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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왜 언론에서 전혀 언급이 되지 않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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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이 2018.12.06 09:55
    언론에 진작 나왔구만요 ㅎㅎ

    세월이 아니라 내가 가는 거였구나~ 


    여보시게 세월님,
    그 걸음 잠시 멈추고
    차 한잔 들고 가게.

    끝없이 한없이
    가기만 하는 그 길
    지겹지도 않은가?

    불러도 
    야속한 세월이는
    들은척 만척
    뒤돌아 보지도 않는다. 

    세월이는 그렇게 멀어져 가고,
    나홀로 찻잔 기울이다가 문득 
    떠오른 생각 하나!

    아 하 ㅡ
    가는 건 세월이 아니라
    나로구나!

    세월은 계절만 되풀이 할뿐
    늘 제자리 인데
    내가 가고 있었구나

    세월이 저만치서
    되돌아보며 한마디 한다!

    허허허 
    이제야 알았구나!
    내가 가는 게 아니라,
    니가 간다는 것을!

    해질녁 강가에서서
    노을이 너무 고와 
    낙조인 줄 몰랐습니다.



    [출처] 세월이 아니라 내가 가는 거였구나! 좋은 시와 가을을 담은 사진들|작성자 행복한이
  • profile
    Monk(몽크) 2018.12.06 10:05

    예 옛날 언론에 진작 나왔었지요.

    그런데 지금은 그런 지적이 아예 없으며
    정상적이며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는 것만 나오니까
    의심이 되는 것이지요.

  • ?
    최근 언론에 나왔구만요 ㅎㅎ

    중앙일보

    기자가 만나본 이재명 친형, 줄담배 피며 "난 머리좋아"

    김민욱 입력 2018.12.04. 14:50 수정 2018.12.04. 20:20댓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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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박사모 활동
    1997년 외환위기 전 일간지 기고도
    2010년 성남시 모라토리엄 놓고 갈등
    2012년엔 강제입원 의혹으로 논란 
    이 지사 측 "오래 전부터 조울증"
    故 이재선씨가 1997년 3월 국내 유명 일간지에 기고한 글. IMF외환위기 전 경제상황을 진단했다. 김민욱 기자

    ━ 
    '박사모' 성남지부장이었던 재선씨

    2016년 12월 9일 오후 이재명 경기도 지사의 셋째 형인 재선씨(당시 57세·2017년 사망)를 그의 성남 분당 회계사 사무실에서 만났다. 그가 ‘박사모’(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성남 지부장을 맡았을 때다. 당시 재선씨의 행보는 화제였다. 동생인 이 지사(성남시장)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촛불시위 와중에 '사이다' 발언으로 야권의 차기 대권 주자 반열에 혜성처럼 등장하던 때였기 때문이다.

    공인회계사였던 재선씨는 기자에게 자신이 쓴 국내 주요 일간지의 기고문(1997년 3월 10일)부터 보여주면서 "내가 정신이 이상하다는 말은 거짓"이라고 말했다. 기고문의 제목은 ‘외채 눈덩이…의식개혁 급하다’였다. 97년 외환위기 전에 쓴 글이다. “문제는 원화가치가 하락하는데도 수출이 그만큼 늘었다는 얘기는 들리지 않는다는 점이다”고 진단했다. 
    2014년 1월 이재명 성남시장(현 경기도지사)이 모라토리엄(지급유예) 극복, 재정건전화를 이뤘다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성남시]


    모라토리엄 비판부터 관계 틀어져

    재선씨는 이 지사와 갈등을 빚게 된 계기가 ‘시정 비판’ 때문이라고 전했다. 2013년 3월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발음이 약간 부정확하게 들렸다. 그는 2010년 7월 이 지사가 성남시장에 취임하자마자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모라토리엄 선언(성남시 재정 여건상 LH 등에 줘야 할 공공사업비 등 5200억원의 지급유예)을 놓고 벌인 비판 때문에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회계사 입장에서는 ‘정치쇼’로 판단됐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옛 국토해양부 역시 모라토리엄 선언이 왜곡이라며 반박하기도 했다.

    이후 회계사 사무실로 협박 전화가 걸려왔고, 자신이 시청 인터넷 홈페이지 민원게시판에 비판 글을 올리면 타인이 볼 수 없도록 막아놨다고 주장했다. 어느 날은 사무실 앞에 ‘성사모’라는 단체명으로 현수막이 걸렸는데, “팔순 노모에게 폭언과 폭행을 자행한 공인회계사 이재선의 패륜적인 행동을 규탄한다”는 내용이었다. 재선씨는 노모 폭행 혐의로 유죄를 받은 적은 없다. 또 회계사 자격 논란을 따지는 유인물이 배포되기도 했다. 유인물에는 욕설·성남시의회 난입 등 기행이 적혀 있었다. 
    이재선씨 생전 모습. [중앙포토]


    이 지사 향해 욕도, 줄담배 태워

    재선씨는 이런 일련의 일들을 비교적 정연하게 순서대로 풀어 설명해줬다. 부인 박모씨가 곁에서 부연해주기도 했다. 당시 재선씨는 조울증 병력을 의식한 듯 “머리가 좋은 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정비공으로 일하다 뒤늦은 25살의 나이에 건국대 경영학과에 진학, 3년 뒤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다. 재선씨는 강제입원 시도 의혹이 불거진 2012년 그해 말 M심리상담연구소에서 심리학적 평가를 받는데 지적 잠재력이 ‘최우수 수준’으로 나타났다. IQ 130~135로 추정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중간중간 이 지사 내외, 비서실 직원 등과의 일을 떠올릴 때면 욕설을 하기도 했다. 차분하게 설명하다 순간 흥분하기도 했다. 특히 일명 이 지사의 ‘형수 욕설 녹음’을 들을 때는 더욱 그랬다. 그는 2시간 가까운 인터뷰 동안 담배를 연신 피웠다. 하지만 과거 심리학적 평가보고서 기술대로 비교적 정상인으로 보였다. 
    지난달 24일 친형 강제입원 등 혐의에 대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3시간에 걸친 조사를 마친 뒤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이 지사 측 "오래전부터 조울증 증세 보여"

    이에 대해 이 지사 측은 ‘비교적 정상’이라는 심리학적 평가보고서를 신뢰할 수 없다고 했다. 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팩트체크 자료에서 “(재선씨는) 2002년 조울증 치료를 받는 등 오래전부터 조울증 증세를 보여왔다. 또 시간이 지날수록 조울증 주기가 짧아졌고 증세가 심해졌다”며 “강제진단 조치를 검토하던 2012년 100여 회 이상 공무원을 협박하고, 어머니에게 폭언·폭행 패륜을 저질렀다. 새누리당 의총난입 및 백화점 영업방해 등 자신은 물론 타인을 해치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형제 갈등에 대한 이 지사의 시각은 다르다. 이 지사는 재선씨의 박사모 활동소식이 전해지자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린 적 있다. “(재선씨가) 시장 취임 후 ‘친형’임을 내세워 시정개입 이권청탁에 나섰다. 이를 차단하자 어머니를 이용해 저와의 연결을 시도했다”면서“(어머니가 들어주지 않자) 병든 노모를 살해협박에 이어 패륜폭언, 폭행상해까지 입혔다. 이권방해 했다고 보복하는 형님에게 이권 주면서 화해해야 할까?”라고 적었다.

    김민욱 기자 kim.minwo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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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Monk(몽크) 2018.12.06 14:39
    그러므로 전 박근혜 성남시 후원회장이었던 자의 말보다는
    이재명의 말을 좀 더 믿고 싶습니다. ㅎ
  • ?
    movin'out 2018.12.06 10:01

    이 사람은 김경수가 기소되지 않았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ㅋㅋㅋ 신경들 끄세요.

    김경수를 특검이 기소했다는 것은 뉴스 헤드라인에 나왔는데 어떻게 모를 수 있지?


    언론에서 전혀 언급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알았지? ㅋㅋㅋ
    무슨 여의도찌라씨라도 구독하시나요?

  • profile
    Monk(몽크) 2018.12.06 10:07

    어이 자칭 고수, 수고가 많다.
    따라 다니며 비방하느라

    그런데 그래서 언제 고수가 될래?ㅎㅎ


    그가 사랑방에서 Quiz를 내며 하던 말을 옮겨 보자면


    "이거 맞추면 정말 엄청난 고수로, 아무 소용없는, 저랑 동급으로 인정해 드립니다^^"

  • ?
    movin'out 2018.12.06 10:11

    아이고 배야, 난데없이 사랑방의 농담은 구차하기 짝이 없게 동원하고 그러셔?
    전에 농담을 죽자하고 달려들더니 ㅋㅋㅋ 내가 흠 잡을 게 그렇게 없는 완벽한 사람인가? ㅋㅋ

    동네 사람들아, 김경수를 기소하지 않아서 문재인이 소인배래요 ㅋㅋㅋ

  • profile
    Monk(몽크) 2018.12.06 10:17
    어린 놈이 불쌍해서 댓글도 달고 해 줬더니
    참 가관이네.

    에휴, 불쌍타.
  • ?
    movin'out 2018.12.06 10:19

    푸훗, 댓글을 달아주었대. 내가 누구처럼 외로움에 몸부림치며 댓글에 굶주린 사람인 줄 아나 ㅋ

    제발 정신 좀 차리게나. ㅉㅉㅉㅉㅉㅉ

  • profile
    Monk(몽크) 2018.12.06 10:27
    그래 알았다.
    다음부터는 니 글에 뭐라 안 할 것이고
    너도 나의 글에 쫄쫄 따라 다니지 말거라.

    참, 그렇게 옛날 일이 분하고 할 일이 그렇게 없나?

    그리고 너도 실용에 잘 붙어있으려면
    자게 노친네들에게 최소 예의를 지켜야 좋은 소리 듣는다.
  • ?
    movin'out 2018.12.06 10:34

    나는 네가 저능한 소리하는 것을 지적하는 것 뿐이다.
    잘 봐라, 네가 얼마나 덜 떨어지는 소리를 그동안 해 왔는지. 그대가 덜 떨어지는 소리 안 한 글에는

    가만히 있잖아.

    그런 저속하고 저능한 수준 밑바닥 소리 안 하면 되는 거야.
    생각 좀 해 봐라, 여기서 어떤 사람이 김경수가 기소 안 됐다고 문재인 소인배라고
    떠드는 사람이 있니? 김경수가 기소돼서 재판 받고 있는 것은 개나 소나 다 아는 얘기인데.

    그대가가 생각해도 너무 덜 떨어지지 않나? 근데 주제를 모르고 맨날 논리 타령하고 있으니

    얼마나 어이가 없어.

    입장을 바꿔 생각 좀 해 보슈.

  • profile
    Monk(몽크) 2018.12.06 10:35

    알았다 이놈아
    내 다시 네놈을 불가촉천민으로 등록해 둔다.

  • ?
    movin'out 2018.12.06 10:37
    구차해요~
  • ?
    자연과자유 2018.12.06 17:44
    이재명 형이 새누리 지지자엿던건 진즉에 알고 있었는데,
    그것이 이번 논란과 뭔 상관이래유?
  • profile
    Monk(몽크) 2018.12.06 17:51

    동생이 그 반대당에서 시장을 하는데
    사사건건 반대하고 난동을 피웠던 박근혜 후원회 회장이란 놈이 자자님은 사람같이 보입니까?

    저를 그토록 똥누리당 자한당 세작으로 몰더니만
    그 당의 후원회장은 좋게 보이나 보네요. ㅎ

  • profile
    MUSICLOUNGE&BOSE 2018.12.07 05:49
    좋게 보긴 누가 좋게 보았다는건지
    또 엄한 자락 깔고 상대를 이상스레 모네요..

    못말려 ~
  • ?
    자연과자유 2018.12.07 13:56
    새누리 지지자라 좋게 안봐서 정신병원에 감금 해도 괜찮다는
    식으로 들리네요. ???
    상대가 누구이던지, 무슨 당을 지지하던지 전부 법적으로 보호 받아야
    하는데, 그 형이 새누리 지지자라고 뭐가 달라지겠는지?
    정치성향을 비웃을순 잇겟지만, 그렇다고 권한남용으로 정신병원에 가둔다면
    법적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거죠. 잘 이해가 안가시면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ㅎ
  • profile
    Monk(몽크) 2018.12.07 14:29

    시장인 동생에게 와서 시정이나 인사권 등에 참견하려 하고
    동생이 자기 말을 안 들어 주니
    결국 친모에게까지 와 부탁하다 행패를 부리고 모친을 폭행하고
    X지를 찢어버린다는 쌍욕을 한,
    박근혜후원회 회장이며 인간 말종인 형이

    하도 시정을 방해하여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도저히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서
    과거 병력도 있고 해서 그런 방법을 생각한 것이라 하네요.

    저는 그런 것이 안모 국개의원이 스모킹건으로 말한 그리 큰 권한 남용이라는 생각이 별로 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재명의 그런 시도는 오래 전 이야기이고
    그후 실제 형수에 의해 입원되었고 그 형은 지금은 타계했지요.

    그런 것이 그렇게 큰 죄라면 반대 당의 이맹박이나 박근혜 정부에서는 왜 아무 조치도 안했었고
    그런 것이 뇌물 수수나 불법 채용이나 대선 불법 선거 용인에 비해서도 그리 큰 죄라고도 생각되지 않습니다.ㅎ

  • ?
    자연과자유 2018.12.07 15:42
    몽크님은 문대통령과 민주당 이외의 정치인이나 당에 대해선
    뭐든 두루뭉실하게 넘어가도 괜찮다는 식이고, 문대통령이나
    민주당에 대해선 아주 엄격하게 지켜야한다고 이중 잣대를
    들이대는거 같거든요. ㅎ 아니던가요?
  • profile
    Monk(몽크) 2018.12.07 16:14

    아닙니다.
    누구에게나 다 똑 같은 잣대를 대지만
    당시에 권력을 가진 정치인에 대한 비평을 많이 했지요.

    과거 이맹박, 박근혜시절엔 그들을 비판했고
    대선 예선에선 문재인, 안철수 등을 비판했지요.

    지금은 권력이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이 쥐고 있으니
    그리 자주는 아니나 가끔 비판하지요.

    엘녀님이나 걸레님에 비해 제가 그렇게 자주 문재인과 문재인정부를 까던가요?
    오히려 문재인의 대북정책을 지지한다고 하지 않았던가요? ㅎ


    최근 문재인정부의 이재명까기에 대해서

    좀 소인배놈들의 치사한 짓거리라는 느낌이 있습니다.

  • ?
    movin'out 2018.12.07 18:49

    아이고 배야, 끝까지 문재인이 이재명 기소한다고 해라 ㅋㅋㅋ 김경수가 기소 안 돼서 문재인이 소인배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비판할 자격이 없거든요? 기초가 없는데 무슨 비판이야. 막상 문재인과 상관있는 전해철은 고소한 것을 취하했는데.

    누가 고발했는지도 모르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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