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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 하신다고 하나요?

어쩌다 들어와 보신 분들도 계시고

관심을 가지고 일정하게 들어와 보시는 분들도 계신 것으로 압니다.

이 동호회 방이 문을 연지도 어언 52개월이 지났습니다.

애초에

지역적인 제약도, 장르에 대한 제한도, 고수 초보에 대한 구분도 없이

자유스럽게 드나들고 인사할 수 있게 해왔습니다.

그동안 약간의 문제도 있었지만 그래도 잘 유지되어 왔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실

여기에 글을 올린다는건 약간의 또는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자기 문장력의 한계가 노출되지나 않을까?

자기의 오디오나 음악에 대한 지식이 바닥을 드러내지나 않을까?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내 글이 남아 퍼날라지지나 않을까?

등 등으로 글쓰기가 망설여지는게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동호회방의 활성화를 위해 용기를 내주셔서

글도 쓰고 댓글도 달아주시고 계십니다.

어느 동호회 공간이든 적극적인 참여로 유지가 되고 활발해 집니다.

부디

용기롭게 글 올려주시는 분들이 신나서 계속 글 올릴 수 있도록,

그리하여 이 동호회가 잘 유지 발전할 수 있도록

그냥 지나치지만 마시고 조금 더 관심을 보여주시어

댓글 달아주시고, 몸글 올려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꿈의 대화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 갑시다.

 

PS: 글 올려 400명 가까이 봤는데 댓글이 하나도 안달리면

글 괜히 올렸나 하는 생각 들지 않겠습니까?

짧은 글로라도 서로 인사한다 생각 하시면 어떨까요?

 

  • profile
    호정(皓亭) 2018.11.02 17:24
    댓글도 귀찮으시면 "추천"이라도 꾹~~~
  • profile
    수주(垂柱) 2018.11.02 19:41
    "인지상정"이라더니, 제 심정도 그러합니다! ㅜㅜ
    십이분 공감합니다.
    "잘 읽었습니다"라는 한줄에도 글쓴이는 힘이 납니다!
  • profile
    떡봉이 2018.11.03 08:00
    넵, 서울 활발한 소통이 되는 공간을 위해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profile
    언니네이발소 2018.11.03 09:54
    공감 가는 글입니다..
    저도 좀 망설여지는 부분이 있는데....
    클래식 얘기나 글이 올라오면 그냥 멍~~~
    이런 기분이거든요.. 그래도 끝내는 글을 다 읽기는 하는쪽입니다...
    이것저것 안되면 추천이라도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 ?
    편집기자 2018.11.03 12:01
    귀찮을리 있겠습니까... 그동안 추천 안눌렀는데 추천까지 꾹꾹 누르고 다니겠습니다.. ^^
  • profile
    선토리 2018.11.03 21:08
    들어올때마다 댓글 꼭 다는데...좀 더 자주 와볼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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