체프스카(폴란드) 정도이다. 그러나 음악사에서 여성... 3 호정(皓亭) 2018.05.01 253
764 [가입희망]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서울 도봉구에 사는 66년생 박경수 입니다.   저는 천성이 게으른데다가 , 사람을 만나고 사귀는 것은 워낙 못 해서 ( 심지어는 오래된 친구들을 만... 12 file 담람아빠 2018.04.30 487
763 CD의 시대도 가는가? 오늘 새 차를 받아 처음으로 운전해보는데  놀랐습니다.   시승했을 때는 차 성능만 보느라 신경을 못 썼는데..   오디오 테스트해보려고 음질좋은 CD 골라 기다... 7 도헌 2018.04.26 655
762 테이프 득템 마눌의 간곡한 부탁(사실은 협박)에  릴테이프 정리하다 찾은 보물?   하긴 걸어 놓고 졸아두 자동으로 꺼지니 전기절약 바늘손상 걱정없지요.   녹음하는 재미 ... 3 file 이재원 2018.04.26 346
761 레전드를 만나다,, 그리고 헛된 꿈,,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가끔 만나는 지인이 있습니다. 서로 대화 소재가 떨어지면,,, 저보고 음악 좋아하지 않냐고,,, 집에 안쓰는 텐테이블이 있다고 예전부터... 10 file 떡봉이 2018.04.24 762
760 4월 번개모임 후기 3시전에 도착 하렸는데, 광화문에 집회가 있어 차가 밀렸다. 삼성 본관 앞에 내려 택시로 바꿔 타고 도착하니 3시 40분! 이런, 벌써 황성민씨와 클렘페러님이 도... 6 file 수주(垂柱) 2018.04.22 767
759 수주의 횡설수설! 호정 방장님이 3월 하순에 대만을 다녀 오셨는데, 몇군데 필히 보셔야 할 곳을 말씀 드렸는데 금문 고량주도 필히 드시고 오시라고 일러 드렸는데 그 결과물로 직... 11 file 수주(垂柱) 2018.04.18 704
758 두 대의 턴이 있는 풍경. AR-xa와PE2020을 사용하다 BRAUN PS 500이 들어왔습니다. 산전수전 다 겪고 들어온 BRAUN 이라서 더 애정이 가는군요.   세 대의 턴은 공간상으로나 실용적으로나... 6 file 재일기 2018.04.18 677
757 4월 번개 모임       봄 꽃들이 순서없이 피고 지고, 미세 먼지가 하루에도 변화무쌍하고, 시절이 수상?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음악이 있어 행복합니다.   4월 번개 모임 알려드... 14 file 호정(皓亭) 2018.04.16 562
756 Nobuyuki Tsujii 2009년에 한국의 피아니스트 손열음씨가 미국에서 열린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을 때 공동우승을 했던 피아니스트 중 한명은 일본인 피아니스트 ... 3 만산(挽山) 2018.04.15 321
755 B&W....804n..... 영입.. 고민고민 하다가...정말  다른스피커 듣고파  이리저리 귀동냥 끝에 그래도..제게 제가 즐겨든는  재즈와 비트있는 락 장르에는 비교적 올라운드 성향 인것(?) ... 8 file 언니네이발소 2018.04.12 690
754 신입인사드립니다 서울     서초구 거주하는 신입입니다. 50이 되서야 오디오의 세계에 눈을 뜨고 허우적거리는 중입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지도편달바라겠습니다. 2015년 첫장만한... 13 file 선토리 2018.04.11 403
753 봄의 갈등 가입한 지 한 달도 채 안된 신입회원 선배제현들에게 인사 드립니다. 꾸벅~ 신입이라고 너무 빡세게 굴리지 마시구요.^^   제가 마란츠 2285b를 한 3년 그저그런 ... 4 다이스키빈티지 2018.04.06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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