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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을 봤습니다.

제 딸 아이를 닮아 제가 좋아하는 "은교"의 김고은과

주변 아줌마들이 좋아하는 "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의 정해인이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 입니다.

얼핏  예전의 "건축학 개론"이 생각나는 그런 잔잔한 영화였습니다.

"우연도 되풀이 되면 필연이 된다고 했던가요?

하지만 땀 범벅이 되서 현우에게  달려간 미수와의 마지막 만남은

더이상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ㅎㅎ "

볼만합니다.


영화에 대한 좀 더 자세한 건 아래 참고하시고요

솔직히 음악은 그리 잘알지 못하는 1990년대 음악이었지만

영화 속 기억나는 대사 3가지만 소개할까 합니다.


"후진 사람 한테는 세상도 후지게 보여"(미수가 현우에게)


"난 강력한거 한 두개만 있으면 돼

그게 바로 너야" (현우가 미수에게)


"우리 제발 사람답게 좀 살자" (현우가 친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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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적이 일어났어요."

1994년 가수 유열이 라디오 DJ를 처음 진행하던 날,

엄마가 남겨준 빵집에서 일하던 미수(김고은)는 우연히 찾아 온 현우(정해인)를 만나설레는 감정을 느끼게 되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연락이 끊기게 된다.

"그때, 나는 네가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 그래도 기다렸는데"

다시 기적처럼 마주친 두 사람은 설렘과 애틋함 사이에서 마음을 키워 가지만 서로의 상황과 시간은 자꾸 어긋나기만 한다.

계속되는 엇갈림 속에서도 라디오 유열의 음악앨범과 함께 우연과 필연을 반복하는 두 사람

함께 듣던 라디오처럼 그들은 서로의 주파수를 맞출 수 있을까?

영화 속 두 남녀를 잇는 기적 같은 매개체인 [유열의 음악앨범]1994101일 시작, 2007415일까지 라디오 전파를 탔다. KBS Cool FM(수도권 89.1MHz)에서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까지 13년간 청취자들과 매일 아침을 함께했던 [유열의 음악앨범]은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에서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아직까지도 기억 속에 남아있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의 제목은 누군가에겐 친숙하고 누군가에겐 낯선 제목일 것이다.

<유열의 음악앨범>이란 동명의 라디오 프로그램이 방송을 시작했을 때 기적같이 두 남녀가 만나게 되는 순간을 그린다.

그 시간, 그 시절 DJ유열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그들은 때론 행복하고 슬프고 우울하고 즐거웠던 추억과 기억의 찰나들을 환기시킨다.

라디오가 그때도 지금도 존재하듯이 보편적인 사랑의 감성은 언제나 우리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하여 이 제목은 점점 자기 자리를 찾게 되었다.

우리가 임의로 정한 것이 아니라, 제목의 힘이 자기 자리를 찾아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누군가의 기억 속에 간직하고 싶은 음악처럼, ‘앨범처럼 우리는 이렇게 영화 속의 시간과 함께 흘러가게 될 것이다

-정지우 감독-

2019년 처음 만나는 레트로 감성멜로!앨범에 간직하고 싶었던 기억이 찾아옵니다!

2019년 처음 만나는 레트로 감성멜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이 관객 각각의 시간 속 추억의 앨범을 다시 꺼낸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레트로 감성멜로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199410월에 첫 방송을 시작한 KBS FM 라디오 프로그램 [유열의 음악앨범]을 매개체로 만나 기적처럼 마주치며 시작된 인연이 우연처럼 어긋나면서 애틋하게 사랑하고 헤어질 수밖에 없었던 두 남녀의 사연을 좇는다.

영화는 1994[유열의 음악앨범] DJ가 바뀌던 날, 제과점을 운영하고 있던 대학생 미수와 고등학생 현우가 우연히 만나 기적 같은 시간을 보내게 되면서 시작 된다.

과거의 비밀을 간직한 채 조심스럽게 다가온 현우에게 점점 마음을 여는 미수, 그러나 둘의 인연은 안타깝게 어긋나게 되고 시간이 흘러 어느덧 1997,

우연인 듯 운명처럼 다시 제과점에서 만나게 되는 둘.

그리고 2000년대에 들어서도 이어질 듯 이어지지 않는 기억 속의 서로를 그리며 아련한 사랑의 연대기를 그릴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누구나 그 시절, 그 순간의 감정에 모두 공감할 수 있게 감성을 터치한다

누구나 단 한 번은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이별해야 했던 모두의 사연을 간직하고 있는 것처럼, 영화는 보편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그 기억을 하나씩 하나씩 불러 모으는 것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두드린다

가슴 속 오래도록 남을 소중한 기억과 기적과도 같은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유열의 음악앨범>.

영화는 다시 한 번 불러 보고픈 내 소중한 기억들과 내 안의 이름들을 소환하며 처음 만나는 레트로 감성멜로로 관객들의 가슴 속 깊은 곳까지 스며들 것이다

김고은X정해인,

모두의 앨범에 담고 싶은 감성 케미스트리!앨범에 담고 싶은 2019년 최고의 감성 커플드라마 [도깨비]에서 이루지 못한 사랑이 있었다면 바로 이들이 아니었을까.

2016년 겨울, tvN에서 방송돼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던 인기 드라마 [도깨비]에서 김고은과 정해인은 이루지 못한 첫사랑으로 만났던 사이다.

고등학생이던 김고은이 짝사랑한 야구부 선배로 잠깐 등장했던 정해인.

첫 만남부터 케미스트리가 폭발했던 둘은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을 통해 진정 뜨겁게 재회했다.

짧은 만남이 못내 아쉬웠다는 김고은과 정해인은 영화 캐스팅이 결정된 후 처음 만나자마자 서로가 운명의 파트너임을 느낄 수 있었다고 이구동성으로 속마음을 전했다.

대부분의 장면을 함께해야 했던 둘은 서툴고 어렸던 그 순간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모두 꺼내 놓고 다시 함께 차곡차곡 영화 속 사연을 쌓아 나갔다.

연출을 맡은 정지우 감독은 영화 촬영 내내 이 둘은 원래부터 미수현우였어라고 생각될 정도로, 시나리오 속 미수현우의 기적 같은 순간과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며 칭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두 배우는 한목소리로 “‘신뢰감이라는 단어가 가장 적절한 표현인 것 같다.

둘이 만나서 알콩달콩한 멜로 드라마를 보여주는 것도 충분히 흥미롭겠지만, 감독님과 함께 그리고 두 배우가 서로 함께 한다면 그 안에 숨어있는 여러 가지 것들이 더 잘 보일 것이라는 신뢰감이 영화를 지탱해 주었고 특별하게 만든 근원이다라고 전하며, 영화를 향한 순수한 열정과 애정을 표현했다.

<은교>(2012)로 정지우 감독과 조우한 후 7년 만에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재회한 김고은은 과장되지 않았기에 더 폭발력 있게 느껴지는 진짜 연기를 선보인다.

드라마 [도깨비], [치즈 인 더 트랩] 및 영화 <차이나타운>, <협녀, 칼의 기억>등 차근차근 단단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김고은은 자신의 나이와 꼭 맞는 미수역의 <유열의 음악앨범>을 통해 보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가장 찬란했지만 아플 수밖에 없었던 청춘의 10대부터 20, 서른 즈음에 이르기까지를 완벽하게 표현해낸 정해인은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등과는 또 다른,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매력까지 선보이며 영화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2019년 현재를 살아가는 두 사람 김고은, 정해인이 아닌, 빠른 1975년생 미수, 1975년생 현우 동갑내기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 이들의 케미스트리는 관객들에게 남다른 감정이입을 선사하며,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시간으로의 여행을 오롯이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그 누구나 한번쯤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영원한 인생의 테마 시간과 사랑을 담은 앨범!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시간을 차곡차곡 쌓아가며 완성한 레트로 감성멜로 장르 영화다.

그간 국내에서 멜로 영화로 흥행에 성공한 대표작에는 <건축학 개론>, <지금 만나러 갑니다>, <어바웃 타임>등이 있다.

이 작품들을 포함해 시대를 불문하고 한국인의 사랑을 받은 감성멜로 영화들의 특징은 바로 시간을 다루고 있다는 것.

우리들의, 관객들의 마음 속엔 오랜 시간과 그것에서 파생된 추억이 주는 남다른 공감대가 자리하는 것 아닐까.

시간이 불러일으키는 묘한 기억과 감정들은 영화를 통해 뜨거운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에서의 시간은 두 주인공을 이어주는 인연의 장치일 뿐만 아니라, 완벽하게 그들에게 이입할 수 있는 배경의 역할을 한다

1994101, 라디오 [유열의 음악앨범]의 첫 방송이 흘러나오던 날 기적처럼 두 남녀는 만났고, 1997년 불현듯 겪게 된 IMF는 이메일 주소만을 나눈 채 둘을 멀어지게 했다.

2000년 밀레니엄 시대가 도래하고, 2005년 보이는 라디오가 출현하기까지 시간의 흐름을 따라 급속도로 변하는 세상 속, 보통의 청춘이자 평범한 커플의 이야기를 더 깊숙하게 들여다보게 하는 이 영화의 남다른 점은 바로 시대를 관통하는 음악이 있다는 것.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시간과 사랑이라는 영원한 인생의 테마를 주제로 내 삶의 잊혀진 시간 속으로 각자의 여행을 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지녔다.

정지우 감독은 하루, 하루 미친 듯이 달리다 보면 솔직히 어디로 가는지 모르면서 속도만 신경쓰고 있는 것은 아닐지!

그나마 곁눈질로 남의 속도만!!! 괜찮아! 잠깐 멈추고, 한숨 돌리시고

나의 청춘은 언제였을까 생각해 보시라고전했듯 이 영화는 단순한 멜로 영화가 아니라 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하여 내 마음 속을 들여다보는 새로운 시간 여행이 될 것이다

그 시절, 그 순간의 시공간이 갖고 있는 공기, 향기가 영원히 잊지 못할 데자뷰를 만드는 것처럼,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을 보는 관객들 역시 러닝 타임 내내 그 시절, 아련하고 묘한 기분 속으로 빠져들게 될 것이다

나만 알고 싶은 숨겨진 명곡부터 세계적인 뮤지션까지앨범에 담고 싶은 1990년대~2000년대 뮤직리스트영화 <유열의 음악앨범>19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대한민국의 숨겨진 명곡과 대중가요를 영화 속 플레이리스트로 전격 소환한다.

단일 앨범 판매량만 200만 장을 돌파하던 1990년대부터 스트리밍이 아직 크게 활성화 되지는 않았던 2000년대 초반,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음악들은 당시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명곡들이다.

애청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신청곡으로 들었던 것만 같은, 주옥 같은 명곡들이 영화 내내 함께 플레이 된다.

노래만 들어도 교감 신경이 반응하는 음악, 한 편의 시()같은 가사로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고 싶은 주인공들의 마음처럼 느껴지는 노래, 스테디셀러 팝 명곡까지 즐비한 들을 거리가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OST에 담겨 또 다른 기대감을 갖게 한다.영화 음악을 담당한 연리목 음악 감독은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에서의 음악들이 라디오 신청곡 앨범 같다는 인상을 남기고 싶었다.

라디오를 들으면 여러 가지 사연들도 나오고, 음악도 계속 나오고, 여러 가지 장르가 나오는데, 이 영화가 딱 그런 영화인 것 같다.

라디오 듣는 것처럼 감동적인 사연도 있고, 굉장히 공감 가서 눈물을 흘릴 수도 있고, 또 음악이 좋아서 듣게 될 수도 있다.

라디오를 듣는 기분으로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면 좋을 것 같다고 음악 작업 배경을 밝혔다.

정지우 감독 역시 “1990년대부터 2000년대의 음악들을 찾아보면, 정말 잊혀지지 않는 가사들이 많다.

영화 속에서 두 남녀의 상황, 감정을 가사로 대신할 수 있는 음악들을 찾아내기 위해 모든 스텝들이 노력을 했다라고 전했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한때 우리들의 일상이었던 라디오처럼 우리들의 일상 속 깊숙하고도 아련히 존재하는 음악들과 함께 스크린 속으로 관객들을 초대하게 될 것이다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순간과 기억을 상기시키는레트로 비주얼과 웰메이드 프로덕션의 만남!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레트로 감성멜로 장르인 만큼 시대적인 상황과 배경을 연출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정지우 감독과 주요 스텝들은 이 영화 속 과거 속 현재를 구현하기 위해 의상, 공간, 미술 등 눈에 보이는 모든 것에 땀과 노력을 쏟아 부었다.

정지우 감독은 이와 관련하여 과거를 다루는 데에 있어서 지금 현재를 기점으로 보며 옛날 것, 오래된 것으로 그 시대를 다루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사실 내일 보면 오늘이 과거였던 것처럼, 영화 속 주인공들이 사는 그 순간은 현재이다.

그래서 영화의 과거가 낡고 오래된 것으로 보이지 않아야 된다는 것이 우리에겐 중요했다.

때문에 미술적인 것, 공간적인 것, 나아가 그들의 감성적인 문제조차도 현재라고 생각하고 만들었는데, 단지 우리가 그것을 부를 때에 1994, 1997년이라고 부를 뿐이다.” 라고 의도를 밝혔다.

조형래 촬영 감독 역시 시대가 주는 불안감과 세대가 주는 불완전성을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IMF 전후의 세상과 밀레니엄 시대 전후의 세상이 모두에게는 격변의 시대였을 것 같다.

영화에서도 그런 부분을 핸드헬드 카메라를 써서 구현해내거나 앵글을 잡을 때, 촬영 장소를 정할 때 모두 주효하게 작용했던 것 같다며 시대의 공기를 포착하려 했던 노력의 순간을 전했다.

배준수 미술 감독은 최근 일명 뉴트로 세대들도 궁금하고 관심 있어 하는 소품과 공간에 대해 심도있게 고민했다.

일단 촬영 세팅을 할 때는 힘들었는데, 촬영 할 때는 공간이 다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특히 주인공인 미수의 집은 남다른 애정이 가는데, 그 이유는 미수의 따뜻한 성격이 공간으로 대변되기 때문이다. 영화 속 골목, 동네 곳곳에서 느껴지는 새로운 레트로 감성을 주기 위해 장소 선정 및 미술 세팅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말로 영화 속 소품과 미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아련한 것 같지만 많은 세대가 또렷이 기억할 수 있는 1990년대, 그리고 2000년대 초반의 시기는 어느덧 아날로그한 감성을 전하는 추억이 되었고, 이런 레트로 비주얼을 완벽 구현하기 위해 영화 제작진들은 무엇보다 최선을 다해야만 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건축학개론> 제작진들이 참여한 웰메이드 프로덕션,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이 만들어 낸 고유한 감성과 레트로한 비주얼은 지금 현재를 사는 관객들에게 새로운, 그리고 기분 좋은 과거로의 기억 소환 버튼이 될 것이다.

  • profile
    목맨천사(南岡) 2019.09.02 09:35
    제 딸 아이를 닮아 제가 좋아하는 "은교"의 김고은 => 격하게 공감합니다.

    저도 이거 보고 싶었는데, 볼 사람이 없어요. ㅠㅠ
  • profile
    호정(皓亭) 2019.09.02 10:11
    거기선 혼자 보면 되고
    올라와선 마눌님이랑 보면 되고
    그리 간단한걸 가지고 뭘..
  • profile
    목맨천사(南岡) 2019.09.02 15:10
    혼자 보기에는 팝콘이 너무 많고, 둘이 보기에는 와이프가 싫어해요~!
  • profile
    호정(皓亭) 2019.09.03 06:53
    영화 같이 보자는데 싫어하는 와이프도 있습니까?

    지금 가을독사 독 올리는거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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