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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02:05

편집성 인격장애

조회 수 333 추천 수 5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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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성 인격장애(paranoid personality disorder)

 

자게에서 종종 편집성 인격장애를 보이는 사람을 목격할 수 있다. 편집성 인격장애는 

타인의 행동에 대한 지나친 의심과 타인의 의도에 대한 일반화된 불신으로 정의된다

편집성 인격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이 속한 문화의 일반적인 기대치로부터 

뚜렷이 벗어난 행동양상 또는 근거 없는 타인에 대한 적대감을 보이며 친밀감을 느끼

기를 거부하고 비타협적인 특성을 보인다.

 

편집성 인격장애는 타인의 행동을 고의적으로 위협적이며 사회적 품위를 손상시키는 

것으로 왜곡하는 부적절한 경향성을 보인다. 성년기로 진입할 때 즈음 표면화되는 편

성 인격장애는 타인의 의도가 악의적이라고 끊임없이 잘못 해석하는 경향을 만들어

내고 타인에 대한 불신과 부당한 의심을 언제 어디서나 드러내는 경향을 특징으로 한

편집성 인격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대체로 다른 사람들에 대한 자신의 부정적 감정

을 참지 못하며 즉각적으로 표출한다. 이들은 남들이 신뢰할만한 사람으로 충분히 증명

된 경우에도배신당하거나 이용될까 두려워, 타인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한다. 이들

은 전혀 해를 끼치지 않는 타인의 말과 행동을 왜곡하여 엄청난 시간동안 근거없는 분

노와 적개심을 품는.

 

두드러진 증상으로는

1. 숨겨진 동기가 있을지 모른다는 의심

2. 타인과 협력할 줄 모른다는 점

3. 사회적 고립의 심화

4. 지속적인 원한과 집착

5. 열등감과 적대감

6. 좌절과 거절에 대한 내재된 두려움

7. 즉각적인 따지기와 몰아붙이기

8. 자신의 능력에 대한 과대망상적 확신

9. 지속적인 인간관계 형성의 어려움 등이 있다.

 

편집성 인격장애의 원인은 뚜렷하게 밝혀져 있지 않다. 정신분열증이나 망상장애를 가

진 가족들에게서 좀 더 흔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유전적 영향이 원인일 수도 있다

편집성 인격장애는 초기 아동기의 학대나 결핍처럼 위협적인 가정환경에서 만들어진 부

정적 경험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다. 이런 인격장애는 아동기의 심리적 불안정성을 조장

하는 부모의 비하하는 태도나 빈정거림 또는 부모의 이유없는 극단적인 분노 표출에 의

해 나타난다. 편집성 인격장애는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더욱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면 치료법은?

의사의 의도조차 의심하기 때문에 치료하기 굉장히 어렵다.

 

그러면 어쩌라고?

치료를 하지 않고 내버려두면 만성적 장애가 되는데 약물을 복용해서 증상을 완화시킬 

는 있다. 그러나 약물치료는 환자의 의심을 고조시키고 그 결과 치료거부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장려되지 않는다. 심리치료가 그나마 전망이 좋은 방법이긴 한데, 환자의 

심과 불신으로 인해 환자와 의사 사이의 신뢰관계가 형성되기 어렵다. 편집성 인격장

를 가진 환자들은 치료를 시작하기도 어렵고 시작했다 하더라도 조기에 끝내버리는 

경향이 있다라서 편집성 인격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평생 동안 이런 증상을 가지고 

사는 편이다.

 

정리하자면 위의 내용들은 편집성 인격장애에 대한 웹상의 일반적인 정보를 나의 관점

서 취합한 것인데 나의 오래된 혹시 이게 아닐까....?”하는 추측이 맞을지 모르겠다

인간의 정신과 행동방식 또는 태도를 관통하는 기저엔 늘 그놈의 가정환경이란 놈이 떡 

버티고 있어서, 개인에게 그 행동과 언행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한정하기가 어렵다.

간이 할 수 없는 일 중 하나가 부모와 가정을 지 맘대로 골라서 태어나는 것이라 어릴 때

의 이 환경이 거의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 누구에게나 충동과 분노의 조절은 약간씩의 

문제를 야기한. 그러나 타인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적절히 표현할 줄 

아는 방법을 찾지 못한다면 깊은 정신적 교감과 상호작용에서 오는 심원한 즐거움을 평

생 누리지 못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햄릿, 이 놈은 내가 지 애비를 죽였는지 알고 있는 거야 아니면 아직 모르는 거야? 말 하

는걸 보면 어쩌면 아는 것 같기도 하고 모르는 것 같기도 한데... 정말 알고 있다면 내가 

라고 반응해야 하는 거지? 그래 내가 죽였다는 표정을 지어야 하나... 아니면 니가 잘못 

고 있는 거야 임마 난 안 죽였어... 하는 그런 표정을 지어야하나? 거울에 비친 내 모습

을 좀 봐. ...안 죽인 놈은 얼굴 표정이 당당할 것이나 죽인 놈이 죽였다하면 될 것을 그

것을 숨기려하니 마음이 가운데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구나. 내 얼굴을 살피던 햄릿의 그 

눈동자가 마음에 걸려... 내 마음을 꿰뚫어보는 듯한 그 눈동자가 나를 갈기갈기 찢어 놓

는구나마음의 평정은 간 데 없고 번민의 먹구름이 몰려오는 구나.”

 

 

  • profile
    유화철 2019.01.11 07:13
    아이코 들켰다!!
    이거 딱 나네 그랴.
    한 마디로 드러븐 늠!!!
  • ?
    하이퐈이 2019.01.11 09:05

    이 글은 당사자에게 바치는 왜곡률 0%의 고품위 거울, 어 왜 내가 여기 보이는거야?
    한동안 자신을 들여다 보는 생경함을 느껴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죠. 그런데 백두샘

    이 포토라인에 서게 될 줄은 예상을 못 했는데, 평생간다니 이 기회에 제대로 한 번

    좌절해보시는 것도.... ^^ 

  • profile
    유화철 2019.01.11 09:34
    왜 나만 갖고 그라요?
  • ?
    하이퐈이 2019.01.11 09:37

    댓글 = 증상의 발현

    거봐여. 매사가 삐딱하잖아요. ^^ 

    몇 시간째 읽어보고 있는데 흥미로운 점이 많네요. 

  • ?
    다이아몬드 2019.01.11 08:46
    1920~40년대 유명한 재즈피아니스트 델리니어스 몽크가 아마 정신질환으로
    고통받다가 죽었지요 ???
    정신질환 평생 고칠 수 없는가봅니다.~~~~ ㅎㅎ
  • ?
    하이퐈이 2019.01.11 09:11

    고치기 어렵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참 크죠. 육체는 잃어버린 균형을 찾아가게 할
    수 있지만 깊은 상처를 안은 정신은 눈에 보이지도 않지만 반드시 그 흔적을 겉으로 드
    러낸다는 점에서 흥미롭습니다. 가정환경에서 별다른 특이점도 없고 평범하지만, 부모

    가 자녀를 응석받이로 키웠다는 특징 하나만으로도 그 아이는 엄청난 사회적 파장을 

    불러일으킬 수 있죠. 그런데 편집성 인격장애를 가진 사람은 상당한 정도의 현실인식이

    가능합니다. 생을 유지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으나 사회성을 형성하기가 어렵죠. 

  • profile
    Monk(몽크) 2019.01.11 10:04

    다이아몬드 이분,

    참 재즈를 잘 모르면서 가짜 뉴스를 계속 써대고 있네요.

    몽크 큰 행님이 무슨 1920~40년대에 유명한 재즈 피아니스트였나요?
    1917년생으로 그 시기에는 아직 전혀 이름이 없었고

    겨우 1940년 중후반 비밥 스타일이 나타나면서 겨우 이름이 쬐금 알려지기 시작했었지요.


    그리고 나이 39세가 다 되어 1956 년 후반에 녹음 된 앨범  Brilliant Corners 에서 드디어 인정을 받고 

    성공을 하여 남들보다 훨씬 늦게 유명해졌다 합니다.

    정신질환을 앓은 적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정신질환으로 고통받다 타계한 것이 아닙니다.

    치료약, 뇌손상을 일으키는 약물에 의한 뇌손상이 왔을 것이라 추정되고
    그리고 최후는 뇌졸증으로 타계하였지요.


    그의 사후 1987년 세계 최고권위의 재즈 등용문인 텔로니어스 몽크 인터내셔널 재즈 컴피티션이 만들어지고,
    그의 초상이 그려진 미국 우체국 우표가 여러번 나올 정도였으며

    1993 년에는 Grammy Lifetime Achievement Award를 수상했습니다 .
    2006 년에 "영원하고 혁신적인 음악으로 재즈의 진화에 큰 공헌을 한 공로"로

    퓰리처 특별상 Pulitzer 을 수상하였지요.

    실제 미국 재즈 scene에서는 마일즈 데이비스보다도 더 위대한 재즈 뮤지션으로 칭송받고 있습니다.
    또 1986년에는 그를 기리는  Thelonious Monk Institute of Jazz 가 설립되어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재즈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였고
    UNESCO 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2012 년 4 월 30 일을 국제 재즈 데이 (International Jazz Day)로 지정되기도 하였습니다.

  • ?
    movin'out 2019.01.11 12:10
    거 봐요, 이걸 multi 전과자를 향한 글로 사람들이 알잖아요 ㅋㅋㅋ
  • ?
    수지면장 2019.01.11 08:51
    으음 ᆢ
    한세이(反省)!
  • ?
    하이퐈이 2019.01.11 09:13

    면장님, 오랜만입니다. 

    미끼가 괜찮았나 막 걸려 올라옵니다. ^^

  • profile
    유화철 2019.01.11 09:33
    반성만으로 되겠습니꺼?
    병원 가야지?
    면장님 나랑 같이 병원 가자고요.^^
  • ?
    수지면장 2019.01.11 12:31
    유샘! 번지수가 다릅니다.
    유샘은 산부인과로 가셔야 하고,
    저는 이비인후과로 가야만 한다네요.
    그래야 늦둥이를 볼 수 ...
  • profile
    유화철 2019.01.11 17:59
    푸하하하하!
  • ?
    초류향 2019.01.11 09:42
    열거하신 두드러진 증상중 몇가지는 제게도 해당됩니다.
    특히 쥐박이&닥그네때 심했지요.

    아무튼 증상이니 치료를 받아야하는데
    자연 치유도 되나 봅니다.
    이제 좀 나아졌네요.
  • ?
    하이퐈이 2019.01.11 09:45

    의처/의부증 정도로 까지 나아가지 않는다면 누구나 어느정도의 증상은 공유하고

    있을 겁니다. 저는 타인이 아니라 심각하게 자신을 의심하는 증상도 있는걸요. ^^

  • profile
    오지랍 2019.01.11 09:51
    "자게에서 종종 편집성 인격장애를 보이는 사람"의 특징들을 어쩌면 이리도 정확하게 짚으셨는지, 거 참...^^
  • ?
    하이퐈이 2019.01.11 10:01

    방금 유투브에서 본 의사의 말인데 아주 쉽고 정확하게 PDD를 기술하네요.


    "People suffering from paranoid personality disorder are HYPERSENSITIVE and EASILY 

    INSULTED and SCAN THEIR ENVIRONMENT for clues or suggestions that may validate their fears."


    이렇게 되면 가치중립적인 언사나 행동조차도 자신에게 모욕적인 의도가 담긴 것으로 자동

    번역되어 버린다는 거죠. 분노나 모욕같은 부정적 감정을 불러일키는 데 있어서 엄청난 생

    산성을 보인다는 점이 저한테 굉장히 흥미롭네요. 

  • profile
    오지랍 2019.01.11 10:24
    분노를 자가증폭시켜서 남에게 투사하는 행태가
    살아오는 과정에서 겪은 가치박탈과 좌절감 때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하이퐈이님 덕분에 "분노 증폭"의 메커니즘을 제대로 알았습니다.^^
  • ?
    movin'out 2019.01.11 11:44

    아이고 배야, 그대가 M형이라는 부르는 사람을 정확히 묘사한 것이라는 생각 안 드나요^^
    이혼요구 받은 사회부적응 낙오 삼시세끼가 할 말은 아닌데 ㅋㅋㅋ

    오늘도 떠오르는 그 이름 유명철, 이범우 ㅋㅋㅋ
  • ?
    걸레(姜典模) 2019.01.11 10:03
    - 편집성 장애 -
    이곳에 머무는 대다수가 여기에 포함 됨
  • ?
    하이퐈이 2019.01.11 10:07

    걸레님은 자가진단하면 아마 MILD로 나올겁니다. 누구나 다 그 정도는 나오죠.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은 심각한 팔랑귀가 되는거죠. 

  • profile
    Monk(몽크) 2019.01.11 10:27

    그러면 저도 누구 못지 않게 좀 끈질긴 면이 있으므로
    편집적 인격장애를 고백하고 반성해야 하나요? ㅎㅎ


    아래 글에서 무빙아웃이란 놈이 끈질기게 내 뒤를 따라 다니며

    마치 스토커 같이 비방하고 있으며

    그가 나를 보고 편집적 인격 장애라는 말을 하던데.....


    [레벨:5]movin'out 8 시간 전
    프하하 그대가 그렇게 강조하는 팩트 좀 대 봐라,ㅋㅋㅋ 맨날 과대망상에 편집적 인격장애에 의한
    망상 소설 말고.
  • ?
    하이퐈이 2019.01.11 10:37

    몽크님은 전혀 그런쪽이 아니죠. 
    이 사람들은 정상적인 인간관계 형성이 어려워요.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잠재적으로 자신을 위협하거나 자신에게 해를 가할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일종의 두려움속에 살거든요. PPD 환자들의 대화는 주로 이런 식이예요.


    의사: 여기 오시게 된 이유가 무엇이죠?
    환자: 나 때문이 아니지.
    의사: 그럼 누구때문이죠.
    환자: 내 마누라. 그런 년한테 내가 왜 돈을 줘야 돼?
    의사: 왜 당신의 부인이 문제인가요?
    환자: 언제부터인가 딴 놈을 만나는 것 같아.
    의사: 언제부터죠?
    환자: 언제부터인가는 중요한게 아니지. 그런 건 그냥 보면 알 수 있어.
    의사: 어떻게 알 수 있죠?
    환자: 그냥 그건 아는거지. 나를 보는 눈빛이 뭔가 두려움에 싸여있다니까....

    그런데 왜 나를 자꾸 그딴식으로 보는거지? 내 말을 못 믿는거지?


    몽크님 집에서 이래요? 아마 아닐겁니다. ^^

  • profile
    Monk(몽크) 2019.01.11 10:48
    아이쿠 다행이다. ㅎㅎ

    요즈음 제가 마눌님게 생활비도 많이 주고 좀 잘해 주긴 합니다만.... ㅎ
  • profile
    유화철 2019.01.11 10:53
    하하하
    몽크님도 참 개구지십니다.
  • ?
    movin'out 2019.01.11 11:21

    아이고 배야 ㅋㅋㅋㅋ 얼마나 찔렸으면 ㅋㅋㅋ 


    본문 글 올린 자는 한 30분 전에 "아 핀트가 엇나갔구나." 라고 깨달았고 저런 말도 안 되는 

    대화까지 복사해 왔든지 아님 즉석에서 만들어낸 것이지.


    저거 의료법 위반 아냐? 진단까지 내리네.


    ㅋㅋㅋㅋㅋ

  • ?
    movin'out 2019.01.11 11:24

    아이고 배야, 글 보고 뜨끔했겠지 ㅋㅋㅋㅋ 그러니까 저런 댓글 남기잖아요^^ 그대는 쟤가 정상적인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있다고 보니 ㅋㅋㅋ맨날 "심심하잖아요" 그러면서 여기 들어와서 저런 "의심"하는 

    글만 잔뜩 올리는데 ㅋㅋㅋㅋ


    그 multi 전과자는 처음에 보고 뜨끔했는데 설마 나를 따르는 하이퐈이가 그랬겠어? 그러면서 조마조마하게

    댓글을 남겨 봤겠지.


    제가 비록 부전공이지만 댁처럼 심리학에 무지하지 않아요 ㅋㅋㅋ

  • ?
    movin'out 2019.01.11 11:17

    잘못 짚었는데 ㅋㅋㅋ 제가 심리학이 부전공이예요 ㅋㅋㅋ 과연 "의심"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누굴까 ㅋㅋㅋ
    하여간 머리가 그렇게 안 좋으니 머리 나쁜 사람들하고 잘 놀지.
    아직 충동조절장애 치료 안 받았나 봐요? 


    그제 그대가 multi 전과자 글에 남긴 건데 그 사이 잊어버리셌세요?


    [레벨:8]하이퐈이 2019.01.09 20:51

    요즘 글 잘 쓰시네요. ^^

    의심이 많은 사람이 건강하게 오래 삽니다.

    계속 쓰셔도 됩니다. 이제 몸 좀 푸신것 같은데...

    궁금한 건 지구끝까지 가 봐야 합니다.  

  • ?
    movin'out 2019.01.11 11:33

    이런 걸 보고 축구에서는 자살골이라고 하는데 ㅋㅋㅋ 낚으려다가 본인이 낚였네 ㅋㅋㅋ

    오랫 만에 무지랭이들이 자기들만의 우물 안 개구리 쇼 보다 실컷 웃다 갑니다 ㅋㅋㅋ

    세상에 그렇게 반미에 집착하는 사람이 편집적 인격장애를, 그것도 편집증의 기본인 "의심" 많은 추종자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ㅋㅋㅋㅋ 언급하다니 ㅋㅋㅋ

    머리 너무 나쁜 것 아냐?

    아, 진짜 대폭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머리 굴려봤는데 굴려지지는 않고 아 세월이 미워라~

  • ?
    김귀환 2019.01.11 11:38
    한사장님 조만간 논문 발표 하시나요?
  • ?
    movin'out 2019.01.11 11:54

    아직도 내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아요^^ 이러다 점심 먹다가 음식 뱉을라 조심해야쥐~

    그러길래 어설프게 어서 주워들은 지식을 남발하면 저렇게 되는 겁니다. ㅉㅉㅉㅉ


    이거 자세히 보면 의료법 위반인데^^ 진단까지 하고.

  • profile
    김영택 2019.01.11 12:05
    그래서,
    그러니까
    어떤약을 먹을까..
    먹어야 할까,될까요..
    라는 고민에 빠지게 되며 부류가 둘로 나뉘게 된다.

    하나는
    약에 의존하여 사회적 적응에 친숙한 너무도 친숙한, 자아를 상실한 좆밥으로 만들어진다.

    하나는
    어디서 약을팔어.. 좆까 난 내 주관적으로 꼴리는대로 표현하며 살꺼야 하는 놈들에 의해서
    세상에 존재하는 모오든 장르가 만들어지는 거라고 보지.

    하나로 규정하고 그 하나로 묶여야 정상이라고 씨부리는 생명체는 인간뿐이라는 사실을..
    아이고씨발..
  • ?
    자연과자유 2019.01.11 12:11
    그러니까 불순한의도를 가진 댓글알바라도 그냥 모른척하고
    하하호호 웃으면서 어리숙하게 속아넘어가 주면서
    친하게 지내야 된다 이런건가? ㅎ 너무 날로 먹을려고한다. ㅎ
  • ?
    movin'out 2019.01.11 12:13

    거 봐요 다 multi 전과자를 향한 글로 받아들이지 ㅋㅋㅋ
    나빠요! 참 머리 나빠요^^


    사실 자기 전에 이 글을 봤는데 그 때 댓글 남겼다가 깨닫고 삭제해버릴까 봐 오늘 오후까지 참았는데^^

    력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대폭소를 안겨주시네요. 고마워요~

  • ?
    하이퐈이 2019.01.11 12:16
    푸하하하 낚시질 성공!!!
    이 놀라운 빈정거림의 생산성과
    다른 사람들의 댓글을 비교해보자면

    어떻게 자신을 이야기한다는 걸 알았을까?
    저 놀라운 집착을 봐...
    푸하하하
  • ?
    movin'out 2019.01.11 12:21

    아이고 배야 그대가 그런 소리할 줄 알고 오늘 오후까지 참은 거야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사람들이 과연 누굴 떠올리나 ㅋㅋㅋ

    진짜 웃겨요 ㅋㅋㅋㅋ

    근데 이를 어쩌지? 사람들이 다 그 multi 전과자를 떠올리는데 ㅋㅋㅋ

    미끼 방향을 잘못 잡았네에~ 

    그대는 ㅋㅋㅋ 이러는 게 분노로 보이나요 ㅋㅋㅋㅋ

    분노를 ㅋㅋㅋ 로 표출하나 ㅋㅋㅋ


    그대는 아무리 머리 굴려도 내 밑에서 놀아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movin'out 2019.01.11 12:29

    그래서 사기꾼이 머리가 나쁘면 금방 잡히는 겁니다^^ 전부터 그렇게 낚시질을 해대요.

    심지어 훈훈한 댓글동호회원들도 속아서 낚이는 모습을 많이 봐 왔거든요. 그래서 저 자의 글은 유심히 봅니다.

    낚시인가 아닌가. 보니까 나를 낚으려고 하는 것으로 보여서 오늘 오후까지 참다가 지금 터뜨는 건데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간 꼴.


    한 달 전에 "낚시질에 조심하세요." 라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한 적이 있거든요.

  • ?
    수지면장 2019.01.11 12:35

    편집증 환자의 특징 가운데 하나가
    "자뻑" 아닐까, 그리 생각되는 상황이네요.

    .....

    .............

    <공지>

    무례함, 싹아지(싸가지)없음, 비루한 스토커짓, 불가촉천민짓, ...

      따위/등에 대해서는 상종불가(相從不可)로 간주하는 바,

      일체의 댓글을 달지 않습니다.-

  • ?
    movin'out 2019.01.11 12:38
    그대도 쟤한테 낚인 적이 있어요 ㅋㅋㅋ 자기가 낚이는 것도 모르나 봐요.
  • profile
    오지랍 2019.01.11 12:54
    하이퐈이님, 찍은 대상이 제 발 저려서 깨춤추게 만드는 솜씨가 압권이십니다? 푸하하하~~
  • ?
    movin'out 2019.01.11 12:58

    아무리 편 들어 봤자 안 돼~~~ 내가 진심으로 말하는데 제발 유명철, 이범우의 교훈을 새기세요. 

  • ?
    자연과자유 2019.01.11 13:35

    이런 꼼수는 예를 들면, 재벌 기업들이 중소기업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서 규제를 하고있는데, 그 규제가 과도한 재벌 의심 편집증 때문이라고
    없애고 재벌기업들이 자기덜 맘대로 다 할수 잇는 환경을 만들어주자.
    이런 불순한 욕망을 드러낸 것과 별반 다르지않네. ㅎ

    아주 쉽게 날로 먹을려그래/ ㅎ, 불순한 댓글알바를 할려면 욕먹을 각오는 하고해야지,

    그래도 비록 나쁜 짓은 하고 있지만 기본 양심은 잇다고 하겠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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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을 다시 열었습니다 이런 것만 좀 지켜주십시오. 13 운영자 2019.03.22 257
19790 양승태 때문에 법원 전체가 비난받고 있는데도 조사 받으러 검찰 출두하는 처지에서, 검찰이 아닌 대법원 앞에서 자기 변명과 권력과의 재판거래를 자기와는 관계 없는, 일부 문재판사가 저지른 일탈로 떠넘기... 자연과자유 2019.01.12 199
19789 삼성이 본사를 외국에?  삼성은 절대 본사를 외국으로  이전하거나 사업자 등록을 외국에  하지 않아요.  삼성이 유럽이나 미국이나 캐나다에  있었다면,  한국에서 터진 삼바 건만 해... 4 걸이 2019.01.12 333
19788 한국의 암덩어리  국가의 세금과 원비를 사적으로  활용하고,   온갖 부정비리를 저지른  유치원 단체의 부정과 비리를 막기  위해 발의된   유치원 3법이 자한당의  반대로 결국 ... 3 걸이 2019.01.12 235
19787 등업 부탁합니다. 자신의 회원 포인트가 90점 이상이신데, 준회원이신 분들은 저에게 쪽지를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포인트가 150점인데 준회원입니다. 일반... file 지대양 2019.01.12 142
19786 배스와 손맛 우리나라 하천이나 습지에는 토종 어족 자원들을 말살하는 배스와 같은 외래어종들이  수중 생태계를 점령하고 있다. 이놈은 붕어나 다른 토종 물고기들의 알과 ... 10 file 하이퐈이 2019.01.12 228
19785 자유한국당을 빨리 망하게 하는 8인 @ @ @ 홍준표, 나경원, 지만원, 김진태, 김성태, 김병준, 황교안, 양승태   가짜뉴스를 만들어 국민을 선동 세뇌하고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 4 file 이천기 2019.01.12 238
19784 멜로옹~ 4 file 이진한 2019.01.12 105
19783 알릴레오와 홍카콜라의 명백한 차이점 알릴레오는 보면 모범생들이 등장하는 건전한 채널로 느껴지고 홍카콜라는 동네 깡패 불량배 느낌? ㅋㅋㅋ 13 movin'out 2019.01.12 227
19782 자유한국당을 더욱 더 수렁으로 몰고가고 있는 인물... 나경원 !!!!!!!!!!!  3 아이어 2019.01.11 232
19781 부분과 전부  국회의원들 연봉이 늘어난다고 하네요.  그래서 벌써 부터 흥분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요.  10:80:10   100명중에 10명은 아주 훌륭한 사람  들이에요.   8... 2 걸이 2019.01.11 119
19780 영화 " 그린 북 " 60 년대 흑인 차별이 아주 심했던 미국의 재즈 피아니스트 돈 셜리가 특히 차별이 심했던 남부 순회연주를 하면서 격는 일을 재미 잇게 그린 영화로, 운전수겸 보... 1 자연과자유 2019.01.11 155
19779 삶이 치열해 지려면..... 삶이 치열해 지려면 온갖 차별과 멸시의 최전선에 서 있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물론 그렇게 살기는 결코 쉽진 않겠지만.....   오늘은 정치 이... 18 Monk(몽크) 2019.01.11 274
19778 여기서 변태에 의한 낚시질 조심하세요 이건 한 달 전에 내가 올렸다가 삭제한 글입니다. 여기 게시판에 낚시질하는 변태 충동조절환자가 있습니다. 폰트도 꼭 바탕체로 올리며  뭔가 장황하게 글을 써 ... 5 movin'out 2019.01.11 235
19777 실용엔 댓글알바가 을마나 있을까? 총선이 다가오니 자게엔 글 올라오는 숫자가 많이 늘었는데, 이같은 현상이 갑자기 실업자가 늘어서 그런것도 아닐테고, 선거에서 민심이 아주 중요해지다보니 온... 6 자연과자유 2019.01.11 188
19776 대체 문통은 왜 그랬을까요?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흠. ..  나쁘지는 않다. 뭐 궁민들과 소통을 한다는데  나쁠 건 없지. 질문에 대한 답변이 그리고 소신이 명확하지 않아도 이해할만 하... 9 유화철 2019.01.11 249
19775 흐미.... 박구네가 재용일 찿으면 ... 묵시적 청탁?.. 희쭉이와 낙연이가 재용일 찿으면 ...  소통?... 내로남불의 전형을 보여주누먼? 이러니 날마다 뉘이미를 찿을 수 ... 6 걸레(姜典模) 2019.01.11 164
» 편집성 인격장애 편집성 인격장애(paranoid personality disorder)   자게에서 종종 편집성 인격장애를 보이는 사람을 목격할 수 있다. 편집성 인격장애는  타인의 행동에 대한 지... 42 하이퐈이 2019.01.11 333
19773 인구구조의 심각성  한국의 인구구조가 얼마나 심각한지  사람들이 체감을 못해요.   자영업자들 이번에 아마도 대량으로  자동 구조조정될 듯 싶네요. 자영업자들  중 절반 이상이 ... 걸이 2019.01.10 170
19772 '가이드 폭행' 박종철 의원  예천군의회 의장, '가이드 폭행' 박종철 의원 제명 뜻 밝혀 여론은 의원 전원 사퇴 요구에 지역구 국회의원 책임론도  11일 예천에서는 의원 전원 사퇴 요구하는... 7 file 걸이 2019.01.10 275
19771 예리한 칼날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중 - 희쭉이 - &quot;공정경제를 통해 혁신성장을 지속시키겠다&quot; &quot;개천에서 용이 나오는 사회를 만들겠다&quot; - 모방송 여기자의 질문 - &quot;도대체 ... 8 걸레(姜典模) 2019.01.10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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