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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9 18:21

그림과 클래식 음악 2

조회 수 178 추천 수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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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이은 두번째 강의 입니다.                

                그림과 클래식음악, 시청각예술의 융합 2”

 

1. 서양 미술사 2 (자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1) 자연주의/사실주의 (1840~1870)

2) 인상주의 (1860~1890)

3) 신인상주의 (1800 후반~1900 초반)

4) 후기 인상주의 (1800 후반~1900 초반)

5) 야수주의 (1905~1908)

6) 표현주의 (1905~1908)

7) 입체주의 (1908~1914)

8) 다다이즘 (1906~1914)

9) 초현실주의 (1924~1939)

10) 추상표현주의 (1940~1960)

11) 팝아트 (1956~1960년대)

12) 개념미술 (1960 후반~1970 후반)

13) 포스트모더니즘 (1960~ )

 

2. 공감각(共感覺)적 심상

문학적 표현 속에서 나타나는 공감각적 심상이란 두가지 감각이 동시에 일어나는 현상을 말한다.

예를 들면 푸른 종소리같은 경우는 청각의 시각화이며, “옛 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같은 경우는 시각의 청각화이다.

소리를 들으면 색이 보이고, 색을 보면 음악이 들리는 공감각의 능력을 지닌 사람들에게 이것은 이미 상상이 아니라 현실이 된다.

그림과 음악이 교차하고 융합하는 지점이 이미 현실 속에서 예술로 자리잡고 있다.

프랑스를 흔히 예술의 나라라고 칭한다.

프랑스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아주 어린 아이들에 이런 공감각을 키워주기 위해

어떠한 사전지식도 없이 음악을 들려주며 오롯이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을 그림으로 그리도록 교육했다고 한다.

이러한 시각과 청각의 융합을 통해 보다 넓고 새로운 예술도 가능해지리라 생각된다.

 

3. 화가와 음악가의 만남, 그 두번 째

1) 뭉크(1863~1944) &쇤베르크(1874~1951)

- 쇤베르크: “달에 홀린 삐에로

- 뭉크: 칼 요한 거리의 저녁을 연상. 보이지 않는 괴물들이 우리들 인간의 마음에 내려온 것처럼 혼이 나간 모습을 하고 거리를 걷고 있다.

극도의 공포심과 불안감, 소외감 등이 잘 표현.

- 쇤베르크: 작곡가 이기 이전에 잔뜩 공포에 질린 느낌의 자화상붉은 응시등을 그린 화가. ‘달에 홀린 피에로는 뭉크의 절규만큼 충격적. 장조나 단조 같은 조성이 없는 무조음악. 벨기에 상징주의 시인인 알베르 지로의 21개의 시 중 8번 째 에 곡을 붙여 만듬.

요상하게 소리지르다 나지막이 속삭이는 소리. 그러다 마치 귀신이 나올 것 같은 괴상하고 공포스러은 분위기.

- 죽음에 대한 공포와 불안함, 긴장, 갈등, 질투, 욕망, 고뇌 등 인간의 극단적이고 어두운 감정을 각각 그림과 새로운 기법의 음악으로 표현해낸

뭉크와 베르크. 극한의 공포와 불안함을 오히려 예술의 영감으로 받아들인 두 예술가는 우울함과 죽음에 대한 공포에 시달렸고

그런 작품의 분위기는 정말 닮아 있다. 인간의 육체 속에 감춰진 벌거벗은 내면의 두려움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2) 칸딘스키(1866~1944) &스크랴빈(1872~1915)

- 스크리아빈 불꽃을 향하여

- 둘은 인상주의 작가들의 영향을 받음.

칸딘스키는 모네의 짚더미라는 그림을 보고 모든 그림이 형태를 뚜렷하게 나타내지 않아도 회화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깨달음.

스크리아빈: 드뷔시의 음악처럼 기존 화성학에서 벗어난 음악의 새로운 표현방식에 깊은 영감을 받음.

- 둘은 유럽의 신비주의 사상에도 영향을 받음.

칸디스키 예술은 정신적인 세계에 속한다

스크리아빈 음악을 통해 신의 경지에 까지도 이를 수 있다

- 둘은 공감각적인 능력의 소유자.

칸딘스키는 트럼펫은 빨간색, 목표지향적이며 열정적. 플루트는 밝은 파랑, 첼로는 어두운 파랑,

오르간은 제일 어두운 파랑색 파란색은 평화와 깊은 내면.

스크리아빈은 도는 빨간색, 인간의 의지와 격렬함을 표현. 레는 노란색이며 환희를 미는 하늘색이자 꿈을,

파는 보라색이며 창의력을 나타낸다고 함

 

3) 샤갈(1887~1985) &차이코프스키(1840~1893)

-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3중주“ 1악장, 현악6중주플로렌스의 추억

- 샤갈: 작품의 모티브는 평생 사랑한 여인 벨라. 둘의 사랑은 동화같이 순수하고 아름다운 행복을 그려냄.

또 하나의 모티브는 자신의 고국 러시아의 시골 고향마을 비테프스크. 유대인인 샤갈은 그림 속에 유대의 전통요소들을 포함시켜 화려한 색채를 이용하여 마치 꿈처럼 환상적인 그림을 완성.

- 차이코프스키: 발레 호두까기인형, 왕자가된 호두까기인형과 클라라가 두손을 잡고 환상의 나라로 여행. 이 음악을 통해 동심의 세곗속 환상적이고 행복한 여행 그리고 아름다운 사랑을 그린다. 현실에서 이룰 수 없었던 사랑과 행복을 꿈꾸며 환상과 행복을

주제로 함.플로렌스의 추억은 이탈리아의 플로렌스에서 러시아 민속음악을 모티브로 삼음.

나데즈다 폰 메크라는 후원인 부유한 미망인과 천통이 넘는 편지로 교류했지만 만나지는 않음.

차이코프스키가 동성애자였기 때문에 연인으로는 발전 못함. 그 후 인연을 단절한 그녀에 대한 배신감으로 심한 우울증.

밀류코바와 결혼했지만 행복하지 못하고 자살시도.

- 차이코프스키 사후 푸쉬킨의 서사시집시들을 각색한 발레 알레코에서 사걀이 무대장치 및 의상의 디자인을 담당하게되고

여기에 피아노삼중주가 연주됨

 

4) 피카소(1881~1973) &스트라빈스키(1882~1971) -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 피카소: 분해하고 해체하여 재분석하고 다시 하나의 화면에 조합. 원근법과 명암을 버림.

한곳에서 바라보는 것이 아닌 여러각도에서 바라본 시점을 하나의 캔버스에.

입체파의 시작으로 불리는 아비뇽의 처녀들은 원초성의 상징인 아프리카 가면을 모티브로 사용.

-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은 어느 원시부족이 봄을 맞이하여 자신들이 숭배하는 신에게 마을 처녀를 제물로 바치는 내용을 작품 소재로 함.

그들의 야수성을 표현하기 위해 불규칙적이며 불안정한 리듬을 통해 안정감을 버렸다.

-  새로운 시각과 도전으로 세계를 놀라게 했던 피카소와 스트라빈스키.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펼치면서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했던 두 사람.

그들이 발견하고자 했던 것은 바로 그림과 음악에 대한 본질이었다

고정관념을 벗어나 발상의 전환을 안겨줌과 동시에 이들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예술의 근본에 대해,

또 예술이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여러 가지 생각거리를 남김

 

5) 쉴레(1890~1918) &베르크(1885~1935)

- 알반 베르그 서정 모음곡

- 에곤 쉴레: 표현주의 화가. 그가 그린 누드는 모두가 뒤틀리고 비틀어진 모습.

육체에서는 도발적이고 파격적인 에로티즘이 풍겨나옴. 그것은 아름다운 성이 아니라 깊은 두려움이 깔려있는 애증의 성.

성병에 걸려 목숨을 앓은 아버지를 둔 쉴레에게 성은 두려우면서도 헤어나올 수 없는 것.

어린 소녀의 누드를 주로 그림. 어린 소녀들을 유인해 외설적 누드를 그린 혐의로 체포, 감옥살이. 판사는 그림을 불태움.

쉴레는 그림 속에서 적나라하게 하지만 왜곡된 모슴으로 성에 대한 두려움과 호기심을 동시에 표현.

쉴레에게 성이란 욕망으로 가득찬 애증의 대상.

사랑하는 두여자, 자신의 모델이자 스승의 모델이었던 클림트의 모델이었던 발리. 중산층의 안정적이고 이성적인 여인 에디트. 에디트와 결혼.

_ 베르그: 표현주의 작곡가. 그의 곡들은 격하면서도 서정적.

자살, 살해, 동성애, 매춘, 탈옥, 사랑 등 인간의 욕망을 담고 있는 오페라 룰루

깊은 열애 끝에 영원한 사랑을 맹세한 헬레나와 결혼한 상태에서 만난 한나라는 여인.(오페라의 작곡 배경)

아내에게 평생 애인의 존재를 숨긴채 위험한 사랑을 키워감. 감춰야했던 자신의 이중적 사랑에 평생을 괴로워함.

서정 모음곡도 이들의 비밀스런 사랑을 대변.

- 두여인 사이에서 이중인격자가된 베르그의 고통처럼 쉴레도 두 여인 사이에서 자신의 이중인격을 발견.

한면은 너무도 순진한 얼굴, 또 한면은 나쁜남자의 얼굴. 두개의 상반된 표정의이중자화상에서 쉴레의 내면의 갈등.

 

6) 칼로(1907~1954) &뒤 프레(1945~1987)

- 엘가 첼로협주곡” 1악장

- 프리다 칼로: 18세 때 극심한 교통사고 당해 척추, 쇄골 갈비뼈, 골반이 부러지고 다리는 11군데 골절 쇠파이프는 그녀의 복부와 자궁을 뚫고 나감.

35번이나 수술.

나는 혼자 있으 때가 많기에 그래서 내가 가장 잘 아는 주제는 나 이기에 자화상을 그린다

작품 중 1/3이 자화상. 자화상은 자신의 고통스런 삶을 대변.

열렬한 사랑 끝에 결혼한 멕시코의 유명화가 리베라는결혼 후에도 많은 여자와 염문.(칼로 여동생과의 애정행각)

칼로는 1953년 처음이자 마지막 개인전을 끝으로 오른 쪽 다리 절단 두 번의 자살시고 끝에 심한 페렴으로 47세에 생을 마감.

- 쟈클린느 뒤 프레: 영화 힐러리와 재키혼신의 힘을 다해 연주, 그녀의 삶의 고통을 모두 담은 듯 절규. 다발성경화증.

15년간 투병 후 결국 눈물 조차 흘릴 수 없는 상황이 된 42세에 생을 마감.

다니엘 바렌보임을 만나 행복한 결혼생활. 성공에 대한 욕심이 많았던 남편은 뒤프레에게 무리한 연주 스케쥴을 요구,

완벽한 연주를 기대.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림. 한동안 언니 힐러리의 동의 아래 형부와 연인관계 유지(평범한 남편이 필요)

- 앨가 첼로협주곡: 엘가의 후기 작품으로 그전의 스타일과는 확연히 다름. 고뇌, 절망,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 등을 표현.

 

7) 워홀(1928~1987) &번스타인(1918~1990)

- 번스타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아메리카투나잇

- 앤디 워홀: 20세기 중반 팝과 아트를 혼합시킨 팝아트라는 장르가 등장. 워홀은 신발 일러스트, RCA 음반표지 디자인 등 상업미술가로 시작.

마릴린먼로 두포“ ”100개의 수프 깡통“ ”100개의 코카콜라 병등을 전시.

대량생산에 따른 상업주의적 사회의 모습을 작품에 투영하는데 성공 대중심리를 관통.

엘비스프레슬리, 재클린케네디 등 대중들에게 인기가 많은 유명인들을 그림으로써 대중들의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냄.

- 번스타인: 기존 지휘자와는 달리 무대에서 춤추고 기뻐 날뛰며 모든 감정을 다해 TV라는 매스미디어를 통해 대중과 대화하고 관중을 이해시킴.

클래식음악가 였지만 로큰롤을 좋아했고, 클래식을 지휘하면서 뮤지컬이라는 대중음악 장르를 작곡.

- 워홀과 번스타인은 미국을 대표하는 가장 미국적인 아티스트.

하지만 그들은 각각 미국이 아닌 체코슬로바키아와 러시아 이민자 2세로 태어남,

각국의 인종과 문화가 혼합되어 재탄생된 미국의 문화 속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어내며 미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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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 2019.06.08 07:22
    호정 님 덕분에 정보의 양이 늘어 행복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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