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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08:58

만남과 연방제

조회 수 248 추천 수 2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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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이라 만났다. 모든 만남에는 셀레임이 있다. 헤어질 때는 아쉬


움이 있고. 전철역 아래까지. 다 큰 남자들이 손은 왜 잡노. 백두선생


님이 저녁을 대접하시고 굽은솔님이 차를 내 놓으셨다. 나는 막내라 


얻어 먹었다. 안 먹던 고기를 먹고 안 마시던 술을 마시고 그런데 오


늘 몸이 개운하다. 마음이 중헌가 보다.  




그놈의 연방제 얘기를 했다. 나는 연방제가 싫지만 코앞까지 왔다. 우


리의 미래가 결정되는 시점이다. 어제 나온 조미 공동합의문 알맹이


는 아마도 고놈일게 틀림없다. 통일은 두 나라가 합쳐 한나라가 된다


는거다. 그럼 누가 주인하노? 누가 통일된 국가의 대표성을 가지노?


요기서 숨이 콱 막힌다. 




누구나 통일을 얘기한다. 그럼 어떻게 합칠 것인지 생각이 있을 게 아


닌가. 조선은 한 집 두 살림 우리는 두 집 두 살림을 얘기한다. 두 집 


두 살림은 통일하지 말자는 거다. 그냥 따로 살자는 거다. 간단하다 


통일이 아닌 건 버린다. 그래서 남은 게 까다로운 연방제다.




어떻게 할까. 어제 얘기했다. 통일조국의 대표성이 어디에 있냐. 목에 


걸린 가시같은 문제다. 이 불편함을 무마하기 위해 현재의 남과 북이


라는 작은 그림위에 "고려연방공화국"이라는 큰 이름을 덮어씌운다. 


그 안에 북과 남, 독립된 두 개의 체제가 공존한다. 듣기에 잠시 좋을 


뿐이다. 국가는 구성원들의 이익을 대표하는 단일한 정부를 가져야한


다. 어찌할 것인가? 통일정부의 대표성이 어디에 있는가?




먼저, 임시정부의 정통성에서 근거를 찾아야 한다. 그 끈이 어디로 이


어져 왔는가에서 찾아야 한다. 이승만? 우리에게선 그 끈을 찾을 수 


없다. 단절되었다.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에게 통일은 남이 차려준 밥


상같은 거다. 임정의 정통성이 어디로 승계되어 왔고 그 정신을 바탕


으로 오늘의 통일을 일궈낸 주체가 누구냐는 거다.  




둘째, 어제의 조미합의에 따라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대체하는 과


정이 시작된다. 조미가 전쟁의 휴전을 종료하고 정전협정의 당사국으


로 평화협정에 서명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는 이미 이


해 당사국으로서 자신의 권리를 한미연합사에 양도해버렸다. 이것은 


오늘 우리가 통일의 주체로서 자격을 상실했다는 뜻이다. "미국이 우


리의 의사를 대신해 달라." 이것을 정전협정문이 증명하고 있다. 즉, 


미국이 우리의 권리를 대신 행사할 권한을 가진다. 


 


세째, 전시작전권을 이승만은 연합사에 넘겨버렸다. 조미가 평화회담


으로 양국관계를 재설정할 때, 이것은 통일정부의 대표성이라는 매우 


민감한 문제를 건드린다. 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유가 된다. 


환수한다. 누가 환수의 주체가 되는가? 미국은 전시작전권을 환수할 


주체를 요구할 것이고 거기에 우리 이름이 없다. 누가 환수할 것인가


? 통일정부를 대표해서 조선이 환수해도 우리가 어찌할 방도가 없지 


않은가? 통일정부를 대표해서 북이 나서면 어찌할 것인가? 그리고 미


국이 통일정부의 대표로 북과 협정과 조약에 서명을 하면 우리가 이


제 와서 미국에게 남한의 대표성을 다시 돌려달라고 할 것인가? 밥만 


먹으면 "백악관의 의중을 확인하고 있다."고 재잘거리면서도?  




과격한 이야기일지 모른다. 그러나 그게 우리의 코앞에 와 있다. 조미


가 무슨 얘기를 했는지, 어디까지 얘기를 했는지, 우리는 모른다. 주인


들끼리 얘기한 거다. 그들의 비공개 합의문 어딘가에 우리의 미래가 


들어있는 지 모른다. 과격한 이야기일지 모른다. 그러나 나는 거기까


지 얘기했을거라 생각한다. 정부는 시민들 전체의 민족적 자긍심을 


위해서 식당여종업원들의 송환문제를 협의하기 위한 만남을 시작해


야 할 것이다. 미적거릴 시간이 없다. 이걸 소홀하게 여기고 있다간 


우리가 졸이 되는 건 한 순간이다. 우리는 그들의 시간표를 모르지 않


은가? 자게 회원들 모두의 안녕을 빈다.




두 분과 함께 셀카를 찍었는데 품질이 좋지 못하여 이걸로 대치한다. 


사진은 사람을 대표하므로 선정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 양해하


시길....^^ 


 

  • ?
    사람 2018.06.13 09:14

    우리 애들의 미래를 꼰대들이 나서서 지랄하지 말고,
    우리들의 미래를 몇몇이서 나서서 콩닥거리지 마시기를.
    우리들 어련하게 우리들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구축해 나갈 것임.

  • ?
    하이퐈이 2018.06.13 09:21

    사람님께서 퐈이의 글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는군요. ^^
    그냥 지나가는 개소리입니다. 술 먹고 떠드는 그런 얘기지요.
    그런 얘기를 회담장에 앉아 나누는 얘기와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신경쓰실 것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님이 얘기하시는 그 미래를 결정할 "우리"라는 

    단어를 너무 믿지는 마시길 권합니다.  

  • ?
    사람 2018.06.13 09:30
    예 술먹고 떠든 지나가는 개소리를 게시판에 떡하니 올리시는 걸 보니
    너무 진지하고 거창하게 보여 한마디 남겼습니다.

    오늘 투표 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은 그렇게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 profile
    굽은솔 2018.06.13 09:30
    존경하는 사람님께서 왜이리 심사가 꼬이셨는지 모르겠군요.
    지랄이라..

    어제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두눈으로 보고도 못믿으시는 모양 입니다.
    상황이 이쯤되면 이제 우리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정도는 감을 잡으실때도 되얐을틴디...

    지금 사람님 언사를 볼짝시면
    과거 김대중노무현 두분이 북과 합의한 "낮은단계의 연방제"조차도 걷어찰 기세입니다 그려...
  • ?
    사람 2018.06.13 09:38

    굽은솔님은 봄님 글 밑에다 따라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니맘대로 생각하세요.
    그걸 내가 어떻게 하진 못할 터이니까요.

  • profile
    굽은솔 2018.06.13 09:42
    나는 봄글에 댓글 달지않습니다.달아본적도 없고요.
    같은 인간 취급받을까봐 그렇습니다.^^

    "니"카마 막묵는긴데...
  • ?
    사람 2018.06.13 10:03

    님이 사람보는 착각처럼 스스로 보는 착각도 만만치는 않네요.
    같은 인간 취급 받을까봐가 아니라 이미 그렇습니다.

    비풍초똥팔삼 가르는 버릇도 하나 더 추가될 뿐입지요.

  • profile
    굽은솔 2018.06.13 10:22

    네 맞습니다.게시판 이란게 같이 입을 섞다 보면 같은늠 취급받게 되어있지요.

    그래서 나는 마음에 들지않는 글에는 댓글조차 달지를 않습니다.

    글고 분명히 말하지만

    내가 봄의글에 댓글단적 단한번도 없습니다.봄이 따라다니면서 댓글로 뮤보님에게 "제가 책임지고 데리고 나갈께요"라고 하길래

    뮤보님의 글에 봄이단 댓글 그대로 옮기는것 뿐입니다.


    아무리 하고싶은대로 말한다해도 옥석은 가려야죠?그쵸?

    그리고 사람님은 가만히 보면

    스스로 뭔가 소외감을 많이 느끼시는것 같아요.

    혹시 자격지심 같은거 많이 가지고 계시면 훌훌 털어버리세요.스스로 흑싸리 껍데기라고 생각하지마시구요.
    나이들어 가면서.. 어차피 과거는 돌아오지않는답니다^^

  • ?
    사람 2018.06.13 11:34

    봄남글에는 댓글 안단다?
    씽크대에서 똥싼 팬티
    빨믄 똥싼게 아니라구?


    그딴 눈으로 보는 눈으로 평가하는 인물평이 오죽하겄소?
    ㅉㅉㅉ

  • ?
    봄:bom 2018.06.13 12:16

    Who's 굽은솔

    profile
    2018.5.7.JPG


    한지영 니기미.JPG





    Who's 굽은솔

    profile
    kjggggg.JPG


    jyfgjjhan.JPG



    보지는 니기미라던데???



    보지는 니기미

    Who's 굽은솔

    profile



    우리 굽은 솔 

    지영이의  보지타령






    ..........................


      보지 니기미 찾는 우리 솔쥐영이
    수준 떨어지는 자게판을 만들지 않기위해  솔이를 빨리 데리고 나가려고 달지롱

    강퇴감인데...ㅉㅉ


    ㅎㅎㅎㅎ
  • ?
    봄:bom 2018.06.13 12:19
    [레벨:12][레벨:12]굽은솔 7 시간 전
    이런 양아치새끼가 맹바기 그네만 욕하면 지가 똑똑한줄 착각하는 진보의 웃고픈 현실...ㅎㅎ




    ......................................................


    판을 깔아줘도 못하는 등신 문재인
    [레벨:12][레벨:12]요한
    조회 수 622 추천 수 1 댓글 15
    ?가
    김무성 한테도 못이기는 문재인이 희망 이라고?

    문재인이 언제한번 이기는 꼬라지를 본적이 있냐구요~~~

    강동원이 판을깔아 주면 못이긴척 미국 큰형님을 향해

    이런 국정원 대선개입 개표부정 개수작 대통령 인정못하겠다 !

  • ?
    jajukorea 2018.06.13 09:29
    많이 배웠습니다.

    잔쩌 멋진 자리를 함께 하셨군요.
    부럽습니다.
  • ?
    하이퐈이 2018.06.13 09:30
    자주코리아님도 가까이 계셨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 ?
    봄:bom 2018.06.13 09:30
    profile
    [레벨:12][레벨:12]굽은솔 2018.06.11 19:15
    좀 다른 이야기 인데요..
    제가 시골에 살다가 15년전에 분당으로 이사를 와보니
    그당시 이재명이 국회의원인가에 출마해서 거리인사를 하더군요.정자역 뒤쪽으로 기억 하는데..
    직접 손을 잡고 마주보며 인사를 나눈 잠깐 이었지만 느낌이 영 아니었습니다.
    그뒤 성남시장이 되고난뒤 ..여러가지정책들을 보면서 마음속으로 언젠간 일을 치겠다고 생각했었죠.




    ..................................



    https://www.enjoyaudio.com/zbxe/index.php?_filter=search&mid=freeboard&search_keyword=%ED%95%9C%EC%A7%80%EC%98%81&search_target=user_name&page=14&document_srl=7090700

    그래서 지금은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고 이재명이 총리가 된다면 마음이 좀 놓이겠습니다.


    특히 오늘 이재명이 한말

    "내가 집권하면 박그네나 이재용의 사면은 없다"라고 한 말에 박수를  치고싶어  집니다.




    .....................................................


    ???


    ㅋㅋ
  • ?
    하이퐈이 2018.06.13 09:37
    봄님께서 오늘도 들리셨네요. ^^
  • profile
    유화철 2018.06.13 09:31

    이른바 국제정치학적 위상이란 것은 "냉엄한 현실"이지요

    얘기를 안 한다해서 애써 모른체한다해서.... 

    모면할 수 있거나 아니면 피해갈 수 있는

    그런 "사안"이 아닙니다.

     


    대만이

    어엿한 안보리 상임이사국에서 오늘날 국가도 아닌 옹색한 처지로
    "추락"하게 된 과정을 포함한 그 까닭이 무엇인지.....

    무지랭이들은 당췌 모르고 있습니다.


    대단히 불행(?)한 일이겠지만
    대한민국이 "대만"의 사례를 번복치 않는(겠)다는...

    아무런 노력도, 힘도, 근거도 ,보장도 전무하다는 것이
    직면한 "현실"이며 그것이 냉엄한 현실이라고 증명해 준 것이

    바로 이번 "조미담판"자체와 그 합의문입니다.


    여기에서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대한민국의 자리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즉 한반도 문제를 미국과 다룰 수 있는 主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지 "대한민국"이 아니라는 것은

    사실이며 냉엄한 현실이라는 것을 잘 드러내고 있지요.



  • ?
    하이퐈이 2018.06.13 09:40

    네.... 제가 피하고 싶은 단어가 "대만"의 운명인데요....
    우리의 민족적 자긍심이 개판이 나잖아요.
    조선이 기회를 주면 현명하게 손을 내밀고
    동반자로 걸어나갈 용기가 필요한데
    오늘도 "백악관의 의중을 파악..." 개지랄을 떨고 있더군요.

    주권을 행사한다는 게 무얼 의미하는지 생각이 없어요.

    대가리에 뭐가 든 새끼들인지.... 자꾸 대만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웁니다.
    유엔에서 제명이 되고나서야 정신을 차릴려나....

  • ?
    onlyhuman 2018.06.13 12:00

    그래서 뭐 이 빨갱이 색히야. 북으로 가, 이 색히야.
    뼈속까지 빨갱이 색휘. 너같은 빨갱이 색휘들때문에 수많은 투사들이 희생됐어 이 빨갱이 색휘야.

  • ?
    보노소스 2018.06.13 09:47
    바로, 대한민국의 보수가 이런 통일의 담론을 얘기해야 하는 겁니다. 바로 야당이 그리고 맨날 좌팔하고 외치는 제~~~ 님들께서
    어렵지만 중지를 모아야 하는 중요한 얘기라고 봅니다.
  • ?
    하이퐈이 2018.06.13 09:57
    대한민국 보수는 국가의 운명은 미국에 맏기고
    생계를 꾸리고 먹고 사는데 집중하더군요.
  • ?
    네온 2018.06.13 09:50
    누군가는 독선 그 자체

    생각하되 배우지 않으면 독선에 빠지기 쉽고
    배우되 생각하지 않으면 어두워지기 쉽다.


    - 생각만 하고 추리만 한들 독선일뿐이고
    배우기만 하고 생각이라는 생활을 겪지 않으면
    세상 물정 모르게 된다. 는 뜻 -
  • ?
    하이퐈이 2018.06.13 09:58
    좋은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 ?
    자연과자유 2018.06.13 12:08
    지겨워도 오늘까지만 참자. 내일부턴 좀 조용해지겠지. ㅎ
  • ?
    하이퐈이 2018.06.13 12:30
    자자님 덕분에
    안식년 취소할 생각입니다.
    하하하하하 ^^
  • ?
    봄:bom 2018.06.13 12:19
    [레벨:12][레벨:12]profile굽은솔 7 시간 전
    이런 양아치새끼가 맹바기 그네만 욕하면 지가 똑똑한줄 착각하는 진보의 웃고픈 현실...ㅎㅎ




    ......................................................


    판을 깔아줘도 못하는 등신 문재인
    [레벨:12][레벨:12]요한
    조회 수 622 추천 수 1 댓글 15
    ?가
    김무성 한테도 못이기는 문재인이 희망 이라고?

    문재인이 언제한번 이기는 꼬라지를 본적이 있냐구요~~~

    강동원이 판을깔아 주면 못이긴척 미국 큰형님을 향해

    이런 국정원 대선개입 개표부정 개수작 대통령 인정못하겠다 !

  • profile
    김영택 2018.06.13 18:44
    공짜를 얼마나 바라고 사신거냐그래..
    머리덜이 아주기냥..
  • ?
    hk개장수 2018.08.20 09:25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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