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2018.12.06 17:43

앤드류 김

조회 수 202 추천 수 3 댓글 1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805180846134020.jpg



어제 앤드류 김하고 김성혜 통전실장하고 판문점에서 만났지요.


언론에서도 극비접촉이란 단어를 쓰던데요.


그리고 3-4일 한국에 체류한다고 하더군요.




앤드류 김, 폼페이오 오른팔로 4회에 걸친 방북 모두 동행했습니다.


25년간 CIA 첩보원으로 일했지요


이 양반이 박근혜 정부 때까지 CIA 서울지국장 했습니다.


그러니 한국의 정치권 재계 문화계 노동계 등등


[누구 집에 숟가락 몇 개 수준의 정보]를 이미 가지고 있겠지요


국정원에도 라인 존재하구요.


올 해 말로 CIA를 떠난답니다.





이 번 겨울에는 왠만하면 태극기 집회 나가지 마시구요

그간 데면데면 했던 가족들하고

서로 다시 보듬는 겨울을 보내셨으면 합니다.


밖은 춥습니다.





  • profile
    굽은솔 2018.12.06 20:45
    박지원의원과도 친한 모양이더라구요.

    검은머리 미국인이 한술 더뜬다고 하던데...빅터차 성김 등등
  • ?
    고구려의기상 2018.12.06 20:56

    저 사람 눈에는 자한당 더불어든 뭐든
    구분하지 않습니다
    철저하게 미국의 이익을 위해 움직입니다.

    국내 정치인이 만나고자 한다고 만날 수 있는 사람도 아니겠지요
  • ?
    하이퐈이 2018.12.06 21:00

    1년 좀 넘게 코리아 미션 센터를 운영했나... 최초 설립 취지가 표면적으로 아마 북의
    미슬 위협에 대한 정보수집이었던 것으로 아는데 이 아이의 사임이 가지는 의미는
    단순히 핵미슬 위협에 대한 실무적 작업이 종료되었거나 이후 예정된 북미정상회담
    이후 한반도의 변화에 대한 북의 선결 요구조건이었거나 아니면 완전한 대화모드로
    의 전환이거나 어느 쪽으로도 해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인상이 아주 안 좋은 놈인

    데 꺼지게 되니 기분은 좋습니다. 고구려의 기상님이 계시니 내가 할 일이 없어 참 좋

    군요. 데~~헷 데~~헷 


    아 참... 후임자 얘기 있던가요? 없으면 좋은 사인이고... 후임 인선이 없으면 북미 협

    상에서 중요한 가닥이 다 잡혔다는 얘기일 가능성이 큽니다. 

  • ?
    고구려의기상 2018.12.06 21:07
    북미합의문 2항이 저 영반의 주된 업무입니다. <br>
  • ?
    하이퐈이 2018.12.06 21:13
    앤드류가 CIA에서 구체적으로 무슨일을 했었는지에 관한 정보가 없으나 폼페오가
    이 놈을 끌어다 놓았죠 남코리아에다가 그리고 북미 협상과정에 늘 동반시켰고
    그러면 남북을 오가는 어떤 역할을 했겠죠. 남반도에서 통일 과정이 시작될 때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사전 정비 작업이나 기타 등등.... 그런데
    그건 내 해석이고 나는 양놈을 안 믿어요. 정반대의 작업을 하고 있었을 수도 있
    습니다. 얘네들도 가능한 모든 경우의 수에 대한 대비를 한다고 보기 때문에 반
    통일 작업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후임 인선을 하지 않고 있다면 코리아 미션
    센터이 기능이 최소한 축소되거나 정리될 가능성이 크므로 우리에겐 좀 좋은 사인
    이 되겠죠.
  • ?
    고구려의기상 2018.12.06 21:09
    이번에 후임하고 같이 왔습니다
  • ?
    하이퐈이 2018.12.06 21:13

    그럼 별로 좋은 사인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직은.... 주한미군 철군이 이뤄지기 전에

    나는 절대 한반도 평화의 완성을 믿지 않습니다. 다 된 밥이라도 양놈을 믿는 것은

    위험한 일이죠. 그냥 그동안 남반도에서 자행된 반민족적 반인륜적 작태에 관한 포

    괄적 증거의 수집과 분류, 통일 이후 남반도의 매국세력 전체에 관한 정보를 정리

    해서 북에다 넘겨주면 얼마나 좋아. 이게 아주 중요한 부분인데, 이걸로 얘네들이 

    딜을 했을리가 없거든요.


    양놈들이 버젓이 제 나라에 들어와 간첩질을 대놓고 해대도 아무 소리도 못하고

    여기가 뭔 실험실이야 뭐야 이게... 오늘 약 먹고 좀 쉴라 했더니 또 열이 뻗치네.. 

  • ?
    고구려의기상 2018.12.06 21:21
    변함없는 진리죠 ㅎㅎ
  • ?
    고구려의기상 2018.12.06 21:30
    그렇지요~ 딜을 했을리없겠지요. 믿지못할 미국인데요 ㅎㅎ
  • ?
    걸레(姜典模) 2018.12.07 09:36
    희쭉이 페밀리가
    태극기집회 후원금도 파헤치던데
    이젠
    태극기 대신 인공기를 감아야 할까보네
    닭똥 같은 눈물 흘리며 말이야

    날이 추워지니
    게시판에 공장 식구들은 점점 늘어나고
    이런 뉘이미....
  • ?
    고구려의기상 2018.12.07 09:47
    ㅎㅎ 태극기 후원금 줬다면
    잡아족쳐야지요 ~
    명백한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범죄지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403 디지털 발달이 어쩌구 해도..... 요즈음 제가 디지털 기술이 무지 급격히 발달했다는 것과 이에 따르는 디지털 음원의 발달로 이제는 과거처럼 진공관 앰프, 좋은 바늘과 카트리지의 턴테이블, 좋... 9 Monk(몽크) 2018.12.07 182
19402 박그네신당 창단준비위원회 지금 이시간 집권여당의 고민이 큽니다. 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법개정이 자칫하면 박그네신당 으로 갈수도 있기 때문 입니다. 더민당 으로선 수도권에서 상당수 ... 13 굽은솔 2018.12.07 168
19401 3국기집회 태극기가 수난을 당하고 있다. 자신들의 과거 치부를 숨기려는 무리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 勢불리 및 두려움에 성조기를 함께 흔들고 있다. 일본식민지... 8 수지면장 2018.12.07 126
19400 댓글알바가 열받게하네. 감히 댓글알바 짓이나하는 주제에, 어딜 실용회원들 상대로 사기를 칠려고 거짓말을 눌어놓는지,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 평화 정착시킨거 하나만 가지고도 우리나... 10 자연과자유 2018.12.06 229
» 앤드류 김 어제 앤드류 김하고 김성혜 통전실장하고 판문점에서 만났지요. 언론에서도 극비접촉이란 단어를 쓰던데요. 그리고 3-4일 한국에 체류한다고 하더군요. 앤드류 ... 11 file 고구려의기상 2018.12.06 202
19398 궁지에 몰린 놈들 정은이 도착 전 공백을 이 재명 부부로 때우려는 죽창족 더 늦으면 이벤트로 뭔가 또 하나 터뜨리겠지 다음 폭탄은  원승이가 되길 허벌나게 기대한다  뉘미.   1 걸레(姜典模) 2018.12.06 157
19397 현실이 이런데.... 정은이가 미적거리는게 다 이유가 있는거다 주사파가 장악한 MBC와 KBS는 절대 보도 안한다능    15 걸레(姜典模) 2018.12.06 260
19396 아주 적절한 비교  여행은 박근혜보다 더 다니고 북한은 김대중보다 더 사랑하고 경제는 김영삼보다 더 말아 처먹고 독재는 전두환보다 더하고 무능은 노무현보다 더한 놈. 13 엘리자벳 2018.12.06 202
19395 광대들이 설치는 나라 광대는 광대일 뿐인데 광대들 입김이 무지 잘먹히는 나라 김광대 주광대 또 김광대.....뉘이미 1 걸레(姜典模) 2018.12.06 160
19394 타계한 이재명의 형이 성남시 박근혜후원회 회장이라는 사실은 왜 언론에서 전혀 언급이 되지 않는 것입니까? 21 Monk(몽크) 2018.12.06 217
19393 이제 뻥튀기 CD 플레이어, 뻥튀기 DAC 는 끝이지요.ㅎ 과거 디지털 음원이 도입되었던 초장기에는 좀 더 나은 소리의 CD 플레이어나  CD 플레이어 안에 내장된 DAC 의 성능 등 때문에 무지 고가의 CDP가 팔리곤 하였고... 16 Monk(몽크) 2018.12.05 402
19392 창밖을 보다가... '좋은 생각'에 있던 글을 옮겨 봅니다. 유럽 여행 초반, 가장 당황했던 것은 가게 직원들이 유독 저에게만 냉랭한 거 였습니다. '혹시 내게 무슨 잘못이 있는 건... 34 file 못듣던소리 2018.12.05 304
19391 기레기들 뉴스에서는 절대 안나오는 사진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amp;statusList=BEST%2CHOTBEST%2CBESTAC%2CHOTBESTAC&amp;document_srl=540333363 경제는 심리라면서..소비심리 위... 8 file MUSICLOUNGE&BOSE 2018.12.05 243
19390 죽음을 불러들일 정도였을까? 김성수(29세)는 지난달 14일 강서구 한 PC방에서 아르바이트하던 신모(21)씨를 흉기로 찔러 죽여 살해 혐의로 구속되었다. 또 수사 과정에서 김성수가 경찰에 우... 14 Monk(몽크) 2018.12.05 214
19389 좋지요?  국가 중추기관 청와대는 기강문란으로 난장판에 경제는 파탄 지경이고 외교는 실수와 무지로 비웃음거리 만들고 국방은 일찌감치 무장해제로 항복하고는 자나 깨... 8 엘리자벳 2018.12.05 158
19388 동묘에 건질만한 물건들이 많나요? 제가 카세트데크나 테이프들을 좀 사고싶은데 오늘 동묘에 가볼까 하는데 날도 추운거 헛걸음 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7 구름탈 2018.12.05 311
19387 미스테리  귀걸이엄마 아빠의 체코방문은 아무리 생각해도 미스테리임 굳이 대통령이 외유중인 나라를 택해 방문했는지 처음엔 원전수주를 위하여 갔다고 했다가 그건 아니... 8 엘리자벳 2018.12.05 165
19386 즈음해서 다시 복기 합니다. 북미정상회담 선언 어제 영변핵사찰과 연동해서 재제를 일부 해제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제 짐작에 헤일리 유엔주제 미국대사의 후임 인선도 곧 마무리되겠지요. 발표가 ... 13 고구려의기상 2018.12.05 167
19385 지지율에 대한 기레기 삼총사의 이중잣대 사법부, 언론, 삼성이 적폐 3대장이고 그 중에서도 대중이 체감할 수 있는 적폐왕이 언론인데.. 암만 기레기니 기발놈이니.. 영생의 경지로 욕을 쳐먹어도 저들... 8 file MUSICLOUNGE&BOSE 2018.12.05 134
19384 진정한 소유물은    진정한 소유물  겨우 10일만 살다가 버리는 집이 누애 고치고 6개월만 살다가 버리는  집이 제비들의 집이며, 1년을 살다가 버리는  집이 까치들의 집입니다 ... 5 file 굽은솔 2018.12.05 136
Board Pagination Prev 1 ...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 1068 Next
/ 1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