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조회 수 96 추천 수 2 댓글 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피의 신맛은 좋은 것이다.


재료인 커피열매의 본질이고

항산화물질이 대부분 신맛에 존재한다.


천년의 오류와 왜곡의 저질커피에서 찾을 수 없던

신맛이 암흑의 깊은 밤과 새벽을 지나서 떠오르는 태양같이 우리 앞에 비취기 시작했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이 변질된 신맛을 구별하거나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모든 먹거리는 재료의 향과 맛을 재현하는 것이다.


날것으로 먹으면 독성이나 부작용이 생기는 것들은

익히거나 굽는 과정으로 해독과 향미를 생성시킨다.


대표적으로 볶으면서 향미의 수준이 결정되는 것이 커피이다.


신맛이 구수하고 쓴맛으로 타버리면 해로운 물질로 바뀐다.


생두에 잠재된 천의 향미를 고열로 볶아서 잘 살려내면 과일 차의 신맛으로 느껴진다.

로스팅 과정에서 열에 화상을 입거나

타서 변질된 향미들 가운데 신맛은 줄어들거나 다른 맛으로 변한다.


단맛은 연한 단맛부터 캐러멜화로 바뀌면서 타면서 초코 맛의 단맛으로 진행된다.


신맛의 밀가루 신맛(쉰맛)이나 행주짠 신맛(쉰맛)은 열 손상으로 변질된 향과 맛이다.


한번 변질된 커피는 다른 첨가물을 섞어도 재생이 불가능하다.


상한 것은 버려야 한다.


신선한 커피에서는 열매맛을 느낄 수 있다.


커피는 선물이다.

나에게, 당신에게..

  • profile
    예형 2019.03.15 11:38
    김영택님
    좋은 정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암 세포가
    설탕을 먹고 자란다고 해서
    저는 시중에서 파는 블랙 커피를 쭉 마셔 왔는데
    변질된 커피를 마셨는지 쓰던데요ㅎㅎ
  • ?
    허허장 2019.03.15 14:50
    언제나 그런 커피향을 느껴 볼까나
    커피를 마시면 갈증니나고 화장실을 가게되고 밤에 잠을 잘 못자고
  • profile
    김영택 2019.03.15 15:30

    커피는 향을 마십니다
    원두를 분쇄하면서 한 번
    드립퍼에 옮겨 담으면서 한 번
    물을 따를 때 봉긋하게 부풀어 오르는 때에 한 번

    내린 커피를 잔에 담고 다시 한 번
    입술에 살짝 묻힙니다
    혀로 마중한 맛을 느낍니다

    쓴만큼 달고 시고 고소합니다

  • ?
    허허장 2019.03.15 15:44
    베트남 다람쥐커피는 향을 가미하나요
    저는 그게 부드럽고 향도 좋던디요
    집에 볶는 기계는 없고요 와이프친구가 자기들 볶을때 같이 볶아서 보내 주는디 브랜딩을 했담시롱 올때마다 산지와 이름을 적어서 보내는디 그때마다 맛이 조금씩 다르기는 허데요 저는 그냥 숭늉처럼 구수허게 순허게 마십니다
  • profile
    김영택 2019.03.15 15:54
    개인적 기호라면 상관은 없겠습니다 만
    커피는 체리열매의 씨를 볶은 차에요
    재료의 맛이 과일이고 과일차이죠..

    맑고 고운 깨끗함이 수준이고,
    상큼한 과일의 신맛과 단맛에 향의 풍부함이 좋아야 좋은커피다 라는 생각입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344 위기의 실용 숭북/반미 드루킹 일당들 ㅋㅋㅋ 아주 몸이 닳았네요 ㅋㅋㅋ 이 글 저 글 아무 글이나 마구 올리네요. 왜 당황하셨세세요? 위기의 실용 드루킹 일당들. 좀 하나라도 제대로 반박 좀 해 보삼. 식민... 1 movin'out 2019.03.15 61
20343 대동아공영 시대의 허울은 변했어도  속살은 1개도 안 변했어요. 신자유주의를 옹호하며 글로벌 어쩌구 저쩌구 심지어 다문화 까지 .... 넋 나간 듯 좋다고  하니 말입니다. ... 22 유화철 2019.03.15 118
20342 미국은 우리의 동맹인가? 어제 나는 문재인 대통령의 탈식민지화 선언을 썼다. 오늘은 그 탈식민지화 선언의 이유와 배경을  이야기한다. 이 글을 통해 나는 미국이 우리의 동맹인가 아닌... 25 하이퐈이 2019.03.15 140
» 건강한 커피 마십니까 커피의 신맛은 좋은 것이다. 재료인 커피열매의 본질이고 항산화물질이 대부분 신맛에 존재한다. 천년의 오류와 왜곡의 저질커피에서 찾을 수 없던 신맛이 암흑의... 5 김영택 2019.03.15 96
20340 오늘은 3.15의거 네유 자유당 시절 부정선거에 마산 3.15의거 눈에 파편이 박힌채 마산 앞바다에 떠오른 故. 김주열 열사 소식에 그당시 시민과 학생분들이 일으킨 운동.... 5 예형 2019.03.15 32
20339 한국은 노인들이 너무 많죠.  지금도 많은데,  앞으로는 인구 절반 이상이  60세 노인들로 채워집니다.   생산성이 없는 나이든 계층이  인구 절반이라는 것은 재앙  이라고 말할 수 있죠.  ... 11 예형 2019.03.15 131
20338 오늘자 해드라인  ‘그날의 진실’은?…‘별장 성접대’ 피해 여성의 절규 권력유착·마약·탈세…놓쳐선 안 될 버닝썬 수사 '본질' "5·18 헬기 사격 그날, 전두환 광주에" 39년 만의 증언... 5 고구려의기상 2019.03.14 116
20337 반미 숭북꼴통 드루킹 일당들의 주인/종론은 조폭논리 실용의 반미 숭북 드루킹 일당들의 논리는 단순하다. 주인/종론이다.  미쿡이 주인이고 남한은 종이고 그래서 종이기를 거부하는 북한과 힘을 합쳐 미쿡놈들 몰아... 7 movin'out 2019.03.14 111
20336 문재인 대통령과 가상 시나리오 전국에 생방송될 문재인 대통령의 국민과의 대화 시나리오다.  ================================================================================== 국민 여... 23 하이퐈이 2019.03.14 243
20335 실미도 부대 만큼 강한, 북한 124군 특수부대 대한민국  실미도 부대 만큼 강한, 북한 124군 특수부대 600명이... 광주에 침투해. 무장,,시위대 30만과 섞이어... 복잡한 도시에서  124군이 가장 좋아하는  도... 11 예형 2019.03.14 125
20334 이런 경우엔... "튜너 찾으로 왔는데요?" "아 예, 들어 오세요." 작업실 안으로 그를 따라 들어갔다. 각종 수리 장비가 나를 들뜨게 했다. 아~~~ 이런 장비를 다룰 수만 있다면..... 13 못듣던소리 2019.03.14 135
20333 검찰 '김성태 딸 부정채용' 확인..KT 전직 임원 구속   검찰 '김성태 딸 부정채용' 확인..KT 전직 임원 구속입력 2019.03.14. 11:05 수정 2019.03.14. 11:16댓글 1004요약보기 음성으로 듣기 번역 설정 글씨크기 조절... 8 file 예형 2019.03.14 91
20332 어릴 때에는 반미가 멋져보이더니 지금은 왜 그렇게 덜 떨어지고 구려보일까요? 개, 돼지, 팔푼이까지 동원하시고 당황하셨세세요?? 3 movin'out 2019.03.14 99
20331 양키와 일본의 개들.... 풀이 팍 주거 지내던 암캐 한 마리 그리고 그 떨거지들 왠일인지,,,,,,,구케에서 의기양양 마구 짖네 그랴!! 이번 결렬을 놓고 개들이 보아허니.... 암캐....주인... 12 유화철 2019.03.14 167
20330 스페인?...쎄네! 쎄다고? 아니지... 부러워!! 자국에 타국의 공작기관이 들어 와 "지뢀"을 떠는 걸.. 정상적인 국가라면 누가 가만히  있겠어? 야 이 씨벌 늠들아 남의 나라에 들... 14 file 유화철 2019.03.14 155
20329 @@@들이 최후를 맞이하는 이유 Vanessa-Mae plays Toccata & Fugue https://youtu.be/Hg8Fa_EUQqY Vanessa Mae - Contradanza 1995 Live Video HQ https://youtu.be/e00InJbXPLk  아직도 ... 1 예형 2019.03.14 64
20328 대한민국의 국익 여 야 의 정치인들 국내 정치엔 서로 이견이 있을 수 있겠으나  나라의 이익을 생각한다는 측면에선  여 야가 같아야 하는 게 일반적인것 같은데  무슨 일 이던지... 5 김재형 2019.03.13 90
20327 대한민국을걱정하며... 요즈음우리나라가어찌이리시끄러운가요?우리모두다음과같은생각을갖도록합시다. -이승만대통령을국부로모시자. -박정희대통령동상을광화문광장에세우자 -이명박을... 8 인천안목 2019.03.13 166
20326 나경원. 인간은 참 추악해.. 정치는 지지자들 보고 하는게 맞다만.. 나경원이 친일적이다. 금수저다, 비리사학재단의 딸이다, 주어가 없다,피부를 과도하게 사항한다, 자위를 좋아한다 이런거... 3 file 오됴팜 2019.03.13 193
20325 북미수교는 자본주의에 편입?? 조선노동당 제 7차대회(2016년 5월의 핵심인   ‘사회주의 강성국가’ 그리고 전 세계의 자주화   1. 사상강국 2. 군사강국 3. 경제강국 4. 청년강국...   이들은 ... 23 file 고구려의기상 2019.03.13 118
Board Pagination Prev 1 ...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 1068 Next
/ 1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