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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전 세계의 정치 난쟁이들을 끌어모아 제 마음대로 쥐락펴락하던 유엔이

 

적자에 허덕이며 더 이상의 평와유지군 활동은 물론

 

급기야 총장의 뉴옥 관저까지 처분해야 할 판으로 몰렸다는 군요

 

(뉴옥 관저를 기부한 JP모건 자체가 이미 트럼프 쪽에 가있죠)

 

 

 

유엔 총장이 나서서 회원들의 분담금을 내 줄것을 읍소하는 기사인데

 

최대 체납국이 미국이랍니다 (22%)

 

 

 

지나간 미국의 시대(영미시대)를 떠받치던 정치에선 유엔과 경제에서 브레튼우즈

 

새 술은 새 부대에

 

발전적 해체가 답이죠

 

 

 

 

 

 

유엔 사무총장 "내달 월급도 못줄판…체납 분담금 내달라"

송고시간2019-10-09 06:31

 

"심각한 유동성 위기직면…평화유지군 예산도 고갈 위기"

유엔 회의서 호소…유엔 회원국에 서한도 발송

(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8일(현지시간) 유엔의 유동성 위기를 경고하며

회원국들에 밀린 분담금 납부를 촉구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이날 유엔총회 제5 위원회에서 2020년 유엔예산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유엔이 심각한 재정·유동성 위기에 직면해 있다면서 "이번 달 10년 만의 가장 극심한 적자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로이터=연합뉴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우리는 평화유지군 유지를 위한 현금 보유가 고갈될 위기에, 또 다음 달 직원들의 보수를 지급하기에도

현금이 부족한 위기에 처해있다"면서 "우리의 임무와 개혁이 위기에 처해 있다"고 강조했다.

유엔은 이미 공석이 된 자리를 채우지 않거나 경비지출을 조정하는 등 긴축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올해 1월부터 지출을 줄이지 않았다면 지난달 개막한 유엔총회와 각국 정상들이 연설한 일반토의를

지원하기 위한 유동성도 확보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엔이 유동성 위기에 직면한 것은 유엔 회원국들 가운데 일부가 분담금을 체납하고 있기 때문이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유엔 회원국들을 향해 재정부담 의무를 적기에, 전액 납부해줄 것을 재차 촉구한다고 밝혔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한을 전체 193개 유엔 회원국에 발송했다고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이 밝혔다.

두자릭 대변인은 구테흐스 사무총장이 서한에서 분담금을 납부한 129개 회원국에 감사를 표시하고, 체납한 회원국에 대해서는 긴급히

완납할 것을 촉구했다고 설명했다.

 

두자릭 대변인은 지난달 말 현재 유엔 회원국들은 전체 예산 가운데 약 70%의 분담금을 납부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78%보다

낮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두자릭 대변인은 구테흐스 사무총장이 직원들의 공식 출장 축소와 물품 구매 연기 등 경비 절약을 위한 추가적인 조치를 즉각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고 전했다.

 

로이터통신은 올해 유엔 예산에서 22%를 책임지고 있는 최대 분담국인 미국이 체납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이 이전 회계연도에서

약 3억8천100만달러를 체납하고 있는데 이어 2019년분 가운데 6억7천400만달러도 내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로이터통신은 유엔 일반예산과 별도로 운영되는 평화유지군 예산에서도 미국은 28%의 분담 책임을 지고 있는데 25%의 분담만 약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지난해 7월과 올해 1월에도 회원국들의 분담금 체납으로 재정난을 호소한 바 있다.

지난 5월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유엔 고위 외교관들에게 자신이 거주하는 뉴욕 맨해튼의 관저 매각을 진지하게

고민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당시 "내가 (사무총장으로) 왔을 때 한 첫 번째 일은 관저를 매각할 수 있는지를 묻는 일이었다. 농담이 아니고

진지한 얘기"라면서 "우리가 뉴욕에서 (유엔의) 문을 닫을 때 관저를 미국에만 매각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유엔 사무총장 관저의 처분 권한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구테흐스 사무총장의 언급은 유엔이 임의로 매각할 수 없다는 의미로 풀이됐다.

관저는 맨해튼 미드타운 이스트 리버 쪽의 서턴 플레이스 지역에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이 관저는 JP모건의 딸인 앤 모건(Anne Morgan)을 위해 1900년대 초반 지어졌고, 이후 스튜번 글래스(Steuben Glass)의

아서 하우튼 주니어 회장이 유엔주재 미 대표부에 기증한 것을 미 대표부가 다시 1972년 유엔에 기부했다고 전했다.

lkw777@yna.co.kr

 

 

 

  • ?
    하이퐈이 2019.10.09 10:34
    무급봉사하지 뭘... 꼭두각시가 뭘 한게 있다고?
  • profile
    현준하연아빠 2019.10.09 11:37
    하하... 빙고!

    그런데...
    UN이 United National............................................................................... American 10saedeul의 약어라도 됩니까?
    덕분에 아메리고 베스푸치가 두고 두고 욕을 먹는구낭.... 그놈이 그놈이라.
  • ?
    고구려의기상 2019.10.09 11:04
    웃긴게 유엔이 무슨 예전 민노당도 아니고
    진성당원 회비로 굴리던 조직도 아닐텐데 말이죠

    스폰서가 떨어져 나간거죠
    이미 손절매하고 나간 스폰서
    다시 안 돌아오죠
  • ?
    HK 2019.10.09 13:07
    미국이 쩐이 부족해 넘버1에서 내려올 때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얘기죠. 돈이 권력?
  • ?
    고구려의기상 2019.10.09 13:57
    미국은
    1. 영미패권주의자 (글로버리스트)
    2. 유대자본(유럽자본)이 만든
    주식회사죠
    지분관계로 만들어져 있죠

    새로운 힘의 대두로
    1.은 기존체제 고수, 협상 지연파 = 지금의 민주당 군산세력

    2. 협상파 트럼프를 내세운 진짜 물주

    그러합니다
  • profile
    유화철 2019.10.10 09:02

    현재  "조국사태"...또한 기존체제고수파와 협상파 간의 대립의파장이
    최말단 대한미국에 도달 .......벌어지는"형국"이라 간주할 수 있겠지요.

  • profile
    참어려운 2019.10.10 15:10
    유엔해산해라.
    맨날 모여서 북한 제제만 하는것들이.
    북한도 살자고 애쓰는데 니들땜에 힘든다 해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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