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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성격은 유지하되 욕설, 비방은 하지 말아 주세요. 44 목맨천사(南岡) 2018.07.02 1255
6181 [칼럼] 인간이 과연 미래일까? ‘평생 따라다니는’ 우울. 탈출구 같은 건 없다. 비관적인 사고패턴에 귀착되는 것도 따지고 보면 ‘악마와 같은 우울’의 지시에 다름없으니. 2년 전, 나는 최상이... 3 최산월 2011.09.23 2469
6180 주가지수가 103 포인트나 빠져 1700 이 무너졌네요. 전일 유럽과 미국이 3~4 % 씩 폭락하더만, 외국인들이 7000 억 가까이 팔아 폭락했습니다. 밖으로는 유럽의 그리스 문제가 풀리지않고 계속 꼬여가고, 거기에 그... 6 자연과자유 2011.09.23 2129
6179 흥미진진한 롯데와 SK의 2위 다툼 국내 프로야구에서 2위 싸움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현재 2위는 롯데이며 67승 55패 5무이고, 3위는 SK로 65승 55패 2무로 겨우 1게임차가 납니다. 롯데는 앞으로 ... 5 Monk(몽크) 2011.09.23 2303
6178 [뇌교육]피로한 뇌, 탈출하기 :: 뇌교육 [뇌교육]피로한 뇌, 탈출하기 :: 뇌교육 뇌피로야 떠나라 :: 뇌교육 꾸벅꾸벅 조는 것은 당연하고 집중도 잘 안 된다. 의욕도 없고 그저 쉬고 싶은 마음만 든다면... 와우라랄 2011.09.23 2215
6177 [칼럼] '부활'을 위한 자신과의 싸움. 나는 정신과약을 끊었다. 왜냐하면 모든 서양약들은 몸의 사이클을 깨면서 일시적인 효과로 승부 보고, 제약회사는 돈을 챙기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모든 서... 7 최산월 2011.09.22 2335
6176 [19금]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남근 축제' 일본의 "生育节"모습을 담은 사진입니다. 일본나라의 풍습이라지만 우리가 생각할때에 좀 거시기한 모습입니다. 生育节는 일본의 여성들이 남성의 성기를 숭배하... 16 file 송지 2011.09.22 12622
6175 누구를 지칭하는 것일까요? 2007년에 나온 책에서 어떤 인물을 지칭하면서 이렇게 평가했다하고 지금 이 책이 시중에서 거의 구할 수 없다 합니다. 1. 매우 인덕이 없는 인물이다. 2. 30년 ... 15 Monk(몽크) 2011.09.22 2220
6174 클래식 음악에서의 색스폰 너무 자게판에서 정치 이야기만 한다 해서 음악 이야기 한 글 올려봅니다. 2011년 발매된 재즈 음반 중 제임스 카터의 음반을 사 보니 클래시컬 음악에 가까운 크... 14 file Monk(몽크) 2011.09.22 4429
6173 치고 빠지기 『4대강 사업 반대 진영이 돌연 조용해졌다. 시위와 점거농성, 삭발에 단식까지 하며 "단군 이래 최대 재앙"을 외치던 사람들이었다. 그렇게도 격렬하던 시민운동... 8 서풍이본것 2011.09.22 2310
6172 건국이래 이런게 무능하고 썩은 정권은 처음이자,올림픽 금메달 감이다. 쥐새끼들 근성이 서서히 나타난다. 청와대 수석이 서민금융업계에서 뽀찌를 챙기고, 또한놈은 기업체에서 10억돈은 뽀찌로 챙기면서 법인카드로 찍찍 긁고, 청와... 4 임 상 호 카스트로의 한국인 친구 2011.09.22 2329
6171 선의는 애초 없었다 『곽노현-박명기측 2억 주고받을때 차용증-逆차용증 교환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측이 박명기 서울교대 교수(구속 기소) 측에 6차례에 걸쳐 2억 원을 건네면서 서... 5 서풍이본것 2011.09.22 2442
6170 혁명의 투혼 - 최도은 98년 현대자동차 파업때 현대자동차 공장안에서 쇠파이프 잘 휘두르면 세상 바뀔줄 알고 뻘짓할때 무서움을 달래보고자 고래고래 불렀던 노래입니다. ㅋ~ 현대자... 3 스키조 2011.09.22 3366
6169 류금신씨의 불나비입니다. 캠코드로 찍은 영상이라 소리질은 엉망이지만 대학때 술만 먹으면 잠자던 세상 모든 사람들을 깨우겠단 기세로 고래고래 밤새 불렀던 노래입니다. 순수한 음악이 ... 스키조 2011.09.22 2256
6168 나뭇잎 몇 장 나뭇잎 몇 장/섬집아이 시골 상업학교 마치고 근 10년 늦은 대학 다니던 여름 선배로부터 봉투 하나 받았습니다 “여기 약소하나마 나뭇잎 몇 장 보내니 소용대로 ... 12 섬집ㅇㅇ 2011.09.21 2093
6167 와 수신률 짱입니다 포터 짱짱 일단 벽에 고정좀 시키고 사진 올릴게요. 고정핀을 사긴 샀는데 이걸 벽에다 박아야 하는데 계속 튀어나오네요 3 헬쥐까자 2011.09.21 2145
6166 mb지지자들께 묻습니다,문화부 차관 -신재민이 기업체에서 수십억원의 뇌물을 받아먹은것에 대해서 정의롭다고 보는지요? 1.고위 공직자가 수십억원의 뇌물과 법인카드를 받아서 사용했다면 이는 매우 잘한일인지에 대한 문의를 합니다. 2.정의롭지 못하다면 한마디 해야 하는것 아닌가... 11 임 상 호 카스트로의 한국인 친구 2011.09.21 1872
6165 실용 자유게시판 설립 취지에 대해서.. 제가 한참 실용 활동할때는 사랑방이 자게역활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랑방에 정치이야기가 가득했죠... 그리고 사랑방은 어르신들이 주력이라서... 저같은 아이... 6 아무개천사 2011.09.21 2080
6164 조국과 청춘 - 장산곶매 조국과 청춘이 부릅니다. ㅋ 원래 주사파애들은 욜라 싫어하지만 그들의 노래는 참 좋습니다. ㅋ...왜이리 흥겨운지 폭발적인 가창력과 신나는 비트로 정말 좋아... 2 스키조 2011.09.21 3260
6163 욕설의 쓰임새 욕을 안하고 사는 사람도 있을까? 나는 잘 모르겟다. 거짓말 안하는 사람도 있을까? 아마도 없을 것 같다. 누군가가, "누구는 거짓말도 못하는 바보다"라는 말도... 8 황태연 2011.09.21 1935
6162 오디오 까페 fly with the wind의 9월 가을 바그너 데이 ~~ 9월입니다 가을 ~ 소시적 한 시 pome을 자랑질 해 지인들 가슴에 아주 큰 트라우마를 줘 나름 인생 반성중인 제가 9월 추석맞이 바그너 데이를 오픈합니다 art wi... 마음너머 2011.09.21 2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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