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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TV 요리 프로에서 백종원이 만드는 음식이나

전문가들이 맛을 평가 하면서 미원 조미료가 들었다며 외면하는 꼬라지들을 믿지 않는다.


백종원이 하는 홍콩 반점의 짜장면이나 짬뽕 등이 동네 후진 중국집보다도 훨씬 맛이 없기 때문이고

맛평가를 하는 전문인들이 맛평가를 하며 미원 인공조미료가 들었다며 호들갑을 떨며

맛이 없다고 하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어제는 대학 동창회로 비싼 모 한정식집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이 집의 모토가 인공조미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음식 자연의 맛을 내는 것이라 하는데

맛도 맛이거니와 조금씩 이것 저것 내어 놓는 것이 영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한 성질 급한 선배는 기다리다 못해 중간에 웃옷을 입고 나가버리기도 하였다.


우리의 음식 문화는 모든 반찬을 한꺼번에 차려서

한상 가득히 들여 놓고 이것 저것 맛보면서 먹는 문화이지

한 요리를 내어 먹은 후 다 먹을 쯤  또 다른 요리를 내면서 먹는 문화가 아니다.


그냥 한꺼번에 다 차려 낸 뒤 각자가 알아서 이것 저것 맛보며 먹는 문화이고

식사 시간도 서양처럼 길게 느긋하게 먹는 것이 아니라

조금 집중하여 짧은 시간에 모든 음식을 맛보며 배를 채우고 비교적 빨리 식사를 끝내는 문화인데

음식을 먹다가 중간에 음식이 없어 끊기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MSG (= monosodium glutamate)  미원은 1907년 키쿠나에 이케다 일본 도쿄대 물리화학과 교수가

다시마 국물과 고기에서 나는 특유의 맛에 주목하여 그것을 분석해 보니

그것이 필수 아미노산의 하나인 글루타민산임을 확인하였고

그것에 소금이 붙은 것이 감칠 맛을 내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천연 식품에서 대량으로 그것을 추출하여 상품으로 만든 것이라 한다.


과거 군대에서 먹는 밥, 반찬이 너무나 맛이 없어서 밥에다 미원을 쳐 먹기도 한다 하여

어떻게 그렇게 먹어? 하며 의아해 하였지만

실제 군대 짠밥을 먹어보니 너무나 맛이 없어서 자동으로 미원을 밥에 쳐 먹든지

간장이나 고추장을 조금씩 비벼 먹을 수 밖에 없었던 경험이 있다.


MSG는 천연 식품에 있는 감칠맛을 내는 천연 재료인데

이것을 대량으로 뽑아서 만든 인공조미료라 해도 천연 MSG와 조금도 다를 바 없고

모유에도 상당히 고용량으로 들어 있는 물질이라 한다.


과거 미원을 많이 들어간 중국음식으로 인한 이상 증세로

차이니스 레스토랑 신드롬이란 병이 학술적으로 보고되기도 하였고

의사 국가고시 시험문제에도 나오기도 하였지만

현재 이 논문에서 말하듯 MSG가 인체에 유해하다는 것은 진실이 아니고

과하게 먹지 않는 담에는 인체에 전혀 무해하다는 것이 이미 입증되어 있다.


음식에 좀 감칠 맛을 내는 MSG가 들어 간들 어쩌랴?

단지 너무 많이 들어가 미원의 느끼한 맛이 불쾌하지만 않다면 별로 문제가 없는데

괜히 인공조미료가 들어가지 않은 순수한 맛이니 뭐니 하며 헛소리나 하지 마시고

적당히 넣어 감칠맛을 내는 것이 음식을 먹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생각한다.


그리고 어릴 때 모유 맛의 감칠맛의 주성분인 MSG와

또 자라면서 MSG에 길들여진 그 입맛을 나쁘다고 폄훼하는 것이

과연 옳바른 것인지 다시 한번 냉철히 따져 봐야 한다 생각한다.


MSG는 천연식품에 들어 있는 물질이고 이것을 대량으로 인공적으로 추출하여 미원 등으로 판다고 해서

그것이 마치 몹시 안좋은 듯 이야기하는 것은 넌센스라 생각한다.


그래서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인공조미료를 넣지 않은

천연음식맛 운운으로 맛없는 음식을 먹느니 보다는

그냥 여태 먹었던 대로

"미원 좀 팍팍 넣어주세요." 라는 것이 나의 음식맛에 대한 평소 지견이다. ㅎ

  • profile
    이빠 2018.09.14 12:04
    조미료 안 쓰면 조미료 쓰는 집 보다 맛이 훨씬 없습니다.
    과거 10여년간 우리집이 그렇게 먹었지요.
    지금도 집에서는 인공 조미료를 거의 쓰지 않습니다.
    쓰는건 저 뿐입니다.
    주로 김치 찌게나 미역국..이런걸 내가 끓일때 쓰는데
    사골 가루라는게 있습니다..이게 조미료 성분인것 같은데 자세한건 잘 모르겠고
    그냥 미역 풀어 넣고 사골 가루만 좀 풀어넣고 끓여도 맛있습니다.
    고기를 넣고 참기름을 넣어서 살짝 볶았다가 미역넣고 물넣고 사골 가루 풀어서 먹으면 기가 막힙니다.
    마누라도 대 만족합니다.

    라면도...비싼라면 대신에 5개에 1000원하는 사리 사다가
    물에 사골가루 넣고 된장 좀 풀어서 넣고 끓여 먹으면 맛 무지 좋습니다.
    계란을 풀어서 넣어도 좋고요.

    진짜 담백하게 먹을려면 조미료 안넣는게 좋긴합니다.
    설탕도 절대 넣지 않고요.
    좀 담백한....뭐 쉽게 말하자면 별로 맛이 없는데 많은 사람들이 맛있다고 하는 곳이 있습니다.
    대전 현충원안에 오후 1시까지 가면 어느 절에서 매일 국수를 만들어서 공짜로 주는 곳이 있습니다.
    그기 국수가...김치썰어넣고 멸치 넣은 육수 같은데....아무래도 조미료는 넣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맛있게 먹더군요.
    저도 몇년째 가끔 먹는데 배가 좀 고플때는 무지 맛있고 배가 좀 부를때는 맛이 좀 덜합디다.
  • profile
    Monk(몽크) 2018.09.14 12:13
    인공조미료 안 넣고도 맛 있게 조리하는 것이 제일 바람직하지요.

    그러나 좀 게으르게나 간단하게 인공조미료를 넣어 먹어도 그렇게 몸에 나쁘다든가
    그 조리법을 비난할 필요는 없는 것이지요. ㅎ
  • profile
    오지랍 2018.09.14 12:14
    우리나라 사람들의 꼴값떨기 좋아하는 속성을 교묘히 파고든 생양아치 수법이지요.
    그렇게 따질 거라면 비타민 제제들도 인공 합성물이니까 일체 먹지 말라는 것과 다를 게 뭔지 원!

    저는 미원이든 다시다든 인체에 전혀 해롭지 않다는 것을 직즉부터 알고 있었답니다.
    "화학" 조미료니 "인공" 조미료니 하는 명칭이 붙은 것도 미원이 보급되기 시작했던
    그때 그 시절에는 "화학"이니 "인공"이니 하는 말이 뭔가 좀 있어 보이는 말이었기 때문이었구요.

    어제는 여자친구(성만 여성일 뿐 걍 친구라는 거 다 아시지요?^^)하고 같이 바람도 좀 쐴 겸
    이번 폭으로 오랜만에 물 들어차고 녹조도 사라진 대청댐 물구경도 할 겸 드라이브를 나갔다가
    도중에 "허브꽃밥" 집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값만 비싸고 맛은 어찌나 없는지 반쯤 먹다가
    도저히 더는 못먹겠어서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동안 속이 얼마나 불편하던지...
  • profile
    Monk(몽크) 2018.09.14 12:22
    에구, 어제 그 집도 맛이 별로인데다
    음식들이 늦게 나오고
    음식이 빠진 테이블도 있었고 ... ㅎ
  • profile
    못듣던소리 2018.09.14 13:06

    그 집이 맛이 없는 게 아닙니다!
    선택을 잘못한 본인 탓입니다!
    왜냐하믄 일반적으로 으슥한 곳에 있던가,
    이상한 생각이나 이상한 짓을 하러 온 사람들이 자주 들르는 곳의 음식점들의 성격을 알고 들어 가셨어야...
    지랍님과 같이 고상? 상쾌?한 분들은 애초부터 이상한 생각이나 이상한 짓 안 할 거니까,

    음식 맛이나 관심있죠...

    이상한 짓 하는 놈들은 기냥 머릿속이 그런 것들로 꽉 들어 차서 ㅋㅋㅋ

    음식이 코로 들어가던 귀로 들어가던 맛이야 있고 없고...

    하필 그런데를...


    아닝가?


    ㅋㅋㅋ



  • profile
    오지랍 2018.09.14 17:03

    아, 그씨 나넌 음석 맛 존 디루만 골러골러 댕기는 펜인디
    어지깨는 둘이서 수다 떨다가 길얼 놋쳐서 척산 지나구 청원 인터첸지두 지나구 헌 바람에...

    들어가보니 손님이라군 딸랑 우리 둘뿐엿구 그래서 여자칭구가 멫 년 전에 왓썼쓸 때허구
    부뉘기기 영~ 달라젓담시로 걍 나가자구 허능 걸 나~가 원체 맴이 약애빠진 탓으루다가
    일단 들어왓는디 워치케 걍 나가냐믄서 들왓쓰니깨 먹구 가자구 혓덩 게 화근엿다니깐?

    뭔 요상헌 꽃덜얼 동치미 비수무리헌 국물에 담것다가 새싹 비빔밥에 얹어 먹는 거엿는디
    예~ㅁ병! 비빔밥에 같이 섞어준 도야지 괴기는 냄시가 풀풀 나지, 새싹이란 건 향기두 하나 엄찌
    그걸 음석이라구 그나마 반이래두 먹느냐구 아주 고역얼 치럿다니낀? 니~미럴!

    먹구 나오믄서 내가 "올해 들어 먹어본 것덜 중에서 최고루 맛대가리 엄는 거"라구 구시렁거렸더니
    여자칭구가 자기두 동감이라믄서 "그래두 나는 잘 먹었다는 인사는 하고 나왔어." 허더만.
    졸찌에 나만 씨잘떼기 음씨 흠잡구 구시렁거리는 쫌생이에 나뿐눔 된 거엿지 머... 쩝.

  • ?
    paulgreen 2018.09.14 12:20
    맛 습니다.
    미원은 천연 재료라고 생각 합니다.
    어떤 음식이던지 다량으로 섭취하면 안좋은 것처럼
    미원도 그렇다고 생각 합니다.
    장사꾼 백종원이 쏘 그만 해야 합니다.
  • ?
    섬집ㅇㅇ 2018.09.14 12:41

    찔끔찔끔 들어오는 스타일이 제게도 안 맞더군요.

    하지만 먹는 데 왕도가 없다는 취지엔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제 입맛대로, 자기 취향대로 먹으면 되지요(식사예법과는 다른 문제임).

    글 "색다르게 쓰기"를 우스갯소리로 "지 쪼대로 쓰기"라고 합니다.
    "쪼"가 경상도 지방에서 "모양, 형상"을 나타내는 말이지요.
    암튼 다른 사람의 취향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건 좀 그렇지요..
    저는 아내와 같이 살다보니 맛감각이 순수(?)해져서 ㅎ
    엠에스지 안 들어간 음식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오래 전, 서울 어느 식당에서
    "우리집은 엠에스지를 사용하지 않습니다"라는 문구를 보고
    "엠에스지가 뭐꼬?" 묻는 말에
    "문성근"이라고 대답한 친구가 생각납니다. ㅎㅎ

    사족으로, 식당에서 엠에스지를 넣지 않고 조리한 음식을 내 놓고
    엠에스지 양념통을 따로 두어 각자 취향대로 먹게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이른바 식탁의 민주화, 식탁의 다양화를 위해서 말이지요. ㅎ

    비가 많이 옵니다. 모두 피해 없이 강건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 profile
    신기루 2018.09.14 15:13
    아~~
    아지노모도 말이구낭~
  • profile
    Monk(몽크) 2018.09.14 17:02
  • ?
    초류향 2018.09.14 16:19
    제일제당' 미풍'이 '미원'에 밀리자 MSG 여론몰이로 같이 죽고
    '다시다'를 선전하기 시작했다는 소문이 돌았었죠.

    일화에서 맥콜로 히트치니 여기저기서 '보리텐" 뭐 뭐 해서 다같이 망해줬지요.
  • ?
    라누티 2018.09.17 00:51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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