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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천년 정도 지나면 국가원수 평가를 무엇으로 한다고 보십니까? 


삼국사기를 보아도 누가 성군이고 누가 폭군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기록에는 큰 것 몇 가지만 나오는데, 그것이 국가와 민족의 역사발전 흐름에 맞는 방향으로 가느냐? 아니면 거스르는 방향으로 가느냐? 정도로 판단합니다. 


그러면 20~21세기에는 분단된 조국의 통합을 위하여 얼마나 노력하였느냐가 국가원수 판단의 제1순위가 될 것입니다. 다음이 천년 후 우리 후손들이 천년 동안 볼 역사책에 나올 지도자 평가예측입니다. 


남한 국가원수 순위


1등급 : 문재인 (정상회담 2회 실시)

2등급 : 김대중, 노무현 (정상회담 1회 실시)

3등급 : 박정희, 윤보선,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정상회담 없음)

4등급 : 이승만 (전쟁 실시)


북한 국가원수 순위


1등급 : 김정일 (두 대에 걸쳐 정상회담)

2등급 : 김정은 (한 대에 걸쳐 정상회담)

3등급 :  없음

4등급 : 김일성 (전쟁 실시)


말도 안 되는 평가라고 하실지 모르지만 역사학도의 시각으로 보면 결국 이렇게 됩니다. 

단, 문재인과 김정은은 현재 진행형이라 정확한 평가는 관뚜껑을 덮은 후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 profile
    굽은솔 2018.08.09 21:54
    김일성이 없으면 북한은 존재하지않습니다
    물론 시대에 따라 역할분담은 이뤄지겠지요
  • ?
    수지면장 2018.08.10 00:11
    먼훗날에 김일성에 대한 객관적이고 정당한 평가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profile
    오지랍 2018.08.09 22:17

    저는 역사학도는 아닙니다만 후세 사람들은 이승만보다 김일성을 한참 더 높이 쳐줄 것 같습니다.
    적어도 김일성은 항일 독립투사였고 6.25 남침도 본래의 취지는 민족통일 전쟁이었으니까요.

    이승만은 독립운동을 빙자해서 사익을 챙긴 사기꾼에다 민족주의자들을 암살하고 탄압한 독재자,
    그리고 6.25가 발발하자 군통수권과 주권을 통째로 양키들에게 넘거버린 양아치에다 매국노이고

    빡통은 제 일신의 영달을 위해 쪽발이들의 개새끼가 되어 독립투사들을 잡아 죽이는 짓에 미쳐 날뛴
    민족 반역자에 해방 후에는 제 한 목숨 살자고 남로당 동지들을 밀고해서 몰살시킨 배반의 종자에다
    쿠데타로 민주주의를 짓밟고 군발이 독재를 자행하며 여자들 납치해 600여명을 강간한 희대의 색마,

    쥐박이는 주댕이만 열면 거짓말인 사기꾼에 제 뱃속 채울 셈으로 삼천리 금수강산에 대재앙을 부르고
    나랏돈을 제 주머니 돈인 양 자원외교 내세워 국익에 엄청난 손해를 끼친 글로벌 호구 쪼다 병신새끼.

    바뀐애는 오로지 제 애비의 후광으로 권좌에 올랐지만 꽁지 빠진 암탉 주제에 무슨 장끼라도 되는 척
    주제 파악 못하고 깨춤추다 끌려내려와서 제 애비가 쌓아놓은 것까지 다 허물어뜨린 바보 머저리 등신.

    역사학이 진실에 입각해서 정론직필을 하는 학문이라면 그렇게 기술해야 마땅하다고 믿습니다, 저는.

  • ?
    수지면장 2018.08.10 00:13
    예컨대 100년후 역사평가에서
    이승만의 위치는 매우 초라할 것입니다.
    오지랍님의 문제제기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 ?
    수지면장 2018.08.09 23:52

    남북정상회담의 회수를 기준으로 평가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지요.
    만약에 차기 혹은 차차기 정권이 수시로 (실무적) 정상회담을 갖게 된다면,
    그때마다 평가순위를 바꾸어야 되는 ...
    ....
    정상회담의 회수가 핵심/관건이 될 수는 없어요.
    정상회담을 둘러싼 주변환경, 회담의 역사성, 회담결과, ...
    등등이 오히려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지요.
    .....

  • ?
    제퓌로스 2018.08.10 04:48
    대한민국 건국의 아버지 국부 이승만 박사
    &
    대한민국 근대화의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

    김일성?
    본명은 김성주
    만주의 마적단 수금원
    625사변을 일으켜 억조창생을 죽음의 도가니속으로 말아넣은 마귀새끼.

    <천년 후 우리 후손들이 천년 동안 볼 역사책에 나올 지도자 평가예측입니다. >
  • ?
    수지면장 2018.08.10 09:35
    일제의 앞잡이로 혁혁한 공로(?)를 세운
    (조선인 주력의) 간도특설대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항일유격대를 마적단으로 몰아부쳐야 하지요.
    ...
    제퓌님, 대한민국을 사랑한다면,
    간도특설대를 공부해 보시기 바랍니다.
  • ?
    아진아빠 2018.08.10 12:59
    달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따지는 형국입니다.
    근대로 넘어오면서 어떤 정치인들이 후세에 추앙을 받게 될까요? 원죄는 이조 5백년의 왕이 그릇된 정치관에서 비롯됐다고 봅니다.
    선조이후 왜놈에게 그렇게 당했으면 소위 쟁이들을 많이 등용시켜서 산업화를 일으켰어야 했습니다. 18세기 부터 왜국과 우리나라는 잽이 않됐습니다. 풍전등화같은 정세속에서도 이리오너라 에헴~ 이런 문화를 더 숭상했으니까요... 결국 왜놈들이 친일파 살살 꼬셔 먹히게 된거 아닙니까? 왕이 잘했으면 식민지도 동족상잔 친일파 매국도 독립운동 이런 단어도 나오지 않았겠죠 ㅠㅠ
  • profile
    직립원인 2018.08.10 13:53
    컬럼버스의 아메리카대륙 도착 이후 전 세게적으로 대항해가 일어나 문물교루가 활발히 진행될 때 우리는 문을 닫고 기술과 실질을 배척하고 유교적 규범에 갇혀있었던 반면에(기득권의 유지였습니다), 일본은 그 물살을 타고 서양문명을 받아들여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소위 근대화를 했습니다. 그때 뒤진 결과가 지금까지 계속되어 우리에게 분단의 고통으로 남아 있습니다.
  • profile
    손.진.곤 2018.08.10 16:59

    역시 역사학도는 철학적 개념이 강하십니다


    천년후에는 아니 백년지나면 사실 이런건 의미가 없을줄로 아룁니다

    지구를 지키느냐 ...떠나느냐가 관건이될거고
    파리기후협약 탈퇴한 트럼프가 히틀러이후 최악의 지도자가 될껄로 예상합니다

    과학도를 지향하는 ㅋㅋㅋ

  • profile
    손.진.곤 2018.08.10 17:05
    역사적 진실
    1.봉이 김선달 - 불과 백여년전
    2.미투 -이제 시작
    3.제주 한성 여행 몇달 며칠 - 한시간 10분
    4.평균기온 25도 -28도
    5.대구 특산물 사과 - 바나나

    이상이 증거자료 입니다
  • ?
    김정연 2018.08.11 20:34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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