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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09:59

헬조선.

조회 수 138 추천 수 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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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대기리라는게 한계가 있어서

관심을 안두면 금방 죽일듯이 하다가 조금 세월이 지나면 잊어버린다.

그래서..아주 기억에서 사라졌다가 누가 뭐라고 하면...어..그래..그런일이 있었지.

그때 왜 우리가 분노했더라?....이걸 잊어버려.

그래서 ...왜 그랬는지 잊어버렸지만 하여간 그런일이 있었지...이정도로 끝나버러.


사람들이 헬 조선이란 단어를 요즘 와서 덜 쓰니

다들 잊어버렸다.

헬 조선....이게 이명박그네 정권때 생긴 말인데

사람들이 왜 헬 조선이란 말이 생겼는지 잊어버렸어.

그래서 문재인 정권 탓을 해대고  있어...ㅋ

그게...요즘 취업난 . 실업난 어쩌고 하니까 실업률때문에 그런 말이 생긴줄 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명박때던 박그네 때던 문재인때던 실업률이 5%를 넘은 적이 없어.

5% 이하면 거의 완전 고용상태지.

네이버에 실업률이라고 검색해 보고...그 아래  보면 외국의 실업률도 나와있다고.

그걸 잘 보라고.

10개국 정도 나오는데 우리나라 실업률이 제일 낮아.

그런데 우리나라 실업률 가지고 온갖 개소릴 한다고.

니들도 다 헬 조선이 실업률때문에 생긴걸로 아는거 아녀?

솔찍히 말해봐.

잊어버렸지?


88만원 세대란 말이 있지.

노무현 말기쯤에 20대 청년들이 취직을 해도 일부 대기업취직한 사람들과 정규직 이외의 많은 사람들이

취직을 해도 비정규직에다가 월급이 88만원 정도 밖에 안돼서 절망감에 나온 말이야.

이명박그네때는 최저임금이 오르는게 더 적어져서 정말 청년들이 취직을 할 생각조차 못하게 한거지.

대기업이나 괜찮은 직장에 취직하는 일부의 청년들을 제외하고는 많은 청년들이 비정규직에다가 최저임금밖에 못받아서 그것가지고는

결혼도 꿈꿀수없는 세대가 되어버린거지.

그래서 헬 조선이란 말이 나온거야.

비정규직이란 월급이 적고 또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불안한게 아니겠어?
그래서 안전한 공무원 시험을 보는 청년들이 많아진것이고

공무원이나 교사 등...하다 못해 청소원도 시청에서 직접 고용하는 곳은 꿈의 직장이 되어버린거지.

아들때문에 워크넷에 몇달을 뒤져보니

200만원 넘는 일자리가 진짜 별로 없더라고.

200 넘는 일자리는 경쟁률이 장난이 아녔어.

대학교 행정실에서 사람을구해. 자격은 전문대졸 이상이고......

그래서 아들 원서를 냈지.

그런데 월급이 얼마 안된다는 소문을 들었지.....그래서 전화로 노골적으로 물어봤지.

180만원이래......허거덕!!했지.

인터넷에 이곳 저곳 알아보니...심한곳은 월급이 160만원 밖에 안되는 곳도 있더라고.

공장도 생각했지.

공장에도 쉽게 들어갈수있는게 아녔어.

암튼....지금 젊은이들이 가장 절망하는게 월급아니겠어?

그들에게 희망을 주는게 뭐겠나? 최저임금이라도 올려서 그들 월급이라도 올려줘야지.

그래야 결혼도 꿈꿀수 있는거 아닐까?

결혼은 꿈꿀수 없더라도 조금은 자신있게 살아 갈수있는것 아닐까?


되게 웃기는건 최저 임금 많다고 하는 것들....그들의 대부분은 최소 월급을 5백 이상 버는 것들이야.

그 놈들이 자기들 월급은 적다면서 최저임금은 너무 많데.

더 웃기는건.....월 수억...수십억...일년이면 수십억에서 수백억 가져가는 놈들은 많다고 안해.

그런 놈들은 존경을 하지.

기억 잘 해두라고~~!!!! 헬 조선은 적은월급과 비정규직때문에 생긴 말이야!!!!


김동현이 제발 좀 쳐냈으면 좋겠다.


  • profile
    오지랍 2018.09.14 11:41
    우리나라의 가장 큰 취약점은 양은냄비 기질인 사람들,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역지사지로 헤아려보기를 거부하는 사람들,
    자기에게 불편이나 불이익이 미칠 것 같으면 절대 용납하지 않으려 드는 사람들,
    입으로는 정의와 공정을 부르짖되 자기 이익은 철저히 챙기는 입진보들이 너무도 많다는 것.

    자유롭고 민주적이며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는 저절로, 공짜로 오는 게 아닙니다.
    사회구성원들이 옳음을 꾸준히 지향하면서 대의를 위해 약간의 불편이나 불이익쯤은 감내하고
    역지사지하는 자세로 공익을 위해 사익을 거둘 줄 알게 되었을 때 오는 것입니다.
  • ?
    자연과자유 2018.09.14 12:13
    수꼴들의 공격에 고군분투하는 문재인정부 흔들지좀 맙시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냄비근성이 문제인데, 정권이 바뀌었으면
    좀 진득하니 결과 나올때까지 믿고서 지켜봐야지, 여태 재벌 위주로
    운영하던 경제가 정책 조금 바꾼다고 금세 확 바뀌길 기대한다면
    경제를 몰라도 너무 모른건데, 최소한 믿을만한 사람 뽑았으면 3년은 기다려 줘야
    정책전환 결과물이 나오는데, 너무 성급혀.
    노무현 대통령때도 조중동 찌라시들과 수꼴들의 이간질에 빠져
    노대통령을 비난하더만, 이제 또 다시 그런 바보같은 짓은 그만해야
    과거를 통해서 뭔가 배운게 있는 사람일텐데, 너무나 성급해.
  • profile
    Monk(몽크) 2018.09.14 12:17
    좀 기다려줘야 한다는 말씀 100% 동의합니다만
    비판은 언제나 할 수 있어야 하고
    또 그 비판이 설령 못마땅하고 옳지 않게 생각되어도
    열린 마음으로 통 크게 수용할 줄도 알아야 하겠지요. ㅎ
  • ?
    자연과자유 2018.09.14 14:51

    오랜만에 자게에 오셨네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비판하는걸 막으면 안되겟죠.
    그런데 전후관계나 어느 정권에서 부터 만들어진 문제인지는
    전혀 따지지도않구 무조건 지금 이런 상황이니 민주당정부가
    전적으로 잘못해서 그렇게 된것이라고 덤탱이 씌우는건
    조중동 찌라시와 수꼴 정치꾼들의 전형적인 책임 전가해서 덕보기
    행태라고 봅니다. 상대가 잘못해야 자기들이 돋보일테니. 무조건 상대가
    잘못해야하고 무조건 비난만 해댑니다. 사실은 수꼴 정권 책임이 거의 100% 인데
    말이죠.

    그리고 뭐 본격적으로 시작도 안했는데, 그 결과가 나올려면 좀 기다려야하는데

    뭘  벌써 수용하라는건지? ㅎ 줒대 없이 하던거 그만두고 예전처럼, 새누리 처럼 하자는건지?

    재벌들이나 부자들이 하자는대로 하자는건지?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그만두자

    이러면 아무것도 할수 있는게 없죠. 뭐 개혁정책 좀  시작하니 그만둬라, ㅎ


  • ?
    걸레(姜典模) 2018.09.14 13:47
    그 양은냄비 혜택을 가장 듬뿍 받은 희쭉이
    노회차니 난닝구 속에 감추고 밤마다 올가즘 느낀다네 뉘미럴.
  • profile
    이빠 2018.09.14 19:52
    그래...니들은 양은 냄비는 아녔지.
    이명박그네가 잘못된 재벌퍼주기 낙수효과를 9년간이나 계속 믿고 있었잖아.
    그러니 문재인 정부가 최저임금 좀 더 준다는 것에도 최소 9년간 쭉 믿어라.
  • ?
    라누티 2018.09.17 00:51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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