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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매운동을 빈정거리며 역사공부해라.

이길 수 있을 것 같냐? 라는 분이 있더군요 
바로 이거죠! 
왜구당과 조중동을 위시한 기득권세력의 논리죠 
구한말에도 그랬습니다 

그때도 친일파 매국노들이 
그런 논리로 쪽국한테 나라를 팔아 먹었죠 
이길 수 없다면.. 그래서요? 

일본놈의 개가 되어 살자구요?...
왜구당,젓선일보 처럼 기득권을 자손만대로 누리고 싶은자가 
아니라면 이런분들 때문에 일본이 기고만장하는거죠 -

매국 젓선일보와 -친일 왜구당이 노리는 프레임이기도 하죠 
내년 총선은 정말 한 ☆일전입니다 

친일왜구당 매국젓선일보 박살!   우리는 대한민국입니다!

PS:
병인양요 때
강화도에 상륙한 프랑스군은 심한 열등감을 느꼈다고ㅠ한다 
먼저 강화도에 있는 외규장각을 털자 제본과 인쇄상태가 너무나 훌륭한 책들이 무더기로 나오고 초가집을 뒤지니 집집마다 소학언해 정도되는 책이 나와서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책이라는 것은 그나라의 문화의 척도인데 어떻게 일반 백성들 집에서까지 빠짐없이 책이 있어서 매우 놀랍다고 기록한 프랑스 병사의 글이 기록되기도 했다

역사는 자꾸 되새기지 않으면 연기 처럼 사라진다
  • ?
    스틸하트 2019.08.14 08:28
    대놓고 매국노 짓하는 자한당 쓰레기 색히들,
    저놈들 당리당략을 위해서라면 나라가 망하든 사람이 죽든 눈 하나 깜빡 안하는 개색히들을 한시라도 빨리 척결해야죠.
  • profile
    bigegg79


    세월호 김무성 사진


    세월호 사건 당시 새누리당 당대표인 김무성은 유가족을 외면하고 세월호 특별법에 기소권과 수사권을 반대했던.. 
    지금까지 자식잃은 부모와 희생자들을 철저히 외면했던 새누리당의 대표였습니다.. 
  • ?
    스틸하트 2019.08.14 08:36
    저는 창녀라는 직업에 대해 개인적으로 어떤 반감도 없고, 오히려 그들이 일정 부분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기능도 갖는다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욕설로서 쓰이는 '창녀'라는 단어를 저놈들에게 쓰고 싶어지네요.
  • profile
    예형 2019.08.14 08:51
    창녀라니요
    창녀가 나라를 팔아먹나요?...
    힘있고 젊었을 때 한푼이나 벌려고 
    투철한 직업의식을 가진 여성을 비하하면 안됩니다
    저넘들은 창녀보다 못한 바퀴벌레 같은 종자들입니다^-^
  • ?
    스틸하트 2019.08.14 09:00
    그렇네요.
    여러모로 창녀라는 욕은 부적합한 표현인 것 같습니다.

    어떤 욕설을 써도 그 욕설의 은유?가 되는 대상에게 미안해지는 그런 새끼들인 것 같습니다. 저 새끼들은...
  • profile
    예형 2019.08.14 10:45
    문정권 못마땅해서 불매운동 안 한다는 미친 것들이 있더라고요
    한국을 무슨 지들 발가락 때 만도 못하게 비하하는 일본의 행태를 보면서
    저런 생각을 할 수 있다니 같은 인간인게 싫습니다

    사람 취급도 해주지 말아야 할 것들입니다!
  • profile
    이빠 2019.08.14 08:53
    진짜 역사를 공부해야 할 사람들은 적폐 세력입니다.
    그들은 역사에 대한 인식이 없어서 일본인편을 들지요.
    그래서 토착왜구입니다.
  • profile
    예형 2019.08.14 08:56
    최근 친일, 막말,
    역사왜곡 발언자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 -
    전광훈 목사 -
    이영훈 교수 -
    안병직 교수 -
    윤창중 -
    한국콜마 윤중한 -
    정종섭 국회의원 -
    이종명 국회의원 -

    공안검사 
    김기춘ㆍ홍준표ㆍ황교안ㆍ우병우ㆍ김진태ᆢ

    모두 독재정권의 시녀역할하면서 호의호식했고 
    지금도 정신 못 차리고 북풍ㆍ좌빨타령ㆍ안보장사ᆢ
    이게 말이 됩니까

    수많은 양심수를 간첩으로 몰아 고문하고 죽이고 그들 가족은 모든 사회활동을 감시하며 제한한 쓰레기 공안검사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교활아 보고 있냐?
  • profile
    지금의 모든노력은 평화통일로가기위한 노력의과정입니다
    평화통일의 길은멀고 험할지라도 가야만합니다 그곳에 미래경제가 있습니다
    평화가 우리 미래의 경제라는건
    국제사회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있는 바입니다
    평화가 정착되면
    국제사회에가 앞을 다퉈서 한반도에 투자를 한다고 하는데
    "자유당과절반자유당" 과 "조중동"들과 보수론자들은
    남북미관계가 잘풀리는거 싫어하고 훼방놓기까지한답니다
    한반도가 평화통일되는건 더더욱싫어한다네
    오죽하면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이라 조롱하고
    북한이올림픽에 핵미사일을쏴 다른나라 국민들 죽으면
    누가 책임질거냐며...

    일본 제국주의와 소련·중국 공산주의 대립이 첨예했던 당시, 식민정책, 공산사상에 충성한 만주 조선족과 매국노 이들이 있었다. 
    한반도는 유학파 이승만을 비롯해 김일성,박정희, 전두환 남·북 지도자와 우리 국군 중심을, 만주 출신들로 채워나갔다. 
    대한민국 국가존립을 위협하고 임정 주류세력에 대한 도전이자, 광복군 정통성을 거스른 모순행위다. 
    이들은 국민을, 주권의 주체가 아닌 통치대상으로 보았고 독재를 정당화했으며, 자신들 역사를 날조, 미화시켰다. 

    우리가 독립국가로서 역할을 못했던 이유는 이들에 의해 첫 단추가 잘못 꿰어졌기 때문이다.

    신채호 선생님 며느리의 일침.."일본보다도 친일파가 더 문제"

    입력 2019.08.15. 07:05댓글 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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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일 종족주의' 이영훈·'아베에 사죄' 주옥순 비판.."한국쌀 먹고 어떻게"
    '독립유공자 대우 소홀' 서운함도.."19년간 시아버지 국적회복 운동"
    이덕남 여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우리나라 친일파가 더 문제예요. 1945년 8월 15일 이후 친일파가 제대로 청산되지 못한 게 오늘까지 이어졌어요."

    독립운동가 단재 신채호(1880∼1936) 선생 며느리 이덕남(76) 여사는 최근 경제보복을 단행한 일본보다 친일 논란을 빚는 국내 일부 인사들이 더 못마땅하다고 했다.

    이 여사는 광복절인 15일 연합뉴스와 한 인터뷰에서 '반일 종족주의' 대표 저자로 논란이 된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게 "사죄한다"고 발언한 주옥순 엄마부대봉사단 대표를 거론하며 "일본놈보다 더 심하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땅에서 나오는 쌀알을 먹고 살면서 어떻게 그런 짓을 하나"라며 "내가 나이를 먹어 그렇지, 60살만 됐어도 가만 안 둔다"며 분을 삭이지 못했다.

    이 여사는 단재의 둘째 아들인 신수범 선생(1991년 작고) 부인이다.

    그의 남편은 단재의 중국 베이징 망명 시절 태어났다. 남편은 돌 때쯤이던 1922년 어머니인 박자혜 선생과 한국으로 돌아와 이후 쭉 국내에서 살았다.

    시아버지 단재는 베이징에서 따로 살다가 1936년 돌아가셨다고 했다. 단재는 독립운동에 참여하다 체포돼 뤼순(旅順) 감옥에서 복역 중 숨졌다.

    신채호 선생(왼쪽)과 아들 신수범 선생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 여사는 남편으로부터 시아버지에 관한 얘기를 수도 없이 들었다고 한다.

    "독립에 목숨을 바칠 정도로 고집이 엄청나게 세신 분이라고, 남편도 아버지 유산으로 고집 하나를 물려받았다고 했어요. 그래서 부부싸움도 많이 했지요."

    그는 "남편은 '남들이 아버지를 냉정한 분으로 알겠지만 따뜻하고 자애로운 분'이라고 기억했다"며 "남편이 8살 때쯤 어머니와 한 달간 중국으로 건너가 아버지와 살았는데 한 달 내내 아버지 무릎을 베고 잤다며 그 기억이 너무 또렷하게 난다고 했다"고 전했다.

    지독한 가난은 단재와 가족에게 숙명처럼 따라붙었다.

    시어머니인 박자혜 선생은 산파 일을 하며 가족 생계를 책임졌다. 그 역시 간호사들의 독립운동 단체인 간우회(看友會)를 조직해 활동할 정도로 열성적 인물이었다.

    이 여사는 "시어머니도 너무 고생을 많이 하셨지만 대단하셨던 분"이라고 했다.

    "남편은 아버지가 독립운동가인 줄도 모르고 지내다가 13살이 돼서야 어머니께 물어봤대요. 어머니가 싸릿대로 한참 때린 뒤 '오늘 이후 아버지 이름을 입에 올리면 혓바닥을 끊어버리겠다'고 다짐받은 후에야 아버지에 대해 얘기해줬다고 하더라고요."

    이 여사는 단재와 같은 이들이 목숨을 바칠 정도로 나라를 사랑했지만 국가가 독립유공자 대우를 소홀히 한다고 비판했다.

    이 여사는 "현충원에 가보면 17만명이나 되는 무후(無後·자손이 없음) 유공자들이 있다"며 "그분들은 실제로 자손이 없어서 그렇기보다는 호적·국적이 없기 때문에 자손과 연결고리가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단재도 무국적이었다가 2009년에서야 국적을 회복했다. 1912년 일제가 식민통치를 위해 호적제를 개편하자 일본 호적에 이름을 올릴 수 없다며 거부하다 광복 후 정부가 호적에 등재된 사람에게만 국적을 부여한 탓에 무국적자가 됐다고 한다.

    그 때문에 이 여사는 자신도 투쟁가가 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이 여사는 "아버님 국적 회복 운동을 19년간 했다"며 "바로 선 나라였으면 해방된 후 순국선열의 국적을 바로 회복해줘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시아버지와 관련한 이 여사의 투쟁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이 여사는 최근 단재의 옛 삼청동 집터 소유권을 돌려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단재가 중국으로 망명하기 전까지 산 곳으로 추정되는 삼청동 집터는 망명 후 1912년 국유지로 기록됐다가 단재가 순국한 지 2년이 흐른 1939년 한 일본인 앞으로 소유권 보존 등기가 이뤄졌다. 이후 소유권이 몇 차례 바뀐 끝에 현재는 선학원이 소유하고 있다.

    이 여사는 "국유지였던 땅이 일본인이 소유권으로 됐을 때 제대로 된 절차나 증거가 없다"며 "대한민국이 팔아먹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말했다.

    그는 "국가가 이완용 등 친일파 땅은 찾아주면서 독립을 위해 하나뿐인 목숨을 바친 분들의 땅 한 평은 찾아줘 봤느냐"며 "이번에 내가 투쟁의 선봉에 선 것"이라고 했다.

    porque@yna.co.kr


    노블리스 오블리주 실천하는 재벌 한명이 없다는게 참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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