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2019.07.11 21:04

무제

조회 수 61 추천 수 1 댓글 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010년 의정부에서


ASC_4771-5.jpg




2010년 의정부에서



ASC_5239-6.jpg








  • profile
    오지랍 2019.07.11 21:59
    첫번째 사진을 보고는 어디 대나무밭에서 찍었나? 글타믄 안동에서??
    하는 생각을 했다가 "의정부에서"라는 캡션을 보고 OTL, 쩝.^^
  • ?
    하이퐈이 2019.07.12 11:26
    다 단풍사진이어요~
    대게 단풍을 컬러로 찍지 흑백으로 안 찍지요.
    첫 번째 사진에선 비닐막 너머의 단풍잎사구들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진이죠. ^^

    두 번째 사진은 앙상한 가지와 단풍을 즐겁게 대비한 것이고

    이런 사진을 보고 시각적으로 즐겁다는 인상이 들면
    그 사람은 사진을 졸라 많이 본 사람이겠지요.
  • ?
    아이어 2019.07.11 22:19

    작품마다 제목이 있을것 같은데, 굳이 무제라고 하시는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것이고, 대충 짐작이 가기도 하는데...


    잘 모르겠네요~ 잘 보았습니다.

  • ?
    하이퐈이 2019.07.12 11:29
    원래 사진은 연작이나 30-50장으로 하나의 주제를 구성하는 게 대부분이고
    그 사진군 전체가 하나의 주제속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위의 사진들은 특별한 주제의식을 가지고 접근한 게 아니기 때문에
    제목이 없습니다. 골목 골목, 동네 동네, 걸어다니면서 찍은 생활속 사진들
    입니다. 쌩유~
  • profile
    못듣던소리 2019.07.12 11:12

  • ?
    하이퐈이 2019.07.12 11:29
    쌩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761 광화문의 빔.. 열사 하태경 모냥 개똥도 쓸 데가 있다더니.. 페미도 1차 시위의 타겟을 지대로 잡았군 !!    9 file MUSICLOUNGE&BOSE 2019.07.13 127
21760 러시아 참전으로 병신된 아베... 그리고 푸틴의 속마음(퍼온 만평과 사진) 4 file 아이어 2019.07.12 284
21759 "건망증 갑"... 출근할 때 꼭 한두번 놓고 나온  소지품 가지러 다시 집에 들어가는 내가 한심하지만...... 쓸데 없는 거 가져오는 것도 생각해보니 어이가 없음. 어느날 직장에 ... 26 file 예형 2019.07.12 173
21758 현준하연아빠님께 (다른 사람들은 댓글 달지 마시오) 2인 대화용임 "제가 또는 국민들이 그 로우레벨포맷을 어찌하면 됩니까? 아니면... 구체적으로 누가 합니까? 어떤  방법으로요? 언제까지? 배경과 해석과 원론적인 이야기 말고... 9 하이퐈이 2019.07.12 294
21757 생명을 살리는 말 (1 of 3 ) 일단 재미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JrAcFNqmDV4gWKxyBUcy4Q_6JwBvVc-g 2 보가 2019.07.12 95
21756 복기: 트럼프는 대체, 왜 미국을 축소하고 있는 겔까? 미국의 진화?2017.05.23 20:39 유화철 조회 수 297 추천 수 2 댓글 2     결론부터 말하자면 미국은 "작은 동물... 13 유화철 2019.07.12 168
21755 무제 2010년 중계동에서 2011년 중계동에서 "터질때가 되면 터져라 안 그럼 재활용된다."                                                 한국 속담  5 file 하이퐈이 2019.07.12 97
21754 강화도 숨겨진 보물 (볼음도) 백합. 800백년 은행나무. 교동평야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우리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섬 강화도를 답사해 볼까? 강화도는 서울 바로 옆에 있는 큰 섬으로,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크지. ... 11 file 예형 2019.07.12 139
21753 미일한 수직고리 해체에 러시아도 팔을 걷어 부쳤습니다. 러시아가 조선과 연대한 반제 극동군구이며 이 극동군구가 주축이 되어 이란,예맨 헤즈볼라,시리아등이 속한 중동군구를 지원하며 이끄는 배후라는 것은 이제 상... 12 유화철 2019.07.12 184
21752 아, 오사카! - G20에서 사라진 대한민국 아, 오사카! - G20에서 사라진 대한민국 youtube에  "G20에서 사라진 대한민국"이란 영상이 있다. 이 영상에 청와대가 변명을 했다.  심지어 공영방송인 KBS까지... 25 file chun3e 2019.07.12 247
21751 "광복절 정치인 특사, 문재인 대통령이 거부했다"    "광복절 정치인 특사, 문재인 대통령이 거부했다" 번역 설정 글씨크기 조절하기 청와대 측 "민정라인 통해 확인"   한명숙·이광재·신계륜·김재윤 등   여권서 ... 5 예형 2019.07.12 130
21750 남한 방송이 전파했던 김정은 위원장 미군 철수는 예정된 수순이지만 그렇다고 겁먹거나 쫄 이유는 없습니다. 북한의 남침 위협은 민족반역집단의 "대국민 속이기" 술책이었을 뿐이니까요. 김일성 김... 9 오지랍 2019.07.12 162
21749 양놈들이 한반도에서 쫓겨나지 않으려고 용을 쓰네, 용을 써. 그런데 양키놈들이 부리려는 꼼수가 통할 리 있을까? 도람뿌도 제재 완화 카드 들고 기어드는 판인데, 그리고 북한이 어떤 나란데?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어림없... 10 오지랍 2019.07.12 146
21748 (링크)이런 의견도 있습니다.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hit&wr_id=1791239  일본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고 있지요.  21세기에 어느 나라 하나를 통... 9 이강복 2019.07.11 119
21747 이미지의 배반 이 그림은 벨기에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가 1929년에 발표한 작품 입니다.  제목은 '이미지의 배반'  담배 파이프 그림 밑에 쓰여진 글은 불어로 '이것은 파이프... 13 file 아이어 2019.07.11 146
» 무제 2010년 의정부에서 2010년 의정부에서 6 file 하이퐈이 2019.07.11 61
21745 자의식 자기검 열의 시대를 산 한국의 지식인들   현실과 유리된 교육과정의 결과물임은 물론이고 현실에서 부딪히는 문제와 이론과의 괴리에서 오는 인지부조화를 감내... 4 고구려의기상 2019.07.11 94
21744 日 통상보복 쇼크..반도체 예산 3천억 추경 '협치' 이뤄낼까   日 통상보복 쇼크..반도체 예산 3천억 추경 '협치' 이뤄낼까?...장은지 기자 입력 2019.07.11. 15:26 수정 2019.07.11. 15:39댓글 1181요약보기 음성으로 듣기 ... 6 file 예형 2019.07.11 52
21743 납북한의 교육 어떻게 다른가? 남한 뛰어난 재능을 타고난 아이라도 그 재능을 펼치려면 부모의 경제적 능력이 뒷바침 되어야 한다. 따라서 뛰어난 재능이 사장되거나 나쁜 쪽으로 돌려지기도 ... 22 오지랍 2019.07.11 166
21742 [美 금리인하 유력]증시 일단 ‘환호’…“트럼프에 굴복한 파월…경기부양 어려울 것” 북의 국사력 세계 4위 화성 15 미 전역 타격가능이라는 뉴스를 내보낸 오늘   경제 기사로는 아래의 기사가 뜨죠   아울러 공석인 연방준비제 이사 자리를 놓고 ... 6 file 고구려의기상 2019.07.11 96
Board Pagination Prev 1 ...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 1143 Next
/ 1143