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2018.12.03 12:12

2018 송년 모임 재공지

조회 수 723 추천 수 2 댓글 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아래 송년 모임 공지가 있었지만

몇가지 상황이 발생하여

다시 수정해서 공지 합니다.

 

날짜: 2018년 12월 22일 (토요일)

시간: 오후 4시 부터

장소: 약수동 약수하이츠 아파트 110동 207호

회비: 1만원

문의전화: 010-5507-5574(호정)

참석여부는 제게 문자로 부탁합니다.

 

꼭 북적이지 않아도

좋은 분들과 좋은 대화하고 좋은 추억 남기고 싶습니다.

 

  • ?
    lions7 2018.12.14 16:23
    어느덧 연말이네요
    날짜도 좋네요
    그 날 뵙겠습니다
  • profile
    호정(皓亭) 2018.12.22 12:01

    안선생님.
  • ?
    허당선생 2018.12.17 12:38
    댁에서 하시는건가요?
  • profile
    호정(皓亭) 2018.12.22 12:01

    제 집에서 합니다.
    시간 되시면 부담없이 오세요.
  • profile
    시인 2018.12.24 16:10
    송년 모임은잘 하셨나요
    후기가궁금합니다
    자주참석하는 날이 어여 와야하는데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과 관련하여. 12 호정(皓亭) 2018.01.01 845
883 그뤼미오와 하스킬 클래식 음악계엔 명 콤비로 알려진 사람들이 여럿 있습니다. 그중 하나로 꼽히는 Arthur Grumiaux 와 Clara Haskil을 소개 합니다.   1) 아르투르 그뤼미오(1921... 2 newfile 호정(皓亭) 2019.02.22 40
882 클래식 상식 3 (클래식음악의 장르) 클래식 음악을 듣기 시작할때도 "숲을 먼저 보고 나무를 보기"는 똑같이 적용 됩니다. 클래식을 즐겨 들으시는 분들에게는 쌩기초에 해당하여 송구스럽지만 클래... 2 update 호정(皓亭) 2019.02.22 32
881 클래식 상식 2 (세계 3대 콩쿨) 클래식 연주자가 가장 빨리 전세계에 자신을 알리고, 실력을 인정 받을 수 있는 기회(등용문)가 콩쿨입니다. 그래서 많은 젊은이들이 이를 준비하지요. 하지만 여... 1 file 호정(皓亭) 2019.02.21 67
880 니체와 루소의 음악예술 우리가 아는 클래식 음악 작곡가 외에도 클래식 음악에 조예가 깊거나, 클래식 작곡가 못지 않은 활동과 작품을 남긴 이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두사람의 사상가(... 3 file 호정(皓亭) 2019.02.21 51
879 두편의 영화 추천 두편의 클래식 영화 추천 아직은 개봉관에서 상영하고 있는 클래식 영화 두편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는 잘아시는 이작펄만의 이야기 “이자크의 행복한 바이올... 6 file 호정(皓亭) 2019.02.20 76
878 클래식 상식 1 (오케스트라) 클래식이 어려워하시거나 들어보고는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왕도는 없습니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용어부터 정리해 들어가면 될거라는 ... 11 file 호정(皓亭) 2019.02.20 85
877 오랫만 입니다. 서울엔 겨울을 떠나보내는 눈이 소복히, 남쪽엔 봄을 재촉하는 비가 운치있게, 그런 2월 중순 입니다.   그간 개인적으로 조금 디프레스 되어 있었나 봅니다. 이 ... 4 file 호정(皓亭) 2019.02.19 94
876 가입드립니다  눈팅만  해도  이해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4 위대한창조 2019.02.16 67
875 가입 인사입니다 꾸벅 인켈 오디오에 관심중입니다 4 서울시기 2019.02.16 83
874 가입인사    실용오디오의 동호회 '꿈의 대화'에 가입인사 드립니다.   1980년대부터 CD를 소일삼아 수집해왔고 주로 동구권과 러시아 지역에서 발매된 현지 CD를 기념품으... 8 사슴아저씨 2019.02.12 158
873 벌써 2월이네요.. 먼저 새해 건강하시고 항상 언제나 그랬듯이  좋은음악 많이 들으시구요... 요즘 저는 다시금 국내 밴드에 묘한 매력을 느껴 늦게서야 앨범들 구해서 듣고있습니... 6 file 언니네이발소 2019.02.08 225
872 안녕하세요, 가입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김지원, 리플이라고 합니다. 이영동 선생님을 검색하다가 알게 되어 가입하였습니다. 저는 오디오 파일은 아니고 스피커시스템 개발자입니다. ... 4 ripple 2019.02.07 139
871 아날로그적인 구정(舊正) 맞으시길 ! 구정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아날로그에 관하여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예전에는 주요 소스로서 LP가 대세였습니다. 60년대 집마다 전축이 있었으... 9 file 수주(垂柱) 2019.02.02 236
870 녹음과 실제 연주의 차이 우리는 LP 나 음원 등 녹음 된 것을 듣지 실제 연주하는 것으로 못 듣기 때문에 정말로는 누가 더 뛰어난 연주를 하는지 구분하기 어려운게 사실 입니다 ​ 반대로... 9 lions7 2019.01.22 385
869 송구영신 2018년 한해가 저뭅니다. 저마다 크고 작은 사연도 많고, 희노애락도 많았던 한 해였겠지요. 하지만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라는 노랫말처럼 ... 9 호정(皓亭) 2018.12.31 367
868 어느덧 벌써 마지막.....날..... 기변입니다...ㅎㅎ 오늘이 마지막 날입니다... 한것도 없는데...1년이 후딱 지나가네요... 흡사 돈들어오는날 처럼 ~~  아쉬운건 송년회 참석을 못해서 많이 아쉽네요...  그리고..... 11 file 언니네이발소 2018.12.31 589
867 모노 사운드에 빠지다! 얼마 전 클렘페르님 댁에서 모노 시스템으로 청음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제가 가진 카잘스의 바흐 무반주 첼로를 들었는데 집에서 듣던 스테레오 카트리지의 ... 14 file 수주(垂柱) 2018.12.21 658
» 2018 송년 모임 재공지 아래 송년 모임 공지가 있었지만 몇가지 상황이 발생하여 다시 수정해서 공지 합니다.   날짜: 2018년 12월 22일 (토요일) 시간: 오후 4시 부터 장소: 약수동 약... 5 호정(皓亭) 2018.12.03 723
865 2018 송년 모임 공지 회원 여러분, 다들 편안히 계시지요?   어느새 2018년의 달력도 1장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   어느때 보다도 숨가쁘게 달려 온 올 한해 였습니다. 그간 지역적인 ... 8 file 수주(垂柱) 2018.11.30 579
864 "아날로그 오디오" 책 소개 오랜만에 정말 즐거운 책이 나왔습니다.       아날로그의 붐이 요 몇 년새 가열차게 일어나고 있는데, 빈티지 오디오와 떨어뜨려 생각할 수 없는게 아날로그일진... 7 file 수주(垂柱) 2018.11.29 59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5 Next
/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