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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천무 2019.03.15 17:01
    IMF 기금 좀 많이 내라는 말이죠.... ^^.
  • ?
    이강복 2019.03.15 17:12
    그건 아닌 것 같네요.
    추가경정예산을 많이 확보해 놓아서 경제 추락시에 대비하라는 경고로 보입니다.
    지금이 외환위기 당시보다 더 위태로운 경제상황이라는 판단입니다.
    그때에도 외국의 경고를 무시해서 큰 곤경을 치렀었죠.
    물론 상류층이 감기를 앓는 수준이었다면 서민들에게는 홍역을 치르는 수준이었었죠.
    외환위기로 인해 자살률이 치솟았었던 것을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합니다.
    저도 그 당시에 많은 고통을 받았었던 것이 잊혀지지 않네요.
  • profile
    파천무 2019.03.15 17:48
    네, 잘알겠습니다.
    저도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 다시 그 당시 같은 고통이 있어서는 안되겠지요... ^^
  • profile
    브람시안 2019.03.15 17:14
    정부는 위기인데도 손을 놓고 있어요. 북한 문제에만 매달리고...
  • ?
    이강복 2019.03.15 17:33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아니죠.
    단기적으로나마 공공일자리도 많이 늘리고 있고...
    할 만큼은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불경기가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수준 같습니다.
  • profile
    브람시안 2019.03.15 17:58

    알바자리 늘린다고 해결이 되겠습니까?
    더군다나 이 알바자리가 노인들을 위한 것입니다.

    물론 노인들에게도 일자리가 필요하겠지만, 더 중요한 건 청장년 층의 일자리죠.

    이 번 정부 들어서 소득 격차가 늘어나고 일자리가 줄어 들었으면, 근본부터 다시 해야하지 않을까요?

    서로 관점이 다르니 별 의미없는 논쟁이 되겠지만...

  • ?
    이강복 2019.03.15 18:07
    노인들의 삶도 청장년들의 삶만큼 중요합니다.
    나이 제한 때문에 취업의 문도 상당히 좁습니다.
    그러나 공공일자리는 나이와 상관 없이 개방돼 있습니다. 노인만을 위한 일자리는 아니라는 겁니다. 사실이 그렇죠.
  • profile
    브람시안 2019.03.15 23:23 Files첨부 (1)
    3.jpg

    노인 일자리는 39만 7천명 늘었는데요, 30,40대 일자리는 24만 3천명이 줄었어요.

    젊은 사람 일자리가 그대로이면서, 노인  알자리가 늘었다면 님의 말씀이 맞는데요

    젊은 사람 일자리가 줄었으니 님의 생각이 틀렸다는 겁니다.

  • ?
    허허장 2019.03.15 18:02
    지금 가지고 있는 외환보유고가 사상최대라던디요
    우리가 부도날 확률이 2007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했다는디요
    유비무환이기는 허나 국민불안을 조장하는 나쁜나라 언론도 있으니 조심합시다
  • ?
    이강복 2019.03.15 18:18
    외환보유고는 실상 경제에 보탬이 되지 않아서 쌓아 놓으면 유사시에 안전하기는 하지만 너무 많아도 그리 좋기만 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현정권을 비난할 목적으로 이 발언을 이용하는 블로그도 많던데 오늘 낮에 TV 뉴스로도 나왔었던 내용입니다. 사실을 왜곡해서 전달하는 불순한 정치적 의도는 당연히 경계해야겠죠.
    펀더멘털 건은 왜곡된 내용인가보네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3&aid=0009109150
  • ?
    자연과자유 2019.03.15 18:11
    우리나라 은행들 시디에스 프리미엄이 선진국들보다 훨씬 낫다고합니다.
    이건 은행들 건전성이 아주 좋다고 보는거죠. 미국의 절반 정도라니
    부도 위험이 거진 없고, 당분간 위기 가능성도 낮다고 투자자들은 보는겁니다.
    imf 는 권위도 세워야하고 아는척 훈수도 둬야하니 미져야 본전으로
    여기저기 훈수를 두는거 같습니다. ㅎ 크게 신경 쓸 필욘 없을거 같네요.
    중국이나 미국, 유럽에서 큰 문제가 터지지만 않는다면 걱정할 필욘 없을거 같습니다.
  • ?
    이강복 2019.03.15 18:22
    네, 저도 그렇게 낙관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국제통화기금 직원의 말을 너무 안이하게 받아들이면 안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 ?
    자연과자유 2019.03.15 18:28
    걔들은 항상 위기가 지난다음에 뒷북만 치는 애들이라서
    미래 예측 같은건 잘못할꺼 같습니다. 예전 우리나라 위기때도 펀더멘탈이
    좋다고 햇다가 그 지경으로 만들고, 지금은 괜찮은대도 호들갑을 떠는거
    같단 판단입니다. 아마도 다른 꿍꿍이가 잇지않을까요?
  • ?
    하이퐈이 2019.03.15 20:50

    국내 언론이 전하는 경제관련 기사의 신뢰도는 극히 낮은 편입니다. 부풀리기, 빼먹기, 왜곡하기로 채워진
    기사들이 넘쳐 납니다. 그러므로 기사 전문으로는 내용을 온전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이례적인 강한 경
    고"라는 게 실제와는 차이가 크더군요. 나는 오히려 IMF가 한국 경제의 진짜 문제점을 하나도 지적하지 않
    았다고 봅니다. 그들이 제시한 GDP 5%의 추경편성이라는 게 부실한 사회 안전망이나 비정상적으로 높은
    주택가격, 양극화의 해소 목적과는 거리가 있더군요.

  • ?
    hifihome 2019.03.18 13:16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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