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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d1409a.jpg : "퓰리처상 수상 사진"...

출처

연합뉴스

풀입내음

퓰리처상 사진

20060419160826.990.jpg
역대 퓰리처상 수상작 모음~1955-2010
13103203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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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3203_4.jpg
출처:도독맞은길이님
2008년 퓰리처상 수상작
13104349_5.jpg
이라크 전에서 전사한 남편의 시신이 담긴 관 앞에서
같이 마지막 밤을 함께 보내기를 원한 아내가 생전에 남편이 좋아하던 노래를
노트북으로 틀어 놓은채 관과 나란히 엎드려 누워있는 이사진이
2008년 퓰리처상 수상작이라고 하네요.
해병대 예복차림의 병사를 부동자세로 관 옆에 세워 정중하게 조의를 표한
미국정부의 태도와,최후의 밤을 같이 보내고 싶어하는
젊은 아내의 마음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출처:영주넷-
2009년 긴급속보작 사진들로 퓰리처 수상작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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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셉 퓰리처는 미국 최고의 신문왕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으며
그가 남긴 유산 200만 달러를 기금으로 퓰리처상이 수상되는데
퓰리처상중에서도 가장 대중적으로 유명한 것이 바로
보도 사진이라 할수 있습니다.
한순간의 장면은 지구상 어떤 언어보다 더
확실한 전달력을 가졌습니다.
언어가 각기 다른 전세계 어떤 인종에게도 단 한장의 사진으로
수 많은 의미를 전달 시킵니다.
-출처:중년노을빛그리움-
2010년 풀리쳐상 수상작이 발표되었습니다.
13123051_15.jpg
부분 수장작은 덴버 포스트의 크레이그 워커기자의 사진입니다
위 사진을 보면 앳된 병사가 헐렁한 군복을 입고 있습니다.
모두 10대 청소년같은 모습인데요. 실제로 저들은 10대입니다.

어른들이 벌여놓은 전쟁에 어린 청소년들이 군대에 입대해서
최전방이자 폭탄테러가 난무한 이라크에 배치되고 있습니다.
13123051_17.jpg
예전에는 전쟁에 참가하고 전쟁에 참여하는것이 명예로운 일이였습니다.
2차대전때만해도 그렇죠. 지금 미군의 대부분이 흑인병사라고 하지만
예전 2차대전때는 흑인이 전쟁에 많이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참가해봐야 지원병인 운전병이나 후방지원병이였죠

13123051_18.jpg
아무리 샘형님이 국가가 너를 원하고 있다고 하지만 샘형님의 저 말은
이제 취직할곳 없고 갈곳 없으면 군대입대하라고 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13123051_21.jpg
군인들도 여자친구가 있고 만나고 싶지만 만날 수 없는 모습.
한국에서는 청춘의 굴레가 되어 버렸네요
13123051_22.jpg
천안함 사고때 놀랐던것이 많은 병사들이 핸드폰을 가지고 배를 탄다는것에 놀랐습니다
이 미군병사도 한손엔 권총을 한손에는 핸드폰을 가지고 있네요
13123051_23.jpg
대한민국은언제쯤 징병제가 아닌 지원병제로 바뀌게 되며
그 지원병제도도 없어져 군대가 명목상 존재로 남을까요?
군대란 존재가 없어지고 그 군대유지비로
인류복지에 썼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tistory.com-
청취자가 선정한 20C 연주음악 BEST 90 ~30곡
  • ?
    보가 2019.09.11 12:35
    사진 잘~봤습니다.
  • profile
    예형 2019.09.11 13:19
    보가님
    방문 고맙습니다^-^~
    가내 무탈 화목하시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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