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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음악으로 쉬어가는 시간 만들어 보았습니다!


 삶이 각박해 지고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여러 가지 일에 얽매어 지는
세상에 살다 보니...점점 과거에 대해 잊혀 지고는 합니다!

그 만큼 여유가 없고 점점 더 힘들어 지니까요...
마음은 아직도 그때의 젊은 시절과 다를 바 없지만...기억 이라는 것은 점점 어두워지고..
세월에 따라 나이를 먹어 가니.. 좋은 추억도 이제는 하나씩 하나씩 사라져 갑니다!

"전기현의 씨네뮤직" 을 모르실 분은 없으실겁니다!


naver_com_20180612_052632.jpg



전 항상 토요일 만 되면 아침에 일어 나자 마자 예약 녹화를 먼저 걸어 놓고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행여나 잘못 걸어 놨는지 확인도 해 보기도 하고요..
참 좋은 프로 입니다! 아직 까지 이 프로를 한번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전기현씨의 목소리도 좋고 영화 소개와 음악 소개 도 전갈 하게 풀어 주면서 스토리를 예기 해 주는것이
마음의 힐링을 시켜 주는 프로 입니다!
오래 오래 계속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주전에 "전기현의씨네뮤직 342회" 에서 전기현씨가 영화 한편을 소개 해 주셨습니다!

" 깜짝 놀랬습니다" 

아~~~  내가 저걸 잊고 있었내...

저의 머리 속에 저 영화가 사라져 있었을 줄이야...!

너무나 오래 전 봤던 영화이고...너무나 아름 답게 봤던 영화! 얼마나 내 마음 속에 자리 잡고..
오랜 시간 기억 하며 살아 왔는대.. 이렇게 까마득 하게 잊어 버릴 줄이야...
참~ 멍~해지는 공허함.. 같은 시간이였습니다!

 "전기현의 씨네뮤직 342회"  에서 다시 기억나게 해준 영화



naver_com_20180611_112452.jpg


사랑의 은하수 (1980) 


슈퍼맨 이였던  "크리스토퍼 리브"와 "제인세이모어" 주연의 시간을 뛰어 넘은 사랑 이야기 입니다!

다들 아시는 수작 중에 수작으로 꼽히는 영화입니다!

여기에 수록된 OST 는 너무나 유명 해서 클레식 공연 에서도 많이 연주 되었던 곡이고요!

OST 도 좋았지만 영화 안의 클레식

"라흐마니노프-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18번 또한 너무나 아름 답게 어울어진 영화...

클레식의 아름다움을 알게 해 준 음악이였습니다!(그때는 클레식 전혀 몰랐음..)

이 영화 를 잊어 버리고 있었다니... 어릴 때 봤던 영화를 다시 한번 찾아 보니..

그 때의 눈으로 봤을 때의 영화와 지금의 눈 으로 본 영화는 또 다른  감정으로 다가 오내요..
 
명작은 명작입니다!

오늘 제 동영상은  이 영화를 위해 잊지 않도록 만들어 봤습니다! 

아무쪼록 저희 회원님 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의 힐링이 되시길 바라며! 올려 보겠습니다!

같이 즐겨주세요~~^^


오늘 제 동영상은  이 영화를 위해 잊지 않도록 만들어 봤습니다! 

아무쪼록 저희 회원님 들이 조금 이나마 마음의 힐링이 되시길 바라며! 올려 보겠습니다!

같이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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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연 의 바이올린 -Somewhere In Time & 라흐마니노프-프로코피에프.고티에 카푸 컨 & 가브리엘라 몬테로

                                                                   Somewhere In Time - 사랑의 은하수




                                                                      색소폰 연주 


                                         파트리샤 바버의 엘범 Alexander  Reference Signature 수록된 
                     
                                                           Somewhere In Time - 사랑의 은하수

                                       파트리샤 바버 - (작사.작곡가.재즈 싱어. 색소폰 연주자.피아니스트.)








                                 Yao Si Ting 姚斯? 야오 시 팅 - Somewhere In Time 사랑의 은하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에 이어 또 다른 깜찍하고 발랄한  사랑 이야기 로 유명한 
                           
                                     영화 (1971년) 작은 사랑의 멜로디 OST 중 (BeeGees) 비지스가 불렀던
                                           너무나 유명한 두곡 First of May - Melody Fair 를 올려봅니다!



                                                          BeeGees- First of May - Melody Fair










 아무조록 즐거운 시간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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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nt 2018.06.12 21:15
    1975년 Richard Matheson 작 SF 소설 '시간에게 돌아오라고 명령하라"(Bid Time Return) 을 Jeannot Szwarc 감독이 1980년에 감독한 영회죠.
    저도 무척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개봉 당시, 비평가들의 혹평을 받았지만, 나중에 유선방송에사 상당한 호평을 받아 영화 팬클럽 사이트까지 생겼다고 들었습니다.
    1972년 극작과 학생 Richard Collier 의 첫 데뷰 작품축하파티장에 나타난 생면부지 백발의 노파가 "나에게 돌아오라"는 이상한 부틱을 하죠. 작가로 기반을 잡은 후, 1980 년 재충전 여행을 떠있다가, 거기서 1912 년으로 가고, 몽환작 시랑을 경험하고, 그 사랑을 이루지 못한 채 다시 1980년으로 돌아와 죽음을 맞는 일종의 cult 영화 ...
    친구들한테 dvd 복사해 주던 기억이 납니다. 몸이 성할 때 찍은 Christopher Reeve 의 드믄 영화죠. 007 Roger Moore 의 본드걸로 분했던 Jane Seymour 의 매력이 여주인공 Elise Mckenna 연기에서 찬연히 빛납니다. Sound of Music에서 폰 트랩대령역의 Christopher Plu,,er 의 연기도 증후하고. 못보신 회원분들깨 추천합니다.
    반가운 마음에 횡설수설했습니다.
  • profile
    박태진 2018.06.12 23:29
    저 최근 다시 보고 눈물이 저도 모르게 줄줄 흘러 내렸습니다!
    명작중에 명작입니다!
    음악 또한 정말 잘 만든 작품이고요!~
    아낌 없이 설명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_____^*
  • ?
    kent 2018.06.12 21:17
    1975년 Richard Matheson 작 SF 소설 '시간에게 돌아오라고 명령하라"(Bid Time Return) 을 Jeannot Szwarc 감독이 1980년에 감독한 영회죠.
    저도 무척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개봉 당시, 비평가들의 혹평을 받았지만, 나중에 유선방송에사 상당한 호평을 받아 영화 팬클럽 사이트까지 생겼다고 들었습니다.
    1972년 극작과 학생 Richard Collier 의 첫 데뷰 작품축하파티장에 나타난 생면부지 백발의 노파가 "나에게 돌아오라"는 이상한 부틱을 하죠. 작가로 기반을 잡은 후, 1980 년 재충전 여행을 떠있다가, 거기서 1912 년으로 가고, 몽환작 시랑을 경험하고, 그 사랑을 이루지 못한 채 다시 1980년으로 돌아와 죽음을 맞는 일종의 cult 영화 ...
    친구들한테 dvd 복사해 주던 기억이 납니다. 몸이 성할 때 찍은 Christopher Reeve 의 드믄 영화죠. 007 Roger Moore 의 본드걸로 분했던 Jane Seymour 의 매력이 여주인공 Elise Mckenna 연기에서 찬연히 빛납니다. Sound of Music에서 폰 트랩대령역의 Christopher Plummer 의 연기도 증후하고. 못보신 회원분들깨 추천합니다.
    반가운 마음에 횡설수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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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nt 2018.06.13 08:45 Files첨부 (2)

    정말 어릴 땐 모든 게 다 커 보였죠.  크리스마스 트리건, 공부했던 학교 고사 건물이건, 아버지 카건 .... 이젠 모두 작고 초라해 보이죠.

    오랜만에 들어보는 Robin Gibb 의 보컬이군요. 6년전 타게한 Robin.  학창 시절 헉교 앞 다방에서 수없이 만나던 친군데 ...

  • profile
    박태진 2018.06.13 11:57
    이제는 저희도 인생 이란 단어가 나오는가 봅니다... 아이고...
  • profile
    초록이 2018.06.14 15:44
    사진에 사람은 ........그대로
    나만 늙어가지........
  • profile
    박태진 2018.06.14 20:29

    우리의 영원한 슈퍼맨과 비지스의 보컬 로빈 깁은.. 하늘 나라로,.......

  • ?
    호반의오빠 2018.06.15 09:29
    감사합니다. 즐감했습니다.
  • profile
    박태진 2018.06.15 12:54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
    안안토니오 2018.06.25 15:13
    저도 전기현씨 씨네뮤직 좋아합니다. 매일저녁 6시에 진행하는 세상의 모든음악은 항상 듣고 있습니다. 특히나 오프닝 멘트는 놓지지 않고 들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 profile
    클레멘스 2018.07.02 14:13
    작은 사랑의 멜로디는 학창시절에 AFKN 채널로 본, 우리나라에는 수입이 안된 영화인데 이웃 일본에서는 대힛트를 쳐서 주인공인 마크 레스터와 트레시 하이드는 일본영화잡지에서 인기가 식을 줄 몰랐지요. 저는 이영화를 90년대초에 비디오가게에서 신보로 들어온걸 현찰로 구매를 해 버렸지요 그리고 그후엔 DVD를 일본판과 국내판을 다 구매할 정도로 팬이되었지요. 학창시절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청순한 이쁜 주인공 여자애 그리고 비지스의 음악은 아마 오래도록 앚을 수가 없을 겁니다.
  • ?
    필스너홀릭 2018.07.12 17:10
    잘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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