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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1 11:30

피서 & 휴가

조회 수 347 추천 수 3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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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백수의 특권을 십분 활용하여

휴가 시작 전에

주중에

돈 적게 들여 휴가 다녀 왔습니다.

 

인제 방패산 계곡에서 1억년 만에 텐트 치고 야영하며

계곡에서 대사리(?)도 잡고 모닥불 피우고

음악은 블루투스로. . 

내린천 래프팅도하고

곰배령에 올라 천상의 화원을 즐기고

내려오는 길에 산나물에 곰취 막거리 한잔 하고 왔습니다.

 

20190717_165047_resized-vert.jpg

 

  • profile
    호정(皓亭) 2019.07.31 11:46
    휴가 다녀오신 분들 사진 좀 올려주시죠.
  • profile
    시인 2019.08.01 08:47
    멋진 곳에 다녀오셨네요
    저는 중순 이후에나 갈수있어서요
  • profile
    호정(皓亭) 2019.08.13 05:13
    고생 많이 하지 않고 잘다녀오시기 바랍니다.
  • profile
    선토리 2019.08.01 14:18
    부럽습니다.
  • profile
    호정(皓亭) 2019.08.13 05:13
    오랫만입니다.
    잘지내시죠?
  • ?
    lions7 2019.08.02 11:58
    정말 부럽네요
  • profile
    호정(皓亭) 2019.08.13 05:14
    시원한 곳에서 매일 음악 속에서 사시는 분이 부럽습니다.
  • profile
    목맨천사(南岡) 2019.08.04 12:03
    부럽네요. 산에서도 와인이라니....
  • profile
    호정(皓亭) 2019.08.13 05:14
    부러워하면 지는 겁니다.
    ㅎㅎ ㅎ
  • ?
    kingmaker 2019.08.05 13:39
    오랜만에 회장님 기분좋은 모습 보기좋네요.
    몇년전 곰배령 강선산방에 스피커 공작방의 개인클론 앰프, 노트북, 란데만 dac, 코디아의 책상용 적충스피커를 베낭에 넣고 가서 낮에는 볼륨을 끝까지 올리고 음악듣고 밤에는 강선산방 주인아저씨가 담가놓은 마가목주에 아궁이 양미리구워서 먹고 했던 일이 생각나네요. 밖에 눈은 무릅까지 쌓여있고 군불을 때서 아랫목은 따땃하고 친구는 녹차를 우리고 있고 창밖은 소복소복 눈이 내리는 가운데 듣는 라벨의 피아노 소리는 잊히지가 않네요. 단 앰프와 스피커를 베낭에 넣어 짊어지고 올라가야 한다는 점이 함정.
    모두 음악과 함께하는 즐거운 휴가 되세요.
  • profile
    호정(皓亭) 2019.08.13 05:15
    곰배령에 관한 좋은 추억이 있으시군요.
  • profile
    파라트 2019.08.07 02:00
    설마 혼자 가신 건 아니시지요. ^^
  • profile
    호정(皓亭) 2019.08.13 05:15
  • ?
    크리슈나무르티 2019.08.07 19:03
    사진 찍어주신분 공개하시지요...?
  • profile
    호정(皓亭) 2019.08.13 05:16
    시집 안간 딸
  • profile
    WD-40 2019.08.09 11:14
    부럽습니다^^
  • profile
    호정(皓亭) 2019.08.13 05:16
    떠나요. 모든걸 훌훌 털어버리고~~~~
  • ?
    수원머스마 2019.08.10 02:45
    오랜만에 뵙습니다. 건강하신 모습을 뵈니 좋습니다.
    언제 시간나시면 수원에 한번 오세요.
    문수님과 시간을 맞추어서 오셔도 좋고요.
    카페 일구오삼도 방문하시고....제가 식사는 대접하겠습니다.
  • profile
    호정(皓亭) 2019.08.13 05:17
    네.
    잘지내시죠?
    언젠간 또 빌날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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