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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시대가 도래하면 어떤 계층이 많이 다칠까?


제 3기 신도시 보상금 풀린다고... 그 돈 때문에 
부동산에 자금이 흘러들어 다시 폭등 시즌을 맞이 
한다고 하는데, 개소리에요. 제 3기 신도시는 
2008년도 부터 나온 이야기고, 수립된 계획에 
따라서 진행이 되어야 하는데, 

제 3기 신도시를 
계획한 LH공사에서 PF 대출을 받지를 못해 
대부분 계획 중단해 있었을 뿐이에요. 지금 BIS 
비율을 맞춰야 하는 은행 입장에서, 수천억 수조에 
해당하는 PF 대출을 해준다는 거 매우 어려운 일이죠. 
정책에 따라 진행은 되도, 아마 대부분 중단될 가능 
성이 높아요. 

대신 정부 소유의 그린벨트 지역을 풀어서, 수도권에 
대규모(30만가구)의 공공임대주택이 공급될 예정 
이에요. 현재 3만5천가구가 어디에 공급이 될 지 
발표가 되었죠. 

제 3기 신도시 토지 보상금? 글세요? 대부분 진행 
중단이 될 거 같긴해요. 

제3기 신도시 보상금 풀린다고, 좋아했다가 개 피본 
사람들이 인천 검단 신도시 때 쫘악 깔렸고, 뉴스 
찾아보면 사기꾼에게 걸려 집안 말아 먹은 사람들 
한 두사람이 아니랍니다. 

조심해야죠. 

지금 정부는 얼마 전 전세 대출까지 핀셋조정할 
정도로 부동산에 대해서는 확고하게 규제정책을 
밀고 있어요. 

아마 집권 내내 계속 부동산 규제를 할 겁니다. 

토지보상금이 풀려도 그게 다시 부동산 으로 
향할 거라는 근거없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지. 

DSR 시행되고 나서야 아마 처지를 깨달았을 거에요. 

아, 대출이 불가능하구나. 
전세 대출도 안되는 구나, 
신용대출도 안되는 구나, 
부동산 담보대출도 안되는 
구나! 
결국 불법사채 밖에 없죠. 

그런데 그거 손댔다가는 패가망신입니다. 

전세대출규제 발표 후, 

서울의 미분양 주택이 갑자기 
19%로 늘었어요. 가계도 가계지만, 미분양물을 정부 
에 보고하지 않은 기업들도 공정위에서 열심히 캐고 
있거든요. 

요새 공정위가 완전히 날아다니고 있는 듯 해요. 

물론 메인 뉴스에서는 볼 수 없을 거에요. 

늘 이야기하지만, 전국의 빈집은 전체 가구수의 30% 
에 달하고, 서울 지역에서는 강남이 가장 많은 빈집을 
가지고 있어요. 대략 전체 가구수의 20% 수준일 거 
에요. 

그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재력가라 
빈집으로 둬도 무방하니 그냥 둔 것인데, 이제 강화된 
종부세에 올해 말이나 내년 초쯤 나올 보유세까지 
생각하면, 차라리 양도세 중과세 물고 손 터는게 더 
이득일거라는 생각이 들거에요. 

큰 손들이 물건 털기 
시작하면...... 작은 손들(빚쟁이 갭투자자들)은 
대책없이 뒤지는 거죠. 

2018년도 2/4분기 기준 월 평균 가계소득(만원) 
1분위 대략 월 150, 
2분위 대략 월 230, 
3분위 대략 월 350, 
4분위 대략 월 550, 
5분위 대략 월 900 

우리들은 부동산 거품이 사그라들어 수많은 
사람들이 자살을 선택했던 시절을 살았어요. 다만, 
그 시절과 맞물려 미디어법이 통과되면서, 

모든 
언론들이 정부 통제에 들어갔고, 정부에게 불리한 
뉴스들은 보도부에서 모두 잘라버리는 만행을 저질 
렀죠. 

그리고, 우리들은 아무런 뉴스도 접하지 못했을 
뿐이죠. 

2010년도 경, 수많은 중산층(의사, 변호사 등등의 
4분위~5분위에 해당하는 고소득층)들이 자살을 
했어요. 버블 세븐이다, 부동산 노다지다 해서, 
큰 빚을 얻어 집을 샀다가, 

2008년에 터진 세계금융 
위기, 그 후로 버블세븐 지역 거품이 터지면서, 

부동산 담보 가치가 대출액보다 더 내려가, 단 번에 
목돈을 지불해야 하는데, 그걸 못해서 신용불량자가 
되고, 집과 사무실 자산이 모두 경매에 넘어가, 
길거리로 쏟아져 자살을 택한 중산층들이 수도 없이 
많았어요. 

뉴스에 나오지 않았을 뿐이죠. 

이 상황이 너무 심해서, 이명박 정부는 한계가구의 
아파트를 구입하기에 이릅니다. 

다만 노무현 정권 당시에는 대출 자격이 상당히 
높았기 때문에 소득이 높은 4분위 5분위 계층들이 
대출을 많이 받았다면, 

박근혜 정권 들어서는 아예, 
집 사라고, DTI, LTV 모두 약화시키고, 심지어는 
무담보로 9억원까지 빌려주는 만행을 저질렀죠. 

그래서, 가계 소득 월 300인 3분위 계층조차, 
수억원에 달하는 대출을 받아 집을 샀고, 심지어는 
가계 소득 월 200 언저리인 2분위 계층조차, 
수억원에 달하는 대출을 받아 집을 사게 됩니다. 

2분위 3분위 가구들은 대부분 20~30대 가구들로 
소득의 태반을 금융 이자 갚는데 쓰고 있죠. 

제가 가장 안타깝게 여기는 이들로 20~30대 2분위 
3분위 가구들입니다. 

이들은 자신의 분수를 넘어서 
어찌보면 미친듯이 오르는 집값을 보고서, 지금 사지 
않으면 영원히 살 수 없을 거라는 공포감이 떠밀려 
집을 산 사람들이 많겠지만......앞으로 금리 인상 
시대에 가장 먼저 죽을 사람들입니다. 

세상 물정 
모르면 결국 뒤지는 길 뿐입니다. 

그래서, 가능한한 빚을 줄이라고 이야기 했죠. 
안타까워서요. 

앞으로 대한민국의 허리가 될 
저들이 시작부터 죽음과 친해지는 것이 너무 안타 
까워서요. 40~50대들은 대부분 4분위, 5분위 
계층입니다. 

이들에게는 20년이 넘게 경제활동을 
하면서 비축해 둔 자산이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살아남겠지만, 감당 안되는 큰 
빚을 진 20~30대 2~3분위 계층은....... 
이번 금리 인상 시대에 가장 큰 희생양이 되겠죠. 

한국은 절대 미국 금리 인상에 초연할 수 없는 개방 
경제입니다. 

물론 미국이 어디까지 금리 인상을 단행 
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3% 까지는 무조건 금리 
인상을 할 겁니다. 대한민국도 금리 인상을 시작하면 
3%대 까지는 무조건 올리게 될 겁니다. 그러면 대출 
금리는 대략 8~10%가 되겠죠. 

2억 빌린 상태서 금리가 8%가 되면, 한 해에 1600 
만원씩 이자를 갚아야 하고, 원금을 적어도 100만원 
씩 갚아야 하니 일년에 갚아야 할 금융부채만 3000 
만원 수준입니다. 

2분위 소득과 맞먹는 돈이죠. 

2억 이상 빌린 1분위 2분위 3분위 가정은 모두 파 
산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 집값에 집 팔기도 어렵거니와, 급급급급급매에 
내놔도, 매수할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대출이 안나 
오거든요. 그리고 하락세거든요. 사도 돈이 안되고, 
또 주변에 매물들이 너무 많거든요. 

그냥 어디까지 
떨어지는 지 관망하고 있을 겁니다. 그러니 그대로 
떠안고 죽을 수밖에 없어요. 늘 이야기 했어요. 
빚 줄이시라고요. 안타까워서요. 

세상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사이클을 가지고 
있어요. 어느 분야나 마찬가지에요. 

금리가 낮으면, 금리가 곧 오른다는 이야기고요. 
금리가 높으면, 금리가 곧 낮아질 수 있다는 이야기 
에요. 

금리가 낮을 때는 재빨리 부동산을 팔고 현금을 
가지고 금리 인상 시대를 대비해야하고, 
금리가 높을 때는 현물 자산을 보유해서, 앞으로 
낮아질 저금리 시대를 대비하는 거에요.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거꾸로 하죠. 왜냐하면 
대부분은 참을성이 없고, 기다릴 만한 인내심이 없고, 
그렇게 기다려서 돈을 번 경험이 없기 때문이죠. 

진짜 부자들이 자녀에게 물려주는 것은, 사이클에 
대한 확신과 기다림과 인내심이죠. 

뉴스를 잘 살펴보세요. 
초저금리 시대에 기업들이 
자산을 정리해 현금을 마련하고, 고금리 시대에 
부동산을 구입하는 걸 볼 수 있을 겁니다. 

초저금리 
시대에는 돈이 똥값인데 왜 저럴지 한 번이라도 
고민을 해봤다면. 고금리 시대에는 현금이 왕인데, 

왜 현물을 사는 건지? 
한 번이라도 고민을 했다면! 
투자라는 것을 어떻게 하는 건지 대충은 감이 왔을 
텐데 말이죠.

자신의 결정에 대한 확신과 그걸 기다 릴 수 있는
인내심이 있는 사람들은 돈을 벌게 되어 있어요. 

개돼지들에게는 주식이 오르고 내리는데, 매일 
이유가 따라 붙고, 아니 분 단위로 오르고 내리는데 
이유를 붙이고(주식좇문가들) 심지어 며칠을 참지 
못하고, 팔고 사고.....환금성이 낮은 부동산마저 
주식처럼, 단기간의 가격 상승과 하락에 울고 웃고. 

사이클에 대한 확신과 기다림이 없다면 남는 것은 
결국 가난과 실패뿐이에요. 

그리고 대게 사기꾼들은 사람의 심리를 교묘하게 
자극해요. 
아 집을 샀는데, 수억 벌었어요. 
아 땅투자 했는데, 투자금의 2배 이상은 뽑을 거 같아요. 
아,집이 2채인데 가격이 매일 올라가요. 

물론 돈이 없는 사람이 들으면 & #39;절라 재수없어& #39; 라고 
생각하지만, 돈이 있는 사람들이 그 이야기를 들으면, 
& #39;어? 돈을 번다고?& #39; 귀가 솔깃해지죠. 그리고, 아무런 
지식도, 경험도 없이 조언을 구하고, 사기꾼에게 물려 
투자했다가 개털되는 거, 박사학위 받은 교수들도 
수도 없이 많아요. 지식과 심리는 다르거든요. 

사회 경험 많이 해본 사람들은 알 거에요. 진짜 돈이 
되는 지식은 아무도 공유하려 하지 않는다는 걸 
말이죠. 
옛말에 공짜 좋아하지 말라는 말이 있죠? 

수천년의 경험에 우러나오는 말이에요. 절대 다른 
사람 돈 잘 벌라고 알려주지 않아요. 자기가 돈을 벌기 
위해 알려주죠. 그게 서로 윈윈하는 거라면, 그나마 
좋은데, 대부분은...상대의 돈을 따먹기 위해 벌이는 
사기라는 것이죠. 

영원히 초저금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영원히 초고금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세상은 주기적으로 왔다갔다 해요. 그 주기를 잘 
타야하는 거고요. 10년주기? 5년주기? 그런 거 
없어요. 

다만 언젠가는 흐름이 바뀐다는 것이죠. 

그 흐름을 잘 예측하면 큰 돈을 버는 거고, 잘 
모르나 인내심이 있으면 적어도 돈 잃을 일은 없는 
거죠. 

새옹지마라고 하죠. 
잘 됐다고 자랑하지 말고, 안됐다고 낙심할 필요 
없어요. 
잘 되면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베풀어 
나중에 망했을 때 보험을 들어두는 거고, 실패했으면 
지금 밟고 있는 땅이 바닥이니, 다시 올라갈 준비를 
하면 되는 겁니다. 

밑바닥 인생이어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면 결국 더 나은 인생을 살게 되죠. 물론, 
현명한 선택을 해야한다는 애로사항이 있지만요. 


Ps. 다행스럽게 제가 언급한 최대 피해계층에 대한 정부의 구제책이 발표됐군요. 그래서 서민들은 정권을 잘 뽑아야 해요. 
  • profile
    예형 2019.02.11 21:07
    꼴통들의 안보팔이

    하여튼,
    안보 안보 안보팔이를 하는데,
    조금만 알면 이게 얼마나 꼴통 짓인 지 알 수 있어요.

    요새는 핵개발을 1년 8개월 안에 하나봐요?
    이명박근혜 10년동안 북한 핵개발 저지 안하고, 

    대국민 상대로 국정원, 군활동이 이루어졌죠.
    요게 병신안보인거죠.

    2006년 개성공단 열린 시점에서 북한은 핵시설
    파괴를 했죠. 뉴스에 나와 있어요. 그리고 천안함
    사건 이후 

    이명박이 북한을 다시 자극하면서,
    북한은 다시 핵개발을 시작해요.

    그리고 박근혜 때는 김정일 죽고 그나마 있던
    개성공단을 완전히 폐쇄하고 핫라인마저 날려
    버렸죠.

    북한이랑 아예 대화단절 시켰으니
    스스로 코리아 패싱을 자초한 거죠.

    이런 병신안보 정권이 2번 들어섰기 때문에
    지금 이 꼬라지가 된 거죠.

    다들 박근혜 다음
    정권이 다 피박 쓴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그렇게
    되섰요.

    앞으로는 저런 꼴통들이 정권을 잡지 못하도록
    국민들이 대대손손 애들 교육을 잘 시켜야 해요.
    그래야 이 나라 안보를 지킬 수 있는 거고...

    그렇게 새누리 친일파에 당하고도 정신 못차리고
    애들에게 역사교육 바로 안하면 혼이 비정상이 되지요
  • profile
    오지랍 2019.02.12 11:10

    쥐박이의 환율 장난으로 엔화가 급등했던 2008년 말에
    자살한 의사들이 30명 정도라고 보도되었지만
    의사인 제 친구 말로는 서울 강남에서만도 300명이 넘었다고 하더군요.

  • profile
    예형 2019.02.12 11:55
    오지랍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오셨네요
    설 명절은 잘 지내셨는지요

    mb환율 장난으로 엔화가 급등했던 2008년 말에 
    자살한 의사들이 30명 정도라고 보도 되었지만
    의사인 제 친구 말로는 
    서울 강남에서만도 300명이 넘었다고 하더군요. 

    메인뉴스에 나오지 않았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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