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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공 청문회스타 시절 - 논리정연하고 말발 죽이고 깡다구도 짱인 괴짜 국회의원.
그 시절 청문회 중계방송 계속 틀어놓고 노무현 의원 나올 때에만 보았더랬지요.

2. 대우조선 노동자들을 위한 변호사 시절 - 진정으로 올바르고 용감한 법조인.
우리나라 법조인들 중에 저런 사람이 10%만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곤 했더랬습니다.

3. 다시 국회의원 시절 - 자유분방함이 부러웠던 멋진 정치인.

4. 대통령 후보 시절 - 대통령이 되기에는 경륜이 모자라는 정치인.
그래서 법대로 원칙대로 하는 정치를 펼치리라고 믿었던 이회창 후보 찍었더랬지요.

5. 대통령 당선 직후.
찍었던 이회창 후보가 낙선한 것이 좀 아쉽기는 했어도 뭐 그럭저럭 괜찮다는 생각.

6. 탄핵소추 직전부터 직무정지 기간 - 엄청난 승부사.
대통령 직을 걸고 탄핵소추를 유도했다는 생각에서 호감과 반감이 교차했었지요.
자동차 공장에서 한 인터뷰를 보면서 탄핵을 유도하는 게 분명하다는 생각이 들었더랬습니다.

7. 대통령 복직 시절 - 깡다구로 목표를 이루어낸 위대한 승부사.
열린우리당의 압승에 역시 노무현이라며 그 투철한 승부사 기질에 감탄도 했지만
아프간 파병을 강행하겠다고 해 납치 당한 김모라는 젊은이가 목이 잘려 죽었을 때는
만일 그 젊은이가 제 새끼라도 그런 결정을 내렸겠냐며 욕을 욕을 하기도 했었지요.

8. 대통령 임기 말 - 너그러운 대통령, 혹은 무른 대통령.
언론사 기자들의 행패와 당의 배신과 따돌림(?)을 그대로 놓아두는 것이 안타깝기도 했지만
육로로 평양을 방문하고 남북한 간에 기차가 오가는 것을 보며 참 흐뭇했더랬습니다.

9. 퇴임 후 - 우리 헌정 사상 최고의 대통령.
노 전대통령에 대해 공부를 하면 할수록, 그래서 더 많은 것을 알면 알수록 진정 위대한 지도자였다는 게 밝혀지더군요. 그런데 불행히도 제가 공부를 너무 늦게 시작했지요...

아무튼 제 인식의 변화는 그렇습니다.
뭐, 노무현 전대통령을 칭송하자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을 더 정확히, 더 제대로 알려면 그 분에 대해 공부를 좀 해볼 필요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 ?
    기타도사 2011.04.17 08:00

    10.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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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財浩park 2011.04.17 11:59

    조중동 찌라시에서 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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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도사 2011.04.17 12:16

    정신똑바로 차리고  현실을 정확히 보세요..

  • ?
    자연과자유 2011.04.17 16:27

    투기를 조장했으면 강남의 아줌마들이 노무현 대통령을 떠받들지 왜 싫어했나요.

    그리고 그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종부세는 왜 만들었나요. 그리고 각종 규제는 왜 했는지요.

    좀 제대로 알고서 말합시다. 지금 2 mb 정권이 투기조장하는 행동을 하고있는데

    부동산이 뛰어주질 않아서 몰표를 준 강남의 아줌마들이 대실망을 하고있다네요.

    그리고 한가지 더, 노무현 정부때는 전세계적으로 부동산 붐이 일어서 전세계가 다

    폭등했었네요.

  • ?
    촌 놈 2011.04.18 09:15 Files첨부 (1)

    정확한 자료을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촌놈도 공부좀 하게요...rr1.jpg

  • ?
    보리수 2011.04.17 08:43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인식 상당부분 동의합니다.

    특히, 솔직한 성격, 권위주의 타파하려는 노력,한미 FTA등 자신의 지지세력이 반대하는

    정책도 국익에 부합된다고 판단되면 강력히 추진한 점등은   높이 평가합니다.

     

    오지랍님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대한 인식도 변화하셨는지 궁금합니다.

     

    2년전쯤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곧 붕괴되어  휴지조각이 되니

    절믄 오빠의 말을 믿고 주식이 있으면 내다 팔아야 된다고

    열변을 토하셨는데 

     

      그 고견은 아직 불변이신지요?  

     

     

  • profile
    오지랍 2011.04.17 09:02

    주식붕괴를 막은 것이 바로 300억 달러 스왑입니다.

    그 300억 달러 스왑 없었더라면 우리나라 꼼짝없이 국가부도 맞았지요.

    스왑을 가능케 했던 것은 노전대통령이 2003년에 주창한 ABMI가 CMI로 이어진 덕분이고요.

     

    주가폭락 주장을 했을 당시에는 ABMI가 CMI로 타결될 전망이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CMI가 아주 급작스럽게, 이야기도 없다가 단 며칠만에 타결되었다는 정도는 아실 테고...  

  • profile
    오지랍 2011.04.17 09:31

    한 2년쯤 전에 올렸던 글 중 일부를 옮깁니다.

     

    저는 지도자의 덕목은 100점짜리 정책이 아니라 그 결과로서 입증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정말 대단한 일 했습니다, 아니 하셨습니다. 2003년 미국중심의 국제금융시장에서 아시아 국가를 보호하고 역내채권시장의 플랫폼을 만들자는 것을 골자로 한 ABMI를 제안했고 그것이 마침내는 공동기금인 CMI 합의로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 골디락스라는 호황과 FTA로 대표되는 자유무역기조에 배치되는, 그래서 미국의 심사를 꼬이게 민드는 내용이었는데도 말이지요. ABMI에 대해서는 다음 사이트를 참조해보시면 됩니다.
    http://cafe.naver.com/ijcapital.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359

    대단히 뛰어난 지도자가 아니면 단임제 하에서 저 정도로 사고를 확장하기가 거의 불가능인데, 정말 실용외교의 진수라 할 만합니다. 결국 dj와 IMF의 똥을 치운 것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셨던 것입니다. 2mb는 잘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놓은 셈이고요. 적장(?)의 무훈을 평가할 보수신문들의 반응이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ㅎㅎ

  • ?
    섬집ㅇㅇ 2011.04.17 09:00

    오지랍님의 글 전반부에 대해선 저도 동감입니다만  

    후반부에 관한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노무현 전대통령에 대한 저의 아쉬운 마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분은 나라 다스리는(돌보는) 일을 

    마치 혁명 하듯 하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국민들 등 따뜻하고 배 부르게 하는 일이 먼저이고

    바꾸는 일은 나중이라는 게 저의 생각이었지요.

    그로 인한 노 전대통령의 업적 중 하나는 선거문화를

    개혁했다는 것, 그건 잘 하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분의 말투는 정말 최고지도자에겐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변호사의 말과 대통령의 말은 달라야 하지요.

    그분이 연단에 서면 또 무슨 돌출 발언을 하시나 내심 걱정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연설과 발표는 꼭 원고를 읽어야 한다는 확신을

    그때 가졌습니다.

     

    노대통령 재임시절에 목숨을 끊은 정치인과 기업인이 제법 있었지요.

    물론 그 사람들 잘못도 있었지만 대통령이 그런 뾰족하고 비꼬는 투로  

    말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최고 지도자의 말은 둥글어야 하고 얼마간은 다른  

    설명과 해석의 여지를 남겨두어야 하는데 그것이 아쉬웠습니다 .

     

    그리고 가장 섭섭하고 잘못한  것은

    서해교전 중 대한민국의 군인들이 전사했으면  

    대통령으로서 당연히 돌아보아야 함에도 그러지 않은 것은

    역사에 길이 남을 오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때문에 군인의 가족 일부는 이 나라를 떠났다가

    새 정부가 들어서자 돌아왔지요.  

     

    또한 권위주의는 저도 배척합니다만 그렇다고 권위까지 버려서는 안 되지요.

    그분의 언행이 스스로의 권위까지 떨어뜨린 것 같아 아쉬윘습니다.

    대통령 재임시절엔 저도 그분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만

    낙향하여 서민들과 어울리시고 고향을 위해 봉사하려는 그분의

    퇴임 후 족적은 역대 대통령 중 가장 훌륭했다고 여깁니다.

     

    생전에 봉하마을을 찾아가 그분을 한번 뵈었어야 했는데

    영원한 아쉬움으로 남고  말았습니다.  

     

    <추신>

    이 글은 어디까지나 소시민으로서의 제 얕은 시각에 불과합니다. 

    일생을 통하여 배워야 하니, 저도 기회가 되면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 profile
    오지랍 2011.04.17 09:23

    섬집시인님께서도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노 전대통령으로 인해 목숨 끊은 기업인이 몇 있었던 것 저도 기억합니다.

    그런데 당시에도 노 전대통령의 말이 목숨을 끊을만큼 치명적이었다고는 여겨지지 않더군요.

    또 그 수도 2mb와 강만수가 환율 장난친 바람에 부도나서 목숨 끊은 사람들의 1/100도 안되겠지요.

     

    저도 예전에는 노 전대통령의 처신이 가볍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국민들 앞에서 권위를 버린 것은 국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려는 마음에서였다고 말이지요.

     

    노 전대통령과 2mb가 분명하게 대조되는 것이 있습니다.

    푸틴과 고이즈미 등 외국의 정상들은 노 전대통령에게 고개를 숙였고 노전대통령은 국민들에게 고개를 숙였습니다.

    그런데 푸틴과 장쩌민 등 외국 정상들은 2mb를 개무시했고 2mb는 국민들을 개무시합니다.

     

    그리고 노 전대통령의 경제적인 업적은 ABMI 제창으로 우리나라가 국가부도를 면하게 해준 것 외에도

    김대중 정부에서 IMF이후 빅딜과 신용카드 남발로 속빈 강정 꼴 만들어놓았던 경제의 내실을 다지고

    국민들에게서 경제 못살린다는 욕을 먹으면서도 저환율 정책으로 외환보유고를 착실히 높였습니다.

    이건 제가 노무현 전대통령에 대해서 공부를 하기 전에는 모르고 있엇던 사실들이지요.

  • profile
    거냥제비 2011.04.17 11:06

    다 필요없고,

    저는 딱 한 가지에 푹 빠졌음

    민자당<=====신한국당 형<=====한나라 형, 결국 민정당!!!!!강재섭.......

     

    합당 한다고 할 때,김영삼 대통령이 연예인으로 쓴 바보노무현

    오른손 주먹 불끈 쥐고 발언권 달라고 이의있습니다 손든 사진 한 장에 저는 무너졌습니다.

     

     

  • ?
    財浩park 2011.04.17 11:56

    초등학교 졸업장도제대로  없는 바웬사는 대통령 시절 전기쟁이 언어를 구사 했고,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은 구두닦이 언어를  구사 했습니다.

    루스벨트는 소아마비로 자신의 장애는 없고 절음발이을 표현 했습니다.

    링컨도 긴 선거 여정을 기차로 댕기면서 퍽,퍽스 개새씨라고 욕을 했습니다.

     

    돈을 홀라당 까먹은 에디슨은 어던욕을, 언어를 구사 했을까요 ?

    리비아 대통령 가다피는  뉴스시간에 국민들 앞에서 품위있는 언어를 구사 합니다.

    수백 수천명 목숨은 없습니다.

    고상한 언어가 대가 차우세스크는,,

    레닌은 욕쟁이로  언어는 깽판 이었죠.

    다나까 수상 이분의 언어는 깡패 언어죠..

    언론에서 까발리지 않습니다..지켜 줍니다..

    노무현 만큼 언론(조중동) 까발려 버린 정치인 있나요 ?

    공자는 자신의 훌륭한 제자 안회가 죽자 길가에서 미친놈 처럼 대성

    통곡을 했습니다..

     

    대통령 언어가 따로 있는게 아닙니다.

    깽판 부리는 조중동 한테  어떤 고품격 품위있는 언어를 구사 해야 할까요 ?

  • ?
    모노사랑 2011.04.17 12:12

    11.위대한 지도자였고 사상가였습니다.

    "삶이 자신을 배신하면 자살하라"

    그걸 몸소 실천했고 드뎌 자살공화국이 되엇습니다.

  • ?
    섬집ㅇㅇ 2011.04.17 16:05

    세상을 바꾸려고 한다면 먼저

    수사법에 대하여 배우고 익혀야 할 것입니다.  

    폭력적인 언어로는 결코 세상을 바꾸지 못합니다.

    도리어 자신이 주장하는 내용을 반감시키고 

    중도에 있는 사람을 등돌리게 합니다.

     

    훌륭한 인물들의 장점을 본받아야지  굳이

    그들의 잘못된 언어습관을 따를 필요는 없지요.

    만약 그들의 언어가  격에 맞고 정중하고 세련되었더라면

    그 영향력이 더욱 컸을 겝니다.   

  • ?
    자연과자유 2011.04.17 16:38

    노무현 대통령의 자살은 전국민이 가슴 아프게 생각합니다.

    그 분이 개인이 편하고자 자살했겠는지요. 2mb정권의 더러운 먼지털기에

    주변 기업인, 친인척, 지인들이 당하는 고통을 가슴 아프게 여기시고

    스스로 목숨을 던진겁니다. 살신성-인 아닌지요.

    아마 전두환이나 이명박 같으면 어떤 수모를 당하더라도 절때로 자살하지 않겠죠.

    자기 목숨을 던져 남을 구하려는 숭고함을 폄하하는 어리석은 글은 달지않는게

    좋을것 같군요. 

    우리나라 대통령에 대한 올바른 평가의 기준은 권력을 이용하여 부당하게 재산을 축적하느냐

    아니면 국민들을 생각하고 올바른, 권력을 남용하지 않고 정당하게 통치했느냐 일겁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아주 올바른 대통령이셨다고 생각합니다.

  • profile
    鳥뜀 2011.04.17 16:43

    경상도 ~  배신한  계륵 .   전라도 ~  자신들의  닭갈비로 생각, 추후  계륵으로 전락..

     

    노 무현  인물보고  찍었습니다.  민주당보고  찍은 기억 없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제일  청렴한  대통령이었습니다. 

     

    그가   조금 더,  인내를  하여서, 모든  공과를  적나라하게  밝히고  그  댓가를  심판 받았으면 ...  

     

    이  장로  퇴임 후, 한날당  집권 실패시, 그  시나리오가  기대됩니다. ㅎㅎㅎㅎㅎㅎㅎ

  • ?
    KLH 2011.04.17 16:49

    국민들이 노통의 개혁과 변화를 이해 못하고 따라갈만한 국민의식과 수준이 부족한 결과이지요.

    그나저나 그냥 가족들과 조용히 살게 내버려두지.......언젠가 그 댓가를 혹독히 치루게 될겁니다.

    그 일당들....

  • ?
    장보고 2011.04.18 02:35

    살아도 살아도... 제대로 사는것이 아닌 삶이 있습니다. 교묘하게 눈을 흐리려 하는 존재들이 많아서 그런탓도 있겠지만... 눈을열고 마음을 열면 얼마든지 볼수있는 진실들을 "그냥 여태껏 살아온대로 편한대로 받아들이며 만족하면 살아가는 종속적인 삶"

     

    참 안타깝네요... 저렇듯 오지랍님이 상세히 내용정리를 해 두셨건만... 밑줄쭈~~~악 긋고... 땡땡 점찍으믄서 머리속에 팍팍 새겨둬도 모자랄판에... ㅋㅋㅋㅋㅋ~~~ ^ ^

     

    노무현대통령시절... 어째서... 그렇게 많은 권력실세 들로 부터, 소위 말해, 까였을까요??? 그 많은 저주의굿판들이 벌어질때 그대상이 되었을까요?

     

    대한민국 권력실세 :

     

    1. 조.중.동

    2. 떡찰

    3. 한가라당

    4. 강부자(강남에서 사는 부동산부자)

    5. 재벌

    6. 사이비종교단체(대표적인 : 한귀총)

    7. 사학재단

     

    왜 조것들한테 노무현전대통령이 그렇게나 시달렸을까요??? 

    왜 조것들이 그렇게나 노무현전대통령을 궁지에 몰아 붙이려 했을까요???

    왜 조것들이 그렇게나 노무현전대통령의 청렴함에 때뭍히며 더럽히려 했을까요???

    생각해볼 내용일겁니다.

     

    분명... 탄핵으로부터 복권되시면서... 대세가 확실히 넘어왔었고... 노무현전대통령의 언변으로 볼때... 언론을 이용하여 대중을 확실히 끌어당길수도 있었지만 그러시지 않으셨고, 다만 "깨어있는 국민들만이 우리가 원하는 진정한 선진민족을 이룰수 있다" 그것을 숙제로 남겨 두셨습니다. 그 숙제는 나와 내아들... 그리고 내손자... 차근차근 풀어갈겁니다.

     

    아... 그렇게 고생하며 고뇌하고 계실때 아무것도 하지 못한 제 모습이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ㅜㅜ

     

  • profile
    거냥제비 2011.04.18 10:33

    깨어있는 깨어가는 시민이 되신 겁니까?

    대다수의 잠든 국민들 속에 깨어있는 시민의 힘을 믿으셨는데

    아직 저는 선잠의 상태입니다.

    가끔 가수면 상태이기도 하구요.

    정신이 번쩍들때가 있는데......그 때마다 눈물 나고 괴롭습니다

  • ?
    장보고 2011.04.19 13:56

    저도 이부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꼼지락 대고 있는 종족입니더... 누워서 찔찔 짜고있는 사람이지요.

  • profile
    charm 2011.04.18 10:48

    노무현의 최대업적은 민주당을 버린것이지요.

  • profile
    거냥제비 2011.04.18 11:34

    노무현을 버린 민주당의 패착이지요.

    결국 정동영한테 사기당했지만......

  • profile
    신기루 2011.04.18 17:52

    공과 과는 엄연히 상존합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그를 높이 평가합니다

     

    그러나 그의 임기 후반에는 실망한 부분이 더 많습니다

    대통령은 누구와 더불어 논쟁을 하는 자리는 아닙니다

    결정을 하고 행동을 하는 자리지요

    모두가 반대해도 꿋꿋하게 밀어 부칠 일도 있고

    거부해야할 일도 있는 법입니다.

     

    저는 처음으로 대선 투표에 한시간 차타고 가서 그에게 투표했더랬습니다.

    신기하잖나요?

    자게판 공식 수구꼴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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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1 오아시스 LP cafe 요즘 아나로그가 유행입니다. 저도 한 때는 cafe 를 하던 시절이 있엇지요, ㅎㅎ 아는 동생이 새로 오픈한 LP cafe .. Oasis 입니다. 근처에 활동반경이 되시면 ... 7 file 鳥뜀 2011.04.14 11748
5650 관리자님께 건의를.. 근무시간에 가끔 한가해지면 오디오 사이트 몇군데를 찾아봅니다. 어디 좋은 기계 나온거 없나 하고 말입니다. 요즘 열심히 관찰하는것은 턴테이블 쪽입니다. 바... 18 월촌 2011.04.14 3563
5649 황금전자정말실망입니다. 황금전자. 참 평이 좋은 수리점이지요. 사장님 인상도 좋다고 하시고, 가격도 저렴하구요. 하지만. 정말 참다참다 못해 글을 올립니다. 저를 두번실망시킨 수리점... 14 전흥식 2011.04.14 4666
5648 4대강 조지는 사업비가 22조에서 30조이상으로 전과 14범이 벌~써 거짓말를 했었군요 입만 벌 렸 다 하면 사고를 벌리네요 참 어이없는 왜놈 쪽빠리 시 끼 먹 텅 구 리 배 타고 오사카로 그만 ㄱ ㅏ그 라 날씨... 4 임 상 호 - 3 ㅅ ㅣ ㄱ ㅣ 2011.04.13 3120
5647 사대강 지류공사로 또 20 조 공사를 한다는군요. 안해도 될 댐 공사를 국민들 대다수가 반대하는데도 막무가네 하더니 이제는 그 보완공사로 사대강 지류의 정비 공사를 20 조나 들여서 또 한다는군요. 이넘의 물... 10 자연과자유 2011.04.13 3398
5646 오디오카페 fly with the wind의 4월 브람스와 함께 ~ ! 4월입니다 에이프릴 ~ 젊은날 아는 척 좀 할려는 친구가 t.s eliot 이야기 하고요 너무 진부하죠 ^^ 봄이지만 아직 봄같지 않고 ~ 여러 모로 어리버리한 오디오 ... 마음너머 2011.04.13 4260
5645 수오지심 부끄러워 하지 않는 놈들은 사람이 아니고 또 옳지 않은 것을 미워하지 않으면 역시 사람이 아니라 했습니다. 오늘 자칭 저질 우꼴(좌빨 절대 아님)인 저는 사람... 6 Monk(몽크) 2011.04.13 3479
5644 이 새끼 이거 정말 개만도 못한 새끼 맞지요? 뇌물 처먹은 죄로 옥살이 한 것을 독재에 항거하다 투옥당했다고 구라 까면서 눈물까지 질찔 짜는 이런 개같은 새끼의 양심은 대체 어떻게 생겨먹었을까요? 이런 ... 30 오지랍 2011.04.12 4117
5643 엠비야, 너 이러다 영원히 땅 속으로 처박히게 생겼구나, ㅉㅉㅉ 2mb의 온갖 악행들이 제 패거리에 의해 슬슬 까발려지기 시작하는군요 어디까지 까발려지나 지켜보는 것도 꽤나 흘미진진하겠습니다, 그려. 엠비야, 니 악행과 비... 5 오지랍 2011.04.11 3694
5642 영일대군의 눈물 영일대군께서 지난 8일 TK 언론사 기자들과의 오찬에서 2007년과 올해의 예산을 비교하면 대구는 4000억에서 5조원, 경북은 2조원에서 7조원을 넘었으나, 동남권 ... 8 Monk(몽크) 2011.04.11 3324
5641 몽크님의 언발에 오줌... 에 달렸던 글입니다. ^ ^ 쪽바리의 개들의 특징을 보면... &quot;이성을 가지고 제대로 된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죄다 빨갱이&quot; 란 생각을 하더군요... 쪽바리들 밑에서... 악랄하게 주섬주섬 ... 5 장보고 2011.04.11 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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