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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08:37

그림과 클래식 음악 1

조회 수 172 추천 수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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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일산 한양문고에서 “그림과 클래식음악, 시청각예술의 융합 1“이란 제목으로 강의를 했습니다.

동영상이 용량초과로 첨부할 수가 없는 점이 아쉽네요.  

 

1. 서양 미술사 1 (고대~ 낭만주의)를 동영상 으로 살펴 봤구요.

1) 고대 (기원전~ 300)

2) 중세 (300~1200)

3) 르네상스 (1300~1500 후반)

4) 매너리즘 (1520~1600)

5) 바로크 (1600~1750)

6) 로코코 (1700~1700 후반)

7) 신고전주의 (1700 중반~ 1800 초반)

8) 낭만주의 (1700 후반~1800 중반)

 

2. 그림과 클래식음악의 융합

인간의 오감 중 시각(그림)과 청각(클래식음악)이 만남(융합)으로써 예술에 대한 감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 시각과 청각이 소통하면 상통할 수 있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몇 십 년 전, 길게는 몇 백 년 전, 동시대를 살면서 그림과 음악이라는 각기 다른 수단으로

삶의 희로애락을 표현해냈던 화가와 음악가의 생애와 예술작품을 통해 사랑, 고독, 불안, 창조적 삶 등

인간적인 고뇌와 삶에 대한 열정, 보편적인 화두들과 그들이 표현하고 싶었던 내면의 이야기를 살펴보고자 한다

멜로디가 흐르는 미술관을 통해서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한층 농밀한 삶과의 교감을 꿈꾸며,

나아가 당신도 예술적 삶을 꿈꿀 수 있을지 모른다.

이들의 이야기와 작품들을 통해 때로는 내가 알고 있는 나로부터 벗어나는 것,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나의 모습을 발견해보는 것,

그것으로부터 나에게서 자유로워지고 진정 행복해질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

그것이 바로 창조의 시작이다.

예술 역사상 위대한 족적을 남긴 유명한 예술가들의 창조적인 삶은 결코 탁월하고 타고난 능력이나 감각 때문만은 아니다.

예술은 거창한 게 아니다. 끊임없이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는 삶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이미 예술적 삶을 충분히 누리고 있는 창조자이다

 

3. 화가와 음악가의 만남, 그 첫 번째

 

1) 미켈란젤로(1475~1564) &데 프레(1455~1521, 프랑스)

- 죠스캥 데프레 “Absolon Fili Mi" (압살롬, 내 아들아)

 

- 미켈란젤로: 인간의 몸에 대한 많은 연구를 한 예술가. 거의 집착에 가까을 정도로 탐구.

미세한 근육의 움직임 까지 정교하게 표현(다비드상). 인간의 표정 또한 다양하게 표현.(최후의 심판)

영원히 살 수 없는 인간의 몸. 육체를 벗어나서는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인간.

따라서 인간은 수많은 시대를 거치면서도 항상 같은 것을 염원. 육체에 갇힌 영혼의 자유를.

르네상스는 기독교 이전의 고대 로마나 그리스의 인간중심의 문화를 부활시키기 위해 노력.

신이 흙에서 인가늘 창조했듯이 돌에서 새로운 생명을 탄생.

조각을 회화 보다 더 고귀한 작업이라 생각.

- 조스캥 데프레: 프랑스 태생의 르네상스 시대 음악가. 생전 최고의 음악가로 인정.

음악계의 미켈란젤로” ‘르네상스의 모차르트라 불린 천제 작곡가.

루터로부터 음표의 주인이라는 찬사를 받음.인본주의를 바탕으로 음악을 통해 인간의 감정을 섬세하게 묘사.

가사에 감정을 불어넣음으로써 한층 더 풍부하고 감성적.

그림을 그리듯 가사를 표현.“ 워드 페인팅볼 수 있는 음악이란 뜻으로아이뮤직”.

4성부 모두에게 중요한 멜로디를 주는 캐논을 작곡.

다윗왕의 아들 압살롬의 죽음을 슾퍼하는 성경구절(사무엘 하 1833)

음악으로 표현한 압살롬, 내 아들아인간의 슬픔 감정을 그려낸 것.

 

2) 고야(17461828) &베토벤(1770~1827)

- 베토벤 현악사중주 대푸가” Gross Fuga Op. 133

 

- 18세기 후반 유럽의 계몽주의 영향, 나폴레옹에 대한 배신감.(3번 영웅), 프랑스 대혁명 등

당시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혁명과 인간 내면의 모습을 그림.

암울했던 시대의 고통을 언어가 아니라 그림과 음악으로 표현해냈던 고야와 베토벤처럼 세상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예술적 근원.

- 고야: 초기에는 로코코 미술의 특징인 밝고 행복한 장면(빨래하는 여인들)

미술계의 혁명. 기존의 아름다운 그림들과는 달리 공포, 긴장감, 두려움, 혼동, 무시무시함, 잔인함을 나타냄.

그림을 통해 인간의 잔인함과 비인간적인 행위에 대해 비난하고 세상의 폭력에 대한 분노.

(180853--프랑스 군대의 잔인함)  47세때 심한 열병 후 청각을 잃음.

- 베토벤: 초기에는 하이든, 모차르트 영향으로 소나타 형식에 충실한 듣기 편하고 차분한 음악.

이전의 음악과는 달리 음악 안에서 극과 극의 감정을 표현. 기이하고 광적인 음악.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가히 혁명적.26128세에 청력을 일기 시작, 38세에 완전히 청력을 잃음.

- 세상에서 가장 하기 힘든 혁명은 자신에 대한 혁명. 세상에서 가장 이기기 힘든 상대는 자신.

내 안에 혁명과 용기기 필요할 때 꼭 그래야만 하는가? 꼭 그래야만 한다”(베토벤 현사 16OP.135 마지막장 악보)

- 베토벤 현악사중주 '대푸가' Beethoven Große Fuge, Op.133 (에네스 콰르텟)

고야의 연작 그림검은 그림과 같은 불안한 심리상태를 잘 반영한 작품.

 

3) 들라크루아(1798~1863) &베를리오즈(1803~1869) 

- H. Berlioz Symphonie Fantastique (환상교향곡) Op.14 4악장 (단두대로의 행진)

 

- 들라크루아: 19세기 로맨티즘을 대표.“사르다나팔루스의 죽음은 바이런의 희곡에서 영감,

사르다나팔루스는 적들에게 서을 함락 당하자 자신의 소유물을 모두 죽이라 명하고 자신도 분신 자살한 고대 바빌로니아의 왕.

나체의 여인들이 죽어가는 모습. 관능적, 에로틱, 사디즘 적인 느낌. 인간의 내재된 야생적 욕구, 잔인함 등을 표현.

- 베를리오즈: 평생 사랑했던 여인 헤리어트 스미드슨에 대한 그의 광적인 러브스토리를 담은 환상교향곡.

실연에 빠진 예술가가 아편을 먹고 자살을 택했으나 이에 실패하고 환각을 보게 된다는 내용으로 시작.

(표제음악--어느 예술가의 생애) 에술가는 사랑하는 여인과 함께 꿈과 환상을 오가지만,

그녀의 사랑을 받아내지 못한 그는 결국 그녀를 살해하기에 이르고 그 대가로 단두대에서 사형 당함. 사랑에 집착.

- 낭만주의 르 대표하는 이들의 작품은 인간의 본능적인 욕구와 욕망을 거침없이 드러냄.

광적인 상상력과 내면에 대한 탐구 그리고 멈추지 않은 열정과 넘치는 표현력.

 

4) 쿠르베(1819~1877) &무소르그스키(1839~1881)

-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

 

- 쿠르베: 다듬어지지 않은 평범안 대다수 여성들의 몸을 꾸밈없이 그림.

우아하고 관능적인 여성을 그리던 전통적인 예술과 대조되는 사실적인 그림들은 당시 미술계에 큰 파장.

쿠르베의 사실적인 묘사는 여성의 누드 외에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노동자들의 모습으로 이어짐,(오르낭의 매장)

- 무소르그스키: 대표작인 전람회의 그림은 자신의 친구이던 빅토르 하르트만이 세상을 떠난 후 개최된 추모전을 보고

이를 음악으로 표현한 작품.

곡들 사이사이에 배치된 프롬나드는 전람회장을 거니는 발자국 소리를 묘사.

옛성, 병아리의 춤, 키에프의 대성문 둥 총 10개의 곡. 마치 그림을 보는 듯 사실적인 표현.

- 쿠르베와 무소르그스키의 사실주의 예술은 이후 눈에 보이는 인상 그대로를 담겠다는 사상으로 발전되어

마네, 모네, 드뷔시 같은 인상주의 등에 깊은 영향.

 

5) 모로(1826~1898) &바그너(1813~1883)

- 바그너 트리스탄과 이졸데

 

- 모로: 신화나 전설을 자신의 작품에서 수없이 많이 다룬 화가. “나는 내가 만지는 것이나, 눈으로 보는 것을 믿지 않는다.

나는 오로지 내가 보지 않는 것, 내가 느끼는 것만을 믿는다. ”

신화를 통해 인간의 보이지 않는 부분, 즉 인간의 내면을 보여주고자 함.

- 바그너: 에술이란 사람들 모두가 공감 할수 잇어야 한다.

한시대의 성격을 반영하는 주제 보다는 인간의 본성을 상징으로 표현하고있는 신호여야 한다

- 트리스탄과 이졸데: 중세 유럽의 전설을 바탕으로 이룰 수 없는 사랑을 그린 오페라.

이룰 수 없는 사랑을 슬퍼하며 죽음으로서 사랑을 완성한다.

 

6) 드가(1834~1917) &푸치니(1858~1924)

- 푸치니 오페라 라보엠내 이름은 미미사랑의 이중창

 

- 9세기 말 이탈리아. 성경도, 그리스 신화도, 귀족이야기도 아닌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

뒷골목 빈민들, 창녀들, 같은 서민들의 현실을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베리스모 운동(진실주의, 사실주의)가 한창.

- 드가: 생계를 위해 열심히 다림질을 하고있는 여인의 모습이나 삶이 고달픈 듯 파리의 한 카페에서의 우울한 분위기의 여인의 모습 등을 통해 그 당시 파리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묘사.

그림을 위해 연출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자연수럽게 옷매무새를 만지고 있거나 아픈 다리를 주무르거나 하품을 하는 등 평범한 일상을 스냅샷을 찍듯 보이는대로 화포에 담아냄.

무희를 즐겨 그림. 무희는 대부분 노동자 계층의 여인들. 발레리나 개념 아님,

공연 외에도 몸을 팜. 돈많은 스폰서들. 매춘부나 다름없었던 무희들. (천한 신분의 미미를 오페라의 주인공화한 푸치니)

부유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눈병으로 앞을 잘 볼수 없었고 말년엔 거의 실명.

평생 독신. 여자에게 무관심, 성생활도 안함. 여자는 그리기 위한 대상

- 푸치니: 가난으로 파리 뒷골목을 전전긍긍하다 성공 후에는 여자와 오리사냥, 자동차수집 등을 즐기며 사치스런 생활.

- 둘으 전혀 다른 삶을 살앗고 전혀 다른 가치관을 가짐.

여성에 대한 섬세한 묘사에 성공한 푸치니와 드가의 작품은극과 극은 통함,

공감할 수 있는 평범한 서민들의 얘기들, 꾸며진 모습이 아닌 현실을 그린 작품은 많은 사람들의 공감.

 

7) 모네(1840~1926) &드뷔시(1862~1918)

- 드뷔시 달빛바다 3악장 바람과 바다의 대화

 

- 모네: 모네는 빛에 반짝이는 나무는 때때로 녹색이 아닌 하얀색으로 보이기도 했고

하늘은 파란색이 아닌 노란색으로 보이기도 해서 지식이 아닌 느끼는 그대로, 보이는 그대로를 그렸다.(빛의 화가)

또 같은 대상을 여러번 반복해서 그리는 것으로 유명(루앙 대성당은 28번이나 그림)

평생 사랑하는 아내 카미유가 죽는 순간 까지도 아내의 안색이 변화되는 것을 보고 반사적으로 그림을 그림

(임종을 맞는 카미유 모네)

- 드뷔시: 하나하나 떠도는 음정들이 모여 완성된 하나하나의 음악을 만들어냄.

듣노라면 이해할 수 없는 음정들이 모여 하나의 감성적인 선율이 됨.(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

파사로, 모네, 드가, 르누아르 등의 인상파화가들과 시인 말라르메의 집에서 예술에 대해 토론. 인상파의 영향.

- 모네가 그림을 순간으로 담아냈다면, 드뷔시는 그가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음악으로 승화시켜 순간을 들려줌.

순간을 영원처럼 간직하고자 있는 그대로의 모습과 순간의 변화를 캔버스에 담아낸 화가 모네

역시 시시각각 변하는 순간의 감정과 사물의 모습을 기존의 형식과 화성을 버려가면서까지 음악으로 표현해낸 음악가 드뷔시.

- 드뷔시의 바다시시각각 변하는 변하는 바다의 모습을 음악으로 표현. (3악장 바람과 바다의 대화)

 

8) 르누아르(1841~1919) &라벨(1875~1937) 

- 라벨 죽은 황녀를 위한 파반느

 

- 르누아르: 서민 층에서 태어나 어려움도 많이 격었을 법하지만 그는 세상의 기쁨과 환희만을 주제로 그림을 그림.

그림이란 즐겁고 유쾌한 일이 되어야 한다관객이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것만을 담아낸 그의 작품은 활기차고 아름답다.

뱃놀이, 무도회, , 사굑모임, 음악연주, 여인의 나체 등을 주제로 하여 인생의 아름다움과 환희, 기븜, 생동감을 표현.

말년에 심한 관절염.

- 라벨: 아름답고 신비로운 음악 작곡. 우아함과 매혹적인 요소.

인상주의지만 드뷔시와 차이점은 형식이나 화음면에서 고전적인 요소들을 유지.

스트라빈스키는 스위스 시계공이라 표현. 조직적이고 치밀, 정확.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구축.

말년에 불면증과 신경증으로 건강 악화(전두측엽 치매)

- 병마와 싸우는 고통 속에서도 아름다움에 대한 표현을 멈추지 않았던 르누아르와 라벨

- 라벨의 죽은 황녀를 위한 파반느는 화가 벨라스케스가 그린 왕녀 마르가리타를 보고 작곡. 르누아르의 줄리 마네의 초상이 연상됨.

 

9) 루소(1844~1910) &보로딘(1833~1887) 

- 보로딘 중앙아시아의 초원에서

 

- 루소: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2년간이나 세관사무소에서 통행료징수업무로 일함. 취미로 그림을 그림.

자신에게 재능이 있다고 믿은 49세에 전업화가를 선언. ‘아마추어 화가“ ’일요화가로 조롱 받음.

주요 주제는 정글. 밀림 뿐만 아니라 프랑스 박을 나가본 적도 없음.

주로 상상에 의해 그린 그의 작품은 크기와 비례도 맞지 않을 뿐 아니라 하나의 그림에 여러 시점이 적용.

이질적 이미지. 현실성 없음. 피카소가 그의 그림을 구입하면서 미술게에서 인정.

- 보로딘: 음악을 자신의 직업으로 택한적이 없다.

음악적 재능은 있었지만 화학과 약학을 전공한 의학박사. 교수. “나의 일은 과학이고 음악은 취미

(느림보작곡가) 러시아5인조. 음악은 즐거운 놀이(젓가락행진곡 변주곡)

- 한 분야에서 체게적인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이 두각을 나타내기는 참으로 쉽지 않은 일.

그래서 더욱 강렬한 무언가를 마들어낼 가능성도 큼.

- 보로딘 중앙아시아의 초원에서는 중앙아시아의 드넓은 광야에 러시아의 평화로운 노랫소리가 들려옴.

러시아와 동야의 멜로디는 하나.

 

10) 고흐(1853~1890) &라흐마니노프(1873~1943)

- 라흐마니노프 : 피아노협주곡 2

 

- 고흐: 목사의 아들. 목사가 되기를 희망. 탄광촌에서 선교활동.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며 그들의 애환을 보고 자신의 모든 재산을 그 들에게 나누어줌.

도가 지나치다고 바난 받음. 예술을 통해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려고 시작한 그림.

대표작별이 빛나는 밤에는 세상 떠나기 1년 전 생레미의 정신병원에서 그린 작품.

- 라흐마니노프: 내성적이고 어두운 성격. 24세 때 교향곡 1번의 실패로 심한 충격. 심한 우울증.

정신과 의사의 당신은 새로운 곡을 쓰고 큰 성공을 거둘것이라는 최면요법.

극복하고 피아노협주곡 2번을 작곡, 대성공.

- 라흐마니노프와 고흐의 지독한 우울과 고독, 그리고 그 안에서 희망을 발견하려는 몸짓.

서정적이면서도 격정적으로 움직이는 음표와 색채, 그 안에서 삶을 이겨 내고자 하는 열정적인 몸부림

고흐가 남긴 말처럼, 슬픔은 영원한 것이라고, 삶은 아픈 것.

 

 

  • profile
    몽골인 2019.05.24 15:37
    좋은 글 잘읽고 있습니다..
    많은 공부가 되는군요..
    감사드립니다..ㅎ
  • profile
    시인 2019.05.26 07:48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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