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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1 11:33

클래식 4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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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에 이어 어제 부터 일산 한양문고에서 시즌2를 시작했습니다.

시대순, 작곡가 순이 아닌 주제별로 꾸며 감상하게 되었는데

첫회로 을 유혹해 직한 클래식, 四季를 중심으로”란 주제였습니다.

사계 하면 비발디의 사계만 떠올리기 쉬운데

이번 기회에

바이올린협주곡, 오라토리오, 피아노독주곡, 발레곡, 탱고곡의 사계도 접해 보시지요.

 

먼저 두곡의 소품을 듣고

4계에 관한 5곡을 비교 감상한 후

마지막으로 배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Spring을 들었습니다.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1) Chopin "Spring Waltz" 4:25

Mariage d'Amour” (Paul de Senneville 작곡, Richard Clayderman 연주)

쇼팽이 작곡한 봄의 왈츠(Spring Waltz)라고 소개되어 있지만, 쇼팽의 곡은 아니다.

이 곡의 본래 제목은 사랑의 결혼(Mariage d'amour)이며, 프랑스의 작곡가, 폴 드 센느빌(Paul de Senneville)의 곡이고, 리처드 클레이더만과 조지 데이비슨의 피아노 연주가 유명하다.

쇼팽은 일생 동안  21곡의 피아노 왈츠를 작곡했는데 생전에 출판된 것은 8곡 뿐입니다. 왈츠는 대개 춤을 추기 위한 것과 감상을 위한 것이 있는데, 쇼팽의 작품은 감상을 위한 것입니다.

슈만은 "왈츠에는 머리의 왈츠, 발의 왈츠, 마음의 왈츠가 있는데 첫 번째는 텅빈 머리를 3박자에 맞추어 끄덕이는 왈츠, 두 번째는 요한 슈트라우스의 왈츠처럼 어느 순간 모두 춤판에 끌려들어가는 왈츠, 마지막은 그리운 추억과 이루지 못한 꿈들로 황홀감을 고조시키는 쇼팽의 왈츠"라고 극찬 했다고 합니다.

 

2) Felix Mendelssohn 무언가중 “Spring Song” Op.62-6 2:15

49곡으로 이루어진 멘델스존의 무언가5권 작품번호 62번 중에서 6번 째 곡이다. 피아노 독주곡이고, 기악곡이다.

봄의 노래는 선율은 단순하지만 반주 양식 등에서 멘델스존 자신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단순한 형식에 장식을 교묘히 사용하여 마치 동면에서 깨어나 봄의 환희를 느끼는 듯한 정취를 표현하여 생명의 약진이 느껴지는 봄의 기운이 가득찬 곡이다.

피아노뿐만이 아니라 바이올린이나 클라리넷 등 다양한 악기의 독주곡으로 인기가 높다

'무언가'1830년 무렵 낭만주의 피아노가 절정을 만난 때 창안된 새 장르로서 어떤 사물이나 기분을 각각의 개성으로 부곽시킴으로서 주제를 쉽게 알 수 있는 간결한 터치로 3분이란 짧은 소품 음악이다. 특히 봄의 노래는 봄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 낭만적인 정서를 담아내고 있어 명곡으로 회자되고 있는 작품이다.

 

3) 사계 중

- Vivaldi Four Seasons "Spring" (사계 중 봄) 10:45

Violine Concert Op.8 1-4 "Le Quattro Stagioni" Spring 1,2,3악장 비발디가 1725년에 작곡한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작품 번호는 Opus 8, No. 1-4. 비발디의 바이올린 협주곡 중에 가장 유명한 곡으로서 또한 가장 사랑받는 바로크 음악 중 하나

이며, 한국인이 사랑하는 클래식곡 부동의 1위이다.

이 곡은 본래 열두 곡이 포함된 화성과 창의의 시도의 일부분으로 출판되었으나, 사계절을 묘사한 첫 네 곡이 자주 연주되면서 현재와 같이 따로 분리되어 사계로 불리게 되었다.

각 곡은 3악장으로 되어 있고, 빠른 악장들 사이에 느린 악장이 하나씩 끼어져 있다. 곡은 "",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제목이 붙어있다.

사계에는 작가를 알 수 없는 짧은 시(소네트)가 계절마다 붙어 있으며 그것이 곡의 내용을 설명하고 있는데, 비발디 자신이 썼다는 이론도 있다.

봄의 소네트는

1악장. 따뜻한 봄이 왔다. 새들은 즐겁게 아침을 노래하고 시냇물은 부드럽게 속삭이며 흐른다. 갑자기 하늘에 검은 구름이 몰려와 번개가 소란을 피운다.

어느 덧 구름은 걷히고 다시 아늑한 봄의 분위기 속에 노래가 시작된다.

2악장. 파란 목장에는 따뜻한 봄볕을 받으며 목동들이 졸고있다. 한가하고 나른한 풍경이다.

3악장. 아름다운 물의 요정이 나타나 양치기가 부르는 피리소리에 맞춰 해맑은 봄 하늘 아래에서 즐겁게 춤춘다.

 

- Haydn Four Seasons "Spring" (사계 중 봄) 10:09

Die Jahreszeiten Hob 21-3 Spring Part1 Introduction & Spring Chorus

(Le Concert d'Anvers Ochestra, 지휘 Bart Van Reyn, Octopus Symphony Chorus)

(soprano: Ida Falk Winland, tenor: Yves Saelens, bass: Birger Radde)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이 작품은 천치창조와 함께 거작으로 알려진 곡으로 1801년에 완성되었다. 대본은 영국의 시인 톰슨의 목가적인 연시 <사계>에 반 슈비텐 남작이 약간의 수정을 하여 독일어로 만든 것이다. 내용은 제목과 같이 전체가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뉘어 있으며, 계절에 따른 전원의 목가적인 정경을 노래하였다.

그는 작품에서 소박한 농민들의 생활을 그렸다. 봄에 단비를 바라는 농민들의 기원과 여름날 새벽에 해가 뜨면 일하고 저녁길을 재촉하는 모습, 가을에 맛보는 수확의 즐거움, 겨울에 난롯가에서 환담을 나누는 모습 등의 생활풍경을 잘 그렸다.

이 곡은 ()만이 우리들을 영원히 드높은 곳으로 인도한다는 것을 표현하였다.

 

- Tchaikovsky The Seasons "March" (Song of the Lark) Op.37a 2:25 (Piano & Orchestra 편곡버전)

3(Classic FM MTel Orchestra, 지휘 Grigor Palikarov, 피아노 Georgii Cherkin연주

마이코프의 시를 바탕으로 하였으며 특히 3월은 종달새의 노래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데,

종달새의 지저귐을 모방한 것 같은 선율의 즐거운 곡이다.

4(四季) 작품37은 병적일 정도로 심각한 우수와 고독으로 한 평생을 살았던 러시아의 대 작곡가 차이코프스키가 자연의 사계적을 소재로 한 훌륭한 작품인데, '12개의 성격적 소품'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피아노 독주곡이. 이 곡은 112달이 갖고 있는 분위기를 묘사한 것으로, 서정적이고 감미로운 선율들이 전곡을 감싸고 있습니다. 그러나 차이코프스키는 당시의 구력(舊曆) 에 의해 작곡했기 때문에 오늘날의 계절 감각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사계'는 당시 페테르부르크에서 창간된 음악잡지 '누벨리스트'의 발행인이 18761월호 부터 12월 초에 걸쳐 그 달에 어울리는 시를 하나씩 택해 이것이 주는 느낌을 피아노 음악으로 만들어 달라고 차이코프스키에게 부탁함으로써 탄생하게 되었다. 특히 유명한 곡은 6'뱃노래'11'트로이카', 12'크리스마스'이다. '사계'는 훗날 소련의 저명한 지휘자 알렉산드르 가수크 에 의해 관현악용으로 편곡되기도 했는데, 원곡의 세세한 뉘앙스를 잘 살려냈다는 평을 받고있는 이 편곡반도 오늘날 종종 연주되고 음반화 되고 있다.

 

- Alexander Glazunov Four Seasons Spring, Op 34 (사계 중 봄) 11:15

모리스 푸티파의 대본에 의해 1899년 작곡되어 이듬해 2월 페테르부르크의 마린스키극장에서 초연되었다. 14장의 발레곡으로, 러시아 대지에 펼쳐지는 네 계절의 자연 풍물을 의인화하여 표현한 작품이다. 일관된 줄거리는 없으나. 국민악파의 전통을 구가한 향토색 짙은 러시아 고유의 자연과 그에 적응하는 생활사를 잘 묘사되어 있다.

글라주노프의 대표적인 발레곡으로, 러시안 발레의 프로그램을 장식하는 곡이다. 14장의 무곡으로 완성되었으며 또한 같은 형식으로 연주용 모음곡으로도 만들어졌다. 러시아 아카데미즘을 구축한 글라주노프의 세련된 감각이 이 작품에서도 생생히 살이 있으며, 그 특유의 전원적이고 낙천적인 성격이 사계절의 변화를 통해 담담한 수법으로 잘 그려져 있다.

러시아의 사계인 만큼 가장 길고 중요한 그들의 계절인 겨울부터 시작해서 봄, 여름, 가을로 이어지는 총 연주시간이 37분정도 소요되는 곡이다. 봄은 2악장으로 하프 소리와 함께 산들바람과 작은새의 춤과 .장미꽃을 동반해서 봄이 도착한다.

 

- Astor Piazzolla Primavera portena (Spring) Piano trio 5:50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 중 봄)

피아졸라는 비발디의 <사계>가 작곡된 지 약 200년 후 태어났다. 탱고의 전설로 불리는 피아졸라는 탱고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작곡가이자 반도네온 연주의 거장이다. 아르헨티나의 대표 음악인 탱고는 본래 춤곡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하게 유지하고 있었지만 피아졸라의 손에 이르며 춤으로부터 독립하여 연주를 위한 탱고로 재탄생된다. 클래식과 재즈에 접목한 새로운 의미의 탱고 누에보 탱고(Nuevo Tango)’가 탄생된 배경이다. 피아졸라는 이런 신개념의 탱고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절에 접목한다.

비발디의 <사계>가 처음부터 바이올린 협주 스타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을 순서대로 각각 3악장으로 표현한 것이라면 피아졸라의 <사계>는 좀 다르다. 처음부터 피아졸라의 의도 아래 계획돼 작곡된 하나의 곡이 아니라, 여러 시기에 걸쳐 마음이 동하는 대로 각각 부에노스아이레스 사계절의 항구 풍경을 그렸다. 여름(Verano Porteño, 1964), 가을(Otoño Porteño, 1969), 겨울(Invierno Porteño, 1970), (Primavera Porteña, 1970) 각각 따로따로 작곡한 것을 후대에 편곡하면서 완성된 곡이라는 차이가 있다.

반도네온, 바이올린, 일렉트릭 기타, 피아노, 더블베이스의 5중주 편성이었다. 전통 클래식 음악에서는 만나기 어려운 탱고. 남아메리카인의 원초적이며 폭발적인 정열이 그대로 담긴 피아졸라의 이 선율에 매료된 이가 20세기의 대표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였다. 크레머는 피아졸라의 탱고 오페라 작품인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마리아> 속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겨울을 발견하고 그 매력적인 선율에 환호한다. 이후 다른 피아졸라의 작품을 뒤져 나머지 계절을 찾아낸 크레머는 작곡가 친구인 레오니트 데샤트니코프(Leonid Desyatnikov)에게 편곡을 부탁한다. 그렇게 이 곡은 비발디의 <사계>와 함께 오늘날 많은 현악 연주자들이 무대에 올리며 사랑하는 대표적인 작품이 됐다.

맑고 청명함으로 연상되는 비발디의 <사계>와는 다른, 우울하고 나른한 그러면서 뜨겁게 타오르는 불꽃의 열기로. 피아졸라의 손에서 떠나지 않았던 반도네온이 포함된 연주도 좋고, 기돈 크레머의 현악 연주도 좋다. 비발디와 <사계>와 피아졸라의 <사계>를 함께 수록한 앨범. 라라 세인트 존(바이올린)과 시몬 볼리바 베네수엘라 청소년 교향악단의 연주도 추천.

특히 피아졸라라는 이름은 김연아가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프로그램 배경음악으로 그의 음악 아디오스 노니뇨(Adios Noniño, 안녕 아빠)’를 사용함으로써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1921년생인 아스토르 피아졸라는 세 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해 뉴욕의 뒷골목에서 거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처음 반도네온을 잡은 것은 여덟 살 때였다. 피아졸라가 태어나기 전날 만삭의 어머니를 이끌고 탱고 공연을 보러 갈 정도로 열렬한 탱고 팬이었던 아버지가 준 생일 선물이었다. 훗날 아들이 최고의 반도네온 연주자가 되길 바랐던 아버지의 소망은 이루어졌고, 명곡 아디오스 노니뇨는 피아졸라가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게 헌정한 곡이다. 어린 시절부터 라디오 연주회에서 반도네온을 연주했던 피아졸라는 탱고의 황제카를로스 가르델의 마지막 영화에 출연하면서 특별한 인연을 맺기도 하며 탱고라는 이름의 운명에 좀 더 가까이 다가서게 된다. 거장 아니발 트로일로의 밴드에서 반도네온 솔리스트로 활동을 시작하며 클래식 작곡 공부를 하던 그는 한 작곡 경연 대회에서 1등을 하면서 파리 음악원으로 유학을 가게 된다. 이곳에서 피아졸라는 자신의 인생에 결정적인 방향을 잡아준 나디아 블랑제(Nadia Boulanger)를 만나게 된다. 뛰어난 지휘자이자 음악교사였던 나디아 블랑제는 피아졸라의 재능과 개성을 탱고로 향하게 했다.1955년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돌아온 피아졸라는 자신의 밴드를 결성하고 작곡과 연주에 매진하게 되는데, 전통적인 탱고에 클래식과 재즈의 기법을 도입한 그의 음악은 완전히 새로운 것이었다. 스스로 자신의 음악을 누에보 탱고’, 새로운 탱고라고 말했다. 전통적인 탱고 리듬을 사용하지 않는 그의 음악은 춤추기에 적합한 음악이 아니었다. 때문에 당시의 순수한 탱고 애호가들에게 심한 반발을 사기도 했지만, 아르헨티나 탱고 음악계에 일대 변혁을 일으키며 젊은 세대의 환호를 받았다.

피아졸라의 음악은 새로운 기법에 의한 것이었지만, 어느 작곡가의 음악 못지않게 탱고 본연의 정서를 끌어안고 있었다. 피아졸라 본인도 말했듯이 그의 음악 속에는 부에노스아이레스라는 도시가 지닌 특별한 분위기가 자리하고 있다. 그것은 탱고가 태생적으로 지녔던 고독하고도 우수에 찬 감성이다. 그리고 그 위에 더해진 새로운 음악적 시도가 탱고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 넣었던 것이다. 탱고에 차원 높은 예술성을 부여한 피아졸라의 음악은 다른 장르의 음악에도 깊은 영감을 주었다. 기돈 크레머), 요요 마 등 많은 클래식 아티스트들이 그의 음악에 경의를 표하며 리코딩을 남겼다.

 

4) Beethoven Violin Sonata Op.5 “Spring" 2악장 6:08

(다비드 오이스트라흐 바이올린 연주)

바이올린 소나타 51794년에서 1795년 사이에 스케치되었지만, 1801년에 완성되기까지 여러 해가 걸렸던 곡인 만큼 욕심을 낸 작품이었다. 바이올린 소나타로서는 4악장으로 구성된 첫 작품이다.

이라는 별명은 베토벤 자신이 붙인 것은 아니지만 1악장의 밝고 화사한 느낌과 잘 어울려 붙여지게 되었다. 봄 같은 신선함과 활력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베토벤 역시 이 시기에 편안하고 행복한 한 때를 보냈을 것이다. 1801년 들어 베토벤은 경제적인 안정을 얻게 되는데, 그에게는 작곡 수입이 있었고 게다가 몇 개 출판사들이 베토벤의 작품을 따내려고 경쟁을 할 정도였다. 창작에 대한 영감도 풍성해서 월광소나타를 비롯한 여러 작품들을 썼다. 아마도 이런 좋은 분위기가 바이올린 소나타 5안락하고 행복한 정서를 만들었을 것이다.바이올린에서 흐르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주제 선율은 어느 봄날의 추억과 행복을 떠올리게 한다.

2악장: 아다지오 몰토 에스프레시보: 1악장에 이어서 느리게 흘러가는 2악장은 피아노가 먼저 문을 연다. 바이올린이 그 위에 살며시 얹히면서 참으로 아름다운 2중주가 펼쳐진다. 그러다가 다시 피아노와 바이올린이 위치를 바꾼다. 그렇게 피아노와 바이올린이 주고받는 대화에 집중하면서 2악장을 들어보시기 바란다. 한쪽이 노래하면 한쪽이 슬쩍 뒤로 물러서고, 그러다가 다시 위치를 바꾸는 장면을 반복한다요. 봄날의 아지랑이를 바라보면서 뭔가 생각에 빠져들고 있는 모습이다. ‘추억이나 회상같은 단어를 연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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