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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372 천안함 사건에 관해 kbs방송국에 제보했다 내가 생각하기에 천안함은 너무 오래되고 낡은 것을 수리해서 무리하게 운행하다가  내구성이 최악인 상태에서  좌초되고  이후 다시 자체의 힘으로 움직여 보려... 3 황태연 2018.03.30 313
17371 무제 2009, 장소 기억안남 사진으로 미루어 참 즐거운 날이었던듯...  3 file 하이퐈이 2018.03.30 149
17370 #무제 사진가: Sebastiao Salgado 오늘은 보도사진가에서 사진가로 이름을 바꿨다.  현재 살가도는 인간의 삶의 현장으로부터 떨어져서 자연을 대상으로 다루고 있기 ... 5 file 하이퐈이 2018.03.30 135
17369 북한 관련된 이슈 올려봅니다 비핵화. 단계적, 동시적 평화협정, 종전선언 군사적 위협 해소, 경제제재 및 압박 해소 핵 수출 미사일 국제 거래 이산가족 개성공단 경제공동체 금강산관광 등 ... 3 이진한 2018.03.30 147
17368 소름 돋는 메모 뒤골이 땡기고 !!!!                                                   “바쁜벌꿀은 슬퍼할 시간도 없다” 4 file 예형 2018.03.30 179
17367 국민 소환제 바미당&민주당                       3 file 예형 2018.03.30 97
17366 노벨상 추진? 희쭉이 노벨상? 참으로 소가 하품 하고 개가 웃을 일이다 얼빠진 짖은 문꼴들이 갑이제 날 선 정은이 바지나 잘 잡아라 손가락 베이지 말고. 7 걸레(姜典模) 2018.03.30 112
17365 ◆긴급속보◆ 천안함 완전 끝났네요!!!!!!! 국방부, 추적60분 의혹제기에 “8년전 합조단 결론 신뢰”  최현수 대변인 “현재로선 북한 어뢰 침몰로 받아들여” “국방부 차원 재조사 계획 없어”  2018년 03월 29... 11 예형 2018.03.30 216
17364 천안함 사과없는 남북정상회담 -문재인의 역적질 이다 함미 바닥에 긁힌 자국 뚜렷했지만 폭침 결정 번복 안 해- 360kg 어뢰 폭발이라면 선체 내부 녹아내렸어야 - 천안함, 좌초 후 무리하게 배를 빼려다 2차사고로 이... 12 file 굽은솔 2018.03.30 158
17363 아이쒸 그만 좀 우려먹어라~ 알았어 알았어, 군대 뒤로 뺀 수꼴들보다 우리 공수특전단 이니가 훨 나아아아아아~~~ 제가 학교를 8학군에서 다녀서 군대 갔다 온 동창들이 드물어요 ㅋㅋㅋ 여... 3 onlyhuman 2018.03.30 140
17362 구형 체어멘 구합니다  본게시판에 위배되는 내용인줄 알면서도 부득히 결례를 범한점양해 부탁드립니다 혹여 체어멘600s 2000년~ 2003년식 구형모델 소유하고 계신분중에  양도하실분 ... 3 아나콘다 2018.03.29 184
17361 경악! 게시물 한도도 없는 예돌코 운용진에 꼽사리꼈나? 거 부럽네.... 게시판은 이제 예돌코의 일기장. 8 걸레(姜典模) 2018.03.29 226
17360 경악... 驚愕...   가장 경악할 일 하나... 언론 쓰레기들의 행태 UAE한국과" 26조 규모 사업 발표"해도 TV에도 안나와 이건 정말 대박인데! TV에 안나오는 문재인 대통... 3 예형 2018.03.29 160
17359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충격적인 사진 1장 == '땅콩회항'피해자 박창진 사무장 뒤통수에 큰 혹… 스트레스 얼마나 심했으면...   박 사무장은 SBS와의 인터뷰에서 “그분한테는 무한의 관대함, 면죄부를 주고 있... 6 file 예형 2018.03.29 276
17358 천안함~~~ 사기극 밝혀야 합니다~~!!!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12 知音知己 2018.03.29 254
17357 정리하는 미역에.. 지난 역사의 기록에서 소수에 의해서  다수가 붕괴되어진 일련의 연속이고 보면 주권자로서의 역할이자 권리이기도 한 주절임의  잣대가 어떤 무리에겐 끊임없는 ... 2 김영택 2018.03.29 165
17356 정리하는 김에 도처에 기생하며 세금 갉아 먹는 좀비기업 좀 정리해라 알토란 같은  표밭이 황폐해질까 두려운 것이냐? 쓰벌 희희덕거리며 쪼갤줄이나 알지 에혀..... 2 걸레(姜典模) 2018.03.29 143
17355 아쉬움에 뒤를 돌아보다 1990년 2월 14일 지구로부터 64억 킬로미터 떨어진  태양계의 경계에서 보이저 1호는 다시는 볼 수 없는 옛 애인, 지구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돌아 본다. 그곳에... 10 file 하이퐈이 2018.03.29 146
17354 정봉주.....풍자시 정봉주 정의의 사도되어 화려히 컴백했지 봉사직 서울시장 따놓은 당상이라 주제도 파악못하고 기고만장 했다네 정주고 몸도주고 당연한 순서라고 봉골레 사주니... 15 구음입마 2018.03.29 167
17353 ☯ ☯【충격과 경악】재조사로 이들 3명 위증죄로 처벌해야 됨!!                                                                     국가는 국가적 체면과 위신 때문에 철저한 조사를 회피하고 있다   더욱 더 정밀한 재조... 7 file 예형 2018.03.29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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