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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이 김빙준이에게 대놓고 까댄 말이랍니다.


"눈 앞에서 권력이 왔다 갔다 하니 독약인 줄 모른다",

"그런다고 대권이 갈 줄 아느냐",

"뒤통수치고 협잡을 한다"


눈깔 굴리는 꼬라지부터 꼭 보리쌀 소쿠리 쥐섀끼 같은 이 김빙준이가 

가당찮게도 대통령 될 꿈을 꾼다는데 참 가소롭기 짝이 없습니다, 그려.

  • profile
    현준하연아빠 2018.11.08 23:34
    흠... 잠시 생각해보이...

    '김빙준'의 '빙'은 또다른 '빙' 내지 '븅'과 일맥상통.

    "비겁에 쩐 빙~*" = "비겁에 쩔고 개양아치 븅~*" = "잘들 하고 있어. 고마워!"
  • ?
    paulgreen 2018.11.09 08:06
    빙준이나,
    빵책이나 그넘이 그넘이고
    등신들이 춤추는 자유당 입니다.
  • profile
    굽은솔 2018.11.09 08:18
    "박그네 한테 개새끼 라고 말못하면 수구친일파다 "

    전원책 ..맞냐?
  • ?
    섬집ㅇㅇ 2018.11.09 13:42
    예전엔 전원책 변호사가 괜찮은 보수라 생각되어 좋아했었는데
    요즘엔 점점 마음에 안 들기 시작합니다. ㅎ
    하기야 제 마음에 들고 말고가 그에게 하등 영향이 없을 터이고
    그의 언행이 제게 별 영향 끼칠 일이 없습니다만.. ㅎ
  • ?
    수지면장 2018.11.09 13:58
    애고 ᆢ 저에게도 한때는 그리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욕심을 가진 전원책에게는 보이지 않았지만,
    욕심을 버린 전원책에게는 뭔가 보이는가 싶네요.
  • ?
    황금두꺼비 2018.11.12 2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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