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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민주주의다!" 문 대통령북한 주민에 또 '90도 인사'

 

 

순안공항에 이어 삼지연악단 공연 관람객에도 '90도 인사'


권위주의 익숙한 북한 주민에 탈권위적 행보 '파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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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8일 오후 평양대극장에서 열린 삼지연 관현악단의 환영공연을 관람한 뒤 김정은 국무위원장, 부인 리설주 여사와 무대에 올라 평양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주민들에게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인사했다.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을 방문 중인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부부와 함께 18일 저녁 평양대극장에서 삼지연 관현악단의 환영공연을 관람했다. 공연이 끝나고 무대에 오른 문 대통령 부부는 삼지연 악단 단원들을 격려한 뒤 몸을 돌려 평양 시민들을 향해서도 허리를 깊이 숙여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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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문 대통령이 같은 날 오전 평양 순안공항 환영장에 나온 북한 주민들에게 한 ‘90도 인사’에 이어 두 번째다


[평양회담결산] 문대통령 '평화선언' 일궈낸 2박3일..비핵화 여정 가속

입력 2018.09.20. 16:29 수정 2018.09.20. 16:47댓글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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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틀 정상회담..'핵없는 한반도' 원칙, 비핵화 구체방안 선언문에 명시
적대행위 전면중지, 靑 "사실상 종전 선언"..김정은 답방으로 이어져
집단체조 동반 관람·백두산 함께 방문, 남북정상 신뢰과시
[평양공동선언] 합의서 든 남북정상 (평양=연합뉴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9일 오전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평양공동선언문에 서명한 후 합의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2018.9.19 scoop@yna.co.kr

(평양·서울=연합뉴스) 평양공동취재단 임형섭 기자 = 한반도 평화체제 여정의 중요 변곡점으로 꼽힌 문재인 대통령의 가을 평양 방북 일정이 20일 마무리됐다.

문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2박3일간의 평양 정상회담 일정을 마치고 이날 오후 서울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특히 남북 정상이 이틀에 걸친 회담 끝에 '핵 없는 한반도' 원칙과 구체적인 비핵화 조치 등을 명문화한 '9월 평양공동선언'을 채택하면서, 전 세계의 시선이 집중된 북미 간 한반도 비핵화 협상에 돌파구가 마련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울러 김 위원장이 연내 서울을 방문하기로 두 정상이 합의하는 등 이번 방북을 통해 남북관계 개선 역시 한발 나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문 대통령은 지난 18일 오전 서해직항로를 통해 방북, 평양국제공항에서 김 위원장을 만났다.

[평양공동선언] 합의 결과 발표하는 문 대통령 (평양=연합뉴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백화원 영빈관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평양공동선언문에 서명한 후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합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18.9.19 scoop@yna.co.kr

문 대통령 취임 후 첫 방북이자 김 위원장과의 세 번째 정상회담이며, 지난 5월 26일 판문점회담 이후 115일만의 남북정상 만남이었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공항 환영행사와 공동 카퍼레이드 등을 가진 뒤 첫날 오후부터 곧바로 정상회담에 돌입했다.

두 정상의 논의 테이블에는 비핵화·남북관계 개선·군사긴장 및 전쟁위협 종식 이라는 3대 의제가 올라갔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첫날인 18일에는 노동당 본부청사에서 2시간 가량 회담을 했으나 별도의 합의사항 발표는 하지 않았다.

이틀째인 19일에는 김 위원장이 문 대통령의 숙소인 백화원 영빈관을 직접 찾아가 65분간 회담을 했으며, 1일차까지 합쳐 총 185분의 대좌 끝에 남북 정상은 '9월 평양공동선언'을 함께 발표했다.

여기서 두 정상은 최고 난제로 지목된 비핵화 방안과 관련해 "한반도를 핵무기와 핵 위협이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나가야 하며 이를 위해 필요한 실질적인 진전을 조속히 이뤄나가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고 명시했다.

이를 위한 실천방안으로는 "북측은 동창리 엔진시험장과 미사일 발사대를 유관국 전문가들의 참관하에 우선 영구적으로 폐기하기로 했다", 북측은 미국이 6.12 북미공동성명의 정신에 따라 상응조치를 취하면 영변 핵시설의 영구적 폐기와 같은 추가적인 조치를 계속 취해나갈 용의가 있음을 표명했다" 등 기존보다 구체화된 내용을 적시했다.

나아가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기자들에게 "공동선언 내용 이외에도 많은 논의가 있었다"고 밝혀, 양측의 비핵화 합의에 '+α'가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이 경우 비공개 합의의 내용이 무엇인가에 따라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이 한층 탄력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군사긴장 완화에 대해선 "한반도 전 지역에서의 실질적인 전쟁위험 제거와 근본적인 적대관계 해소를 이어나가기로 했다"고 했고, 함께 채택된 '군사분야 합의서'를 통해 어떠한 경우에도 무력을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두 정상은 이번 선언을 통해 실질적 종전을 선언했다"라고까지 의미를 부여했다.

남북관계 개선과 관련해서는 "교류와 협력을 더욱 증대시키고, 민족 경제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을 강구해나가기로 했다"라는 내용을 선언문에 담았다.

특히 선언문 마지막 항목인 6번에선 "김 위원장은 문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가까운 시일 내로 서울을 방문하기로 했다"라고 밝혀, 남북정상의 수시 만남이 실현되며 남북 관계가 한층 높은 단계로 나아가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을 키웠다.

김 위원장의 답방이 이뤄지면 분단 후 북한 최고지도자로선 처음으로 한국 땅을 밟는 것이다.

문 대통령으로선 '9월 남북정상회담→북미정상회담→연내 종전선언'으로 이어지는 비핵화 로드맵에 4차 남북정상회담이라는 이벤트가 더해진 셈이자, 비핵화 등 한반도 문제에 대해 남북의 협력이 깊어진다는 점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는 분석도 나왔다.

[평양정상회담] 인사하는 남북정상 (평양=연합뉴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9일 밤 평양 5.1경기장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경축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에 입장한 뒤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8.9.20 scoop@yna.co.kr

실제로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이번 방북 기간 내내 다수의 일정을 함께 소화하며 깊은 신뢰관계를 과시했다.

첫날 김 위원장이 공항에서 직접 문 대통령을 영접한 것을 시작으로, 이튿날인 19일에는 문 대통령이 5·1 경기장에서 벌어진 집단체조를 관람하고 15만명의 북한 주민들 앞에서 연설하기도 했다.

한국 대통령이 북한에서 대규모 주민들을 상대로 연설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20일 오전 백두산을 함께 방문하는 것으로 2박3일간의 방북 일정을 마무리했다. 문 대통령은 귀국 후 사흘 뒤인 23일 유엔총회가 열리는 미국으로 출국, 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을 하는 등 '중재역'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백두산 정상에서 손잡은 남북 정상 [연합뉴스 DB]

hysup@yna.co.kr



文 "국민도 백두산 관광하는 시대 올 것" 金 "남측 인원 와야"(종합)

입력 2018.09.20. 14:28 수정 2018.09.20. 15:25댓글 1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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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걸음이 되풀이되면 더 많은 사람 올 것..제가 새 역사 썼다"
김위원장 "분단 후 백두산은 남쪽에선 그리움의 산..새 역사 써나가야"
백두산 정상에서 손잡은 남북 정상 [연합뉴스 자료사진]

(백두산·서울=연합뉴스) 공동취재단 임형섭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백두산 정상에 올라 "남쪽 일반 국민들도 백두산으로 관광 올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제 첫걸음이 시작됐다. 이 걸음이 되풀이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오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오늘은 적은 인원이 왔지만 앞으로는 남측 인원들, 해외동포들 와서 백두산을 봐야지요"라며 "분단 이후에는 남쪽에서는 그저 바라만 보는 그리움의 산이 됐으니까"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또 "백두산 천지에 새 역사의 모습을 담가서, 백두산 천지의 물이 마르지 않도록 이 천지 물에 다 담가서, 앞으로 북남 간의 새로운 역사를 또 써나가야 겠다"고 말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 "이번에 제가 오면서 새로운 역사를 좀 썼다. 평양 시민들 앞에서 연설도 다 했다"고 답했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삼지연 공항에서 만나 함께 백두산을 올랐다.

문 대통령은 이날로 2박3일간의 방북 일정을 마치고 오후 서울로 돌아올 계획이다.

[평양정상회담] 남북 정상 내외, 백두산 천지에서 함께 (백두산=연합뉴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0일 오전 백두산 천지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coop@yna.co.kr

hysup@yna.co.kr

평양보다 서울이 더 초라하구먼~ 뭔넘의 자아도취들이여~


100층짜리 그냥 집니까?


그만한 건축기술이 있다는 거에요...

북한사람들 서울와서 놀랄일이 없어졌네요..


시골 못사는 건 여기도 마찬가지고...


내 여기서 10분만 버스타고 나가 사진 찍어 올라면..

북한사람들이 올 생각을 못혀~


토목학적으로 상당히 불가능한 경지에 있는 거 맞구요..

과학수준도 우리보다 높습니다.


미국이 아무리 조여야 안되는 건 안되는데..

단지..

민족끼리 총칼 겨누어 후대에 이런 거 물려주지 말자는 겁니다..

여기에 미국의 착각 수가 발동이 되면 안되는 겁니다.

트럼프가 맞는 판단을 하는데...


거기도 민주당 인간들 나라 말아먹으려고 환장들 해서는..

내 볼 땐 다 없애도 다시 만드는데 몇 년 안 걸릴 게 북한입니다.

그러니 그런 걸로 승부를 걸지 말고..

막말로 자유자본주의 하자 하는 거지요..

개인적인 성향이 더 강하니...

옛부터 대륙을 상대로 무역들을 했지요..

착각은 금물...


서울넘들이 평양 가 촌넘들 다 되었잖어~

그게 뭐여~ 헤벨레 해 가지고는..

그렇다고 200층 짜리 질려하지 말고..

기술이 고도로 따라줘야 가능한 겁니다.

북한은 건축기술만 팔아도 먹고 살겠네요~

단숨에 105층 짜리라~

내 토목을 전공하다가 보니까..기냥 헉 소리 나오는 중..

부실로 지으면 서 있을 수 조차 없는 높이에요..

거기다가 민간 기술까지 가볍게 60층이상을 따라 붙고 있으니..

기계 좋으면 모하냐고~

마천루 보고 놀란 가슴들이지~

에혀~

비 그쳤당~ 산에나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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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에깔린 판넬하우스...널판지 집..에혀~시공비 2천만원..에혀~


김부선 강용석 ! 기사 댓글 정말 배꼽 빠진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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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을 주무르고 있는 손은 이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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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들 집 팔라고 하는데】팔 집이라도 있어야 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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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은마가 작년 대비 5억이 올라서

 

20억이 되었구나....

 

주댕이 호가여....

 

아니면 담합 작전세력에 속아서 

 

매수자가 호구가 된 것인가???....ㅋㅋㅋㅋ

 

걍 웃지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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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붕괴 위기 시리즈로

 

미시와 거시적 측면에서 계속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논객님들 이렇케 서울 부동산이 폭등하는 것 예상들 하셨지요

 

안하셨습니까???

 

과거에 글 올릴 때 거시적 측면에서는

 

가까운 미래에 버블 붕괴가 오지만

 

버블 붕괴 임계점이 오기 전까지는

 

산꼭대기 버블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한다고 했습니다

 

2018년 올해 겨울과 봄 비수기 때

 

많은 논객들이  2018년 부동산 버블 붕괴가 온다고

 

개거품 물면서 아우성 쳤습니다만

 

저는 겨울철에는 부동산 비수기이고

 

목눌림 현상으로 중턱을 만들고 다시 상승 한다고 했습니다

 

저도 예측한 것 보다는 넘 크게 올라가서 어리둥절 하지만

 

이것이 바로 현실 입니다

 

10년 동안 매년 폭락 폭락 한다고 했지만

 

현실은 매년 상승 하였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바로 미시경제와 거시 경제를 혼돈하기 때문입니다

 

찌라시 글들 인용하면서

 

매년 곧 폭락이 온다고

 

다 팔아라 하니까

 

죄다 팔고 전세 또는 전세 대출 받아서 전세 갔는데

 

기레기 찌라시들은 서민들 아픈 마음은 젓도 모르면서

 

현재 집 팔 시기라고 떠들고 있습니다...

 

논객님들 현재 팔집 있습니까???

 

모두 다 자가당착과 자기 꾀에 넘어가서

 

소중한 보금자리 팔고 죄다 폭락론자가 되었습니다

 

물론 글 올리는 저도 반성하고 있습니다

 

명확한 버블 붕괴 시기를 육하원칙으로 논리적으로 설명 못한 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말씀 드리는데

 

산꼭대기가 높으면 높을수록

 

골짜기는 깊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추석이 오고 겨울철이 되는데

 

겨울철은 비수기가 되면서

 

거래 없는 하락폭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년 상황은 내년에 함 봐야 될것 같군요

 

현재 미국의 3차례 양적완화에 의한 달러 뿌리기로

 

이머징 마켓 양털깍기는 시작 되었습니다

 

과거 1997년 양털깍기 외환위기 이후

 

2~3년 뒤에 IT 버블이 온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짧게는 약 2년 뒤에 전세계적으로 버블 붕괴가 올것으로 사료 됩니다

 

현재는 경제 규모가 취약한 나라 부터 쓰러지기 시작하고 있으며,

 

커플링 되어 있는 각국의 경제가 도미노 처럼 쓰러지면서

 

전세계적으로 경제 환란이 올것이라 예상 됩니다

 

현재의 부동산 폭등에 대해서

 

조바심이나 좌절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유비무환 정신으로 

 

미래에 엄습할 버블붕괴 위기에 대해서

 

준비하고 또 준비 합시다.....꾸벅^^ 


우리말 못알아 처 먹는... 왜구 발정들이 문제야.!!! 북한사람들과도 대화가 통하는데...




좋은 오늘 굿문들 욕쳐하는 찢빠들 골리고 놀려 준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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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실화였는데,,,,,

우리나라서 보통얼굴이 아니란 소리 듣는 근사틱한 세 남성이

독일로 여행을 갔것다,




사진 한 장으로 3당 대표의 진의를 파악합시다.


일본 아베는 의자의 높낮이로

외교상의 결례를 하지요.

방북한 3당 대표가 평양에서 어쩌구 잡음이 들리는데

당사자들의 의견을 들어봐야 진의를 알 수 있죠.

 

 

 

김영남위원장은 북의 맹목상 국가원수입니다.

3당 대표를 반갑게 영접하군요.

이것으로 잡음을 해소합시다.


고맙습니다!-남북정상회담 단상(短想)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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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 적대(敵對)의 종식>-

 

어제 같은 오늘, 오늘 같은 내일이란 그 나타함으로 이번 회담의 어젠다가 무언지 생각지도 못하고 그냥 들뜬 마음으로 가십거리만 살폈습니다. 합의문을 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있지만, 딴 거 다 치우고 저 하나만 할 수 있다면 우린 이제 위대한 국가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언제 표변할 지 모르는 예측불허의 지도자인 그를 마저 믿지 못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대통령께서 달래고 안아준다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젠 다릅니다.

북의 위원장 그가 진정으로 얼마나 평화를 원하고, 전쟁의 두려움에 묻혀 살았으며 그와 인민의 발전을 위한 마음을 가졌는가 생각해봅니다.

아버지와 같은 넉넉함으로 안아주신 우리의 문 대통령 계셨기에 가능한 일입니다만, 우리가 단 한 번의 임기 밖에 갖지 못하는 반면에 그는 적어도 앞으로 30년 넘게 북한을 통치할 지도자라는 점을 생각할 때, 그의 굳고 긴장되고 두렵고 의심스런 문제들을 풀어준 우리의 대통령이 아니었다면 오늘도 우리는 북한의 어느 곳에서 남한과 동해로 향한 미사일의 발사 소식과 하루를 일 년을 살 듯 언제 벌어질 지 모르는 북의 도발과 미국의 공개적인 협박에 시달려야 할 지 모르는 불안 속에서 그저 큰 일이 없기만을 바라며 전전긍긍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삼 세 판이란 말처럼 세 번이나 만나고 이야기 하는 동안,

세뇌된 괴뢰는 그 쪽이 아니라,

오랜 북한종북빨갱이팔이놀음으로 온갖 공작을 일삼은 우리네 공공의 기관들의 공작과 세뇌가 우리 스스로 가까워질 기회를 밀어냈고 발로 찼고 그들을 한갖 불쌍한, 혹은 무시무시한 호전광으로 느끼고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됩니다.

 

 

 

아직은 이르겠지만, 나는 생각합니다.

남과 북의 대치와 군사적 긴장이 사라진 한반도, 거기에 경제 제재가 풀려 남북의 인프라가 충분히 구축된 한반도, 그 위에서 망치 소리 울리며 철로를 고치고 고속도로를 놓으며 우리의 없는 일자리들을 만들고 그들의 웃음 소리 함께 들으며, 남으로 북으로 오가는 사람들의 표정에서 - 두려움이나 긴장이 아닌 즐거움과 나들이의 기쁨이 한가득하길 말입니다.

 

 

 

그리고 그 긴 기찻길이 이어진다면 동으로는 블라디보스톡을 거쳐 저 먼 우리의 또다른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유배되어 버려진 카자흐와 우즈벡을 거쳐 동유럽 북유럽을 가는 길에 늘어진 하얀 자작나무 숲들과 무한히 펼쳐진 바다 같은 호수에 퍼른 물결에 세상의 넓음을 만끽하고,

또한쪽으로는 세계의 중심이라는 북한과 상해를 거쳐 동남아로 가는 오리엔탈 익스프레스를 타고 사통팔달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일본은 안달을 할 것이고 북한은 어쩌면 그들의 물동량을 통과시켜주는 것만으로도 경제에 더 없는 도움이 될 것이고,

백두산으로 개마고원으로 소풍 가는 도시락을 싸고 하룻만에 다녀오는 트랙킹도 생각해봅니다.

 

 

 

꿈이

꿈이 아니라 현실로 다가오는 지금,

가장 작고 얕은 첫발자국이지만, 이삭님의 말씀처럼 언제나 [한반도의 대변혁]은 그렇게 예정하지 못했던 독일의 통일처럼 그렇게 오고 있다는 걸 실감합니다.

 

우리는 위대한 민족으로, 세계의 중심국으로 다가설 기회를 가졌습니다.

보수라 칭하는 이들 또한 더 이상 그들과의 적대적 힘의 균형을 통한 기득권유지를 지상과제로 삼기보다는 민족과 한반도라는 큰 틀에서 함께 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해집니다. 

 

 

 

그럴 수만 있다면, 

그렇게만 된다면, 

우리 친일의 죄악도, 적폐도 다 용서하며 함께 손잡고 더 큰 한겨레, 

웅혼한 호태왕의 기상으로 대륙을 달리던 그 당당함으로 세상 어느 누구에게도 흔들리지 않는 나라가 되도록 함께 용서하고 다독이며 멀리 보고 기껍게 함께 같이 잘살자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다음의 정권을 잡는 이가 어느쪽이 되더라도 분단의 고착화를 통한 기득권 유지보다는,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남북의 민중과 인민의 뜻에 맛갖게 이 큰 한 걸음을 셈법 없이 지원해주길 간절히 간절히 기원합니다.   

 

참 좋은 사람들입니다.

참 좋은 날들입니다.

참 좋은 세상이 올 것 같습니다.

 

 

우리는 대 한국인,

우리는 대한민국입니다!

 

왜 약지손가락을 자른 안 의사의 모습이 떠오르는지,

왜 스물다섯에 스스로 죽음의 땅으로 가신 매헌이 떠오르는지..

 

이제,

아마 이제

우리 더 나은 우리를 말해도 될 때이기 때문 아닐런지요? 

 



사법부를 향한 촛불의 마지막 경고!

 

사법부 70주년 기념사하는 김명수 대법원장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김명수 대법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중앙홀에서 열린 사법부 70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hkmpooh@yna.co.kr  (끝)

 

 

9월 13일은 사법부 탄생 70주년을 맞는 날이다. 사람으로 치면 고희가 된 셈이다. 그러나 사법부는 국민의 여망에 부응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전혀 아니다. 최근 불거진 양승태 일당의 사법부 농단은 '이게 나라인가?'하는 탄식을 다시 자아내게 했다. 이날 70주년 행사가 열리고 있는 법원 밖에서는 시민단체들과 촛불 시민들이 다수 나와 사법부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세상이 다 썩어도 법원만큼은 공정해야 하는 게 만고의 진리다. 그동안 권력의 하수인 노릇을 했던 검찰에 실망한 국민들은 이번에 불거진 재판 거래를 보고 법원이 검찰보다 더 썩었다고 한탄했다. 특히 법원행정처가 '옥상옥' 역을 하며 전횡을 휘두른 것에 이를 갈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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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김명수 대법원장이 인사말을 통해 "검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사법제도 개혁에 진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법원의 셀프 개혁으로 국민적 불신이 해소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사법개혁위원회'를 다시 구성해 국민들을 다수 참여시켜야 할 이유가 거기에 있다. 사법부의 자기 식구 감싸기는 이미 도를 넘었다. 법원행정처의 비리에 대한  명백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구속영장 기각률이 90%라니 기가 막히다.

 

양승태 일당은 청와대를 수시로 드나들며 일제강제징용 피해자 재판까지 연기했다. 그 재판을 하면 국가 망신이라는 박근혜의 말에 굴복한 것이다.  양승태 평생의 꿈인 '상고법원' 설립을 위해 일제강제징용자들의 영혼까지 팔아먹은 것이다. 일제시대 친일파를 능가한 짓을 한 것이다.

 

 

 

검찰, '재판거래 의혹' 유해용 전 연구관 재소환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유해용 전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양승태 사법부의 사법농단 의혹과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18.9.12      jieunlee@yna.co.kr  (끝)

 

 

세상 어디에 자국의 피해자보다 침략국의 전법 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재판을 연기한 정부가 있다는 말인가? 양승태 일당은 이것 하나만으로 '친일매국노'로 불려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그외 양승태 일당은 쌍용차, 세월호 등의 재판에도 청와대와 거래를 했다.

 

서울대 법대, 영남 출신 위주로 구성된 법원행정처는 판사들의 동향까지 사찰하고 청와대에 보고했다. 심지어 양승태 대법원장까지 사찰한 것이 드러났다. 그 사찰에서 양승태는 무슨 책을 잡혔기에 청와대에 협조했을까? 약점을 잡아 굴복시키는 수법은 사법부나 정치계나 다를 게 없다.

 

 

 

문재인 대통령(가운데)이 13일 ‘사법부 7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김명수 대법원장(문 대통령 오른쪽 바로 뒤)과 함께  대법원 중앙홀로 들어서고 있다. 이용훈 전 대법원장(왼쪽 앞) 등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제는  김명수 대법원장이다. 국민들은 '흙수저 출신'인 그에게 사법개혁을 원했다. 하지만 김명수는 지금까지 별 다른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다. 그러자 국민들이 "우리가 촛불은 왜 들었나?"하고 탄식하기도 했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자기 식구 감싸기로 일신을 보전할 것인지, 촛불 시민의 염원에 부합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만약 지금까지처럼 사법 개혁에 미지근하게 대응하면 시민들은 촛불을 들고 가장 먼저 대법원을 둘러쌀 것이다.

 

사법부는 이제라도 엘리트 의식을 저버리고 국민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래야 완전한 사법부 독립이 가능하고 국민도 힘을 실어줄 수 있다. 그 대법원장 자리는 바로 촛불 시민이 만들어 주었다는 것을 김명수는 한시라도 잊지 말아야 한다. 그것을 거역하면 당신의 존재 가치는 더 이상 없다.

 

 

 

무슨 얘기 나눴을까  - 13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 청사 중앙홀에서 열린 대한민국 사법부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이 김명수 대법원장과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며 박수를 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기레기들 집 팔라고 하는데】팔 집이라도 있어야 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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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은마가 작년 대비 5억이 올라서

 

20억이 되었구나....

 

주댕이 호가여....

 

아니면 담합 작전세력에 속아서 

 

매수자가 호구가 된 것인가???....ㅋㅋㅋㅋ

 

걍 웃지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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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붕괴 위기 시리즈로

 

미시와 거시적 측면에서 계속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논객님들 이렇케 서울 부동산이 폭등하는 것 예상들 하셨지요

 

안하셨습니까???

 

과거에 글 올릴 때 거시적 측면에서는

 

가까운 미래에 버블 붕괴가 오지만

 

버블 붕괴 임계점이 오기 전까지는

 

산꼭대기 버블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한다고 했습니다

 

2018년 올해 겨울과 봄 비수기 때

 

많은 논객들이  2018년 부동산 버블 붕괴가 온다고

 

개거품 물면서 아우성 쳤습니다만

 

저는 겨울철에는 부동산 비수기이고

 

목눌림 현상으로 중턱을 만들고 다시 상승 한다고 했습니다

 

저도 예측한 것 보다는 넘 크게 올라가서 어리둥절 하지만

 

이것이 바로 현실 입니다

 

10년 동안 매년 폭락 폭락 한다고 했지만

 

현실은 매년 상승 하였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바로 미시경제와 거시 경제를 혼돈하기 때문입니다

 

찌라시 글들 인용하면서

 

매년 곧 폭락이 온다고

 

다 팔아라 하니까

 

죄다 팔고 전세 또는 전세 대출 받아서 전세 갔는데

 

기레기 찌라시들은 서민들 아픈 마음은 젓도 모르면서

 

현재 집 팔 시기라고 떠들고 있습니다...

 

논객님들 현재 팔집 있습니까???

 

모두 다 자가당착과 자기 꾀에 넘어가서

 

소중한 보금자리 팔고 죄다 폭락론자가 되었습니다

 

물론 글 올리는 저도 반성하고 있습니다

 

명확한 버블 붕괴 시기를 육하원칙으로 논리적으로 설명 못한 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말씀 드리는데

 

산꼭대기가 높으면 높을수록

 

골짜기는 깊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추석이 오고 겨울철이 되는데

 

겨울철은 비수기가 되면서

 

거래 없는 하락폭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년 상황은 내년에 함 봐야 될것 같군요

 

현재 미국의 3차례 양적완화에 의한 달러 뿌리기로

 

이머징 마켓 양털깍기는 시작 되었습니다

 

과거 1997년 양털깍기 외환위기 이후

 

2~3년 뒤에 IT 버블이 온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짧게는 약 2년 뒤에 전세계적으로 버블 붕괴가 올것으로 사료 됩니다

 

현재는 경제 규모가 취약한 나라 부터 쓰러지기 시작하고 있으며,

 

커플링 되어 있는 각국의 경제가 도미노 처럼 쓰러지면서

 

전세계적으로 경제 환란이 올것이라 예상 됩니다

 

현재의 부동산 폭등에 대해서

 

조바심이나 좌절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유비무환 정신으로 

 

미래에 엄습할 버블붕괴 위기에 대해서

 

준비하고 또 준비 합시다.....꾸벅^^ 



사법부를 향한 촛불의 마지막 경고!

 

사법부 70주년 기념사하는 김명수 대법원장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김명수 대법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중앙홀에서 열린 사법부 70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hkmpooh@yna.co.kr  (끝)

 

 

9월 13일은 사법부 탄생 70주년을 맞는 날이다. 사람으로 치면 고희가 된 셈이다. 그러나 사법부는 국민의 여망에 부응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전혀 아니다. 최근 불거진 양승태 일당의 사법부 농단은 '이게 나라인가?'하는 탄식을 다시 자아내게 했다. 이날 70주년 행사가 열리고 있는 법원 밖에서는 시민단체들과 촛불 시민들이 다수 나와 사법부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세상이 다 썩어도 법원만큼은 공정해야 하는 게 만고의 진리다. 그동안 권력의 하수인 노릇을 했던 검찰에 실망한 국민들은 이번에 불거진 재판 거래를 보고 법원이 검찰보다 더 썩었다고 한탄했다. 특히 법원행정처가 '옥상옥' 역을 하며 전횡을 휘두른 것에 이를 갈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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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김명수 대법원장이 인사말을 통해 "검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사법제도 개혁에 진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법원의 셀프 개혁으로 국민적 불신이 해소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사법개혁위원회'를 다시 구성해 국민들을 다수 참여시켜야 할 이유가 거기에 있다. 사법부의 자기 식구 감싸기는 이미 도를 넘었다. 법원행정처의 비리에 대한  명백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구속영장 기각률이 90%라니 기가 막히다.

 

양승태 일당은 청와대를 수시로 드나들며 일제강제징용 피해자 재판까지 연기했다. 그 재판을 하면 국가 망신이라는 박근혜의 말에 굴복한 것이다.  양승태 평생의 꿈인 '상고법원' 설립을 위해 일제강제징용자들의 영혼까지 팔아먹은 것이다. 일제시대 친일파를 능가한 짓을 한 것이다.

 

 

 

검찰, '재판거래 의혹' 유해용 전 연구관 재소환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유해용 전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양승태 사법부의 사법농단 의혹과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18.9.12      jieunlee@yna.co.kr  (끝)

 

 

세상 어디에 자국의 피해자보다 침략국의 전법 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재판을 연기한 정부가 있다는 말인가? 양승태 일당은 이것 하나만으로 '친일매국노'로 불려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그외 양승태 일당은 쌍용차, 세월호 등의 재판에도 청와대와 거래를 했다.

 

서울대 법대, 영남 출신 위주로 구성된 법원행정처는 판사들의 동향까지 사찰하고 청와대에 보고했다. 심지어 양승태 대법원장까지 사찰한 것이 드러났다. 그 사찰에서 양승태는 무슨 책을 잡혔기에 청와대에 협조했을까? 약점을 잡아 굴복시키는 수법은 사법부나 정치계나 다를 게 없다.

 

 

 

문재인 대통령(가운데)이 13일 ‘사법부 7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김명수 대법원장(문 대통령 오른쪽 바로 뒤)과 함께  대법원 중앙홀로 들어서고 있다. 이용훈 전 대법원장(왼쪽 앞) 등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제는  김명수 대법원장이다. 국민들은 '흙수저 출신'인 그에게 사법개혁을 원했다. 하지만 김명수는 지금까지 별 다른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다. 그러자 국민들이 "우리가 촛불은 왜 들었나?"하고 탄식하기도 했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자기 식구 감싸기로 일신을 보전할 것인지, 촛불 시민의 염원에 부합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만약 지금까지처럼 사법 개혁에 미지근하게 대응하면 시민들은 촛불을 들고 가장 먼저 대법원을 둘러쌀 것이다.

 

사법부는 이제라도 엘리트 의식을 저버리고 국민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래야 완전한 사법부 독립이 가능하고 국민도 힘을 실어줄 수 있다. 그 대법원장 자리는 바로 촛불 시민이 만들어 주었다는 것을 김명수는 한시라도 잊지 말아야 한다. 그것을 거역하면 당신의 존재 가치는 더 이상 없다.

 

 

 

무슨 얘기 나눴을까  - 13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 청사 중앙홀에서 열린 대한민국 사법부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이 김명수 대법원장과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며 박수를 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Who's 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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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걸레(姜典模) 2018.09.14 08:30
    원승이의 옥탑방2

    서대문 반지하방 체험
    개봉박두
  • profile
    예형 2018.09.14 13:53
    과세폭탄 김동연 깔끔한 정리....!!!!!!!

    언론과 야당에서 "과세폭탄" 이라 하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김동연: 까지마라...
    숫자.. 용어 .. 머리아프니까....
    그딴거 다 집어치우고...
    18억만 기억하라..

    자기 집값이 18억 이상이면 종부세 대상이다..
    그 세금이 10만원 올라서 104만원이다....

    그러나 다주택자는 범위가 넓다..


    세금을 더 내야한다....
    대출도 힘들다...

    마지막으로...
    집있는 사람이 욕심을 버려야한다.

    집 값으로 남들 집살 기회를 뺐지마라....
    더 걷힌 세금은 주택 안정자금으로 전액 쓰인다...

    끝....
  • ?
    초류향 2018.09.14 16:26
    1가구 1주택자가 집값 올랐다고 좋아한들
    공기로 배채우고 "배부르다"고하는 것과 뭐가 다른지....
  • profile
    예형 2018.09.14 17:13
    초류향님.. 방문 감솨
    고운흔적 남기시고 다녀 가심에 고맙습니다^^~
    조석으로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일교차 심한 환절기 날씨 가내 무탈 화목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profile
    예형 2018.09.15 14:34
    이유없는 무덤은 없지요

    그렇다고 모든 장사들을 보면 무리한 투자를 했거나 시장의 상황을 파악하지 못해했거나 이유가 있지요.... 

    이명박정부 들어서자마자 바로 다 해제시키고 무한대의 주택을 매점매석 행위를하고 건설족에게 수십조를 투자해 주고 대기업의 골목상권 침해하고 규제를 다 풀어서 국가부채 개인부채가 폭증했어요 

    빚내서 집사라 사람들을 속여서 살았어요


    투기하고 욕망이 강한 사람들을 보면 누구탓이다 

    그러고 타인에게 압력을 가해서 목적을 달성하는 수법이지요 이들은 집값 담합을 통해 정치기득권을 누리는 거에요 몇년 참으면 된다고 자기들에게 유리한 제도를 다시 만들겠다는 거죠 이들은공정성을 거부하고 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서민들에게 박탈감을 계속 조장하고 있어요 언론과보수는 한술 더뜨는 기사만 내보냅니다

    이명박때도 노통때 국내기업이익이 13프로 였는데요 사람들이 경기가 안좋다고 경기를 살리는 대통령을 뽑아야 된다고 이명박을 뽑아가지고 그 경기 살려야 된다? 

    이명박의 그렇게 경기 살린다고 건설사에 수십조 퍼주고 무한대의 주택을 매점매석하고 공목상권 다 가져 갔는데 국내기업이익이 3프로 4프로?도 안됐지요

    그리고 바른소리 한다는 예술인100여명을 불법사찰하고 그리고 국정원 수개표 세월호는 말도 못하고,,경계하시기 바랍니다 

    늘 누구탓이다 하고 엉뚱한사람한테 디집어 쒸우고 마녀사냥 몰이를  끊임 없이 

    그런데 잘 모르는 서민은 계속 누구탓이라 하니까 속는 사람이 있는 거에요 

    그것을 노려요 같이 누구탓하고 욕하면 재미 있잖아?편하잖아 그러고요.. 

    사람들을 속여서 살아온 그리고 자기들의 목적을 달성하겠다는 거에요 누구탓하고 욕하는데요 속지마세요 ,,,

    다단계나 도를 아십니까"가 

    늘~끊임없이 계속 꼬시고 활동을 하고 있지요 

    끊임없이 그러고 다니면 1-2,3,명은 꼭 넘어온답니다 불안하고 그런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들이 원하는...


    삼성이 망하길 바라는 사람은 없지 
    삼성 일가와 경영진 주식 배당금으로 황제 생활하는 양키와 검은 머리 외국인들을 조져야지 ㅎㅎ
  • profile
    예형 2018.09.19 16:58
    고마해라 안보장사로 65년간 정권잡고 많이 해쳐먹었다 아이가. 

    이제 우리도 평양가서 대동강 맥주 치맥도 하고 금강산에서 캠핑도 하고 백두산 트래킹도 하고 하자 마. 
    애국가는 동해물과 백두산인데...

    왜 우리는 가지도 못하냐.

    강서구 방화동 주민인 제가 사죄드립니다. 우리 애시키가 모잘랍니다. 죄송합니다.^^

    마트에 드러누워서 땡깡부리는 철없는 애들같다

    자위대 행사는 잘 참여들 하드만,, 
    친일 매국 극우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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