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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성격은 유지하되 욕설, 비방은 하지 말아 주세요. 44 목맨천사(南岡) 2018.07.02 1255
6324 경제를 살리자. 경제를 살리려면 제발 복지이야기는 그만 하라구요. 왜 그런가요? 당연하쟎아요. 복지수혜의 대상은 그 수가 대단히 많으니, 일인당 수혜비용이 별로라도 전체액... 8 사람 2011.11.01 2652
6323 제가 잘못 생각한듯합니다. 그래요 너무 착한척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친일파 척결이 안되고 전두환도 버젓이 살아서 젖같이 굴고 있지요... 프랑스 인이면서 알제리 독립운동을 지지한 좌파... 스키조 2011.11.01 1949
6322 에리카킴 과 현대건설 회장 ..... 7 임 상 호 늘 외로운 여자 2011.11.01 2781
6321 한미 fta와 관련하여, 한국은 미국의 51개 주 중 52번째 주다. mb는 미국의 52주 중 주지사다. 미국에게는 벌 벌 떨면서 한국 국민들에게는 못 살게 군다. 미국정부와 미국의회가 fta를... 1 임 상 호 늘 외로운 여자 2011.10.31 2754
6320 일어나자모자 보는 뉴스 FTA 원내대표 합의 헉. 컥~~ ㅋㅋ 민주당... 조만간 한나라당 처럼 훅간다... 그나저나 바쁜데 광화문 가야하나 1 스키조 2011.10.31 2725
6319 노무현 사생활 복잡하다? 만약 이런 기사가 뜨면 어떨까요? 생전에 마누라랑 자주 싸웠다. 사생활이 복잡해서 그랬다. 한번 싸울땐 조낸 팼다. 만약 이런 기사가 뜨면 허위사실 이다. ㅋ~ ... 27 스키조 2011.10.31 2037
6318 올해 금융권 사상 최고의 순이익 30조 발생,돈 좋아하는 쪽빠리 오사카에게 돈을 좋아해서 한국 국민들이 낸 혈세로 4대강 조지는 사업으로 뽀찌나 챙기려는 오사카 쪽빠리가 침 흘리겠네요. 돈 좋아 환장하는 오사카 쪽빠리에게 좀 나눠 ... 1 임 상 호 늘 외로운 여자 2011.10.31 2588
6317 바바리 맨 어제 SBS-TV 의 '그것이 알고 싶다' 를 시청했다. 주제는 ' 바바리 맨' 에 관한 것이었다. 바바리 맨... 알몸 위에 바바리를 걸치고 있다가 여자가 지나가면, 바... 9 file 송지 2011.10.30 1827
6316 한 번 준 대가가 220억?? 눈찢어진 아이, 김진명 '정치소설'에 나오는 '그분'과는 무관할까? 강경훈 기자 qwereer@vop.co.kr 입력 2011-10-30 16:11:29 l 수정 2011-10-30 17:37:52 이 기... 4 오지랍 2011.10.30 2188
6315 복지타령 아래에 인용한 글은 제가 평소 자주 들락거리는 21세기 경제학연구소의 최용식 소장님의 글입니다. 저의 견해와 완전히 일치하는 것은 아니지만 비슷합니다. 글... 12 관음 2011.10.30 2286
6314 지워지기 전에,다 가기 전에 이 두 장의 사진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행복해 보이는 건? 활짝 웃는 저 둘의 야로는 무엇? 진정 정의가 살아 있다면? 정말 별 볼일 없는 사이였을까? 역... 3 file 거냥제비 2011.10.30 2033
6313 뼈저린 외로움이란, 좋은글 하나 외로움을 겁내지 말라. 그대가 어디서 무엇을 하더라도 그대의 뼈저린 외로움은 물리칠 방도가 없으리니. 외로움은 평생의 동반자, 비록 그대가 마침내 성자의 반... 1 열정이 2011.10.29 2355
6312 mb는 대한민국 대통령인가? 미국놈 대통령인가요? 미국의회에서 통과된 F TA이므로 한국 국회에서 무조건 찬성하라는 꼴이 대한민국 지도자라기보다는 학실히 미국놈 지도자 같습니다. 미 의회가 통과 시킨 FTA는 ... 7 임 상 호 늘 외로운 여자 2011.10.29 2108
6311 달하 노피곰 도다사,,, 박 원숭이 서울시장 당첨을 추카함돠. 술이 쬐~끔 취했지만 .. 꺼억~ ,,,추카는 해얍죠..,ㅎ~ 달달 무슨달~ ... ㅋㅋㅋ~ 우리동넨 안비춰도 좋으니 쥐구멍에 확~~... 7 file 허허당 2011.10.27 2084
6310 [병원에서 쓴 칼럼] '미석 박준석'입니다. Imagine, feel the magic. - 미국 랩퍼 Kanye West. 안녕하세요. ‘미석 박준석’입니다. 현재 용인정신병원에 입원 중이며 퇴원은 7일에서 10일 쯤으로 잡혔습니다... 최산월 2011.10.27 2138
6309 어느 날 TIME지를 보며 어느 날 TIME지를 보며 - 25살 나이로 딜리 거리에 쓰러진 요아킴 알폰소 구테레스를 추모하여 가을 깊어 은행잎 노란 그리움이 목까지 차 오른 오후 겨울을 재촉... 10 섬집ㅇㅇ 2011.10.27 1903
6308 이겼다고도 졌다고도 할 수 없어 홍준표가 한말입니다. 이넘 주둥이가 박원순당선자의 선대위원장입니다다 그려..... 하는 말마다 꼴값떠는 말만 해대니.ㅋㅋㅋ 7 만산홍엽 2011.10.26 2131
6307 박원순의 승리는 곽노현 교육감을 석방하라는 의미다. 또 세후니와 곽노현 교육감과의 관계에서 박원순씨에게 표를 준 서울시민의 뜻은 곽노현 교육감을 석방하라는 의미다! 무상급식에서 비롯된 서울시장 선거이므로.... 3 임 상 호 늘 외로운 여자 2011.10.26 2295
6306 쥐나라당 다음 총선에서 세 자리 수는 물건너갔군요. 연령 별 지지도를 보니 두 자리 수 정당으로 급전직하할 게 분명합니다. 20대 - 40대에서는 최소한 따블에서 세 배 이상 지지도 차이가 나니 말이지요. 제가 언... 14 오지랍 2011.10.26 1784
6305 서울시장 출구조사 54 대 45 % 네요. 역시 역시입니다. 아무리 네거티브하고 종북좌파로 몰아도 전혀 흔들리지않고 박후보에게 투표한 서울시민 잘하셨습니다. 젊은이들에게 외면받은 딴나라에는 미래가 없답니다. 우리... 4 자연과자유 2011.10.26 2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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