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조회 수 163 추천 수 3 댓글 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9996D6425B4617A711740B

감바스 알 아히요.


99626D465B4617EC2E22EE

독일 에일 맥주 듀라커 호프 바이스비어와 감바스 알 아히요.


99A5FC4F5B46183513980A

식빵에 새우 한 마리와 마늘 몇 조각을 얹고 프라이팬의 올리브 오일을 듬뿍 찍어서 먹는 감바스 알 아히요.


 수입 맥주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새우 감바스라는 요리를 알게 됐습니다.

 그런데 감바스가 스페인어로 새우를 의미하니까 새우 감바스라는 말은 잘못된 표현이군요.

 스페인 전통음식으로 레시피가 너무 간단한 반면에 맛은 상상을 초월하는 풍미와 중독성이 있습니다.

 맥주나 와인을 곁들인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한데 그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1. 프라이팬을 중불로 가열하면서 올리브 오일을 프라이팬이 1센티미터쯤 잠기게 붓습니다.

 2. 단면적이 최대한 넓고 가늘게 썬 마늘을 한 움큼 올리브 오일 속에 넣고 잘게 자른 청양고추 몇 개도 넣습니다.

 3. 마늘 냄새가 올라오기 시작하면 해동시켜서 물기를 키친타월로 닦아내고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한, 손질한 새우 (중하) 열 마리 정도를 바로 프라이팬에 집어넣습니다.

 4. 재료가 타지 않게 열심히 주걱으로 저어주면 새우를 넣은 지 삼사 분 후에 새우 냄새가 고소하게 올라오게 되고 새우를 넣은 지 오 분쯤 후에 불을 끕니다.

 5. 준비한 바케트빵이나 식빵 위에 새우 한 마리와 마늘 몇 조각을 얹고 올리브 오일을 듬뿍 찍어서 식빵이 올리브 오일에 노랗게 젖어들면 한입 베어 뭅니다.

 6. 입맛에 맞는 맥주나 와인을 곁들이면 금상첨화입니다.



  • ?
    허허장 2018.07.12 07:03

    더운날 맥주의 쌉쓰름한 맛이 그대로 전해옵니다
    레시피대로 오늘 한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효령대군께서 감복하시겠습니다

  • ?
    이강복 2018.07.12 21:39
    레시피가 간단해서 누구나 시도하기 쉬운 요리입니다.
    그리고 저 맥주는 에일이라서 새콤하고 구수한 맛이 강하고 쌉싸름한 라거의 맛은 그리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효령대군이 감복한다는 게 무슨 뜻인지 좀 아리송합니다.
  • profile
    굽은솔 2018.07.12 09:34
    헉! 보기만 해도 군침이 ...
  • ?
    하이퐈이 2018.07.12 11:39
    카아~~~~~~!
  • ?
    필스너홀릭 2018.07.12 16:27
    사진으로는 붉은 소스가 섞인 것 같은데 올리브유만 넣나요?
  • ?
    이강복 2018.07.12 21:33
    네, 올리브유만 넣은 겁니다.
    올리브유가 원래 좀 불그스레한 색깔을 띠고 있더군요.
    청정원 제품인데 최상급인 엑스트라 버진이더군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성격은 유지하되 욕설, 비방은 하지 말아 주세요. 44 목맨천사(南岡) 2018.07.02 456
18161 시화공단 심각합니다. 불법 체류 외국 노동자들 말입니다. 그것때문에 피해 입는 우리나라 노동자들 피해가 심각합니다. 다른 곳은 모르겠지만 시화공단 말입니다. 예전 이명박이 처음 ... 23 노피새 2018.07.15 290
18160 이 말이 뭡니까?   친문. 비문....여기까지는 그런데로 알겠는데  뼈문은 뭐예요?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좀 가르쳐 주세요. 수정1 더 나아가 진문 신문도 있다는데 대단하군요. 14 노피새 2018.07.15 182
18159 현상금 걸렸구나,                           내란음모죄는   옛날에는 역모 라고 했고   역모의 경우는 능지처참이다 5 file 예형 2018.07.15 131
18158 기무사 기획 친위 쿠테타가 실행되었다면....... 한국......,한국군의 본질..... 정체는 대체 무엇이냐? 얼마 전 미국이 기밀해제한 보도연맹 양민학살 사진자료.       ( 10 file 유화철 2018.07.15 176
18157 모바일 [ KBS 단독 ] 소름 돋는 소식 !!!!! [ 단독 ] 세월호 참사 당일 안보실장 "인양을 검토하라 "  세월호 참사 당일 밤,인양·예인 방법을 검토하라 고 지시한 안보실장 강조사항 문건이 국회에 제출될 ... 3 예형 2018.07.15 110
18156 아 글쎄.....무식은 암흑이요 최대의 빈곤이라는군요. 아래기사를 보고 조선을 찬찬히 생각해 볼 수 있다면 오늘날 "조선"이 미,러,중과 어깨를 나란히할 수 있는 "전략국가"가 될 수 있었던 까닭 중 하나 정도는 짚어... 4 유화철 2018.07.15 101
18155 누진세 이거 없애라 제발.... 이치적으로 따져도 없는 넘들꺼 빼앗아 있는 넘들 보태주능기다 서민경제에 보탬을 주는건 시급 몇 푼 더주는것 보다 이런 현실성 있는게 ... 9 걸레(姜典模) 2018.07.14 176
18154 무제 2011년, 안동에서 4대강 사업이 한창이었다.  13 file 하이퐈이 2018.07.14 183
18153 걸레 생각 7 지은이가 희정이 부부의 침실 까정 살펴봤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게 뭔 희정이 거슥 쪼그라드는 소린가? 혹시 둘이 불륜관계여? 테잎 거꾸로 돌려 검토할게 경수말... 2 걸레(姜典模) 2018.07.13 236
18152 진실은 어디쯤 있는것일까? 부부간에도 싸우다 보면 당신이 이랬네 내가 이랬네 하다가 보면 내가 기억하는 진실과는 엉뚱하게 흘러가는 경우가 있다. 나는 내가 옳은게 맞는데 아내는 아내... 10 노피새 2018.07.13 213
18151 울트라 레어   레코드판은 둥글고 앨범 재킷은 네모다. 이상하다.폴 사이먼의 쏭 북 앨범 재킷을 보고 있자면, 재킷 통째로 턴테이블에 올려놓고 싶은 욕망이 꿈틀댄다.비싼 ... 8 file 서로 2018.07.13 191
18150 진정한 소유 호수 공원 근처에 살면서 호수를 매일 산책하는 지인이 내게 들려 준 말이 있다. 호수 부근의 땅들이 모두 자신의 소유이라면 산책을 하면서 느끼는 자유로움, 즐... 2 부따발 2018.07.13 218
18149 무제 2012년, 중계동에서 벽면 전체의 질감이 느껴진다면  모니터의 색재현력이 좋은 편이다.  file 하이퐈이 2018.07.13 118
18148 경기도에 독한 놈이 떳다!!! 경기도에 독한 놈이 떳다. 세금 도둑들은 각오하라. 한겨레 ‘독한’ 이재명, 6천억대 체납세액 강력 징수한다등록 :2018-07-11 17:21수정 :2018-07-12 18:05 ... 12 file 노피새 2018.07.13 267
18147 누드 사진이라 김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1달 넘게 참았다. 더 이상 내 거취를 문제 삼는 것은 좌시하지 않겠다”고 경고성 발언을 했다고 한다. 이어 표적을 자신을 겨냥했던 ... 3 file 갈수록태산 2018.07.12 280
18146 이재명 도지사의 명패착용에 반발한 공무원 노조 홈페이지 잠정폐쇄! 이재명 '명찰패용'에 반기든 공무원노조 '홈페이지 잠정 폐쇄'(종합)        공무원에 욕설 등 항의성 댓글 쇄도 [수원=장충식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취임과... 15 file 노피새 2018.07.12 221
18145 만세~~~~~~~~~~문재인 정권!!!!   삼성 바이오 로직스 분식회계가 고이성으로 판결 났습니다.  감사합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12일 삼... 1 노피새 2018.07.12 147
18144 1953년 7월 27일 2018년 7월 27일 71년 만에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이 동시에 이뤄지길 바란다.  그렇지 못하다면 나도 그들도 인내심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래야 우리 대통... 14 file 하이퐈이 2018.07.12 240
18143 무제 2012년, 의정부가는 길에 중랑천을 따라 걸으면 의정부까지 간다. 그러다 인적이 뜸해지고 범죄가 곧 발생 할 것같은 외딴 곳까지 다다른다. 지루하지만 가끔은 ... 2 file 하이퐈이 2018.07.12 104
» 감바스 알 아히요와 맥주 한잔 감바스 알 아히요. 독일 에일 맥주 듀라커 호프 바이스비어와 감바스 알 아히요. 식빵에 새우 한 마리와 마늘 몇 조각을 얹고 프라이팬의 올리브 오일을 듬뿍 찍... 6 file 이강복 2018.07.12 16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11 Next
/ 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