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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8 13:15

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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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전곡을 들어 보려 했는데 결국 두어 작품에서 멈춰 ...

더 이상 다음 작품으로 진전 하기가 넘 힘들어서지요 ....

인터넷에서 대사를 찾아 보면서 들으면 그나마도 좀 도움이 되었던 듯 합니다~~



(네이버 발췌)



주요 오페라

리골레토 [Rigoletto] - 베르디(G. Verdi, 1813-1901, 이탈리아)

대본 - 위고(V.M. Hugo)의 희곡 {일락의 왕 Le Roi s amuse}을 피아베(F.M. Piave)가 씀(이태리어).

초연 - 1851. 3. 11. 베네치아 페니체 극장

주요 아리아 - 그리운 이름이여 Caro nome (소프라노)

배경 - 16세기 이탈리아 만토바

등장인물

만토바(Mantova)의 공작 T / 리골레토(Rigoletto 그의 총신으로 어릿광대) Br / 질다(Gilda 리골레토의 딸) S / 조반나(Giovanna 질다의 가정교사) MS / 스파라푸칠레(Sparafucile 전문 암살자) B

마달레나(Maddalena 그의 누이) A / 몬테로네 백작(Monterone) B 및 Br / 체프라노 백작 부인(Ceprano) MS / 체프라노 백작 B / 보르사(Borsa) T / 마룰로(Marullo) Br

[제1막] 16세기 이탈리아의 만투아 공국이다. 만투아 공작의 궁정에는 춤과 함께 웃음소리가 터져 나온다. 공작은 그의 명성을 입증이라도 하듯 파티에 참석한 여자 손님 체프라노(Ceprano) 부인을 남편 면전에서 반강제적으로 유혹해 침실로 데려간다. 하지만 체프라노 백작은 신분에 눌려 한마디 항의도 못한다. 이 모습을 보고 리골레토가 특유의 풍자로 오죽 못났으면 자기 아내 하나 건사하지 못하느냐는 식으로 비웃는다.

리골레토가 상전만 믿고 기회만 있으면 빈정대는 통에 못마땅하게 생각하던 귀족들은 공작이 파티장에서 사라지자 기회는 이때다 하면서 리골레토를 심하게 비난한다. 사람들은 꼽추인 주제에 젊은 애인을 숨겨놓고 있다고 조롱하면서 “당신도 언젠가는 눈에서 피눈물 날 거야! 공작이 당신 애인을 가만 놔둘 줄 아나?”라고 말한다. 이 말에 리골레토가 흠칫한다. 그에게는 아무도 모르게 키우는 어여쁜 딸 하나가 있기 때문이다.

[제2막] 어두운 뒷골목이다. 스파라푸칠레(Sparafucile)라는 자객이 리골레토에게 접근해 “무슨 고민이 있는 것 같은데 내가 해결해줌세! 누군지 모르지만 돈만 주면 쥐도 새도 모르게 없애 주겠네!”라고 제안한다. 리골레토가 이를 거절하자 스파라푸칠레는 언제든 찾아오라고 하면서 사라진다.

공작은 리골레토를 미행해 그가 찾아가는 집을 알아낸다. 그는 그 집에 어여쁜 아가씨가 살고 있는 것을 알고는 착실한 대학생으로 변장해 리골레토의 딸 질다에게 접근한다. 순진한 질다는 공작을 진짜 대학생으로 믿고 그를 열렬히 사랑하게 된다. 질다의 아리아 「사랑스러운 그 이름이 나의 마음을 처음으로 세차게 두드렸네!(Caro nome che il mio cor)」는 매우 아름답다. 잠시 후 체프라노 백작이 리골레토에게 멸시를 당한 것을 복수하기 위해 복면을 하고 리골레토의 애인으로 생각해 질다를 납치한다.

공작의 하인들이 리골레토의 애인이라고 하면서 질다를 데려온다. 공작은 자기가 유혹하려던 질다를 납치해온 것을 알고 기뻐한다. 한편 리골레토는 딸이 납치당하자 미치기 직전이다. 궁정에서는 다시 파티가 열린다. 질다가 공작의 침실에 붙잡혀 있는 것을 알게 된 리골레토는 죽음을 무릅쓰고 공작의 침실로 뛰어든다. 질다가 겁에 질려 떨고 있는 모습을 본 리골레토는 “이 아이는 내 딸이요! 사랑하는 나의 딸이요!”라고 소리친다. 질다가 리골레토를 보고 뛰어와서 품에 안긴다. 사랑하는 대학생이 양의 가죽을 쓴 공작이라니! 질다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린다. 리골레토는 분노를 삭이면서 “딸아, 울지 마라! 모두 내 잘못이다. 내가 너를 지켜주마! 오늘 밤 아무도 모르는 저 먼 곳으로 떠나자!”라고 말한다. 그는 주위의 귀족들을 노려보며 “아직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라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뜬다.

[제3막] 리골레토와 질다는 교외의 한적한 스파라푸칠레의 집에 숨는다. 하지만 질다는 마음이 편치 않다. 자기를 멸시하고 능욕한 사람을 사랑하게 된 것이다. 리골레토는 이러한 질다의 마음을 알고는 고민한다. 이 한적한 주막에 공작이 신분을 감추고 찾아온다. 스파라푸칠레의 여동생 마달레나(Maddalena)를 유혹하러 온 것이다. 공작은 저 유명한 「바람에 날리는 갈대와 같은 여자의 마음」을 부른다. 문틈으로 공작이 마달레나에게 수작 부리는 것을 지켜본 질다와 리골레토는 마음이 착잡하다. 집 안에서는 공작과 마달레나가 서로 유혹하는 노래가, 집 밖에서는 질다의 애타는 마음과 리골레토의 불운을 한탄하는 노래가 어우러져 기막힌 4중창을 이룬다.

리골레토는 질다에게 남자 옷을 입혀 베로나로 떠나보내면서, 나중에 자신도 따라가겠다고 한다. 그러고는 자객 스파라푸칠레에게 돈을 주며 저 남자를 죽여달라고 부탁한다. 이 얘기를 공작을 사랑하게 된 스파라푸칠레의 여동생 마달레나가 엿듣는다. 그녀는 오빠에게 저 청년은 죽이지 말고 주점에 처음 들어오는 사람을 죽여 리골레토에게 주면 되지 않겠느냐고 간청한다. 여동생의 간청을 외면할 수 없어 그러겠다고 대답한다. 아무나 죽여 부대자루에 넣어주면 누군지 알겠느냐고 생각한 것이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그때 어떤 남자가 주막으로 들어온다. 어두운 주막 안에서 자객의 칼이 번뜩인다. 자객은 죽은 남자를 부대자루에 넣어 강에서 배를 타고 기다리는 리골레토에게 건네준다. 리골레토는 공작이 죽었으니 이제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해 기뻐한다. 그런데 아무래도 예감이 좋지 않아 급히 자루를 풀어보니 이게 웬일인가? 사랑하는 딸 질다가 칼에 맞아 죽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남장을 한 질다는 마달레나와 자객이 하는 말을 듣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가 대신 죽기로 한 것이다. 리골레토의 울음 섞인 탄식에 강물도 숨을 죽인다.



라 트라비아타 [La Traviata, The Fallen Woman] – 베르디(G. Verdi, 1813-1901, 이탈리아)

초연 - 1853년 3월 6일 베네치아 페니체 극장

주요 배역

비올레타 발레리(고급 창녀), 플로라 베르보아(비올레타의 친구), 아니나(비올레타의 하녀), 알프레도 제르몽(비올레타를 사랑하는 청년), 조르조 제르몽(알프레도의 아버지), 두폴 남작, 그랑빌(의사), 주세페(비올레타의 하인)

음악 하이라이트

알프레도와 비올레타의 브린디시(brindisi: 축배의 노래), 파티의 주인공 비올레타의 테마 음악, 간청하는 아버지 제르몽의 테마 음악(프로방스), 2막에서 비올레타와 제르몽의 대화 장면 음악, 2막에서 비올레타가 알프레도를 위해 희생하기로 결심할 때 나오는 음악

베스트 아리아

「아, 내 마음이 원하는 것은 그 사람일 것이야(Ah, forsè lui... Sempre libera)」(S), 「프로방스, 그 바다와 그 땅(Di Provenza il mare, il suol)」(B), 「파리를 떠나서(Parigi, o cara)」(S+T), 「환희 속에 불타는 나의 꿈(De’miei, bollenti spiriti)」(T), 「축배의 노래: 모두 마시자(Brindisi Libiamo)」(T+S), 「너무 늦었다... 나의 슬픈 이야기는 끝난다(E tardi... Addio del passato)」(S), 「어떤 행복한 날(Un dì felice)」(S)

에피소드

밤이면 밤마다 파리의 5대 극장 중 특별석에 나타나 한 달의 25일은 흰 동백꽃, 나머지 5일은 붉은 동백꽃을 가슴에 꽂아 돈 많은 호색한들에게 대담하게 온리미트(on-limit)와 오프리미트(off-limit)를 밝혔던 고급 창녀가 1850년 전후에 이름을 떨치고 있었다. 마리 뒤플레시스(Marie Duplessis)는 열두 살 때 맨발에 누더기를 걸치고 파리로 올라왔다. 호색의 거리 파리에서 육체가 돈이 된다는 것을 깨달은 마리는 고급 창녀가 되었다. 이 창녀를 열렬히 사랑한 사람이 『삼총사』와 『몽테크리스토 백작』으로 유명한 알렉상드르 뒤마의 아들이었다.

그런데 아버지와 함께 반년 동안 스페인 여행을 하고 돌아와 보니 안타깝게도 마리는 저세상 사람이 되었다. 당시 스물네 살이던 뒤마 피스(아들)에게 자신의 생애에서 그보다 더 슬프고 회한에 가득했던 날은 없었다. 그는 울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것이 『동백꽃을 단 아가씨』다. 소설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만인의 주목을 받았다. 뒤마 피스는 소설을 다시 극으로 고쳐 상연했다. 마침 파리에 머물던 베르디가 이 극을 보고 감명을 받아 ‘라 트라비아타’라는 제목으로 오페라를 만들었다. ‘라 트라비아타’는 방황하는 여자, 타락한 여자, 버림받은 여자라는 뜻이다.

줄거리

[제1막] 1849년대 또는 1799년대, 그렇지 않으면 제작감독이 설정하는 시기의 파리가 무대다. 애수에 넘치는 전주로 막이 오르면 무대는 비올레타(Violetta Valéry)의 살롱이 보인다. 사교계 사람들이 모여들어 화려한 무도회가 열리기 직전이다. 가스통(Gaston) 자작의 안내로 알프레도 제르몽(Alfredo Germont)이 들어온다. 사람들은 새 손님을 환영하며 알프레도에게 노래를 청한다. 그는 술과 사랑을 찬미하는 축배의 노래 「모두 마시자」를 부른다.

옆방에서 왈츠가 들려오자 모두 춤을 추러 건너간다. 비올레타는 갑자기 현기증을 일으켜 혼자 방에 남는다. 그녀는 얼마 전부터 폐렴을 앓고 있다. 알프레도가 비올레타를 염려해 방으로 다시 들어온다. 그는 비올레타의 방종한 생활에 대해 충고하면서 오래전부터 간직해온 연정을 고백한다. 비올레타는 순박한 청년의 말을 비웃는다. 그러고는 가슴에 꽂았던 동백꽃을 건네주며 자신은 이런 분방한 생활에 만족한다고 말한다.

파티가 끝나고 사람들이 물러간 살롱에 적막감이 감돈다. 홀로 쓸쓸히 소파에 몸을 던진 비올레타의 가슴에 알프레도의 그림자가 지나간다. 비올레타는 그것이 사랑임을 깨닫는다.

[제2막 제1장] 파리 교외의 작은 별장이다. 알프레도와 비올레타가 숨어사는 사랑의 보금자리다. 알프레도는 두 사람만의 행복한 생활을 찬양한다. 하지만 생활비가 부족해 비올레타가 가진 것을 팔아 생활비를 충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알프레도는 돈을 마련하기 위해 파리로 간다. 그가 떠난 뒤 알프레도의 아버지 제르몽(Giorgio Germond)이 찾아온다. 그는 비올레타의 순수한 사랑을 깨닫고 감명 받지만, 딸의 혼담이 아들의 염문으로 지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하면서 비올레타에게 아들과 헤어져 달라고 부탁한다. 굳은 결심을 한 비올레타는 제르몽에게 자리를 비워달라고 한 뒤 알프레도에게 전할 편지를 쓴다. 잠시 후 알프레도가 돌아온다.

비올레타는 새삼스럽게 그와의 애정을 확인한 뒤 방을 나간다. 이상한 기분에 휩싸인 알프레도에게 하인이 편지를 전해준다. 편지를 읽은 알프레도는 절망에 빠져 한탄한다. 이때 아버지가 들어와 눈물을 씻고 명예를 회복하라면서, 고향 프로방스의 바다와 육지를 생각해 옛날로 돌아오라고 간청한다. 아버지의 정이 가득한 정감 어린 노래다. 그러나 알프레도는 고향으로 돌아가자는 아버지를 뿌리치고 비올레타의 뒤를 쫓는다. 그는 편지만 보고 비올레타를 오해해 복수심에 사로잡힌 것이다.

[제2막 제2장] 비올레타의 친구 플로라(Flora Bervoix)의 호화로운 저택에서 화려한 가면무도회가 한창이다. 여러 사람과 함께 알프레도가 들어오고, 이어 비올레타가 늙은 친구 두폴(Douphol) 남작과 함께 들어온다. 알프레도는 친구들과 도박을 시작해 연전연승한다. “사랑에는 패했지만 도박에는 이긴다. 돈을 따면 여자를 사서 시골로 돌아갈 테다”라고 들으라는 듯 비올레타 앞에서 지껄인다. 이 말에 그녀는 가슴이 멘다. 손님들이 식당으로 물러난 뒤 비올레타는 알프레도를 불러 제발 자기를 놓아두고 돌아가라고 애원하지만, 그는 비올레타의 배신을 추궁한다. 비올레타는 제르몽과의 약속 때문에 늙은 두폴 남작을 사랑한다고 마음에도 없는 거짓말로 그를 단념시키려고 한다.

그러나 이 말에 더욱 흥분한 알프레도는 큰 소리로 손님들을 불러 비올레타를 조소하고는 도박에서 딴 돈을 그녀에게 던진다. 사람들이 알프레도의 비신사적인 행동을 비난하는 가운데 비올레타가 격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그 자리에 쓰러진다. 그때 제르몽이 들어와 비올레타가 알프레도를 위해 일부러 떠났다고 얘기하면서 아들을 책망한다. 알프레도는 자신이 벌인 추태를 뉘우친다. 한편 비올레타는 저주스럽기만 한 자신의 처지를 애통해한다.

[제3막] 비올레타의 병실이다. 거리는 카니발로 들끓건만 병실에는 침울한 죽음의 장막이 드리워 있다. 비올레타의 병상 옆에서 간호에 지친 하녀가 졸고 있다. 의사는 하녀에게 비올레타의 생명이 경각에 달려 있다고 귀띔해준다. 비올레타는 하녀를 심부름 보낸 뒤, 제르몽에게서 온 감사의 편지를 꺼내 읽는다. 알프레도가 진실을 알게 되어 오해가 풀린 것은 기쁘지만, 이제 죽음을 눈앞에 둔 비올레타는 모든 것이 허망하기만 하다. 하녀가 뛰어 들어와 알프레도를 만났다고 다 말하기도 전에 알프레도가 들어와 그녀를 끌어안는다. “아! 나의 비올레타! 나는 죄 많은 사나이오!”

비올레타의 두 눈에서 기쁨의 눈물이 하염없이 흐른다. 두 사람은 이제부터 다시 새로운 행복을 꿈꿔보자고 다짐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비올레타가 알프레도의 가슴으로 힘없이 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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