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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343 딸박의 황교안에 대한 굳건한 지지 황교활이 생각보다 잘나가는 이유가 숨어있는 배경에 박정희일가가 있는것 아닌가? 황교활이 정권을 잡아야 자신이 풀려날수있다는걸 믿고 모든걸 동원해 밀고있... 3 new 굽은솔 2019.05.25 62
21342 머언 생각으로? 누구든 개미친 쉐키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 외교부 후배놈은 뭐가 되나? 그놈에게 뒷배가 예약되어 있다는 것일까? 진급도 안되고 이판사판?3급 비밀 공개하면 ... 3 newfile 현준하연아빠 2019.05.25 59
21341 죽은 구름  죽은 구름                                기형도 구름으로 가득찬 더러운 창문 밑에 한 사내가 쓰러져 있다, 마룻바닥 위에 그의 손은 장난감처럼 뒤집혀져 있... new 봄bom 2019.05.25 30
21340 내가 아들한테 10번쯤 해준 이야기.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이라면 리더스 다이제스트라는 수꼴 잡지이다. 나는 20대 초기에 저 잡지에서 읽은 이야기에서 세상 살아가는 법을 많은 깨달았다. ... 4 new 이빠 2019.05.25 79
21339 나라를 들어먹자는 자한당, 이젠 구테타선동? 자유한국당 ‘투 톱’인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의 안일한 외교 안보 인식이 우려를 낳고 있다. 전날 나경원 원내대표가 강효상 의원의 외교기밀 유출을 ‘... 11 newfile 굽은솔 2019.05.25 91
21338 실사구시 공리공론  취임 3주년 맞은 문재인 대통령은 정권 실적에 어떤 점수를 매기고 있을까. "경제·외교·국방, 사회 갈등 조정, 미래를 향한 재도약 의지 충전(充電) 등등의 분야... 3 new 엘리자벳 2019.05.25 57
21337 인간 사회에서 일어나는 악의 90%를 없앨수있는 법은~~~ 내 생각에 유산상속을 없애버리면 될것 같다. 자기가 벌은것은 자기 생전에 실컷 쓰다가 죽으면 된다고 본다. 그 나머지는 국가에서 귀속해야 한다고 본다. 왜 자... 1 new 이빠 2019.05.25 66
21336 탁류 기억 가물가물... 채만식의 <탁류>였던가? 내용이 뭐였지? 아무튼. "도도히 흐르는 탁류..."깨끗하고 더럽고 그런 것 상관없이, 사람이 뭐라 이름을 붙이든 말든 ... new 현준하연아빠 2019.05.25 46
21335 "친구"....?  자신을 깨달았을때...! 비로소 남의 마음도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웃는 사람은 실제적으로 웃지않는 사람보다    더 오래산다.    건강은 실제로 웃음의 양에... 4 newfile 예형 2019.05.25 34
21334 “레오나르도 다 빈치도 ADHD 환자였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도 ADHD 환자였다”3 0 등록 2019-05-24 16:18 레오나르도 다빈치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 정신의학 교수, 사료 분석 '가설' 제기불멸의 걸... 1 new 봄bom 2019.05.25 48
21333 가수는 입을 다무네  가수는 입을 다무네                                기형도 걸어가면서도 나는 기억할 수 있네 그때 나의 노래 죄다 비극이었으나 단순한 여자들은 나를 둘러쌌... new 봄bom 2019.05.25 41
21332 "여성 단체라면 이래야죠"ㅠㅠ ;.....   여성단체, 대검 기습시위 "장자연 사건 은폐한 검찰 공범"입력 2019.05.24. 18:19댓글 392요약보기 음성으로 듣기 번역 설정 글씨크기 조절하기 이미지 크게 보... 4 updatefile 예형 2019.05.24 116
21331 유효기간 그렇게 나이 먹어가며… 신체의 변화가 감지될 즈음의 상황들을 한 번 상상해보았다. “내 기기는 언제나 깨끗해 보인다” 거짓말? NO! 나쁜 눈에 그렇게 보았으니 ... 8 현준하연아빠 2019.05.24 141
21330 볼보 현대가 샀어야 하는데... 현대는 미래 비젼 따위는 없고 정경유착과 부동산투기, 내수시장 점령, 언론 통제 ,하청업체 농락, 이런거만 집중한다 아직도 외국 브랜드 인수할 배짱과 용기도 ... 13 예형 2019.05.24 198
21329 코스모스 광장  코스모스 광장      김지율     능금 한 알이 떨어져, 지구는 부서질 정도로 아팠다 이상,「최후」      우리는 모두 그곳으로 가고 있었다 어제도 그제도 계단 ... 봄bom 2019.05.24 73
21328 극우세력의 조작질 수준 http://babe.topbuzz.com/article/i6692314131120259585?app_id=1211&gid=6692314401464123650&impr_id=6693772194851686657&language=ko&region... 11 굽은솔 2019.05.24 174
21327 나라 망치는 찌라시 언론 (스크렙) 우선 왜구당이 입만 열면 부르짓는 보수우익 빨갱이의 단어 정의를 살펴보자   보수우익 : 보수란 민족주의 국가이익 도덕성 서민과 중산층  사회정의 ... 5 예형 2019.05.24 148
21326 뜬금 없는 악마 조지 부시 방문이 깨림칙 하다. 상놈의 새끼이며 악마와 같은 전쟁광 부시가 노무현 10주기에 다녀간게 마냥 반갑지만은 않다. 왜 다녀간 걸까? 작년 제주도에 와서 MB를 만나고 간건 짐작이 가... 9 밝고맑은소리 2019.05.24 163
21325 누군가...했더니 부시의 팔짱을 끼고 걸어가는 처자가 누군가 했더니.. 할아버지 목마타고 장난한 때가 엊그제 같은데.. 손녀 딸 노서은양.. 할아버지 친구 부시와 함께 걷네요 ... 4 file MUSICLOUNGE&BOSE 2019.05.23 201
21324 오늘 생각나는 음반 꺼내어 들어봅니다  2 file 봄bom 2019.05.23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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