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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48&aid=0000242934&sid1=001

       http://v.media.daum.net/v/2018052211120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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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나라 취재단마다 1만 달러 요구했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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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한테 물어보니 여행비 160달러만 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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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달러 요구한 적 없다는 데?


김정은이 자기 입으로 남한 방송 보고 있다고 했는데도


극딜을 넣으니 특종 놓친거지.


난 또 왜 삐졌지? 한참 생각했구만 원인은 단순했네요.



얼마전에 YTN 기자도 싱가폴에서 개쪽 당했고


문통 중국방문 때도 사고 치더니


이것들은 드루킹 사무실 도둑질하는 수준으로 기사를 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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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은 국민의 몫이냐!!!

  • profile
    예형 2018.05.22 12:41

    대구 휴게소 초등생 사건 판결 후.. .


    대구 휴게소 사건 판결이후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안되네요.


    누구나 실수는 할수 있는거고, 솔직히 저는 그선생님이 실수했다고 봐 지지도 않아요.

    우선 13살 6학년이면 다 큰 성인같은 아이인데 큰 애 똥까지 직접 받아 내시고, 장염이 의심되는 아픈 애 수학여행까지 보듬어서 데려가, 부모와 통화하며 큰소리 들어, 내려놓고 가는 내내 안절부절했을 선생님이 어떠셨을지 정말 마음으로 이해되고 가슴 아파요.

    사실 저라면 그 선생님처럼도 못 했어요. 정신없고 멘붕와서..그정도 처치도 못했을거같아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지 하고 혼이 나가서 우왕좌왕 하는사이에 아마 애는 차에서 그냥 옷에다 실례했을거 같구요.



    저는 애들을 국제학교에 보내는데요..

    국제학교 교사들이 월급을 얼마나 받는지는 모르지만, 확실한건 최소한 우리보다는 교사들의 처우가 낫다는 사실이에요.



    그들은 우선 수업 끝나면 바로 집에 가고요.. 우리처럼 점심 시간에 애들 줄 세워서 급식실로 데려가지도 않고 애들이랑 밥도 같이 안 먹어요. 급식지도 안 해요.

    솔직히 초등선생님들은 급식 지도만 안한다 하더라도 학교 가는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게 줄 거라고 확신합니다. 애들이랑 밥 먹는건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겠어요. 혹시 장난하는 아이들 없나, 식판 들고 가다 쏟는 아이없나, 자리 배치 다 해주고 모든 아이들 다 먹을때까지 애들 조용히 있지 않으니 조용히 시켜가면서 모든 촉이 애들에게 있는 상태로 밥 먹어요. 급식실은 운동장이 아니니까요..그러니 저녁만되면 집에 와서 식욕 폭발하죠.



    외국의 학교는 항상 문 꽁꽁 걸어 잠그고 있고 부모 아이디카드 없음 아무리 학교 학부모라도 안 들여보내줘요.

    온갖 신원 증명할 수 있는것 다 적어서 내고 가방, 몸 수색 다 하고 그러고 나서야 학교에 들어갈 수 있구요.

    그러니 픽업 때 아이디카드 없으면 들어가서 애들 픽업도 못해요. 그러니 아이디카드는 꼭 지니고 다녀야해요. 분실해도 골치 아프구요.



    중요한 것은 픽업 때 부모나 가디언 없음 애들은 학교 밖 한 발자국도 못 나갑니다.

    픽업시간까지 부모가 오지 않음 애들은 교문 앞에서 선생님이랑 좀 기다리다가 선생님은 끝까지 같이 기다려주지도 않아요. 그들도 퇴근해야 하니 도서관에 가 있으라고 하고 가버려요.

    도서관 선생님도 퇴근해야 하니 어느정도 봐 주다 집에 가고, 애들은 학교 리셉션에서 혼자 기다려야해요.

    애들은 엄마가 늦으면 집에 못 가는거죠. 그러나 그 누구도 선생님이 매정하게 애도 데리고 있어주지도 않고 도서관에 보냈네, 리셉션에 보냈네 가타부타 아무 말이 없어요.

    여기선 수업 끝나는 순간부터 다 부모책임이에요.



    외출? 조퇴요? 부모 없으면 못 나가요.. 저는 부모임에도 불구하고 한 번 조퇴하려면 미리 담임에게 메일 보내서 허락받고요. 조퇴시간 전 미리 조퇴 카드 받으러 사무실가서 애 이름 말하고 몇 시부터 나갈꺼다 다 보고하고, 카드 2장을 받아서 하나는 담임에게 내고 하나는 교문에서 지키는 시큐리티한테 내야만 밖으로 나갈수 있어요. 이 과정이 번거로워서 저는 어지간해서는 조퇴도 안 시켜요.

    우리나라처럼 학생 혼자 보내는 조퇴는 있을수 없어요. 여긴 어쨌든 애 혼자 발로 교문을 나갈수가 없는 시스템이거든요.



    수련회도 마찬가지죠. 수련회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 대해 학교에 위임한다는 서약서 3,4종류에 각각 서명해야만 갈수 있고요. 다른 학교는 어떤지 모르겠으나 저희애들 학교는 그럽니다. 그리고 건강진단서도 미리 받아오라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아이 하나라도 거기가서 예기치않게 발작을 일으켰다 했을때 우리나라같음 교사가 순시를 돌았니 안돌았니, 조치를 늦게했니 분명 말이 많겠지만 여기 선생님은 미리 건강진단서 보고 그 애들 데려갈지 말지 결정하고 못 데리고 간다고 거부할 수도 있죠. 꼭 보내고 싶은 아픈 애가 있음 부모는 우선 어떻게 되든 학교의 결정에 따른다는 위임장을 써야만 갈수 있어죠. 외국학교는 절대 본인들이 민원 받을만한 껀수를 만들지 않아요.

    모든 칼자루는 교사가 쥐고 있어요.



    이 휴게소 사건에서 선생님이 휴게소에 혼자 애를 내려줬고 혼자 있게 만들었기 때문에 아동학대다?

    이게 왠 듣도보도 못한 선진국형 판결입니까? 선진국이라고 말하는데에 혹 어폐가 있다면 이게 무슨 외국적인 정서냐구요. 우리가 언제부터 그렇게 외국적 정서를 따랐나요?

    그럼 애들 픽업 때 부모없이 교문 밖을 나가 혼자 집에 보내는것도 아동학대죠.

    어떻게 아이가 보호자 없이 그 위험한 길을 혼자 가게 하나요..가는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 줄 알고요?

    여기서는 무조건 초등학생까지는 부모가 픽업해야 하는데요.. 픽업 못 하겠다고 하는 부모가 있다면 가디언이라도 보내든가요.

    평소 등하교도 선진국처럼 안하면서 왜 갑자기 이 사건에서만 외국 학교 규칙을 따릅니까?



    수련회도 건강진단서 없이 보내고 장염이 의심되는 아이를 수련회에 보냈다?

    여기선 진짜 그 엄마가 경우가 없는 거에요. 외국 학교에서는 용납이 안될 얘기죠. 인정상이고 뭐고 우선 수련회 가는 날짜까지 건강진단서를 안냈으니 규정대로 담임도 절대 안 데려갈거라 확신하고요. 담임이 아픈 애를 데려갈 수 없다, 노! 했다고 해서 따지는 학부모 없을거에요. 왜냐면 장염은 전염성이 있으니 오히려 다른 엄마들이 득달같이 난리칠 걸요.. 혹 바이러스성이라 자기 애들한테라도 옮으면요? 학부모들 민원의 방향이 다르겠죠.. 왜 아픈 애를 같이 데리고갔냐...장염인거 이미 알고 전염성이 있는 병이라면 당연 격리시켜야하는것이 교사의 의무 아니냐..



    열 나는 아이, 그것도 고열 아닌 진짜 미열이라도, 심지어 하교시간 30분 남겨놓고도 부모에게 당장 데려가라고 전화하는게 여기 학교 보건실이에요.

    부모가 그래도 하교시간까지 많이 남은것도 아니고 딱 30분남았으니 지금 안 데리러 가고 하교할때까지 기다리면 안 될까 요청해도 혹시 모를 그 30분사이에 본인들에게 무슨 일이 날까봐 빨리 데려가라고하죠. 짤 없어요. 그들은 오직 규정대로만 합니다. 우리나라 학교 보건실은 아파서 찾아가는 애들에게 약도 잘줍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은 보건실에서 해열제, 감기약 등 바로 먹을수 있지만 그들은 절대 약 안 줍니다. 당연히 애가 아프면 부모가 데려가서 처치 시키고 병원 데리고 가야죠. 심지어 우리나라 같았음 연고라도 발라줬을 상처에 오로지 아이스팩 대 줘요. 멍 들어도 아이스팩, 열 나도 아이스팩 대 줍니다. 거의 모든 처방이 다 아이스팩이에요. 아이스팩은 절대 부작용이며 민원소지가 없으니까요. 혹 연고라도 발랐다가 부작용이 있으면 어쩌려구요. 그런거 하나라도 옴팡 뒤집어 쓸 까봐 그런 처치도 쉽게 안 합니다.



    스승의 날이요? 여기 선물, 카드 다 주고 선생님들은 기쁘게 받아요. 누가 뭘 줬니 그래서 차별하니..엄마들 사이에서는 무슨 얘기가 돌지는 제가 모든 모임마다 다 따라다닐 수 없으니 확신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우리나라처럼 말 많지 않구요. 김영란법 이후처럼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정성스럽게 쓴 편지 돌려보내야만 하지도 않을 뿐더러 교사들 공공의 적처럼 범법자 취급 안 해요. 아이들에게 직접 손으로 쓴 편지까지 못 받고 돌려보내야 하는 교사라니 슬픈 현실입니다.

    솔직히 힘들다하더라도 우리나라 교사만큼 힘들겠어요? 달랑 애들 정원 20명에 보조교사까지 있는데요..전 과밀학급에서 40명 넘게도 혼자 가르쳤어요..



    진짜 애 학교 보낼때마다 제가 우리나라에서 교사하는게 너무 속상합니다. 비교하고 싶지 않은데 제가 교사다 보니 자연스럽게 비교가 돼요.

    그들이 얼마나 공부 잘 했는지 모르겠지만 저도 우리나라에서 공부 잘 했고, 사실..저만 그랬겠어요..?우리나라 선생님들 다 고급 인력이고 성실하고, 공부 다 잘하는 학생들이였을건데..

    최소한 교대, 사대 공부 못하는 사람들 갈 수 있는 곳 아니잖아요? 그 공부잘해서 간 사람들 중에도 교단에 있는 선생님들은 또 한 번 걸러져서 다 그 어렵다는 임용시험마저 통과한 사람들이에요..



    국제학교 선생님들보다 전 한국 교사들이 더 능력있고 똑똑하다고 확신해요. 우리나라 교사들 못 하는게 없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본 교사들 익숙하지 않은 일이라도 배우고, 내 놓는 결과물들 보면 너무 훌륭합니다.

    교사 못 잡아먹어 안달들인 사람들속에서 이런 잠재적인 범죄자 대접받으면서 교사하고 있는게 넘 서글퍼요.



    800만원 벌금형이요? 아동학대이기 때문에요? 비행기 돌려세운 조현아도 벌금 150이었는데요? 그 많은 승객들의 안전을 위협 일이 될수도 있었던 일에 벌금 150만원이었는데 애를 휴게소에 혼자 내려줬기 때문에 800이라고요? 우리나라 정서상 그게 아동학대라고 본다면 아이 조기유학 혼자 보낸 부모들도 아동학대고, 애들끼리 보호자없이 놀이공원놀러 다니고 노래방 다니게 놔두는 것도 아동학대겠지요.



    무슨 판결이 이렇습니까? 제가 당한 일이 아니지만 너무 어이가 없네요. 확실한 건 이런 식이라면 교사들 위축되서 어떻게 애들 지도하겠습니까? 수학여행, 수련회 어디 고소, 고발 당할까봐 무서워서 데리고 가겠습니까? 예를 들어 복도에서 뛰는 아이 돌 바닥에 미끄러지거나 다칠까 봐 뛰지말라고 하면 선생님 말에 정서적으로 상처 받았다, 학대다 할 텐데 무서워서 뛰지 말라고 얘기나 할 수 있을까요? 그 상황에서 정말로 최선을 다한 일에 대해서 벌금 800만원에 해임이라면 누가 열심히 지도하겠어요. 열심히 지도 안하고 법망에 안 걸리게만 대충 지도하겠지요. 뭐하러 열심히 하나요. 그럴 필요 없죠. 교사도 사람인지라 본인 믿어주고 안전한 근무 환경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열심히 똥 치워주고 부모가 그렇게 애 내려주고 가라해서 내려줬더니 돌아오는건 어이없는 무지막지한 벌금과 해임뿐이네요.



    이번 사건 용납할수 없는 판결이에요...이런 억울한 일이 다시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
    자연과자유 2018.05.22 18:45
    조선 찌라시는 제일 중요한게 돈이라서 뭐든 돈이면 다됍니다.ㅎ
    찌라시라 맞으면 자화자찬하고 틀리면 모르쇠 하고. ㅎ
    완전 사기꾼들, 돈만되면 사실도 왜곡하고 그러겟죠.
    저런것도 언론사라고,
  • profile
    예형 2018.05.23 12:14

    5A65326D346A1E0005

    자연과자유님 댓글 감솨~

    고운 흔적 남기시고 다녀가심에 고맙습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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