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2011.04.14 14:48

관리자님께 건의를..

조회 수 3563 추천 수 6 댓글 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근무시간에 가끔 한가해지면 오디오 사이트 몇군데를 찾아봅니다.

어디 좋은 기계 나온거 없나 하고 말입니다. 요즘 열심히 관찰하는것은 턴테이블 쪽입니다. 바꿔볼까 해서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실용사랑방"이나 "자유게시판"도 들러보게 마련입니다.

"실용사랑방"에 나들이를 해보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질때가 많습니다.  재치있게 주고받는 글들과 감동을 주는 글들을 볼때가 많거든요.

근데 말입니다.

"자유게시판"앞에 서면 어휴~~~

정의감 때문인지, 욕구불만 때문인지.. 몇몇분들의 배설물적인 글들로 도배 되어지는데 한마디로 "구역질"이 날 정도입니다.

이거는 당췌 "실용오디오" 회원들을 무식하다고 보는건지, 의식이 없는 부류로 취급하는건지, 당연히 불만을 받아줘야 하는 대상으로 보는건지, 자기와 생각이 같아야 하는..혹은 같다고 착각하는건지..

아무튼, 제가 좀 주제 넘은지는 모르겠으나  또,  "자유게시판"이 탄생하게된 계기도 어렴풋이 기억함니다만, 순기능보다 역기능이 크다고 판단되시면   "자유게시판 폐지"를 한번쯤 고려해보심이 어떠하실지....

 

  • ?
    자연과자유 2011.04.14 15:14

    자유게시판 없는 곳도 있나요? 본인의 맘에 안듣다고 없애버려야 한다고하는 발상이

    2mb 정권과 비슷하게 보입니다. 자게판이 맘에 안들면 사랑방 가서 노시면 됩니다.

     

    이왕 멍석 깔았으니 저도 관리자님께 건의합니다.

    옆 동네 처럼, 예전처럼 자유게시판에 사랑방을 합치는게 여러가지 다양한 얘기들을

    나눌수있고 게시판이 활성화 될수있을것 같으니, 위에 분처럼 자신의 맘에 안든다고,

    정치적, 사회적 얘기를 제한하지 않고 모두가 자유롭게 토론하는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초딩 애들에도 사회적 얘기는 못하게 안합니다.  다큰 어른들에게 무슨 얘기는 못하게

    하자는게 말이나 되는지, 이런 얘기들이 회원 개인의 이익을 크게 해치기라도 하나봅니다.

    어떤 역기능이 있는지 궁금하군요.

    마치 유신시대 같군요.

     

  • ?
    보리수 2011.04.14 16:01

    월촌님 그러려니 하십시요.

    구역질을 참다 못해 괜히 한마디 하시다간 친일파, 쥐새끼 앞잡이, 알바로 매도되기 십상입니다.

    심지어 아들뻘 되는 애들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당하기까지 했습니다.

     

    4월 27일 재보궐선거가 있는 분당을 지역에 거주하는 저를 포함한 이웃분들 중 이명박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천안함사건은 절대 북한짓이 아니라고 북한을 두둔하고

    사사건건 트집과 반대만을 일삼는 현 민주당과 국가원수에게 욕설을 퍼붓는 소위 좌파세력을

    더욱 싫어합니다.

     

    만일 구 신민당 같은 야당이 있었으면 선거해 볼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저는 같은 돈을 들여서 4대강 정비사업을 할 것인지 행정부 분할을 할 것인지 물으면

    4대강 정비사업을 하겠습니다.   오죽했으면 민주당소속 전남도지사가 영산강 정비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겠습니까?    행정부 분할 해 보았자 그 비효율성은 차치하고라도

    해당부처 공무원 중 대부분은 가족을 그대로 서울에 두고 혼자 가겠다고 합니다.

    인구분산효과는 기대하기 어렵고 지금도 포화상태인 서울 천안 간의 교통문제를

    생각만 해도 답답합니다. 물류비용만 해도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저처럼 나름대로의 식견을 가지고 견해를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아니면 자신들이 죽도록 싫어하는 대통령의

    정책을 반대하지 않는다고 해서 친일파(뚱단지 같은 친일파가 왜 나오는지?)니 알바니 하고 매도하는 것이 그들이

    그토록 좋아하는 자유니 민주주의인지 궁금합니다.

      

    만일 이명박정부가 수도분할을 노무현정부가 4대강사업을 추진했다면 

    그들의 반응이 어떠 했을까?    궁금한 대목입니다.  

     

  • profile
    鳥뜀 2011.04.14 19:12

    노 무현이  4 대강  추진했다면,  한날당에서  또, 탄핵해서  , 완전히 하야를 시켰겠지요 ...  

     

    전국  강,하천  지류정비 한답니다.  지류정비가  먼저인지?  4 대강  콩구리보가  먼저인지 ?

  • ?
    보리수 2011.04.15 09:09

    노무현정부가 추진했다고 한나라당이 무조건 반대한 것은 아닙니다.

    혁신도시,아프간파병,한미,한EU FTA등 노전 대통령이 추진 했던 일들을 찬성했지 않나요?

     

    저는 우리의 젖줄인 4대강 정비사업을 누군가는 추진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을 가로지르는 한강의 정비 전후 중랑천의 정비 전후를 생각해 보십시요.

    제가 사는 분당을 가로지르는 지천인 탄천도 정비한 후 물에는 팔뚝같은 잉어가

    천변에는 시민들의 운동과 놀이터가 되어 오늘 아침에도 벚꽃이 만발하여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명박이 추진 한다고 해서 무조건 반대해야 하는 건가요?

     

  • profile
    charm 2011.04.15 11:50

    놈현탄핵은 민주당이 앞장선것을 아직도 모르시나?

    하기야 보고싶은것만 보려하면~~~

  • ?
    자연과자유 2011.04.14 22:24

    사대강 뭣땜에 하는지나 제대로 알고서 의견을 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국민의 절대다수 의견을 무시하고 22 조 대공사를 독단적으로

    한다는것은 지구상 민주화된 나라에서는 상상도 할수없는 일입니다.

    이렇게 국민들 무시하는 독재자는 그 댓가를 톡톡히 치룰겁니다.

    더군다나 뚜렷한 목적도 없는 공사를, 축재의 목적으로 한다면 탄핵받아 마땅합니다.

    행정부 이전은 서울 인구 분할과 지방의 고른 발전을 위해서 해야될만한 일입니다.

    사대강은 안해도 아무 상관없는 삽질이고요. 국민들이 60 % 나 반대하는데도, 식견 가진분은?

    찬성한다는군요.

     

  • profile
    신기루 2011.04.14 17:35

    누구든 동일한 현상에 대한 다른 시각이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사과를 햇빛이 비치는 정면에서 보면 빨간색으로 그리고 

    뒤에서 보면 검은 색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자리에서 사과는 검다고 (혹은 빨갛다고) 우깁니다

    우기는 것 까진 괜찮은데

    다른 각도에서 본 사과는 잘못본 것이라 매도 하게되면 문제가 좀금 커집니다 그려.

    사람들은 사물을 볼 때 시각 외에 마음의 눈으로도 보기 때문입니다

     

    빨간 사과를 보는 동시에 사람의 뇌 속에 잠재되어잇는

    빨간 사과에 대한 기억이 되살아납니다.

    사람에 따라서 싱그러운 맛이라든가

    썩은 부위의 벌레의 불쾌한 기억이...

    그리고

    잔상효과란 것도 있지요

    밝은 대낮에 갑자기 실내에 들어가면 어두침침해서 앞이 잘 안보이는 효과입니다

    망막의 자극으로 흥분된 시신경이

    다른 환경에서도 그 흥분이 쉬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지각이란 것이 대개 이런 것입니다

    저의 얘기가 아닙니다

    심리학 교과서에 나오는 얘깁니다.   

  • profile
    거냥제비 2011.04.14 18:00

    저는 똥밭에 구르고 싶다는 글과 함께 이곳 자유게시판에 왔습니다.

    순기능, 역기능, 끼리끼리, 좋은 말만하기, 남탓 안 하기,인격적인 말만 하기 등등....

    이런 말이 자유게시판이니까 등장한 것 아닌지요?

    오디오를 좋아하는 사람,음악을 좋아하는 사람, 음반 수집가 아니면 MP3화일 모으는 사람

    분명하게 다른 모습으로 즐깁니다만 이 자유게판에서 또 다시 같은 모습 다른 모습으로 존재합니다.

    가끔 아니 자주 고약한 소리를 내며 싸우기도 하지만 실용오디오 자유게시판은 아주 유용한 모습으로

    발전 중이라는 것을 저는 강조하고 싶습니다. 

  • profile
    안락의자 2011.04.14 18:30

    저 또한 많은 글을 접하면서 다양한

    스팩트럼을 통하여. 나오는 산물이

    가늠을 대신 하곤 하지요..

    줄타기를 할땐 균형 감각으로

    세상을 살아 가야 하기에

    신기루님의 심리학 관련 인용글

    참 많은 것을 생각 하게 합니다.

    짧은 글 속에 함축된 사안이

    판단을 내릴때 중요성을

    한층 심도 있게 해줄것 같아

    참 좋습니다...

    다양한 정보의 공유와

    다양한 소재를 가지고

    다루다 보면

    진실은 뭍어 두어도

    진실이어야 함을 느낍니다.

    세월이 흘러 검증 되었을땐

    깨끝이 인정하고 사과글도

    올라 오겠지요...

    진정 자유의 계시란이 라면 말입니다.

    약장수 처럼 이장 저장 다닐수는

    없질 않습니까?

  • ?
    보리수 2011.04.15 12:57

    안락의자님 바람대로

    세월이 흘러 검증되었을 때 깨끗이 인정하고 사과글도 올라 오면 

    참 좋겠지요.

     

    미네르바가 활동할 무렵 본 게시판에서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곧 붕괴되니 자신의 말을

    믿고 주식을 내다 팔아야 한다고 열변을 토하던 분이 계셨고 본 게시판에 글을 자주 올리시는

    많은 분들이 동조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세월은 흘렀고 주가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으니 혹시 그분들 말을 믿고

    주식을 내다 판 분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 profile
    鳥뜀 2011.04.14 19:08

    아직도  " 자유게시판 "  뜻이  정리가  안 되시나요 ? 

     

    지랄발광을 하던   단어 그대로  " 자유게시판 " 이라는  얘깁니다. . .

  • profile
    운영자 2011.04.14 20:42

    월촌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무엇인지 알 것 같습니다. 마음이 흐뭇해지는 미담만 주고 받을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만 그런 이야기만 하고 살기에는 이 세상이 참 부드럽지 않다.....라고 느끼시는 분들도 있고...

    어쨌든 자유게시판이니 만큼 다소 거슬리시더라도 세상을 그렇게 보는 사람들도 있구나-하고 너그러이

    보아 주십시오.


  • profile
    신기루 2011.04.14 22:26

    미담 뿐 아니라 악담만 아니면

    어떤 신랄한 비판이나 격렬한 토론도 환영합니다

    다만 지랄 발광 미친 무슨 새끼 이런 비토론적 언어만큼은

    사양하고 싶습니다.

    그런 극단적이고도 격렬한 단어를 사용치 않고도

    얼마든지 자신의 의견을 명백하게 밝힐 수 있습니다.

    성서에도

    다만 맞는 것을 맞다고 하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하라 했지요.

     

  • ?

    홧딱지 나는데

    고운말이 안나옵니다

  • ?
    황동일 2011.04.15 00:59

    글쎄요 누구를 탓 한다라기보다

    정말 잘못되어있는 것은 지적도 해보고 뭐 생각들이 각기 다 다르기때문에 외규장각 도서 프랑스놈들이 강탈해 가저가고서 대여료를

    5년마다 받는다고 SBS 뉴스앵커분이 씁슬한 한 마디하구 마지막 뉴스 창을 닺는 군요

    이곳 자유게시판도 한편의 큰 틀의 책을 발간하는 것처럽 귀중한 자료가 넘처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 ?
    이정석 2011.04.15 07:55

    제가 잘 들어가는 다른 사이트가 하나 더 있는데,

    그 곳에서는 꼭 여기 자유게시판 같은 방을 "화장실"이라고

    이름 붙여 놓았습니다.

    학식과 박식을 자랑하시고, 글줄이나 쓰신다는 그 곳 분들도 화장실에서

    만끔은 역시 본성을 보이십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더러워도 화장실은 필요하다.

    이 곳 게시판을 화장실에 비유해서 죄송하지만,

     제 딴에는 순기능이 많다는 것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사랑방에서 한자리 차지 하시며, 근엄 하시던 분들도 이 곳에서

    가끔 고전하시는 것을 보면 재미있기도 하고, 즐겁기도 합니다

    (절대 비아냥 아니고, 친근감에 표시입니다).

     

    초절정 고수들도 계시는데, 이곳과 사랑방을 오가며, 전혀 흐트러짐 없는 분들

    그리고 어떤 공격 (비아냥, 욕설, 우김 등등) 에도 초지일관 하시는 분들,

    참 대단들 하십니다.

     

     

     

     

     

     

     

     

     

     

     

  • ?
    KODY 2011.04.15 10:39

    예전에 청록파 시인들 아름다운 서정시를 공부하면서, 입시용이지만 참으로 좋은 시라고 감동했었습니다.

     

    나중에 어른이 돼서 다시 생각하니까, 당시는 일제강점기였고, 더욱이 태평양전쟁으로 국민들의 핍박과 참상이 극도에 달할 때였는데, 그 때에 나오는 시가 아름다운 서정시인게 정상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 시대에 맞는 시라면 두보의 시와 같은 것이어야 하지 않을까, 혹시 서정시를 빌려 쓴 부정과 저항시는 아닌가 다시 해석해 보자, 이런 생각도 하였습니다. 물론, 아무리 힘든 시기라도 아름다운 서정시가 나올 수도 있고 필요하기도 하겠지만, 당대의 대표시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이 어떤 시대인가요? 과연 훈훈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만 서로 나눌 수 있는 그런 태평성대인가요? 그렇지 않은 이상 아무리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라도 항상 좋은 얘기만 나눌 수는 없는 것이고, 불만과 비판, 나아가서 비난이라도 할 수가 있고 그런 감정 토로가 가능한 게시판이 있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만의 소리가 싫으시다면, 훈훈한 이야기만 나누는 곳에서 서로 어울리면 될 뿐이지, 다른 사람들의 입을 막을 이유도 권리도 당연히 없겠지요.

  • ?
    장보고 2011.04.15 13:51

    "내가 생각키에... 듣기싫고 보기싫은것이 많으니 폐지해달라"...

     

    흠... 많은걸 생각케 합니다...

     

    월촌님이 옛날 왕권시대때 왕이었으믄... 볼만했겠습니다그려~~~ ㅋㅋㅋㅋㅋㅋ~~~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성격은 유지하되 욕설, 비방은 하지 말아 주세요. 44 목맨천사(南岡) 2018.07.02 1253
5661 자게판은 새벽이다 -오지랍님께 음기와 양기가 강하게 부딪히며 음탕함과 순결을 동시에 보여준다. 매일 생성되어지는 꼴이 보는 사람에게 즐거움과 배설을 느끼게 한다. 어둠과 밝음이 서로 싸... 11 모노사랑 2011.04.20 2907
5660 사대강 공사에 대해 어차피 누군가는 해야만 될일이라고 하는데 지금하고 있는 사대강 공사는 주목적이 십여개의 댐을 만들어서라도 물을 많이 가둬놓아 외관상 한강 비슷하게 만들고, 배를 띄워 폼나게, 서울의 한강처럼 넓은 ... 3 자연과자유 2011.04.19 2704
5659 좌빨 우꼴 분류 기준 - 딴지, 반박 무쟈게 환영! 1. 좌빨 : 대체로 유식하다 -- 여러 정보를 취사선택하는 분별력이 있다. 우꼴 : 대체로 무식하다 -- 분별력이 모자라서 세뇌당한 대로 믿는다. 2. 좌빨 : 대체... 33 오지랍 2011.04.19 3106
5658 등업을 부탁드립니다. 중고 오디오를 좀 올리려고 하는데 준회원이라서 올려지지가 않네요. 등업을 좀 부탁드립니다. 1 hskim4694 2011.04.19 3055
5657 실용자게판의 재미있는 사실하나... 실용자게판을 들락거린지 몇개월이 되었습니다. 그와중에 발견한 재미있는 사실하나!!! 수구꼴통부류에 속하는 사람들은... 추천/비추천 수에 상당히 민감하다는 ... 6 장보고 2011.04.19 2787
5656 좋은 소식 그1 『이명박 대통령은 16일 “4대강(사업)을 갖고 이러쿵저러쿵 하시는 분도 많지만 금년 가을 완공된 모습을 보게 되면 아마 모두가 수긍할 거다”라고 말했다. 이 대... 8 서풍이본것 2011.04.18 2983
5655 창조적 인간? 경쟁에서 살아남은 인간? 어느 재미 생화학자가 블로그에서 카이스트 서남표 총장의 엘리트주의 교육을 비판한 것이 화제라 합니다. 그는 경쟁에 살아남은 1%만을 위한 교육은 결함투성이... 8 Monk(몽크) 2011.04.18 2946
5654 노무현 전대통령에 대한 저의 인식 변화 1. 5공 청문회스타 시절 - 논리정연하고 말발 죽이고 깡다구도 짱인 괴짜 국회의원. 그 시절 청문회 중계방송 계속 틀어놓고 노무현 의원 나올 때에만 보았더랬지... 23 오지랍 2011.04.17 3567
5653 신라 호텔 한복사건,,, 그리고 사라져가는 전통 문화재들 실라호텔 한복 입장 불허 사건이 세계인들의 조소거리가 되어 해외토픽에까지 실렸나 봅니다만 전통문화에 대한 역사인식과 미적감각이 결여된 도시 재개발의 돌... 6 musicbox 2011.04.16 3513
5652 낙똥강에 사업에 대하여 실용 자게판 마당에 사대강 공사에 대하여 줄기차게, 지치지도 않고 끓임없이 씹어대는 분들에게 이에 낙동강 유역에서 태어나 사타구니 거슥이 나도록 낙동강변... 22 삼륜자전거 2011.04.15 2849
5651 오아시스 LP cafe 요즘 아나로그가 유행입니다. 저도 한 때는 cafe 를 하던 시절이 있엇지요, ㅎㅎ 아는 동생이 새로 오픈한 LP cafe .. Oasis 입니다. 근처에 활동반경이 되시면 ... 7 file 鳥뜀 2011.04.14 11770
» 관리자님께 건의를.. 근무시간에 가끔 한가해지면 오디오 사이트 몇군데를 찾아봅니다. 어디 좋은 기계 나온거 없나 하고 말입니다. 요즘 열심히 관찰하는것은 턴테이블 쪽입니다. 바... 18 월촌 2011.04.14 3563
5649 황금전자정말실망입니다. 황금전자. 참 평이 좋은 수리점이지요. 사장님 인상도 좋다고 하시고, 가격도 저렴하구요. 하지만. 정말 참다참다 못해 글을 올립니다. 저를 두번실망시킨 수리점... 14 전흥식 2011.04.14 4666
5648 4대강 조지는 사업비가 22조에서 30조이상으로 전과 14범이 벌~써 거짓말를 했었군요 입만 벌 렸 다 하면 사고를 벌리네요 참 어이없는 왜놈 쪽빠리 시 끼 먹 텅 구 리 배 타고 오사카로 그만 ㄱ ㅏ그 라 날씨... 4 임 상 호 - 3 ㅅ ㅣ ㄱ ㅣ 2011.04.13 3120
5647 사대강 지류공사로 또 20 조 공사를 한다는군요. 안해도 될 댐 공사를 국민들 대다수가 반대하는데도 막무가네 하더니 이제는 그 보완공사로 사대강 지류의 정비 공사를 20 조나 들여서 또 한다는군요. 이넘의 물... 10 자연과자유 2011.04.13 3402
5646 오디오카페 fly with the wind의 4월 브람스와 함께 ~ ! 4월입니다 에이프릴 ~ 젊은날 아는 척 좀 할려는 친구가 t.s eliot 이야기 하고요 너무 진부하죠 ^^ 봄이지만 아직 봄같지 않고 ~ 여러 모로 어리버리한 오디오 ... 마음너머 2011.04.13 4261
5645 수오지심 부끄러워 하지 않는 놈들은 사람이 아니고 또 옳지 않은 것을 미워하지 않으면 역시 사람이 아니라 했습니다. 오늘 자칭 저질 우꼴(좌빨 절대 아님)인 저는 사람... 6 Monk(몽크) 2011.04.13 3479
5644 이 새끼 이거 정말 개만도 못한 새끼 맞지요? 뇌물 처먹은 죄로 옥살이 한 것을 독재에 항거하다 투옥당했다고 구라 까면서 눈물까지 질찔 짜는 이런 개같은 새끼의 양심은 대체 어떻게 생겨먹었을까요? 이런 ... 30 오지랍 2011.04.12 4117
5643 엠비야, 너 이러다 영원히 땅 속으로 처박히게 생겼구나, ㅉㅉㅉ 2mb의 온갖 악행들이 제 패거리에 의해 슬슬 까발려지기 시작하는군요 어디까지 까발려지나 지켜보는 것도 꽤나 흘미진진하겠습니다, 그려. 엠비야, 니 악행과 비... 5 오지랍 2011.04.11 3695
5642 영일대군의 눈물 영일대군께서 지난 8일 TK 언론사 기자들과의 오찬에서 2007년과 올해의 예산을 비교하면 대구는 4000억에서 5조원, 경북은 2조원에서 7조원을 넘었으나, 동남권 ... 8 Monk(몽크) 2011.04.11 3324
Board Pagination Prev 1 ... 689 690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 977 Next
/ 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